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01 01:04:57

N.I스틸

동성철강공업에서 넘어옴
기업개요
정식명칭 주식회사 NI스틸
영문명칭 NI Steel Co., Ltd.
설립일 1972년 12월 14일
업종명 가설자재 임대 및 철강재 제조,도매
설립자 박연덕
대표이사 이창환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35 (사당동)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75년 ~ 현재)
종목코드 008260
자본금 143억 5만원 (2022)
매출액 3,553억 9천만원 (2022)
영업이익 677억 3천만원 (2022)
당기순이익 487억 9천만원 (2022)
직원 수 250명 (2023.09.30)
링크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역대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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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문배철강의 자회사로, 시트파일이나 H빔 등 가설 건설, 토목자재의 리스와 콘크리트의 대체품으로 합성보와 기둥, 그리고 건물의 바닥과 벽면을 이루는 데크와 커튼월 등의 생산을 주업으로 한다.

2. 역사

1972년에 박연덕 창업주가 '신창강업'을 세워 1974년 포항철강단지에 강판 가공공장을 세웠고, 1975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했으나 경영상 부실 때문에 부도를 맞았다. 이에 따라 1976년부터 한국산업은행의 관리를 받으며 '동성철강공업'으로 사명을 바꾸고 1977년 산은 담보관리기업체로 관리형태가 변경됐다. 그러나 1984년 손대호 대표 취임 후 1985년 산은으로부터 우량중소기업으로 지정받고 이듬해 동아철강을 합병했다. 1988년 IBM AS/400 컴퓨터시스템을 도입한 후 1989년 흥명공업과 컨테이너 임가공 제조 계약을 맺었다. 1990년에는 포항 2공장을 준공했다.

1994년 현대금속에 매각된 후 적자 상태이던 컨테이너 사업에서 철수하는 한편, 용인 기흥공장, 1995년에 대구 및 포항1공장 등을 처분해 반전을 시도코자 했지만 1997년에 모기업 현대금속이 부도나자 재산보전처분에 돌입했다. 1998년에 회사정리절차로 돌입해 법정관리를 받다가 2001년 문배철강에 팔려 'NI테크'로 바뀌고,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2006년 충남 당진공장을 세우고 이듬해 현 명칭으로 변경했다. 2010년 포스코P&S와 합작해 '포항SRDC'를 세우고 2012년에 부산사무소를 세웠으며, 2015년 당진2공장을 세웠다.

3. 역대 임원

  • 회장
    • 박연덕 (1976~1978)
    • 김형목 (1978~1984)
    • 김창섭 (1993~1994)
    • 김원세 (1994~1998)
    • 배선화 (2001~2015)
    • 배종민 (2023~ )
  • 대표이사 회장
    • 배종민 (2015~2022)
  • 부회장
    • 유중모 (2015~2022)
  • 대표이사 사장
    • 박연덕 (1972~1976)
    • 허세선 (1976~1978)
    • 홍규희 (1978~1984)
    • 손대호 (1984~1993)
    • 김창섭 (1993~1994)
    • 김영철 (1994~1997)
    • 배종민 (2001~2015)
  • 대표이사 부사장
    • 이창환 (2023~ )
  • 보전관리인
    • 강흥석, 심관섭 (1997~1998)
  • 관리인
    • 심관섭 (1998~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