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5 19:09:59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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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로고플래티넘 스타즈 이후시어터 데이즈 이후
アイドルマスター ミリオンライブ!
THE [email protected] MILLION LIVE!
1. 개요2. 세계관 및 아이돌 소개3. 등장인물
3.1. 유닛
4. 게임5. 음반6. 만화
6.1. 밀리언 코믹 시어터 6.2.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6.3.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로드 투 스테이지6.4.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코믹 앤솔로지6.5.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Blooming Clover6.6.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Brand New Song
7. 매거진, 일러스트집8. 애니메이션
8.1. 그래서 밀리애니는 언제 나오나요?
9. 라이브10. 라디오11. THE [email protected] MILLION STARS
11.1. 765AS와의 관계
12. 기타13. 외부 링크

1. 개요

웃으며, 고민하며, 소녀(아이돌)들은, 더욱 빛나. 우리와 함께, 이 극장(스테이지)에서 꿈을 이루어 주세요![1]
아이돌 마스터의 후속 프로젝트 중 하나. 보통 줄여서 '밀리마스(ミリマス)'라고 부르며, 게임 서비스 초기에는 GREE에서 따온 '그리마스'라고 부르기도 했다. 공식에서 줄여 부를 때는 '밀리언'이라고 표기한다. 2013년 2월 4일 발표됐으며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인 밀리언라이브 소셜 게임은 2월 27일부터 시작되었다.

첫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소셜 게임)는 5주년을 조금 넘긴 2018년 3월 19일에 서비스를 종료했다.[2]그 이후로는 리듬게임인 밀리시타를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전개되고 있다.

2. 세계관 및 아이돌 소개

간단히 요약하자면 스토리상 아이돌 마스터의 미래, 즉 본가의 완결로부터 이어지는 뒷이야기 포지션이라 할 수 있다. 단, 어디까지나 뒷이야기 포지션이다. 공식적으로 아이돌 마스터의 본가 게임과 각종 미디어믹스들은 전부 평행세계다. 밀리언 라이브의 세계관도 이 중 하나에서 이어지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밀리언 라이브 또한 각 작품이 같은 세계관 안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평행세계로 구성된 만큼 소셜 게임에서의 세계관과 리듬게임인 시어터 데이즈의 세계관, 그리고 코믹스 등의 다른 미디어믹스에서 보이는 각각의 세계관 간에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가장 먼저 나온 밀리언 라이브 소셜 게임에서는 765 프로덕션에 새로 입사한 신인 프로듀서가 50명의 아이돌을 처음 만나서, 아주 작은 규모의 극장에서 시작해 아이돌들을 프로듀스해 극장을 키워나가는 내용이며, 밀리언 라이브의 다른 후속 프로젝트들에 비해서 본가 아이돌과 신규 아이돌과의 관계가 비교적 수평적 관계로 설정되어 있다.

그러나 본가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는 일부 아이돌들이 연습생으로 등장하기도 하였으며, 코믹스밀리시타에서는 13명의 본가 아이돌이 명확하게 선배로 설정되어 있고 나머지 아이돌들은 후배로서 참가하는 것으로 묘사되는 등, 본가의 후배로서 묘사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밀리시타에는 소셜 게임에 없던 2명의 아이돌이 추가되어 50명이 아닌 52명의 아이돌이 출연하는 것이 소셜 게임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본가 아이돌들과의 관계도 달라져서, 비교적 수평적이었던 소셜 게임과 달리 13인의 본가 아이돌들이 명확하게 '선배'의 입장이고, 새로 들어온 39명의 아이돌들은 기획사 확장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인 '39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즉 '후배'의 입장이 된다. 또한 프로듀서에 대한 내용도 여기에 맞춰 신인 프로듀서가 아닌 기존부터 13인을 프로듀스해온 고참 프로듀서로 설정되어 있다. 커뮤에서도 본가 아이돌들이 선배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내용이 나온다거나, 타카기 사장이 프로듀서에 대한 신임을 크게 내보이는 장면이 표현되는 등, 본가의 뒷이야기임을 어필하고 있다.

밀리언 라이브에서 새로운 아이돌들이 추가됨에 따라 현재 밀리시타에서는 기존의 본가 13인은 '765프로 올스타즈'로, 새롭게 들어온 39명의 아이돌(밀리시타 이전까지는 37)은 '765 밀리언 스타즈'로 호칭하고 있으며, 765프로 전체를 한 번에 부를 때는 '765 밀리언 올스타즈'로 호칭한다. [3]

기존에 아이돌 마스터의 파생 프로젝트로 이미 신데렐라 걸즈가 나와있는 상태에서 또 다른 후속 프로젝트와 새로운 아이돌들이 등장했기에, 아이마스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기도 한다. 이들을 위해 차이점을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 신데렐라 걸즈는 765 프로덕션과 별개의 프로덕션에 소속된 별개의 아이돌들의 이야기[4][5]
  • 밀리언 라이브는 기존 765프로 올스타즈 13명(통칭 본가)과 그 뒤를 이어 765 프로덕션에 새로 들어온 후배 아이돌들이 함께하는 이야기가 된다.

즉 신데렐라 걸즈가 일종의 방계 분가라면, 밀리언 라이브는 직계 후배의 포지션이 되는 셈. 이로 인해 밀리언 라이브에서는 본가 캐릭터들이 비중있게 나와 신 캐릭터들과 직접적인 관계를 쌓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이것이 밀리언 라이브의 중요한 아이덴티티 중 하나이다.

3. 등장인물


파일:765.png
《 펼치기 · 접기 》
||<tablewidth=100%><bgcolor=#ffffff><-2><:><width=33%>회장: 타카기 준이치로||<#ffffff><-2><:><width=33%>오토나시 코토리||<#ffffff><-2><width=34%><|2>프로듀서||
사장: 타카기 준지로 아오바 미사키
765PRO ALLSTARS
아마미 하루카 키사라기 치하야 호시이 미키 하기와라 유키호 타카츠키 야요이키쿠치 마코토
미나세 이오리 시죠 타카네 아키즈키 리츠코 미우라 아즈사 후타미 아미·마미 가나하 히비키
765PRO MILLIONSTARS
프린세스 페어리 엔젤
카스가 미라이 타나카 코토하 모가미 시즈카 토코로 메구미 이부키 츠바사 시마바라 엘레나
사타케 미나코 토쿠가와 마츠리 로코 텐쿠바시 토모카 하코자키 세리카 노노하라 아카네
나나오 유리코 타카야마 사요코 키타자와 시호 마이하마 아유무 모치즈키 안나 키노시타 히나타
마츠다 아리사 코사카 우미 니카이도 치즈루 마카베 미즈키 바바 코노미 오오가미 타마키
나카타니 이쿠 에밀리 스튜어트 모모세 리오 나가요시 스바루 토요카와 후카 미야오 미야
야부키 카나 요코야마 나오 스오 모모코 줄리아 시노미야 카렌 키타카미 레이카
후쿠다 노리코 시라이시 츠무기 사쿠라모리 카오리




3.1. 유닛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유닛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게임

4.1.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소셜 게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소셜 게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밀리언 라이브의 첫 게임. PC와 스마트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웹 브라우저 게임이다. 약칭은 밀리마스 또는 그리마스. 2013년 2월 27일 출시. 2017년 12월 중 콘텐츠 업데이트 종료 및 2018년 3월 19일 서비스 종료.

4.2.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밀리언 라이브의 두 번째 게임 출시작. 공식 약칭은 밀리시타(ミリシタ). 2017년 6월 28일 출시되었다.

5. 음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음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3년부터 꾸준히 앨범이 발매되고 있다. Lantis의 좋은 퀄리티의 곡은 다른 아이돌 마스터 브랜드 사이에서도 유명한 편. 비교적 최근 합류한 신캐 2명을 제외하면 50명의 아이돌 모두가 3곡의 솔로곡을 가지고 있고, 유닛곡과 단체곡도 다양하다.

