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3 00:22:22

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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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ティス
Lantis

공식 홈페이지(일본어)
1. 소개2. 소속 뮤지션
2.1. 란티스에서 앨범을 내는 뮤지션
3. 란티스 마츠리4. 관련 작품5. 기록6. 라디오7. 관련 문서

1. 소개

일본의 음반 레이블로 주로 게임, 애니메이션 관련 음반을 제작, 판매한다. 원래는 해당 레이블을 소유한 회사의 이름이기도 하였으나 2018년 4월 1일부로 모회사였던 반다이 비주얼에 합병되어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반다이 남코 아츠(BANDAI NAMCO Arts) 산하의 음반 레이블이 되었다.

1999년 실적부적 및 구조조정으로 공중분해된 반다이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지금은 해체된 에어즈의 전 종업원들이 모여서 창립하였다. 사장은 전 LAZY의 키보디스트인 이노우에 슌지, 부사장은 음악 디렉터인 이토 요시유키(伊藤善之).[1] 회사 창립 후 처음으로 낸 앨범은 바로 나중에 SOLID VOX사 사장님이 되는 LAZY의 보컬리스트의 어쿠스틱 앨범인 『I'm in you』. 첫 아티스트는 바로 사장 자신이 속한 밴드와 그 밴드의 보컬리스트였다. 창설 배경도 재결성한 LAZY 때문이라 하니 가히 란티스 탄생의 A to Z인 셈.

창업 당시의 소재지는 도쿄 에비스, 설립 발기인은 4명으로 이노우에 슌지, 이토 요시유키, 마츠무라 키요코(松村起代子), 키카와 히토미(木川ひとみ).

란티스라는 이름은 사일런트 뫼비우스작가아사미야 키아가 아틀란티스에서 따와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실제로 이노우에 슌지 대표는 1993년부터 약 5년 간 사일런트 뫼비우스 관련 음악 제작에 참가한 바 있는데 이 과정에서 아사미야 키아에게 이 이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애니메이션 관련 악곡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본 TV 애니메이션 업계에 자주 얼굴을 내비치는 광고주로서는 카도카와 그룹과 비슷한 반열의 큰 손이라고 볼수 있는 축이다.

산하 레이블로 '글로리 헤븐', 'Kiramune'이 있다. 특히 글로리 헤븐은 소니 뮤직에서 판매, 유통을 맡고 있다. 가끔 마이너 레이블 소속 뮤지션들이 애니 주제가에 참여하게 되면 일회성으로 여기서 싱글을 내는 경우가 있다. 푸른 꽃, 마징카이저 SKL[2], 꽃이 피는 첫걸음, 그리고 4월에 개봉될 우주전함 야마토 2199도 마찬가지.[3]

과거에는 멜로우 헤드라는 레이블이 있었으나 2011년 9월 30일자로 없어졌고 이 레이블에 소속된 아티스트는 전부 란티스나 글로리 헤븐으로 옮겨야만 했다.

참고로 해당 회사에서 발매한 음반의 경우에는 회사 사원들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서[4] 초창기에는 대형 레코드회사인 킹 레코드와 계약을 맺어서 판매를 했으나 지금은 반다이 비쥬얼에서 란티스의 음반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Kiramune라는 레이블이 생겼다.

해당 회사의 뮤지션들 중에서 스피어,치하라 미노리[5] 이외의 성우 아티스트들은 이상하게도 음반 성적이 별로 좋지 않은 편이라 만일 란티스에서는 해당 회사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성우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치하라가 란티스에서 타 레이블로 이적할 경우 그 날로 란티스의 존립 자체가 어렵지 않겠냐는 의견이 압도적이였을 정도였지만 2014년 들어서 애니메이션 버프를 받은 μ's의 급성장으로 인하여 그나마 이런 상황이 꽤나 나아졌다.

