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1 22:42:41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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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al_of_seoul_little.png 서울특별시 관내 상급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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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가톨릭대학교UI.png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The Catholic University of Seoul St. Mary's Hospital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설립일 1980년 5월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반포동)
종류 상급종합병원
병상 수 1356병상
웹사이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홈페이지
파일:attachment/서울성모병원/hospital.jpg
▲ 서울성모병원 본관

1. 개요2. 역사3. 장단점4. 직장생활5. 교통6. 원목실7. 건물 구조8. 미디어에서9. 관련 문서

1. 개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하의 초대형 종합병원. 흔히 빅5 병원 중 하나에 포함된다. 정확한 공식 명칭은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산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지만, 사실상 가톨릭중앙의료원 체제로 통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상태다.

2018년 기준으로 병상 수 1,356개로 6위 분당서울대학교병원(1,310개)에 앞서 5위의 규모를 가지고 있고, 빅5 내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이 있는 안과나 혈액내과 등의 분야가 있기에 전체 의료수익도 전체 5위이다.[1]

서울성모병원의 본관은 단일 병동 평수로는 57,400평으로 한국 최고이다. 이제 병상만 늘리면 된다. 가톨릭대학교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이라 새 병원의 착공 당시 바티칸 교황청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은 다음 공사를 시작했고, 전세계 교황청 산하 가톨릭 재단이 운영하는 병원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그래서 개원식에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초청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으나, 교황의 방문에는 까다로운 조건이 있어서 실제로 성사되지는 못했다.

2. 역사

1977년 강남 개발 계획에 따라 현 반포동의 부지에 건설을 시작해서 1980년 강남성모병원이라는 이름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가톨릭대학교/성의교정(의대, 간호대)이 서울성모병원에 붙어 있다. 사실 그전까지는 '강남성모병원'으로 불렸지만, 2008년 12월에 새 건물의 증축이 완료된 이후부터는 '서울성모병원'으로 이름이 교체되었다. 그리고 구 강남성모병원 건물은 성의교정 강의실과 신종플루 격리실로도 운영되다가, 2010년 11월 기준 2008년 중순에 신축한 10층 2병동을 제외하고 리모델링 중이다.

파일:external/www.catholicfound.org/dream_05_3.gif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때에는 직선 거리로는 거의 한 블럭 수준일 정도로 사고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대형 병원이었기에, 붕괴사고로 부상을 입거나 사망한 사람들은 1차적으로 이 병원을 거쳐가는 경우가 허다했고, 공중파 방송의 구조 현황 및 사망자 부상자 명단 발표를 위한 실시간 중계도 거의 이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등 붕괴 사고 당시 야전병원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기도 했다.

3. 장단점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전시키면서, 여의도성모병원에 있는 골수은행 센터를 전부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전시켰다. 사실 그 전부터 양 병원간 교류가 활발[2]했는데, 서울성모병원 건립 이후로 대다수의 골수이식센터가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전되었다. 그 덕분에 골수은행 관련해서는 국내 최고가 되었다. 아예 19층과 20층에 골수이식용 항암 병동실을 마련해 놨을 정도.

물론 꼭 서울성모병원이라서 별도로 마련해둔 것은 아니고, 어지간한 규모의 병원이라면 골수이식자들을 위한 병동은 당연히 별도로 운영된다. 서울성모병원이 뛰어난 건 맞지만.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전하기 전에도 여의도성모병원[3]조혈모세포 이식 건수에 있어 세계 5대 병원이었다. 센터가 옮겨왔지만 여전히 백혈병을 비롯한 혈액 질환 치료로는 가장 유명한 병원이다. 애초에 이걸로 유명세를 날린 병원이다. 삼성병원이나 아산병원도 혈액질환이 하다하다 안되면 여기로 보낸다. 혈액질환이라는 범위가 생각보다는 꽤나 크기 때문에 이 유명세 하나만으로도 매출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병원중 하나에서 빠질 일은 매우 드물다. 특히나 성인, 소아를 가리지 않고 유명한 병원인지라 의료계에서 혈액하면 서울성모병원이다. 2017년에 7,000건 돌파를 기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또한 이 뿐만 아니라 안과가 매우 유명한데, 굳이 서울성모병원뿐만 아니라 가톨릭병원 전체가 눈질환에 있어서는 굉장히 수준 있는 병원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안질환 하나만 파고든 김안과 병원 같은 곳이 있어서 유일하게 최고라고 하긴 어렵고, 눈이라는 것이 중요한 기관이지만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와는 약간 동떨어져 있어서, 혈액내과 만큼의 파워를 보이진 못한다. 다른 곳은 몰라도 안센터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마련되어 있다.