6. 만화

6.1. 밀리언 코믹 시어터

みりおんコミックシアター

파일:external/cdn.bn765.com/c20847bea7ab5d37d2c8e04f85f71b3504eef386c73d1a9cc1e230c3a6004a2d?2be819c6552e98d991c9ad74fc14257e.jpg

2014년 3월 26일부터 게임 내에서 공개하는 5컷 만화. 가샤나 이벤트에 관련된 내용이며, 부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따로 단행본화되지는 않고, 동 작가가 연재하는 밀리언라이브 백스테이지 1권,
2권 단행본 한정판에 코믹 시어터 각 1-47화, 48-85화를 모은 소책자가 특전으로 주어진다. 작화 담당은 mizuki#.

6.2.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만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밀리언라이브 첫 코미컬라이즈 작품. 월간 겟산에서 2014년 8월호부터 2016년 10월호까지 월간 연재되고 단행본 5권으로 완결되었다. 한국어 정발판 발행중. 약칭 겟산마스.

6.3.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로드 투 스테이지

アイドルマスター ミリオンライブ! Road to stage

파일:V68Boag.jpg

4컷 만화 팔레트에서 2014년 9월호~2019년 6월호까지 연재. 작가는 mizuki
메인은 카스가 미라이, 모가미 시즈카, 이부키 츠바사 + 하코자키 세리카. 단행본은 2019년 5월 현재 2권까지 발매되어 있다.

4컷 만화라서 심각한 분위기는 하나도 안 나오며 전체적으로 코믹스러운 분위기다. 시니컬의 대명사인 키타자와 시호도 이 만화 내에서는 부드럽게 나오는 편. 신데렐라 걸즈의 4컷 코믹스인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앙상블처럼 밀리언 라이브 초심자에게는 접하기 쉬운 코믹스이다.

단행본 2권 이후로 소식이 없어 몇몇 사람들이 이 만화가 완결되었다고 오해하고 있다. 원래 이름은 "백스테이지" 였으며 2016년 12월호부터 "로드 투 스테이지"로 이름을 바꾸고 계속 연재중이다. 밀리시타에서 등장한 아이돌인 시라이시 츠무기, 사쿠라모리 카오리도 최신 화에서 등장. 백스테이지 시절에도 휴재가 잦았지만 로드 투 스테이지 이후로는 격월간으로 바꿨고, 그나마도 2018년에는 연속된 휴재로 3개월에 한번 꼴로 게재되는 등 연재 속도가 매우 느리다.

팔레트 2019년 6월호에서 완결되었고, 로드 투 스테이지로서 연재된 분량의 단행본이 동년 9월 19일에 발매 예정이다.

6.4.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코믹 앤솔로지

アイドルマスター ミリオンライブ! コミックアンソロジー

파일:IPeAGGK.jpg

여러 작가들의 단편만화가 수록된 코믹 앤솔로지 작품. 2015년 4월 3일에 1권이, 같은 해 7월 7일에 2권이 발매되었다.
  • 1권
    표지:mizuki
    일러:うそねこ / 凍奈 / たらばがに / 奈春
    만화:アマナ / 御眼鏡 / 廾之 / こんがりぱすた /
    直晴 / にりかわ / ねこみんと / ハナツカシオリ / Peg / むく / 杜人 / 山根真人 / ロドニィ
  • 2권
    표지: 文倉十
    일러: 文倉十 / カロリにゃん / なすな / ハナツカシオリ
    만화: 茜屋 / うそねこ / 雨雲 / 御眼鏡 / きさらぎ壱吾 / 廾之 / せるげい / タカダフミ子 / ちょぼた / 直晴 / にりかわ / peg / 枡狐 / mizuki / 杜人 / ロドニィ
  • 3권
    2016년 10월 발매. 참여 작가는 이곳을 참고.

6.5.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Blooming Clover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Blooming Clover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アイドルマスターミリオンライブ! Blooming Clover.

파일:external/pbs.twimg.com/CxtHKuoUoAMOeQO.jpg

밀리언라이브의 두 번째 코미컬라이즈 작품.
2017년 2월 27일 호 전격 마왕에서 제 0화를 시작으로 연재 중,작가는 이나야마 카쿠야(稲山 覚也) . 트위터 2017년 11, 12월에 1, 2권 단행본 발매. 각각 오리지널 CD 부록이 붙은 한정판 존재.

주인공은 키타자와 시호, 야부키 카나, 하코자키 세리카, 코사카 우미 4인이 중심이 된다. 그 덕택에 겟산마스의 주연이었던 미라이, 시즈카, 츠바사는 조연급이 되었다.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묘사로 인해, 아이마스 미디어믹스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미형보다는 개성을 중시한 작화가 부각되고 있으며, 여기에 인물들의 동세가 굉장히 과장적이면서도 역동적으로 그려져진 것이 최대의 특징. 때문에 미소녀 아이돌들이 거침없이 카오게이를 질러대는 장면들을 시도때도없이 볼 수 있다.[6] 때문에 기존 캐릭터성과 위화감이 있다는 불호의견도 있지만 이런 묘사가 오히려 감정이 잘 드러나고 생동감이 넘쳐서 좋다는 호응도 존재. 그러나 연재가 진행될수록 부정적인 여론이 긍정적인 여론을 압도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6.6.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Brand New Song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Brand New Song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THE IDOLM @ STER MILLION LIVE! Brand New Song
밀리시타를 기반으로 한 코믹스 중에서는 첫 코믹스 작품. 줄임말은 밀리시타BNS.
파일:external/adm.idolmaster.jp/1f392386fb414274fb56bfd31afc1412.png
작가는 ima 트위터. 픽시브 밀리마스 게임도 꾸준히 플레이해왔으며 팬아트도 자주 그리던 작가이기에 기대를 받고 있다.
이치진샤 잡지"Febri"에서 2017년 8월호부터 연재 예정이며, 6월 12일 발매 예정의 Febri vol.42에 프롤로그 편을 게재 예정. 격월간 잡지이기에 연재 텀이 길다. 주요 인물은 나나오 유리코, 바바 코노미, 스오 모모코의 3인이다. [7] 이치진샤 아이마스 담당 트위터 #에서 매화 미리보기컷을 1컷 정도 올려준다.

마침내 2018년 10월에 단행본 1권이 출간된다. 공식 사이트 #도 생겼다. 1권 표지는 유리코. 한정판에는 cd 부록 포함.

7. 매거진, 일러스트집

  • THE [email protected] MILLIONLIVE! MAGAZINE
    밀리언라이브 매거진, 약칭 밀리매거. 2017년에 Vol 1, 2가, 2018년 8월에 Vol 3권이 발매되었다. 출판사는 이치진샤. https://mobile.twitter.com/ichijinsha_p
    1권은 이미 절판되어 프리미엄 가격에 팔리고 있다. # 잡지 형태 판매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절판되어서 구하기 힘들다. 1권은 2017년 말에, 2권은 2018년 7월에 각각 1번씩 특별 증쇄판매했다.

    1권 표지는 미라이, 시즈카, 츠바사. 아이돌 소개, 밀리마스 게임 소개, Dreamig 애니메이션 PV분석, 일러스트 등 수록. 인터뷰는 아이돌 마스터 종합 프로듀서 사카가미 요조의 밀리언 라이브!가 태어났을 때와 앞으로의 전개를 말하는 인터뷰, 코믹스 완결 기념 몬지 유키 작가 인터뷰, 음악 프로듀서 디렉터 인터뷰 등이 수록.