하지만 이 뮤즈 소속 성우들은 해당 레이블 소속의 스피어처럼 그룹 명의의 음악은 란티스에서 발매하지만 성우 개인 명의로는 다른 음반 레이블에서 발매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영세 음반 레이블인 란티스의 입장에서는 러브라이브에 너무 신경을 쓰다가 이들의 인기가 사그러들 경우 받을 타격이 크기 때문에 일단 이 기회에 자사의 주력 성우 아티스트인 치하라 미노리와 함께 내세울 수 있는 새로운 대형 아티스트 특히 솔로 아티스트쪽의 발굴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ZAQ 등 실력있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를 적극적인 기르고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까지 치하라를 넘어서는 성우 아티스트,애니송 아티스트는 등장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해당 회사에 들어오는 신입 스태프들은 반드시 입사 당해 송년회에서 무대 위로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는 전통 같은 게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이 회사가 음악제작을 맡은 애니메이션/게임 중에서는 유달리 가상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나 비주얼 노벨/에로게가 많은 편이다. 일본 내에서 가상 아이돌 3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러브 라이브!, 아이카츠!, 아이돌 마스터[6]의 음악 제작을 맡는가 하면, I've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 것은 물론 비주얼 노벨 3대 제작사인 Key, TYPE MOON, Leaf 작품에서도 란티스 소속의 가수가 캐스팅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milktub의 멤버 bamboo는 OVERDRIVE 사의 사장이며, Navel, CIRCUS(자매 브랜드 포함)의 경우에는 아예 자사에서 발매한 모든 작품의 OST 앨범이 란티스에서 발매되었다.

라이브 공연은 란티스 말고도 2017년까지 이노우에 슌지가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반다이 남코 라이브 크리에이티브에서 기획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란티스는 앨범 수익보다 아티스트의 공연 수익이 더 좋은 레이블로 평가되는 데 그 이유는 잼 프로젝트와 같이 라이브 지향적인 아티스트들이 유독 해당 음반사에 많다는 특성 때문이라 여겨지며, 또한 란티스 차원에서도 라이브 공연에 밴드 세션을 동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7]

최근에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장비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러브라이브를 시작으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음원을 공개하고 있고 그리고 eufonius로 DSD음원도 공개를 하고 있으며 최근엔 ChouCho의 transient blue 을 통해 32비트 192kHz 장비까지 갖췄음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뒤에 나온 32비트 음원은 뻥튀기인게 함정 문제는... 마이크 등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그런지 22~24kHz 구간에서 간간히 잘림현상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음원 체계를 멀로 잡아야할지 내부에서도 혼란이 있는듯 24비트 48kHz~96kHz등 오락가락 하게 레코딩한게 많다. 장비마다 기본 성능이 다르기 때문에 실험적인 측면이 강한 것으로 추측되며, 주파수 영역대가 우수한 마이크도 실 가청 음역대에서의 음은 좋지 않은 것 역시 고려해야 한다.

2015년 6월, 자사 역사상 처음으로 μ's의 2번째 베스트 앨범인 μ’s Best Album Best Live! Collection Ⅱ이 2015년 6월 8일자 오리콘 앨범 위클리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종전 기록인 치하라 미노리의 앨범 D-Formaiton이 오리콘 앨범 위클리 차트 3위에 오른 것을 3년만에 깬 기록이다.

여담이지만, 이 건물이 있는 사옥 내에 있는 회사로는 치하라 미노리의 업무연계를 맡고 있었던 링크 아츠, 카게야마 히로노부, 엔도 마사아키, 와다 코지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SOLID VOX(현 주식회사 하이웨이 스타)[8], 계열사이기도 한 아이윌[9] 등이 있다.

수출과 더빙가사를 우호적으로 보는 것은 아닌지 번안을 포함한 계약 과정이 매우 까다롭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원펀맨 더빙판 오프닝도 번안을 하려다 트러블이 걸렸다고 하며, 아이카츠!(아이엠스타)의 성우 이용신에 말에 따르면 과정이 순탄하지 못해 숏버전은 어떻게 이루어졌지만 풀버전이 수록된 앨범 발매는 옆동네인 프리파라에 비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10]

2017년 8월부터 유튜브에 올라가있던 란티스 음반의 음악들을 국가제한을 걸기 시작했다. 역으로 비슷한 시기에 국가제한을 지금까지 걸고 있던 닛폰 컬럼비아는 국가제한을 풀어서 한국의 란티스 팬들은 절망중이라나. 근데 어차피 볼 사람은 다 본다!

전술한데로 2018년 4월 1일부로 반다이 남코 아츠의 음반 레이블로 변신했으나, 대표였던 이노우에 슌지는 대표이사 부사장이 됐다.

란티스 20주년 영상 Starting STYLE!!2019 이 2019년 5월 10일날 공개되었다.

