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2-27 16:31:14

김대한(타자)/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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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타격3. 수비4. 총평

1. 개요

김대한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서술한 문서.

2. 타격

파일:김대한 타격폼.gif
김대한의 스윙[1]
파일:김대한3호.gif
김대한의 120m 홈런[2]
파일:돡대한타격11.jpg
2019 시즌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나온 김대한 특유의 타격 후 팔로스루 동작

타석에서 기본적으로 적극적인 스윙을 한다. 볼 카운트와 상관없이 들어온다 싶으면 거침없이 자기 스윙을 가져간다.[3] 이래서 휘문고 시절부터 김대한을 유심히 지켜본 두산 팬들은 "잘 하기도 잘 하는데, 딱 김태형 감독이 좋아할 스타일"이라는 의견을 많이 냈다. 참고로 이 예언은 시범경기 때부터 제대로 적중했다.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공 위주로 노려서 집중적으로 컨택하는 모습이나, 빠른 배트스피드와 큰 스윙에 따른 높은 스윙률, 다양하게 퍼져있는 히팅포인트나 타구 분포도 등에서 호세 피렐라를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 있다. 또한 낮은 방망이 위치에서 배트 로브를 감아돌리는 모습에서는 닉 에반스와의 연관성도 엿보인다.

3. 수비

파일:머하이햄 슈파캐치.gif
김대한의 호수비[4]

주로 우익수와 중견수를 소화한다. 투수 출신답게 강한 어깨를 가진 것이 장점. 하지만 전형적인 뛰어난 운동 능력으로 커버하는 타입으로 타구 판단 등 노련함에서 지나치게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고 있다.

4. 총평

아마추어 시절부터 5툴 플레이어로 각광받은 대형 원석이었고 프로에 입문해서 잘 갈고닦기만 한다면 2022년부터 사용하게 된 등번호 37번의 전임 주전 우익수였던 박건우를 충분히 대체할만한 위치까지 올라올 수 있을 거란 전망을 받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은커녕 2군에서마저도 두각을 못 드러내는 처참한 모습만 보여 2024시즌이 끝난 시점에선 반쯤 실패한 유망주로 여겨지고 있다.[5] 두산 베어스 역사상 이주엽과 함께 베이징 키즈 이후 황금 세대의 유망주들 중 유망주 시절 받았었던 기대에 비해 순수 기량이 가장 처참하게 퇴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특히 툴가이 스타일과 상반될 정도로 부상이 잦은 편이라 좋은 기회가 찾아와도 이를 잘 살리지 못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또 2군 경기가 있는날 새벽까지 음주를 펼친 전적 등 워크 에식에서도 아쉬움을 낳았고, 결과적으로 유리몸 기질과 오버 페이스로 인해 발생하는 후유증들이 결정타를 날리며 커리어가 더더욱 꼬이고 말았다. 때문에 두산 팬들에겐 농담조이지만 우타버전 유재웅[6] 이라는 영 좋지 못한 취급을 받고 있다. 문제는 같이 경쟁하는 김인태도 김대한 이상의 유리몸인 탓에 유리몸에 제대로 보여준 것도 없이 망가지는 유망주[7]들을 주전으로 써야하는 답이 전혀 안나오는 처참한 뎁스를 지켜보는 팬들의 가슴은 억장이 무너질 기세다.

[1] 2022년 9월 16일 삼성전[2] 2022년 9월 16일 삼성전. 투수는 허윤동.[3] 다만 프로에 와서는 이게 독이 되고 있다. 원래부터 스윙이 적극적인 타자였으나, 유인구에까지 스윙이 딸려나오면서 삼진도 많아지고 범타도 많아졌다. 결국 19시즌에 어려움을 겪은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4] 2022년 7월 10일 LG전. 타자는 김현수.[5] 이승엽 감독이 우타 외야수가 부족하다면서 김대한을 쓰긴 커녕 이유찬에게 외야 겸업을 시켰는데 이승엽에게 비판적인 두산팬들조차 그러려니 했을 정도이다.[6] 사실 이 쪽은 교통사고 피해자라 내구력과 실력이 모두 저하된 채 프로생활을 하다가 커리어가 꼬인 것이지만, 김대한은 별 이유 없이 찾아온 유리몸 기질과 부족한 워크 에식 등으로 자멸하며 커리어가 꼬인 것이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기도 어렵다. 적어도 유재웅은 풀타임 시즌을 1년이라도 뛰어봤고, 대체선수 수준의 성적은 냈으나 김대한은 1군은 고사하고 2군에서도 제대로 된 출전 경험이 매우 빈약하다.[7] 2025년 기준에선 이제 김인태는 나이만 31살이라 유망주도 아니며, 곧 에이징 커브를 대처해야 할 상황에 직면한 상태라 상대적으로 김대한 쪽이 양호하다고 볼 순 있으나 이쪽도 어느덧 입단 7년차인데도 한 게 아무것도 없고, 23시즌 이후부터는 본인보다도 어린 유망주들이 많이 튀어나올 기세라 김인태나 김대한이나 입지는 거기서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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