문제는 병원 크기가 엄청 커지고 골수은행 관련이 전부 이쪽으로 옮겨놓은 건 좋은데, 병원을 증설하면서 시설도 통합되어 버린지라, 결국 그 전보다 병실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중증환자가 아닌 이상 입원하는 데 대기시간이 많이 길어지는 상황'이 건축 2년이 지난 뒤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

강남성모병원 밥은 진짜 맛없다... 거의 모든 병원들이 그렇다.

4. 직장생활

병원 규모가 늘어난 만큼 수련의도 늘어나야 하나, 대부분의 증축/신축 병원과 마찬가지로, 비례해서 전공의 숫자를 늘려주지는 않기 때문에[4] 성모병원 브랜치를 순환하는 인턴들 입장에선 더욱 더 기피하는 병원이 되어 버렸다.[5] 물론 종교재단 병원 대부분이 그렇듯 재정이 풍족하지는 않아 직원들에게 과도한 업무를 요구하는 면은 있으나[6], 이 곳 병원들이 간호사의사에게 할당된 환자 수나 약사들의 1인당 조제건수를 보면 법정 기준치를 훨씬 초과한다.

또, 서울성모병원 및 다른 가톨릭중앙의료원 계열 병원에서는 사제/수도자들의 권위적 경영 문제가 있다. 의사, 간호사, 약사, 비정규직 등 모두가 겪는 문제이나, 병원 경영진 측에서 귀를 막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이다. 다만 위안을 삼을 수 있는 점으로는 신부, 수녀들의 경영이 권위적인 측면도 있으면서 동시에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의사 또는 파라메딕들 내부에서 겪는 부조리한 일들에 있어서는 칼같이 대응하는 측면도 있다. 의료원의 규모로 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곳임에도 불구하고[7] 채용 과정이 공정하다는 평판과 함께, 근무중 휴가도 칼같이 지켜주고 원칙대로 움직이는 측면이 있다. 일반 사회에서 유도리있게 해결하고 넘어갈 문제를 괜히 키우고 답답하게 운영하는 측면도 있지만...

5. 교통

센트럴시티(서울호남), 서울고속버스터미널(서울경부)과 마주보는 위치에 있으며, 지하철 3, 7, 9호선이 교차하는 3환승역이기 때문에 시내버스, 고속버스, 지하철 등 교통과 접근성은 전국 그 어떤 병원과 비교해도 독보적으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맞은편에 센트럴시티는 절륜. 열차 편은 신촌세브란스병원이 편하지만 오히려 시내버스 및 고속버스 편은 이쪽이 더 빠르다.

전해지는 소문에 의하면 서울성모병원 건설 때, 서울고속버스터미널센트럴시티와 병원을 연결하는 지하로 건설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서울시와 지하철공사에서는 고속터미널역명에 서울성모병원역 병기 표시, 병원 지하로 바로 이어지는 무빙워크 공사를 대가로 2~300억 정도의 돈을 요구하였으나, 병원 건설에도 자금이 빠듯한지라 성사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대신 병원과 메리어트 호텔 앞쪽의 버스 정류장, 병원과 서초역을 시간마다 운행하는 병원셔틀버스가 있다. 주중은 6시에 종료.

지하철로는 위에 언급한 3호선, 7호선, 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4번 출구로 나간 후 사평대로를 가로지르는 횡단보도를 이용해 북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고속버스로 센트럴시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해 이곳에 올 경우도 같은 방향으로 가면 된다.[8]

버스 노선으로는 서울 버스 405, 서울 버스 540, 서울 버스 740, 서울 버스 3414, 서울 버스 3422, 서울 버스 5413, 서울 버스 서초13, 서울 버스 서초14, 서울 버스 서초21[9]이 있다.