    2권 표지는 버닝걸. 밀리시타 게임 소개, 버닝걸 특집, 아이돌 히어로즈 시리즈 설정 해석 특집, 의상 설정화 등 수록.
    3권은 5년간의 밀리마스 소셜게임을 돌아보는 특집. 주요 이벤트, 가챠, 유닛 소개 등 수록.
  • THE [email protected] MILLION LIVE! CARD VISUAL COLLECTION VOL.1~3.
    밀리마스 게임의 카드를 수록한 일러스트집. 1, 2권은 아마존 킨들판 등의 사이트에서 e-book도 발매되어 있다. http://a1p.jp/news/7266 표지는 스즈키 후토시가 그린 하루카와 미라이, 미키와 츠바사, 치하야와 시즈카. 특전으로 게임에서 표지 일러스트의 특전카드를 받는 시리얼코드 제공.
    1권에는 게임 오픈부터 2013년 여름까지, 2권에는 1주년 이벤트 HHP까지, 3권에는 2014년 3월~7월의 카드가 수록되어 있다. 각 카드일러스트와 카드명, 대사, 스킬명이 있고, 특히 1권에는 각 캐릭터 소개 문장이 있다. 각각 200여 페이지. #
  • アイドルマスター ミリオンライブ! CARD VISUAL COLLECTION NEXT STAGE VOL.1
    마찬가지로 게임의 카드가 담긴 일러스트집. 2018년 6월 발매. 512. 2014 년 8 월부터 2015 년 9 월 출시 카드를 수록. 가격 5천엔. https://www.aniplexplus.com/itemKjrJuDJq

8. 애니메이션

1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PV
밀리마스 게임에서 1주년 기념 카드 [밀리언 스파크! 카스가 미라이] 를 획득하면 카드 앨범에서 볼 수 있는 짧은 애니메이션. 카스가 미라이 단독 등장.
Dreaming! 애니메이션 PV
2015년 9월 30일에 발매된 밀리언 라이브의 3번째 앨범 시리즈인 THE [email protected] LIVE [email protected] DREAMERS 01 Dreaming! 한정판에 수록된 90초 애니메이션. 첫 공개는 아이돌 마스터 10주년 라이브 회장에서 공개되었다. 무대 의상은 '그레이트풀 블루'.
파일:doqjcya.jpg
아마미 하루카: 765 프로, 화이팅!! 키사라기 치하야: 여러분의 노래가 관객분들의 마음에 전해지길.
호시이 미키: 화이팅인거야☆ 타카츠키 야요이: 플레이-! 플레이-! 응원하고 있어요-!
키쿠치 마코토: 모두의 무대, 나도 응원하고 있어! 아키즈키 리츠코: 너희들이라면 할 수 있어! 힘내렴!
시죠 타카네: 저희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하고 있답니다. 하기와라 유키호: 여러분이라면 분명 괜찮을 거예요!
미우라 아즈사: 긴장된다면 우리들을 떠올려보세요. 미나세 이오리: 765 프로덕션의 실력, 선보이고 와!
후타미 아미: 아미도 응원하고 있으니까 잘 부탁해~♪ 후타미 마미: 초 →초→ 즐겁게 힘내자~!!
가나하 히비키: 별 거 아냐!란 마음 가짐 잊지 마! 라이브까지 앞으로 1일!!
Dreaming! PV중 한 장면으로 765 올스타즈 멤버로부터 밀리언 멤버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가 있다. 이 화이트 보드는 아이돌 마스터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등 여러 장면에서 등장했던 765 프로덕션에 비치된 그 화이트 보드이다.
밀리언 라이브! 4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2017년 2월 27일 밀리마스 4주년을 기념하여, 4주년 라이브 회장과 밀리마스 게임 내에서 공개되었다. 밀리마스 게임 내 이벤트였던 '아이돌 히어로즈'의 카드 일러스트들이 살아 움직인다. 아이돌 히어로즈를 테마로 한 신곡 인빈시블 저스티스가 등장하기도 한다. 마지막 장면의 무대는 무비마스의 아레나이며, '로얄 스탈렛'의상을 입은 시어터조 37명 전원이 부르는 Thank you!로 마무리된다. 약 10분의 긴 길이와 액션신 등 A-1픽쳐스 스탭의 발언으로도 매우 공을 들인 퀄리티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원반 매체에는 수록되지 않은 상태이다.

2017년에는 밀리언 라이브보다 나중에 출시된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SideM이 먼저 TV 애니화를 발표했다. 우려도 있었고, 이 우려를 의식한 듯 실제로 사카가미 요조가 SideM 애니화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밀리언 라이브를 언급하기도 했다. 밀리언과 순서가 바뀐 거 아니냐는 분들도 많겠지만, 남자의 보폭은 더 크니까요라는 발언 등. 당시 타나카 코토하의 성우인 타네다 리사가 요양으로 휴업중이었기 때문에 제작이 힘들었을 거라는 추측도 있었다. 위의 4주년 기념 애니메이션에서도 코토하가 출연하지만 대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P들의 모임 니코나마에서, 사카가미 요조는 SideM의 애니메이션은 신데렐라 걸즈의 애니메이션이 끝난 직후 구상되었다고 말했다.
밀리언 시어터 라이브 피날레 무비
2017년 12월, 그리마스의 서비스 종료가 확정되고, 파이널 이벤트가 끝난 뒤 게임 내에서 공개된 영상. 엄밀히 말하면 애니메이션은 아니다. 그리마스의 주요 이벤트와 일러스트들을 되돌아보고 마지막엔 밀리시타 모델링을 LTP 순서대로 비춰준다. 게임 유저에게 50명 모두의 밀리시타 모델링이 공개된 것은 이 영상이 처음이다. 이 영상 공개 당시까지도 밀리시타에 타나카 코토하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멋진 기적 애니메이션 MV
2018년 6월, 밀리시타 1주년 기념 땡큐 생방송에서 공개된 MV. 카스가 미라이 단독 등장. 밀리시타와는 다른 3D 모델링이 사용되었다.

8.1. 그래서 밀리애니는 언제 나오나요?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무려 5년이 넘어가고, 게임 전개도 충분히 되어간 마당에 신데마스사이마스와 달리 TVA화 소식이 일절 없다. 제작진으로부터 그 어떠한 언질이나 암시도 없으며, 기약조차 아예 없는 상태.

사실 2014년 아이마스 극장판때 일부 멤버들이 나온 사례도 있고, 2016년~2017년만 해도 이제 곧 신데렐라 걸즈에 이어 밀리언 라이브도 애니화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2017년에 와서 정작 애니메이션이 발표된건 훨씬 더 늦게 나온 SideM이었고, 심지어 2018년에 와서 A-1 픽처스가 밀리언 라이브와의 계약이 아예 끝났음을 고지하면서 이젠 오히려 밀리 애니의 전망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태.

단 SideM이 먼저 애니화 된 것에 대해서 이와 같은 추측도 있다. 에피소드 오브 쥬피터를 보면 사이 애니의 쥬피터는 본가 애니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 본가 시점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사이드M에서 해당되는 문제를 자연스럽게 풀어가려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사이마스 1기(?) 기준으로 나오지 않은 등장인물이 더 많은 상태임에도, 사이마스 2기에 대한 소식이 일언반구도 없는 것을 두고 이제는 밀리마스의 애니화를 할 차례이기 때문에 성급히 언급하지 않은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행복회로 그도 그럴 것이 데레마스의 경우엔 바로 2기로 돌입하지 않았지만 1분기 쉬고 들어간다고 언급이 있었는데, 사이마스의 경우 (밀리마스가 애니화 된다면) 1기와 2기 사이에 있을 공백이 큰 탓에 언급이 없었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는 특히 밀리시타가 점점 발전을 빠르게 거듭해가면서, 애니화 버프를 받기에 최적의 타이밍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애니화에 대한 가망이 보이질 않는다는 점에서 P들의 분노를 들끓게 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뭐든지 VS 밀리애니를 갖다붙이면 먼저 이뤄진다는 밈까지 만들면서 자조하는 상태에 빠져들게 된다 다만 롯데 우승과 이건 아직도 안 이뤄지고 있다. 신데렐라 걸즈에게 인지도에서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는 판국[8]에 애니화를 해줘도 모자랄 지경인데 사카가미 프로듀서는 대체 뭘 하고 있냐는 불만이 터져나오는 중.

