| 嚙 깨물 설/교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1c1d1f> 口, 1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1c1d1f> 18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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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ギョウ, ゴウ | ||
| 일본어 훈독 | かじ-る, か-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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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yǎo, niè | ||
1. 개요
嚙는 깨물 설/교라는 한자로, '깨물다'를 뜻한다.2. 상세
입을 뜻하는 口(입 구)와 이를 뜻하는 齒(이 치)가 합쳐진 회의자이다. '설' 음과 '교' 음이 있으나 둘 다 '깨물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단, '설' 음으로 쓰일 때는 닳다, 침식(浸蝕)되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원래 '설' 음은 반절이 오결절(五結切)이라 '얼', '교' 음은 오교절(五巧切)이라 '요'라고 읽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각각 '설'과 '교'가 속음으로 정착하였다. 현대에는 설 음도 거의 묻히는 추세이다. '설' 음으로 읽힐 때는 齧(깨물 설)의 이체자, '교' 음으로 읽힐 때는 咬(물 교)의 이체자로 취급된다.
유니코드에는 U+5669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RYMU(口卜一山)로 입력한다.
인명용 한자에도 등록되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 舌噛んだときと大体いっしょ(혀를 깨물었을 때처럼)
3.6. 기타
4. 유의자
- 齕(깨물 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