6. 원목실

6.1. 가톨릭

가톨릭대학교에서 운영하는만큼 가장 활성화된 종교 원목실은 가톨릭 원목실이다. 성모병원 1층에 성모병원 성당을 마련해두고 있으며, 사제가 상주하고 감실이 있으며 주기적으로 미사가 봉헌되는 병원 밖 일반 성당과 같다. 성당 내부에는 2008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보내준 강복장이 걸려 있다. 주일미사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에 있고, 평일미사는 월~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있다. 교직원 미사는 수요일 오후 12시에 봉헌된다. 고해성사는 매 미사 30분 전부터 볼 수 있으며, 봉성체(병자 영성체)의 경우 개인적으로 신부에게 연락해 신청하면 신부가 직접 병실을 방문하여 병자성사와 봉성체를 집전해준다. 매주 금요일마다 병자성사, 봉성체 병실방문이 있으니 수술 전이거나 장기입원 중인 환자는 신청하는 것이 좋다.

묵주기도의 경우 월~ 금요일 오후 2시 30분마다 성당에서 교우회장의 지도하에 이루어지며, 성체조배는 성당 옆에 마련된 성체조배실에서 24시간 할 수 있다. 성모병원 성당에서는 견진성사[10], 혼인성사를 제외한[11] 성사들을 집전하고 있으며, 대세도 주기적으로 이루어진다. 만약 임종이 임박한 환자가 가톨릭 세례성사를 받지 않은 상태인데 신부가 병실에 올 수 없는 상황이라면, 교우회장의 비상번호로 연락하여 대세를 요청하자. 만약 교우회장마저도 올 수 없는 상황이라면 보호자 본인이 집전해도 된다. 자세한 대세 방법은 대세 문서 참조.

성사 외에도 매년 부활절주님 성탄 대축일에는 환자들을 위한 봉사나눔을 진행하고, 입원 중인 환자에게 본당 기도회가 찾아가 위로 기도를 해주기도 한다. 예비신자 교리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보통 4개월의 교육기간 후 세례를 받게 된다. 만약 병원에 입원 중이면서 가톨릭 세례를 받기를 원한다면 예비신자 교리를 신청하면 된다. 그 외에도 피정, 성지순례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니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성모병원 성당으로 전화하거나 병원에서는 내선번호로 연락을 해볼 것.

6.2. 개신교

가톨릭 재단 병원이지만 개신교 원목실도 존재한다. 목사 1명과 전도사 1명이 상주하며 일요일 아침 10시 30분 본관 6층 608호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다. 그 외에도 임종예배, 병실 성찬식 등이 필요한 경우 목사에게 내선번호로 연락을 취하면 된다.

7. 건물 구조

(1)주차장 : B5~B1층
(2)외래 : B1~4층
(3)병동 : 7~21층(통원주사실 - 8층1병동 / 격리병동 - 7층0병동, 19층2병동, 20층1병동, 20층2병동 / 1인실VIP - 21층1병동 / 특실VIP - 21층2병동)
* 병동은 각 단위마다 색깔이 있는데 홀수층1병동은 분홍, 홀수층2병동(7층0병동포함)은 노랑, 짝수층1병동은 초록, 짝수층2병동은 파랑, 4가지로 구분한다.
* 7층은 2병동쪽으로 한강방향이 0병동, 검찰청방향이 2병동으로 나뉘어져있다.
(4)수술실 : 1층(안센터 내 전용외래수술실), 5층(중앙수술실, 통원수술센터, 회복실), 9층2병동(산부인과 분만, 응급수술실)
(5)중환자실 : 5층(내과계, 외과계, 장기이식, 심장계), 9층(신생아), 10층(신경계), 11층(소아), 20층(BMT)
(6)편의시설 : B1층(편의점, 은행, 입점업체, 외래객식당), 1층(카페안젤로)

21층은 VIP특실인데 헬기착륙장과 더불어 한강 조망권이 보장되는 곳이다.[12] 각 병동의 한강방향에서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남산타워가 보이며, 15층 이상 각 2병동 끝병실(15-210호, 16-210호, 17-210호, 18-210호, 19-210, 21-205) 및 휴게실에서는 날씨가 아주 좋을 경우 63빌딩이 보인다.

지하에 우리은행, 신협, 세븐일레븐, 브레드 앤코, 그리고 퀴즈노스가 입점해 있다. 세븐일레븐은 브레덴코 바로 옆, 퀴즈노스의 관리는 서울성모병원 외래식당실에서 하고있다.[13]

그리고 가톨릭대 학생들의 만악의 근원 미셸푸드에서 운영하는 여러 시설[14]이 들어가 있다.