2. 소속 뮤지션[11]

2.1. 란티스에서 앨범을 내는 뮤지션

3. 란티스 마츠리

회사가 어느 정도 커지고 2000년대에 진입하면서 자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인기가 생김에 따라, 란티스는 이에 대응하여 자사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이벤트를 주최한다.

2009년 9월에 처음으로 회사 창립 10주년을 맞아 란티스 마츠리를 열었고 5년 뒤인 2014년에는 창사 15주년 기념으로 간토, 도카이, 간사이, 도호쿠 지방에서 전국 투어 형식으로 란티스 마츠리를 다시 열었다.

2015년에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월드투어를 감행했으며 그 중에 대한민국 서울도 포함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4. 관련 작품[41]

5. 기록

본 기록은 약간 자의적일 수 있다.
  • 자사 첫 앨범 : 카게야마 히로노부의 I'm in You.
  • 자사가 처음으로 출시한 애니메이션 주제가 : 천사금렵구(OVA)
  • 소속 아티스트[43] 중 최연장자(2014년 현재) : 하야미 쇼 (1958년생)
  • 최장기 근속 : LAZY[46]

6.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일본어)
란티스 웹 라디오라는 이름의 라디오를 하고 있다.주로 란티스가 스폰서로 가는 애니메이션 혹은 뮤지션들을 위한 라디오로서 스폰서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온센이나 히비키 등 다른 웹 라디오 전문 회사와 동시 혹은 시간대를 달리하여 올리지만 뮤지션용 라디오에서는 이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거기에다가 해당 라디오 웹을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는 라디오는 .asx라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여 MP3나 WMA 등으로 변환하기 상당하게 까다로운 편이며 파일 이름은 갱신된 시점의 년도+월+일 조합이다.

거기에 라디오 웹에 방영 라디오 목록이 나오는 데 이미 종료되었음에도 계속 타이틀이 살아있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015년 11월 13일 기준으로 계속 갱신 중인 라디오는 다음과 같다.
  • Radio minorhythm
  • sunrise Radio Breeze
  • 우마스기 WAVE
  • 사토 히로미의 히로라지
  • 웹 라디오 [email protected] Sphere
  • 쿠로코의 바스케 방송 위원회
  • 에스텔&요쥬아의 팔콤 하늘의 궤적 라디오
  • 나가토 유키쨩의 소실 키타고 문예부 라디오 지부
  • 걸즈 판쳐 라디오 토끼상 팀 훈련중
  • AIKATSU STARS!의 라지카츠
  • Screen mod 혼
  • 논논비요리 리피트
하지만 2018년 3월 말을 마지막으로 란티스 라디오 사이트가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며 Radio minorhythm,우마스기 WAVE,웹 라디오 [email protected] Sphere 이 세 개 라디오는 4월부터 별도의 사이트를 개설하여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한다. 란티스 라디오 사이트 서비스 종료 후 라디오 미노리즘은 라디오 히비키 스테이션에서 우마스기 WAVE는 란티스 공식 유튜브 채널,[email protected] Sphere은 자체 사이트를 개설해서 방송을 지속하고 있다.

