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9 12:01:45

신한금융투자

쌍용투자증권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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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신한금융투자 주식회사
영문명칭 Shinhan Investment Corp.
설립일 1973년 4월 2일
업종명 금융투자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결산월[1] 3월 결산법인
기업규모 대기업
대표자 김병철
공식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증권보다 큰 이름, 신한금융투자

1. 개요2. 역사3. 사건사고
3.1.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건
4. 역대 임원5. 노동조합

1. 개요

신한금융그룹 계열 증권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번지 신한금융투자타워에 위치해 있다.

2. 역사

1973년 4월, 효성그룹이 서울 중구 소공동 56-1번지에서 효성증권으로 설립했다. 1975년 을지로2가 199번지, 1976년 남대문로2가 8번지, 1979년 명동1가 60번지를 각각 거쳐갔다가 1982년에 명동2가 83번지로 본사를 이전했다. 1983년 쌍용그룹이 효성그룹으로부터 경영권을 가져가 쌍용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1985년에 쌍용경제연구소를 세우고 국내 최초로 모의투자 경영대회를 개최했다. 1986년에 본사를 을지로2가 198번지로 이전 후 12월 기업공개를 단행했다. 1987년 코리아유럽펀드 주간사가 된 후 1988년 쌍용투자자문을 세웠고, 1991년 2월 쌍용양회의 미국 러버사이드사 인수를 시초로 국내 최초 M&A 중개업무를 개시하고 11월 M&A 업무를 승인받았다. 1995년 여의도에 새로 지어진 '쌍용타워'로 본사를 이전했다. 1997년 증권업계 최초로 사내위성방송국 'SSN(현 STN)'을 개국했다.

1998년 미국 H&Q AP 사가 쌍용그룹 지분 28.11%를 사들인 후 1999년 굿모닝증권이 되었다. 2002년 4월 신한금융지주에 인수된 후 8월 신한증권과 합쳐져 굿모닝신한증권이 되었고, 2009년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엄연히 신한지주에 신한증권이 있고 신한증권 측이 역사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애시당초 신한증권이 규모가 작은 증권사라 본사 연혁에서는 놀랍게도 굿모닝증권이 아니라 신한증권이 흑역사가 된 상태이다. 이 이유는 주식회사 두개를 합병할 때 합병 존속법인을 어느 쪽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굿모닝신한증권은 신한증권을 해산시키고 굿모닝증권을 존속법인으로 결정했기 때문.

국내 최초로 은행-증권연계계좌를 만든 것이 신한금융투자였고 수수료를 0.013%로 낮춘 S-lite라는 신한은행 연계 상품을 만들었다. 그래도 신한은행에서 FNA 만들어달라고 하면 S-lite로 개설해준다. 다만 HTS가 신한아이가 아닌 별도의 앱인 S-Lite를 쓴다. 신한카드의 S-MORE 카드를 만들면 포인트를 저축할 수 있는 S-MORE 포인트통장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 둘 중 하나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신한금융투자가 유리하다.

CMA의 경우 신한은행 ATM에서 통장정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체크카드를 발급할 경우 신한카드, 삼성카드,[2] 롯데카드에서 선택할 수 있다. CMA 상품명도 S-MORE이고, S-MORE 포인트통장을 신한금융투자에서 만들 수도 있는데, 정작 신한금융투자 CMA 연계 체크카드로 S-MORE 체크카드를 발급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3] CMA 가상계좌는 같은 계열사인신한은행 가상계좌인데, CMA신한카드 결제계좌로 이용할 때 신한금융투자 계좌번호 대신 신한은행 가상계좌번호를 이용하면 신한은행 탑스 클럽 점수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이 가상계좌는 직접 알려주지 않고, HTS에서 꾸역꾸역 찾아 들어가야 확인할 수 있다. 혹은, 현금·체크카드 말고 기장용 통장을 같이 받았다면 통장 마그네틱에 신금투 계좌번호가 아닌 가상계좌번호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신한은행 ATM에 넣어서 가상계좌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신기하게도, 통장출금기능도 신청할 수도 있다. 신한은행 ATM을 이용하면 입금·당행이체 수수료는 무조건 면제고, 출금 수수료는 영업시간 내에만 면제된다.

신한금융투자가 베트남 남안증권을 인수한다. 국내 증권사가 베트남 증권사 지분 100%를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남안증권 주주와 지분 100%를 인수키로 2015년 7월 3일 계약을 체결했다. 남안증권은 개인주주 7명이 지분 1400만주를 나눠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계약으로 신한금융투자가 3개월 내에 지분 전량을 인수하여 2016년 2월 남안증권은 사명을 변경하여 '신한금융투자 베트남(Shinhan Securities Vietnam)'으로 출범하였다.

신한금융투자는 인도네시아 증권사인 ‘마킨타(Makinta)증권’의 지분 99%를 인수한다고 2015년 12월 14일 밝혔다. 마킨타증권은 115개 인도네시아 증권사 가운데 중위권 규모 회사다. 그러나 중견·중소기업 기업공개(IPO) 등 투자은행(IB)딜에 특화된 회사로 이 부문에서는 업계 10위권으로 알려져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마킨타증권 지분 인수 후 인도네시아 금융당국 승인을 거쳐 2016년 하반기 현지법인인 '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PT Shinhan Sekuritas Indonesia)'로 출범시켰다.