또 한 가지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빛의 저편으로에서 등장한 시어터 조 아이돌(작중에서는 '양성소'라고 칭한다)에 대한 설정을 어떻게 수습할지 답이 안 나온다는 것이다. 올스타즈와 아레나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여러 사건들어째서 당신이 리더인거죠을 겪은 상황에서, 밀리애니 스토리에서 이를 없던 일 만들어버리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무비마스에서 뒤틀려버린 설정을 끌고 오기에도 애매하다는 것. 게다가 사이마스의 쥬피터가 무비마스의 일을 계기로 315프로에 들어가게 되므로 무비마스를 평행세계로 하면 사이마스까지 통째로 평행 세계가 되어버린다. A-1에서 제작하게 된다면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특성인 연결되는 세계관을 포기하게 되기 때문에 역시 포지션이 애매해진다.

한편 팬덤에서는, 나오라는 게임은 안나오고 애니만 나오고 있는 우마무스메와 맞물려 과연 둘 중 어떤 게 먼저 나올 것인지를 두고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밀리애니VS말딸게임 디레1 뭐하십니까 기다려라... 밀리붐은... 온다!!!

2019년 들어서는 올해는 나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고 9월 라이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내년 1월에 또 감사제 일정이 잡혀서 회로 돌릴 소재가 2개가 되었다. 물론 이렇게 설레발치지만 밀리마스 VR같은거 발표하고 쫑날수 있으니 쉽게 방심하면 안된다.

9. 라이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라디오

파일:rMkss7y.jpg 파일:Z9ki4l4.jpg
「THE [email protected] MillionRADIO」(アイドルマスター ミリオンラジオ)

공식 채널(한국에선 청취 불가)

2013년 5월 3일을[9]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21시에 니코동과 연계하여 생방송 형식으로 방송되고 있다.

아이돌 마스터는 라디오를 통해 팬들과 주기적인 소통을 이어나가는 컨텐츠로, 같은 맥락에서 밀리언만의 소통 창구로서 기획,제작된 라디오로, 퍼스널리티는 카스가 미라이 역의 야마자키 하루카, 모가미 시즈카 역의 타도코로 아즈사, 하코자키 세리카 역의 아사쿠라 모모가 담당. 프로젝트 발족 초기부터 개시되었기 때문에 밀리언 라이브가 걸어온 모든 역사가 이 라디오에 집약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퍼스널리티간 케미 덕분에 밀리언 팀 특유의 화목하게 단결된 분위기의 뿌리가 된 핵심 컨텐츠이기도 하며,[10] 2019년 기준 6주년으로 시리즈 내 모든 라디오를 통틀어 라디오 타이틀 혹은 퍼스널리티 변경없이 같은 포맷으로 가장 오래 지속된 기록을 실시간으로 경신 중인 장수 라디오이기도 하다.[11]

프로그램 테마송으로 U・N・M・E・I ライブ(운명 라이브)#와 두 번째 테마송, ターンオンタイム!(턴 온 타임!)#이 있다.

2017년 3월 예정된 무도관 라이브를 맞아 전원[12]이 참여하는 밀리라지 마에노리!!를 본편 앞에 붙여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의 세 진행자를 묶어서 부르는 '코로모치'처럼 세명씩 이름을 붙이고 있다.

11. THE [email protected] MILLION STARS

파일:ML-A1.jpg
765 프로의 미래는, 이곳에 있어..![13]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는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네 번째로 전개된 프로젝트이다. 2013년 2월 서비스를 개시한 모바일 게임을 기반으로 앞서 서비스를 개시했던 신데렐라 걸즈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다양한 개성을 추가하여 아이돌 마스터의 외연을 확장한 신데렐라 걸즈와 그에따라 혹여라도 아이돌 마스터 본연의 요소인 음악, 라이브가 빛을 바랠 것을 우려했던 前 아이돌 마스터 총합 디렉터 이시하라 아키히로는 밀리언 라이브에 상대적으로 아티스트적 성향이 강한 성우들을 배정하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앞서 신데렐라 걸즈의 오디션을 보았다가 탈락 후 낙심하고 있었더니 밀리언 라이브의 오디션이 다시 들어와 합격한 성우들이 더러 있다. 특히 신데렐라 걸즈엔 순수 성우로서 노래도 부르는 성우들이 많은 반면, 밀리언은 아티스트 활동을 겸하는 성우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포진해있다.[14] 특기할만한 것은 서비스 개시 후 시간을 들여 조금씩 성우를 발탁했던 신데렐라 걸즈와는 달리 등장하는 아이돌 전원의 성우를 발탁한 채로 시작했다는 점. 기존 765PRO ALLSTARS(이하 765AS/AS)의 13인에 새로이 발탁된 765PRO THEATER ALLSTARS(이하 765TA/TA) 37인을 더해 총 50인으로 편성, 765PRO MILLION STARS(이하 765MS/MS)[15]가 만들어졌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기존 프로젝트와 선을 긋고 독립된 세계관을 구성했던 신데렐라 걸즈와는 달리 AS와 같은 765 프로덕션 소속의 후배 아이돌들이라는 설정을 지니나 경직적인 수직 관계가 아닌 다소 느슨한 수평적 관계를 지향. 밀리언 라이브가 출시한 2013년은 아이돌 마스터의 프로젝트들이 각자의 살길을 찾아나가는 민감한 시기였고, 아예 선을 그었던 신데렐라 걸즈와는 달리 기존 765AS와 같은 프로덕션에 소속된다는 설정은 시리즈의 암흑기를 견뎌낸 기존 팬들에게 적지않은 논란거리가 될 수 밖에 없었다.

같은 모바일 게임으로 신데렐라 걸즈가 이미 자리잡은 상태에서 뒤늦게 같은 시장에 진입한다는 약점은 아이돌 마스터의 단일 프로젝트로서 부담스러운 상황, 제작진은 기존의 765 프로덕션에 새로운 아이돌을 편입시키는 방식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했다. 게다가 신데렐라 걸즈 프로젝트에 설정된 아이돌 숫자도 백수십에 달하는 숫자인데 또 새로이 37명이 가세하는 셈이니 한 시리즈의 팬덤이 소화하기엔 벅찰 수 밖에. 그렇기에 밀리언 라이브는 팬들의 반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갈피를 잡고 기존 AS의 아이돌에 기대는 간접적 접근 방식을 선택한다. 먼저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로서의 핵심 중 하나인 음반, 밀리언 라이브는 첫 앨범 시리즈 LTP에서 AS와 TA를 섞은 편성으로 발매하여 기존 팬들이 새로운 아이돌들의 목소리와 곡을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다소 억지로 보일 수도 있는 편법이였지만 첫 앨범부터 드러난 새로운 면면들의 뛰어난 실력과 훌륭한 악곡들은 팬들에게 좋은 첫 인상을 심어주었고, 이어진 앨범들에서 보여주는 꾸준한 퀄리티는 이를 신뢰로 만들어내는데 성공한다. 불신과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던 이들도 이내 밀리언 라이브 소속 신규 아이돌 캐릭터들이 불어넣는 신선함과 활력에 조금씩 태도를 바꾸었고 이들을 알아가고자 조금씩 노력을 시작한다. 그러나 멀리 돌아가는 접근이였던 만큼 투자되는 시간은 길 수 밖에 없었고 각 프로젝트마다 주년 라이브를 소화하는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리잡는 데는 아직도 갈 길이 멀게만 느껴졌다.