8. 미디어에서

차태현, 김정은 주연의 드라마 종합병원 2의 촬영지가 바로 이곳이다. 새 병원의 공사가 전부 끝나고 오픈하기 전에 촬영을 다 끝냈다. 드라마 촬영현장 중 거의 모든 장소에서 촬영했으며, 오픈 전이라서 수술방 및 병동도 현장촬영이 가능했다. 특히 의국 부분은 성의회관이다. 9층1병동(분홍)과 외래 전 층, 21층2병동(노랑), 5층[중앙]수술실 전 구역 및 회복실, 응급의료센터 소아응급실을 제외한 전 구역, 6층 원장실, 성의회관, 성의회관-의과대학 간 연결통로에서 촬영.(9층1병동과 외래3층이 주 무대)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도 이 병원이 나온다.

신하균, 최정원 주연의 드라마 브레인의 촬영지였으며, 외래 4층을 주 무대로 하여 외래 전 층 및 3층 뇌신경센터 외래, 3층 암센터 외래, 18층1병동(초록)의 세탁물수거실, 21층2병동(노랑), 5층 수술실입구, 2층 성당 뒤편, B1층 대강당, 성의회관 도서관 및 마리아홀, 성의회관-의과대학 간 연결통로에서 촬영.

주원, 문채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굿닥터의 주 촬영지이기도 했다.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강모연이 일하고 있는 해성병원의 배경이 이곳이다. 그래서 가끔 이 병원의 외관과 실내가 나온다

굿닥터와 블러드는 대부분 외래에서만 실제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며 5층 수술실 입구에서도 진행이 되었으나 태양의 후예는 외래에서만 촬영하였다.

2016년 KBS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촬영지이다.

9. 관련 문서


[1] 다만 최근 들어 전체 의료 수익은 분당서울대병원의 맹추격을 받고 있기도 하다.[2] 특정시간마다 서울성모병원 ↔ 여의도성모병원의 왕복 셔틀버스가 존재한다. 강남성모병원 시절에는 시간대가 이상하고 차량이 많지 않았지만, 서울성모병원으로 바뀌면서 차량이 증설되었다.[3] 예전에는 본원이라는 의미에서 공식 명칭이 '성모병원'이었으나, 현재는 본원이 서울성모병원으로 바뀌면서 공식 명칭이 여의도성모병원으로 바뀌었다. 강남성모병원은 증축 전에도 여의도성모병원보다 규모가 컸지만 본원은 여의도였는데, 그 이유는 처음 생긴 명동성모병원(지금의 명동성당 앞 가톨릭회관)이 옮겨간 것이 여의도성모병원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후 병원의 규모가 축소되면서 상급종합병원에서 일반 종합병원으로 내려오게 된다.[4] 수련의, 전공의 숫자는 경영진 마음대로 늘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보건복지부, 대한병원협회 및 대한의학회의 승인을 거쳐야 하는 등 그 과정이 만만치않다.[5] 다만 강남생활권 및 서울이라는 측면, 과를 가기 위해 눈도장을 찍는 측면에서 인기가 중간은 간다. 같은 가톨릭 계열의 의정부나 수원에 비하면야..[6] 하지만 시간 및 노동대비를 떠나 절대값으로 보면 인턴이든 전공의든 꽤 월급은 든든하게 주는 편이다.[7] 의료원 전체기준으로 1년에 의사를 250명씩 뽑아간다.[8] 거리로 볼 때는 센트럴시티 쪽이 더 가깝다.[9] 3414번, 3422번은 센트럴시티 정류장 승하차[10] 이는 주교가 집전하는 것으로 환자도 견진성사를 받기 위해서는 병원 밖 성당에서 견진교리를 받고 견진을 받아야 한다.[11] 성품성사는 애초에 선발된 인원이 받는 성사이기에 일반 성당에서도 신자들은 받을 수가 없다.[12] 무시무시한 입원비로도 유명한 곳이다. 건강보험 적용시 1박당 95만원. 이것만으로도 5성급 호텔 스위트룸 가격인데 비적용시 무려 449.5만원자랑한다.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깨 병변의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한 병동이 여기다. 3개월간 예정인데 병원비만 3억 예정이라고 전해진다.관련 기사[13] 위치도 외래식당 내부에 있다.[14] 카페 안젤로, 그랑미셸, 장례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