7. 관련 문서


[1] 이토 마스미의 남편.[2] 본 작품의 주제가를 맡은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라.[3] 단 우주전함 야마토 2199는 정말 대박을 잡았다. 누구냐고? 애니송 계의 대왕님이다.[4] 어느 정도 수준까지 커진 2014년 란티스 특집 방송에서 언급하기를 방송 시점의 해당 회사에 소속된 사원수는 50명을 못 넘기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래서인지 매니지먼트를 담당자 1명이 2~3명을 기본적으로 담당한다고. 심지어 사장인 이노우에도 가끔 프로듀서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가 프로듀서를 하고 있는 쪽이...[5] 치하라는 2014년에 방영된 란티스 특집 방송에서 소속 아티스트들 중에서 압도적인 비중을 자랑해서 이 방송을 본 많은 사람은 이 방송이 란티스 특집 방송인지 치하라 특집 방송인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였는데 그러한 취급을 받는 이유는 치하라가 킹레코드에서 무명시기를 보내다가 란티스로 이적한 이래로 점차 상승세를 타서 여성 성우 아티스트계에서 미즈키 나나,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사카모토 마아야의 성공 이후 나타난 수많은 여성 성우 아티스트들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이들 선두주자들과 유사한 수준까지 올라온 유일한 여성 성우 아티스트로도 유명하다.실제로 2010년 오리콘에서 발표한 성우 아티스트 음반 매출액 집계에 따르면 치하라는 2.51억엔으로 2위인 타무라의 2.59억엔보다 약 0.08억엔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3위를 했을 정도로 많은 수익을 내기도 했는데 이러한 능력을 자랑하는 치하라를 여전히 영세 음반 회사인 란티스의 입장에서는 타 레코드사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잘 대접해줘야 하는 데 그때문인지 몰라도 하루히 성공 이후에도 소속사가 방치하다시피한 치하라에게 성우 일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주는 데 란티스가 어느 정도 역할을 담당했으며 그녀가 소속사였던 에이벡스에서 나와 독립회사를 차리게 하는 데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하며 실제로 치하라가 독립 후 업무연계를 맺고 일하고 있는 회사인 링크아츠사(대표는 자신의 매니저인 세노 다이스케.)의 사무실은 란티스가 있는 빌딩 4층에 있다는 게 확인되면서 그녀의 독립에 란티스의 영향이 있음이 거의 사실화되었다.참고로 링크아츠사와의 계약은 2017년 3월 말에 2017년 5월 31일자로 끝냈다는 보고를 했다. 그 이후 링크아츠 사무실은 란티스 빌딩에서 나온 상태.[6] 정확히는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아이돌 마스터 SideM,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 한정. 의외의 사실이지만 Project [email protected]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제노마스의 음반도 이곳에서 냈다.하지만 아이마스 영상화때는 일본 콜롬비아와 경쟁하면서 내고 있다.[7] 치하라 미노리와 페이란의 공연 드럼 세션인 이와타 "간타" 야스히코는 원래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AIRBLANCA라는 밴드로 함께 활동했고 이후 BORADWAY의 드러머를 맡기도 했다. 즉 현재 란티스 소속 아티스트들 중 이름이 있는 아티스트들은 전부 경력이 있는 뮤지션을 밴드 세션으로 붙여주는 상황. 이는 대표이사인 이노우에 슌지의 경력 때문이다.[8] 2015년 9월 현재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자회사로 들어간 상태. 일단 현 대표도 이노우에 슌지가 겸직하며 키카와 히토미가 감사다.[9] 현재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주식회사 하이웨이 스타에 합병됨.[10] 그리고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환경이 발전해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11] 해산하거나 이적된 가수는 취소선 표시[12] 5pb에 소속된 FOXTROT로 이적[13] 2013년도부터.[14] 항목에도 나왔지만 제3회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우승자. 데뷔 이후부터 쭉 소속되었다.[15] 본명 유미하라 나나미. 2009년 소속사에 해고로 인해 블로그 겸 공식 사이트 삭제 크리. 현재 kuulei의 tomoyo라고 개명.[16] 유닛 활동만, 해당 유닛 소속 멤버들의 개인 명의의 앨범은 소니에서 담당한다.참고로 그녀들이 소속된 소속사 뮤직레인은 소니 계열사.[17] 2014년 란티스 마츠리에서 가수활동 중단 선언.기사[18] 제네온 엔터테인먼트(舊 파이오니어LDC) → 도쿠마 재팬을 거쳐 란티스로 이적.