밀리언 라이브의 성우들은 앨범 발매 이벤트 등에서 AS 선배 성우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그들의 관록과 팬과의 유대를 바로 곁에서 배울 수 있었으며, 각종 큰 라이브 무대에선 AS성우들이 오히려 밀리언 라이브로서 참가하여 손수 등을 떠밀어주는 성장과정을 거쳐 나갔다. 그러던 와중 다가온 2013년 7월, 밀리언의 서비스 개시 후 약 반년이 되던 시기에 치러진 765AS의 8thLIVE에서 밀리언 라이브는 시크릿 게스트라는 이름으로 신데렐라 걸즈와 함께 정규 라이브 무대에 데뷔하게 된다. 서비스 시점부터 보자면 상당히 빠른 시기로서 1년 이상 개시 시점이 차이나는 신데렐라 걸즈도 이 공연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렇게 빠르게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점은 밀리언에게 큰 행운. 다만 37인의 성우가 이미 갖춰져 있었음에도 출연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이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였고, 그외의 다른 밀리언 소속 성우들에게 기회가 돌아가는 데는 짧지않은 시간을 필요로 하게된다. 2014년 2월,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의 상영에 힘입어 개최된 [email protected] OF IDOL WORLD 2014, 밀리언 라이브는 처음으로 정식 출연진으로서 프로젝트 이름을 올리며 참가한다. 37인 중 11명 밖에 되지 않았지만 해당 시점 아이돌 마스터 걸즈 프로젝트 중 막내였음에도 참가한 성우들이 보인 뛰어난 퍼포먼스는 여전히 이들에게 관심이 없거나 잘 알지 못하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 합동 라이브 이후 시판 중이던 밀리언 라이브의 앨범 판매량이 급증하는 기현상을 보이는 등. 이 합동 라이브를 통해 분단되어 있던 팬들이 하나로 규합되는 흐름을 타 치러진 4월 신데렐라 걸즈 1stLIVE에 이어 6월 밀리언 라이브 역시 첫 단독 라이브인 1stLIVE HAPPY☆[email protected]!!를 치르게 된다. 이전 2월 합동 라이브 시기엔 제대로 된 응원 콜도 없었고, 가사도 잘 모르던 팬들이 많았지만 단 4개월 만에 완벽히 보완되는 모습을 보이며 성공적인 라이브를 경험, 밀리언 라이브는 아이돌 마스터를 이끌어 나갈 후속 프로젝트 중 하나로 완전하게 자리잡는데 성공한다.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경사스런 10주년을 맞이한 2015년, 10주년 라이브로서 치러진 합동 라이브를 앞두고 단독 2ndLIVE ENJOY [email protected]!!를 소화했다. 규모적으로도 성장하였고 새롭게 출연한 성우진 하나하나의 뛰어난 실력들을 바탕으로 이전 라이브들을 압도하는 퀄리티의 완성형을 보여주었다. 특히 공연 도중 벌어졌던 음향사고[16]에서 패닉에 빠지지 않고 침착하게 노래를 이어나간 출연 성우, 꺼진 반주를 대신해 한 목소리로 떼창을 시전한 관객들의 민첩한 대처, 이후 기기 복구를 위해 아무런 고지없이 지속된 약 2분간의 무대 암전에도 동요하지 않고 응원 라이트로 공연장을 밝힌 에피소드 등은 시리즈 전체에도 길이 남을만한 미담이 되었다. 동년 7월, 합동 라이브 [email protected] OF IDOL WORLD 2015에도 참가, 유일하게 새로운 전체곡 Dreaming!을 발표하여 피로하는 등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며 단순히 아이돌 마스터의 프로젝트 중 하나가 아니라 밀리언 라이브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어딜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만큼 성장한 것을 입증했다. 또 Dreaming!의 삽입 애니메이션을 이 공연에서 공개하여 밀리언 라이브의 애니메이션화를 고대하는 팬들에게 많은 화젯거리가 되기도.

2016년, 전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 중 가장 먼저 라이브 스케줄을 소화하며 밀리언 라이브의 첫 단독 투어라이브, 3rdLIVE TOUR BELIEVE MY [email protected]!!를 치렀다. 놀랍게도 이 3rdLIVE는 그간 밀리언 라이브의 성우로서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성우들이 빠짐없이 최소 1번 이상 무대에 오르며 전원 참가를 성사한 최초의 라이브. 그동안 마땅한 기회를 얻지 못했던 비레귤러진 성우들이 보여준 잠재력은 밀리언 라이브가 왜 프로젝트 명칭에 라이브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왜 아이돌 마스터의 핵심 요소인 음악,라이브 측면을 보완하고 더욱 강화하는 프로젝트로서 기획되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명공연이 되었다. 사실 밀리언 라이브 소속성우들 전원이 한 공연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프로젝트 발족 후 약 3년이 걸린 셈. 그간 밀리언 라이브라는 이름 하에 소속된 성우들은 서로 이름과 얼굴은 대강 알고 있지만 한 집단에 소속감을 느끼며 경험을 공유한 시간이 터무니 없이 부족한 상황이였으나, 이 라이브를 통해 한 자리에 모여 본격적으로 친교가 다져지는 계기가 되어 많은 밀리언 성우들이 본인들에게도 뜻깊은 공연이 되었다는 소감을 여러 곳에 남겼다.[17] [18] 3rdLIVE의 마지막 공연에서 발표된 4thLIVE는 2017년 3월 10~12일, 총 3일간으로 공연지는 밀리언 라이브의 첫 테마곡 Thank You!에도 등장하는 무도관을 공연장으로 선택. 아이돌 마스터가 단독으로 무도관에서 라이브를 치르는 것은 이 공연이 처음이며, 단독 프로젝트에서 36인이라는 대인원이 한 공연지에 출연하는 것 역시 최초이다.[19] 밀리언 라이브 소속 37인 중 36인 성우가 참여하며[20] 이 라이브를 앞두고 게임 내에서 각 밀리언 아이돌들과의 첫 만남 과정들을 다시 정립하기 시작했으며, 밀리언의 것으로 보이는 나비모양의 고유 로고도 공개되었다.[21]

2017년 3월, 대망의 4thLIVE가 진행되었다.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치러진 이 라이브는 밀리언 라이브의 메인 테마 Thank You!에서 등장했던 바로 그 무도관을 공연지로 삼았다. 총 3일간 각 일차별로 다른 컨셉의 복장과 모든 일차 공통 의상까지 사용되었고 압도적으로 진보된 무대 연출과 조명 활용을 통해 그간의 밀리언 단독 정규 라이브들의 퀄리티를 가볍게 뛰어넘는 규모를 선보였다. 게다가 기존에 공개되었던 출연진 일람과는 달리 1일차 공연부터 다른 일차의 출연진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기대를 모았고, 3일차 공연의 최후 앵콜곡 Thank You!에선 해당 라이브의 출연진 36인 전원이 무대에 등장하기도 했다.[22][23] 해당 시점까지의 모든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 라이브 사상 단일 공연 일차 최다 출연 기록도 경신.[24] 또 3일차 공연의 마지막에 공개된 새로운 밀리언 라이브의 모바일 게임인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PV가 공개되었고,[25] 많은 이들이 고대하던 애니메이션화의 발표는 아니였지만 이를 달래듯 4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PV도 공개되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동년 10월엔 일본 내 처음으로 765AS와의 합동 라이브를 무도관에서 다시 개최. 이전까지 교류의 기회가 없었던 다수의 밀리언 성우들도 선배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2018년 6월, 밀리언 라이브 5thLIVE가 SSA에서 개최되었다. 사실 이전 4thLIVE이 치러진 무도관은 밀리언 팀의 규모를 고려하면 결코 넉넉한 크기가 아니였다. 2인의 새로운 동료가 합류해 39인이 된 밀리언이 시어터 데이즈를 통해 발표한 신선한 악곡들과 더불어 동시기 발매된 세 번째 솔로곡을 피로할 장소로서 선택한 곳은 바로 대형 공연장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SSA). 이전 2014년 합동 라이브를 통해 팀 소속 성우 중 일부만이 올라본 적이 있었던 SSA에 밀리언 라이브라는 타이틀로 4년만에 돌아올 수 있었던 것에 감회를 느끼는 이들도 많았다는 후문. 규모가 커진만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과 더불어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하며 경험을 쌓고 신뢰를 다진 출연진이 펼친 압도적인 퍼포먼스들은 밀리시타를 거점삼아 앞으로도 전진을 멈추지 않겠다는 밀리언의 각오가 엿보이는 명공연이 되었다.[26] 특히 밀리시타를 통해 새로이 합류한 시라이시 츠무기미나미 사키사쿠라모리 카오리코리 아리사는 1일차의 마지막 솔로곡을 연달아 장식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는데, 합류 1년차 신인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어려운 훌륭한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들도 어엿한 밀리언 라이브의 일원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27] 또한 밀리시타 1주년 애니버서리 악곡 UNION!!과 기념 의상 누벨 트리코롤이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이외에도 향후 게임 내에서 진행될 각종 이벤트 정보들도 사전공개. 2019년 6thLIVE가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정보 역시 해금되어 팬들의 기대를 부풀렸다. 다만 이번에도 시리즈 팬덤이 간곡히 바라마지 않은 밀리언 라이브의 애니메이션화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기에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