이후 본사는 자기자본 3조원 요건을 충족하고, 2017년 3월 8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PBS 사업 진출, 기업대출 등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PBS(Prime Brokerage Service)는 헤지펀드를 대상으로 대출과 중개, 주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한금융투자는 2016년 말 조직 개편을 통해 PBS 비즈니스를 준비해왔고, 2017년 3월부터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업에 대한 여신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금융 비즈니스 확대를 통해 수익을 확보할 것"이라며 "증권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CIB 채널인 14개 창조금융플라자를 통한 기업금융 서비스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응??? 정부의 입장에선 IMF 환란이 터진 이후 부터는 종금사들을 관리하기가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있는 탓에 신규 설립 허가는 고사하고 기존의 전업 종금사를 인수 해 버린 선에서 안 그치고 합병까지 해버린 증권사들한테는 종금업 라이센스 유효기간을 10년만 주고 뺐어버려 왔었고, 앞으로도 뺐어버릴 예정이라며???[4]

2017년 7월 27일자에 업데이트 된 토스 앱 에서 주거래 계좌를 주거래 계좌+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신한금융투자 CMA-RP 계좌가 비대면으로 개설 절차가 진행된다. 당연히 주민등록증 혹은 운전면허증 같은 신분증을 미리 준비 해 두도록 하자. 개설이 완료된 후엔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이후부터는 영업시간 마감과 동시에 자동으로 매수 할 상품을 선택 할 수는 있는데, 선택이 가능한 시간이 제한되어 있는거와 RP를 제외한 다른 상품으로 투자되게끔(MMF 혹은 MMW) 선택을 하게 되면 전체 예치액의 500만원 이하의 금액에 한정하여 세전 연 2.1%의 이자혜택을 못 받게 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물론, 2018년 1월 1일부터 최대 이자율이 세전 연 1.2%로 내려가고 예치 가능한 한도는 무제한으로 변경될 예정이니, 지급 받게 될 이자가 얼마나 될련지 미리 계산 해 봤을 때 RP에 자동적으로 투자가 되도록 설정 해 놨다가 받게되는 이자보다 MMF, MMW로 굴려서 받게되는 이자가 더 많아진다면 MMF 혹은 MMW로 변경해도 상관 없을 것 이다.

해외선물 약정시 데이트레이딩에 한해 위탁증거금이 절반이 되는 '데이증거금' 적용이 가능했으나 어느순간부터 막혔다. 해외선물을 약정하게 되면 해외주식 원화주문 및 CMA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2018년 10월13일, 아프리카TV 에서 방송되고 블리자드에게 공식대회로 승인받은 스타크래프트1 프로리그인 MPL 시즌2 의 메인스폰서가 되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탈바꿈한 이후로 기업 스폰서가 붙은 최초의 팀단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프로리그다. [5]

그리고 KBS 뉴스SBS 8 뉴스 증권소식 자료제공도 맡은 적이 있다.

3. 사건사고

3.1.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건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건에 연루되었다. 이에 따라 2020년 2월 19일 검찰에서 라임자산운용과 신한금융투자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였다. 기사

4. 역대 임원

  • 대표이사 회장
    • 명호근 (1995~1996)
    • 김석동[6] (1998~2000)
  • 회장
    • 티모시 매카시 (1999~2002)
  • 대표이사 부회장
    • 이우근 (2006~2007)
  • 부회장
    • 이우근 (2002~2005)
    • 이동걸 (2009~2010)
  • 대표이사 사장
    • 백충흠 (1973~1974)
    • 김승준 (1974~1979)
    • 김병권 (1979~1980)
    • 김재헌 (1980)
    • 서덕인 (1980~1983)
    • 이용철 (1983)
    • 고병우 (1983~1990)
    • 송병섭 (1990~1991)
    • 하진오 (1991~1994)
    • 명호근 (1994~1995)
    • 김석동 (1995~1998)
    • 도기권 (1998~2004)
    • 이강원 (2004~2005)
    • 이우근 (2005~2006)
    • 이동걸 (2006~2009)
    • 이휴원 (2009~2012)
    • 강대석 (2012~2017)
    • 김형진 (2017~2019)
    • 김병철 (2019~ )

5. 노동조합

  •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신한금융투자지부: 민주노총 소속.


[1]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2] 이와는 반대로 삼성증권 CMA 연계 체크카드로 신한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3] 신용카드는 발급할 수 있다.[4] 종금형 CMA의 최대 장점은 수신 기능과 예금자 보호 기능이 부여되는데, 합병이 되면 이게 없어지는 것이다.[5] 시즌1 은 스폰서 없이 김봉준의 사비 + 아프리카TV의 상금후원으로 진행되었었다.[6] 김석원 쌍용그룹 회장의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