[19] 2007년부터 킹 레코드에서 이적하였으며 이후 성우 아티스트로서 활동이 급성장하였으며 란티스 소속 성우 아티스트들중에서 유일하게 음반 실적이나 라이브에서의 실적 모두 상위권에 있는 여성 성우 아티스트들(타무라 유카리,호리에 유이,사카모토 마아야,미즈키 나나 등) 수준에 육박할 정도로 크게 성장하면서 2010년 이후부터는 사실상 란티스의 기둥이라고 해도 허언이 아닐 정도의 위치로 올라섰다.사실 란티스가 그녀가 란티스로 음반 레이블을 이적한 이후 그녀를 키우기 위해서 그녀의 전 소속사였던 에이벡스보다 더 열심인데다가 치하라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이 다가오자 그녀가 타 소속사로 가서 음반 레이블을 바꿀 가능성을 대비하여 그녀의 독립을 지원했는데 실제로 치하라의 데뷔 초부터의 매니저인 세노가 대표로 있는 링크아츠의 사무소는 란티스가 있는 건물에 근 최근까지 위치하고 있어서 란티스가 그녀의 독립을 지원했다는 설의 근본이 되기도 했다.하지만 2004년 치하라의 데뷔 이후 암흑기에 매니저인 세노가 각종 음반 레이블을 돌면서 치하라의 데모 CD,프로필 등을 뿌리던 시기 란티스에도 방문했지만 이때는 란티스에서는 치하라의 소속사가 에이벡스인 만큼 자체 음반 레이블에서 발매하라면서 다른 음반 레이블사가 했던 말을 그대로 하면서 거절했다고 한다.하지만 하루히때 나가토 유키의 캐릭터송 녹음 과정에서 란티스의 사이토 프로듀서를 다시 만났고 매니저의 설득과 실제로 노래를 부르는 치하라의 모습이 인상적이였던 사이토는 매니저의 권유로 간 치하라의 길거리 공연을 보고서는 치하라가 가망이 있다고 판단,매니저랑 같이 치하라가 란티스로 이적하는데 노력했다고 한다.이러한 인연으로 사이토 프로듀서는 지금까지도 치하라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8년 중 란티스를 나온 상태이지만 여전히 치하라를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20]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초대 우승자이자 1회대회 우승자. 2009년에 소속사를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사장으로 있는 SOLID VOX로 옮기면서 이적했다.[21] 2011년 STARCHILD로 이적했다. 란티스에 있을 당시 음반 성적은 매우 안 좋은 편이라서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였다.[22] 성우 미야자키 우이 중심으로 활동한 4인조 유닛. 사실상 해산.[23] 사장 이노우에 슌지보다 더 나이가 많다. 성우 아티스트 중 최연장자.[24] 2012년 2월 13일 유니버설 시그마로 이적[25] 게임 키라키라를 부르기 위해 결성된 유닛[26] 사실상 회사 설립의 원천.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을 일본 하드록/헤비메탈, 애니송계의 전설.[27] 현재 소속 아티스트 중 이토 마스미와 함께 순수 아티스트 라인업 최종보스다.[28] 2011년 해산[29] 2014년 해체[30] 2012년에 데뷔한 Ray와는 다른 가수이다. 이쪽은 남성 그룹 2013년 해산.[31] 특이하게도 일본이 아닌 싱가포르 출신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2013년 해산.[32] 모모이 하루코코이케 마사야로 구성된 2인조 유닛. 2004년 해산.[33] 미사토 아키, 엔도 마사아키, 키타다니 히로시로 구성된 3인조 유닛. 이름의 SV는 세 사람이 소속된 SOLID VOX에서 따왔다.[34] 성우 스즈키 타츠히사가 보컬로 활동하는 유닛.[35] 가수 겸 작사가인 카라사와 미호의 애니송 전담 명칭.[36] 각 성우들의 개인 명의 곡들은 스피어처럼 각자 다른 음반사에서 발매한다.[37] 여기도 뮤즈처럼 아쿠아 명의의 곡들이 나온다.[38] ixtl소속. 에이벡스에서도 앨범을 내는 중. 다만 앨범의 대부분은 란티스에서 낸다.[39] 소속은 제네온 엔터테인먼트지만 음반발매는 란티스에서 하고 있다.[40] 데뷔 싱글인 <強き者よ>가 란티스에서 발매되었다. 이후 킹 레코드를 거쳐 2012년 9월 현재는 에이벡스 트랙스에서 음반을 발매한다. <쓰요키모노요> 발매 당시 소속사는 피타고라스프로모션. 현재는 AKS.[41] 란티스에서 드라마CD나 영상물 OST 등을 발매한 작품의 리스트. 란티스에서 OST를 발매한 애니메이션의 대부분은 반다이 비주얼에서 유통한다. 물론 음악 제작만 담당하고 배급은 다른데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 (ex. 히다마리 스케치-영상 소프트는 애니플렉스, 푸른 꽃-영상 소프트는 미디어팩토리, 꽃이 피는 첫걸음-영상 소프트는 포니캐년)[42] 원작 한정. 애니메이션은 제네온/유니버설[43] 위 엔트리에 있는 아티스트 명단 내에 있는 아티스트를 의미한다.[44] 위 엔트리 상에 있는 유닛 팀의 전/현직 멤버를 모두 포함할 시 기준이다.[45] 기믹상을 감안하면 요정제국의 유이가 최연장자이지만, 실제 나이를 감안하면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46] 근속? 이라 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하나 사장인 이노우에 슌지가 일단 속한 것만 봐도 답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