2019년 4월 엔젤 공연을 시작으로 5월 프린세스, 6월 페어리까지 속성별로 13인씩 나뉘어 센다이, 고베, 후쿠오카를 순회하는 투어 라이브를 진행하였다. 속성별로 인선이 짜여졌던 앨범 시리즈 MTG에서 구성된 유닛 구성을 바탕으로 각 지역마다 속성에 걸맞는 개성있는 라이브가 펼쳐졌으며, 한결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과 게임 내 의상을 고퀄리티로 재현한 무대의상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걸음을 옮긴 많은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사전에 예정된 최종 공연이였던 6월 30일 페어리 공연 2일차에선 동년 9월 21일~22일간 39인 전원 출연으로 치러지는 6thLIVE 피날레 SSA공연이 추가됨을 공개, 속성별로 나뉘어 성사되지 못하거나 아쉬움을 샀던 부분까지 보완하며 큰 기대를 모으는 시점.
2017년 말, GREE의 밀리언 라이브가 컨텐츠 갱신 종료를 알리며 시어터 데이즈가 차후의 밀리언 라이브 컨텐츠 전개의 핵심축에 서게 되었다. 각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후속 게임이 개발되며 시리즈 내부에서의 경쟁아닌 경쟁이 심화, 액티브 유저 수가 감소한 기존 게임을 유지해 나가기보단 시어터 데이즈에 총력을 모으기로 방침을 설정한 듯한 운영. 자사 IP로도 큰 매출을 올리며 세를 불리는 사이게임즈데레스테를 통해 압도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신데렐라 걸즈를 푸쉬해내는 것과 달리, GREE의 경우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오랜 침체로 기대할 만한 부분이 없었던 것도 있다. 시어터 데이즈는 처음부터 반다이남코가 개발과 서비스를 전담했기에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컨텐츠 전개가 가능한 것이 강점. 또 이전까지 반다이남코 개발 게임들에서 보였던 성의없는 도장식 모델링과는 달리 765 프로덕션에 소속된 52인의 아이돌들의 개성과 특유의 디자인을 잘 살린 깔끔한 모델링, 그간의 노하우가 결집된 카메라 워크 연출이 가미된 준수한 퀄리티의 MV 등 팬들의 기대를 다른 의미로 배신했다. 실제로 밀리시타의 제작진은 어떻게 하면 팬들이 가장 즐거울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매 번 회의를 거쳐 게임을 제작하고 있으며, 이렇게 만들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는 안건이 발제되면 그것이 설령 아무리 기술적으로 실현시키기 어렵더라도 가능한한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 초기 다소 급하게 서비스를 개시한 듯한 적은 숫자의 수록곡과 다듬어지지 않은 만듦새로 팬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시어터 데이즈로의 집중을 선언한 후 이전보다 빠른 템포로 곡을 탑재하며 여러모로 개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

초기 밀리언 라이브의 음반은 AS 아이돌을 포함해 최종적으로 전원이 참가하는 방식이였다. 사실 AS의 경우도 콘솔 게임의 신곡 등이 아니면 마땅히 신곡을 부를 기회는 없었기에 밀리언 라이브의 앨범 시리즈에 참가하며 많은 곡을 함께 불러나갔다. 초기엔 LIVE [email protected] 라는 이름이 공통적으로 붙었으며 PERFORMANCE(이하 LTP), HARMONY(이하 LTH), DREAMERS(이하 LTD), ACTIVITIES(이하 TA), FORWARD(이하 LTF), 이후 네이밍이 달라진 MILLION [email protected] GENERATION(이하 MTG), [email protected] SPARKLE(이하 MS)까지 총 7개의 앨범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두 번째 앨범 시리즈 LTH 부턴 최대한 인원 배분을 AS팀과 분리해내어 밀리언이 독자적인 색깔,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LTD의 경우 두 명씩 묶어 곡을 배정하여 특정한 관계성을 강조, 부여하고 듀오 곡으로서의 이점도 살리는 방식을 취했다. TA는 게임의 유저들이 직접 투표하여 배역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세 개의 앨범을 발매. LTF는 2017년 3월 무도관 라이브를 앞두고 총 3일간 공연을 기준으로 각 일차별 출연하는 성우, 아이돌 캐릭터들을 나누어 세 앨범으로 발매했다. MTG는 시어터 데이즈의 서비스 개시와 함께 탑재되는 새로운 신곡들을, MS는 시어터 아이돌들의 세 번째 솔로곡들을 수록.

같은 765 프로덕션으로서 AS와 가장 밀접하게 교류해 온 프로젝트이기에 밀리언의 성우들은 유독 AS 선배들을 존경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초기부터 앨범 발매 이벤트 등 작은 무대 큰 무대 가리지 않고 함께하기도 했기에 친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편.[28] 다만 기본적으로 예능감이 폭발하는 신데렐라 걸즈의 성우들이 AS 성우들과도 비교적 막역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밀리언은 선배 성우들이자 아이돌 마스터의 선배들로서 AS를 존경하면서도 다소 어려워하는 풍조가 있었다는 차이점은 있다.[29] 또한 의외라면 밀리언 라이브의 총 악곡 숫자는 15주년을 향해 달려가는 2018년 시점,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 내에서 765AS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전 프로젝트들 중 유일하게 아이돌 별로 세 번째 솔로곡이 돌아가고 있는 상태인데다 꾸준히 유닛곡,전체곡 등이 발매되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30]

밀리언 라이브의 아이돌들은 모두 퍼스널 컬러를 가지고 있고 이는 실제 성우들이 본격적으로 무대에 오르기 시작한 단독 라이브부터 곧장 무대의상에 반영되기 시작하였다. AS와 신데렐라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꽤나 개성있는 색상이 많은 편으로 기획,설정 단계에서부터 제작진이 느꼈을 고뇌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흔적. 단독 1stLIVE에 쓰인 무대 의상 프롤로그 루주는 빨간색을 바탕으로 검은색과 흰색의 체크무늬가 사용된 복장. 기본적인 컨셉을 공유하되 개인에 따라 반바지나 치마로 나뉘며 상의의 디자인도 조금씩 다른 커스텀. 작은 왕관 모양의 악세사리를 공통적으로 착용하여 통일감을 유지했다. 2ndLIVE에선 정반대로 짙은 남색계열을 바탕으로 흰색, 금색이 섞인 스쿨룩 의상 그레이트풀 블루를 사용하였다. 2015년 7월 치러진 아이돌 마스터 10주년 라이브 [email protected] OF IDOLWORLD 2015에선 2ndLIVE로부터 불과 3개월만에 새로운 의상을 선보였다. 흰색과 분홍색, 금색등을 바탕으로 2nd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디자인. 3rdLIVE에서는 펄이 들어간 검정색을 베이스로 노랑색 포인트를 준 의상 파르페 느와르가 등장했다. 정규 넘버링 라이브 의상은 1st의 빨강-2nd의 파랑-3rd의 검정과 노랑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각자의 카라, 타이, 브레이슬렛의 색은 아이돌의 개인 이미지 컬러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4thLIVE 무도관의 의상은 각 일차별로 다른 세가지 컨셉의 의상과 함께 파랑,빨강을 이미지 컬러로 사용한 공통의상 로얄 스탈렛까지 등장하여 호화로움을 더했다. 765AS가 밀리언 라이브의 이름으로 등장하는 무대에서는 AS 성우들도 밀리언 라이브 무대의상을 사용하며 마찬가지로 전용의 이미지 컬러 악세서리를 착용한다. 아이돌 마스터의 여러 프로젝트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라이브 의상 퀄리티가 유지되고 있다.[31]

밀리언 라이브의 소속 성우들은 자신들을 소개할 때 밀리언 라이브 또는 주로 밀리언 스타즈라고 자칭한다. ALLSTARS(13인)와 THEATER ALLSTARS(39인)를 포함해 MILLION STARS가 되는 것이므로 단순히 밀리언 스타즈라고 표현하면 AS도 포함되야 하겠지만 그렇게 구분하진 않고 있다.[32] 걸즈 프로젝트 중 확정된 인원으로 시작한 밀리언 라이브였기에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앞으로 인원 변동이 없을 것이라 상정되었던 적도 있다. 허나 2017년 발매된 새로운 모바일 게임인 밀리시타를 통해 갑작스레 사쿠라모리 카오리시라이시 츠무기 2인의 추가 아이돌 및 캐스트가 발표되었다. 근래 라이브에 새로이 참가하며 모습을 드러내는 실력파 비레귤러진들의 퍼포먼스로 비추어 보면 오히려 AS의 전례처럼 내부적으로 순환하며 독자적인 역사와 깊이를 쌓아나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 졌던 것도 사실. 그러나 아무래도 새로운 성우들이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는 신데렐라 걸즈 등과는 달리 더이상의 인원 수급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맹점이 될 수 있었기에 적은 숫자일지언정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33] 돌이켜보면 굴곡점에서 우여곡절이 많았던 아이돌 마스터지만 오히려 그런 경험들을 통해 새로운 아이돌들을 조심스럽게 합류시킬 방법을 학습한 제작진의 능숙한 접근법, 이들을 맞이하는 팬들의 자세 또한 시간이 흘러 성숙되었기에 멤버의 추가가 발표되었을 땐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뻐하였다.[34][35]

아이돌 마스터라는 큰 틀의 브랜드 내 여러 프로젝트 중, 밀리언 팀만의 특장점이라고 꼽을 수 있는 것은 역시 구성원간의 친밀함으로,[36] 이는 처음부터 전원이 동시에 CV로서 발표되며 출발한 과거가 큰 영향을 끼쳤다. 자매 프로젝트인 신데렐라 팀과 비교해보면 알기 쉬운데, 우선 구성원과 해당 배역들의 관계성에서 차이점이 있다. 신데렐라 팀 성우들에게 있어 아이돌 마스터의 담당 아이돌 배역은 '연기하는 대표 배역들 중 하나'로서의 의미가 강한 반면,[37] 밀리언 팀의 경우 다수가 '데뷔역이거나 처음 맡은 비중있는 배역'으로서 보다 큰 무게감을 가졌던 비율이 높았다.[38] 입지가 불투명하던 신인성우들이 같은 출발선상에서 한 유니폼을 입고 나란히 여정을 시작한 것과 다를 바 없기에 동질감, 동료애가 각별할 수 밖에 없는 셈.[39] 또 하나의 큰 이유는 765프로덕션이라는 틀에서 명확히 '후배그룹'으로 정의되어 시작했던 점이다. 다소나마 독립적인 영역을 개척해나간 신데렐라와 달리,[40] 설정상 직속 선배들을 두고있던 밀리언은 그들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적절히 버무려 독자적인 색깔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 지고있는 책임감의 차이까진 아니겠으나, 그러한 입장차에서 기인한 마음가짐의 차이는 언제 모여도 똑같이 시끌벅적하고 활달한 밀리언 팀만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근거 중 하나가 되었다.[41] 이러한 밀리언 팀의 단결력, 화목한 풍조는 시리즈 핵심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42] 밀리언만이 가진 차별화된 강점으로서 프로젝트 전개 전반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는 현재.[43]

당사자들 역시 '어딜가도 이런 집단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표현하는데, 낯을 가리거나 사교성이 떨어지는 소극적 성향의 인물 비중이 높았던 밀리언 팀 성우들은 이제야 밝힐 수 있다는 식으로 '까놓고 여자 성우들로만 이루어진, 숫자도 40인에 가까운 집단이 화목할 수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했었다'거나 '솔직히 따돌림 당할 각오도 했었다'고 생각했던 것을 고백하기도 했다. 여전히 개개인간의 친함의 정도에서 다소 편차는 있을지언정 팀 내 파벌이라거나 나쁜 의미로의 친목집단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언제 어떤 인원 구성으로도 사적으로 모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기에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어 준 컨텐츠라 말한다. 자연스레 밀리언 팀 성우 전원이 초대되어 있는 단톡방은 별 시답잖은 일로도 시끌벅적한 나날.[44] 여담으로 공연 레슨 단계에서 담당 아이돌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임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팀도 바로 밀리언이다. 처음엔 자신이 연기하는 아이돌에 대한 애정이 시작이였으나, 많은 인원으로 인해 누가 누군지 헷갈려하던 제작진이 티셔츠를 보고 구분하기 시작한 점에 착안, 실제 효용성도 있다는 판단 하에 널리 자리잡게 된 독특한 사례.[45][46] 근래엔 이러한 기능적 요소를 떠나 아이돌을 늘 가슴과 등에 지고 있다는 책임감과 더욱 열심히 해야하는 동기로서 작용 중.

발족 초기, 세 개의 아이돌 마스터 걸즈 프로젝트 중엔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편이였기에[47] 밀리언 스타즈 성우들의 한결같은 바람은 좀 더 많은 이들이 밀리언 라이브를 인지하는 것. [48][49] 특히 신데렐라 걸즈의 경우 스타라이트 스테이지라는 걸출한 신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여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프로젝트를 지탱해나갈 강력한 원군이자 새로운 동력을 얻었던 반면, 밀리언 라이브는 오랜기간 별다른 전망이 없었으나 2017년 3월 4thLIVE에서 공개된 새로운 게임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가 그 역할을 수행. 아케이드 게임으로 출발하였고 여전히 정체성을 가상 아이돌 장르 게임 기반으로 두고있는 아이돌 마스터이지만 각종 캐릭터성이나 관계성, 설정 등이 크게 정립되는 시기는 아무래도 애니메이션화가 기점이 된다. 밀리언 라이브 역시 이후 애니메이션화가 성사된다면 게임에서 극장판, 코믹스까지 다소 일관되지 못했던 여러가지를 정리하며 보다 적극적인 전개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2017년, SideM이 먼저 애니메이션화를 발표한 관계로 다소 시기는 미궁에 빠지게 되었다.

2016년 9월부터 2018년 초까지 타나카 코토하타네다 리사가 병으로 인한 요양을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지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간 아이돌 마스터에서 어떠한 이유로든 성우가 교체된 것은 딱 1번 있었고, 비교적 팬덤의 규모가 작았던 당시에도 나름대로의 내홍이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 사건은 꽤나 큰 이슈였던 셈. 다만 밀리언 라이브는 워낙 아이돌 각각의 개성이 강하게 뿌리내린 컨텐츠였으므로 팬들 역시 성우가 교체될 우려보단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에 무게가 실려 있었다. 오랜기간 감감 무소식이였고 시점이 시어터 데이즈 발매와도 맞물렸기에 해당 게임 내 모델링이 모두 준비되어 있음에도 타나카 코토하만이 등장하지 못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었다. 다행히 2017년 8월 약 1년여간의 휴식 끝에 타네다가 복귀를 발표했고 2018년 2월 비로소 공식적으로 타나카 코토하가 시어터의 일원으로 합류했다.[50]

밀리언 라이브의 미디어 전개 중 겟산에서 연재된 만화 밀리언 라이브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무래도 많은 인원 상 일부 아이돌에게 편중되는 스토리는 피할 수 없었으나 수많은 개성을 잘 조화시켜 밀리언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는 평. 단행본 한정판 특전으로 제공된 CD에서 신곡을 발표하는 독특한 행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작품 내에서 등장한 프로듀서가 애니마스의 765프로덕션의 프로듀서이냐 아니냐로 팬들의 의문을 사기도 했으나 다른 별개의 프로듀서로 판명. 사실상 밀리언라이브 자체가 패러렐 월드일 뿐 애니마스와 직접 이어지는 작품이 아니므로 밀리언라이브 코믹스의 프로듀서가 애니마스의 P여야 할 이유도 없다. 해당 작품의 연재 종료 후에도 다른 코믹스 전개들이 이어지는 상태로 이쪽 부문의 컨텐츠 전개 만은 가장 활발하고 지속적인 경향.

밀리마스의 로고는 기존까지 본가의 AMCG 엔젤을 그대로 물려받아 쓰고 있었지만, 2016년 10월 중순부터는 드디어 밀리언 스타즈도 고유의 새 로고를 부여받기에 이른다. 나비를 모티프로 하여, 전반적으로 밀리언의 M자의 형상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

그리고 2019년 6월.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가 한국판과 중문판 사이트를 오픈함과 동시에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옴으로서 한국의 반달곰P들을 환호의 소식으로 몰고 가는 빅뉴스가 전해졌다! 그랬는데....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항목 참조.

11.1. 765AS와의 관계

이미, 신데렐라 걸즈가 모바일 시장에서 크게 성공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분가인 밀리언 스타즈를 하나 더 만든 목적에는 본가, 즉 765AS의 계승이라는 목적도 중요한 목적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2018년 시점, 아이돌 마스터는 시리즈 발족 10주년을 넘어 15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스타팅 팀인 AS 성우들을 기준으로는 캐스팅 시기부터 고려했을 때[51] 15년이 넘어간다. 시리즈의 역사와 함께 AS의 성우들도 나이를 먹었고 하나 둘 결혼 및 출산으로 라이브 공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 등 활동의 공백이 늘어가게 되었다. 물론 이들은 아직도 10년 이상 거뜬히 할 힘이 남아있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현실적으로 만으로 40을 넘긴 담당 성우들이 속속 나오는 시점에서, 이들이 여중생/여고생 목소리로 직접 노래를 부른다는 것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성우라고 해서 나이를 안 먹는 것은 아니고, 나이를 먹으면 목소리는 바뀌어 갈 수밖에 없으니까.

그러나, 한 때는 아이돌 마스터 그 자체이기도 했던 765PRO AS의 부재는 시리즈로서 쉬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흥행으로 따지면 이미 신데렐라 걸즈가 큰 흥행을 거두며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신데렐라 걸즈의 성향은 765AS와 비교하면 크게 다르다. 기본적으로 신데렐라 걸즈의 아이돌들은 단순한 성향으로 디자인 되고, 터무니 없어보이는 설정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어찌 보면 765AS와는 정반대의 성향을 추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밀리언 라이브라는 또 하나의 후속 프로젝트를 통해 일정수준 독립적이면서도 동시에 종속된 형태의 차세대 765 프로덕션으로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765TS는 765AS와 비슷하게 복잡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성으로 디자인되어, 765AS의 후배들이라는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한다.[52] 이미 765AS는 활동량의 유무를 떠나 상징과도 같은 이들이고, 이들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앞으로도 성우의 교체 혹은 아이돌 구성원의 가감이 있을 것이라 보기는 어렵기에 어느정도 완성된 형태의 목표점으로서 AS를 설정해두고 이들을 좇는 역할을 밀리언에게 부여했다는 해석이다.[53]

아이러니하게도 초기 우려들과는 달리 밀리언 라이브의 이러한 위치 선정은 오히려 AS가 간접적으로라도 꾸준히 등장할 수 있는 여지를 두는 셈이라 지켜보는 팬들과 AS팀 성우 본인들에게도 반가운 일이 되었다.[54]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의 혹평 이후 아이돌 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가 흥행에 완벽히 실패하자, 아이돌 마스터 콘솔게임 시리즈가 끝날 수도 있다는 추측이 팬들 사이에서 점점 힘을 얻어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765 프로덕션의 이야기를 함부로 끝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설사, 시간이 더 흘러서 765AS가 더 이상 라이브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더라도, 더 나아가서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을 상황에 처했더라도, 밀리언 스타즈에서 765TS를 응원해주는 선배 역할로라도 출연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둘 수 있다.

이는 3주년 라이브 즈음부터 765 프로의 미래는, 여기에 있어...!라는 문구가 캐치프라이즈 격으로 삽입되기 시작하였다는 사실에서도 잘 알수 있다. 이 문구는 밀리언 라이브에게 본가(765AS)의 계승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했다고 해석할 수 있을 텐데, 실제로도 밀리언 팀의 성우들은 이 문구에 담긴 의미가 즉 765 프로덕션 AS선배들의 뒤를 이어 그 미래를 자신들이 이끌어가겠다는 선언이기도 하기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한다.

12. 기타


등장인물중 야부키 카나, 사타케 미나코, 요코야마 나오, 나나오 유리코, 키타자와 시호, 모치즈키 안나, 하코자키 세리카극장판 아이돌 마스터에 선배들의 백댄서 역할로 게스트 등장하였다. 하지만 극장판 아이돌 마스터에서도 서술되어 있다시피 컨셉이 덜 잡힌 채로 등장시켰기 때문에 극장판에서 등장한 아이돌들은 현재의 캐릭터들과는 성격이나 설정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퍼시픽 리그아이돌마스터 콜라보 [email protected] League 2017 2탄 대상이며,[55] 8월 6일 메트라이프 돔에서 라이온즈 페스티벌 2017 765PRODUCTION DAY를 갖는다.

13. 외부 링크


[1] 밀리언 라이브 공식 홈페이지와 첫 PV에 사용된 문구.[2] 2017년 10월 말 컨텐츠업데이트 중단 공지, 12월 컨텐츠 업데이트 중단, 3월 19일 서비스종료 예정 발표[3] 시기와 매체에 따라 명칭에 혼동이 있다. 초기에는 본가 13인만을 '765프로'로 불렀고, 신규 37(+2)인은 (765프로를 뺀)'밀리언 스타즈'나 '시어터 스타즈', '시어터 올스타즈' 등의 일정하지 않은 명칭으로 부르곤 했다. 765프로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도 '765 밀리언 스타즈'라는, 현재 밀리시타에서는 39인의 신규 아이돌만을 지칭하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한다. 현재도 게임과 음반, 라이브 이벤트 등에서 따로따로 다른 명칭이 사용되고 있다. 때문에 밀리언 라이브 관련 미디어를 접할 때에는 명칭에 혼동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4] 과거에 나온 디어리 스타즈와는 궤가 조금 다르다. 왜냐하면 765 프로덕션 아이돌들이 간접적으로만 출연한 디어리 스타즈와 달리 초반에는 직접 게임의 주인공까지는 아니지만 프로듀스 가능한 핵심 조연으로 나왔기 때문. 한마디로 아이돌 마스터 본가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자신의 프로덕션을 성장시키는데 사용한 셈.[5] 346 프로덕션에 대한 설정은 애니메이션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원작 게임 계열에서는 설정이 다르다. 자세한 건 신데렐라 걸즈 항목을 볼 것.[6] 예를 들어 P가 시호한테 카나의 사수를 맡아달라고 할 때, 시호는 입을 크게 벌린 채 버럭버럭 소리지르며 격렬히 반발한다. 원작과 다른 미디어 믹스에서의 시호는 특유의 낮고 조용한 목소리로 드러나는 침착한 이미지가 거의 굳어지다시피 했는데, 여기서만큼은 이제껏 단 한 번도 보인 적이 없는 태도를 보인 것.[7] 4화부터는 [email protected] SPARKLE 발매 순으로 나온 아이돌 순으로 스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4화에서 모모코와 유리코와 함께 [email protected] SPARKLE 01의 솔로곡 수록 아이돌인 카스가 미라이, 토요카와 후카, 시라이시 츠무기가 출연했기 때문. 하지만 5화에서 다음 화 인선이 모모세 리오, 바바 코노미, 마카베 미즈키, 나가요시 스바루,이부키 츠바사가 나옴으로써 [email protected] SPARKLE의 인선과는 차이를 두게 되었다. 작가후기에서 6화의 주인공은 코노미라 밝힘으로 스토리는 나나오 유리코, 바바 코노미, 스오 모모코 이 3인을 중심으로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7화는 코노미, 8화는 모모코 + 이쿠 메인.[8] 그 와중에 신데렐라 걸즈의 공식 코믹스 원작인 신데렐라 걸즈 극장은 3분 애니 형태로 4기까지 나왔다.[9] 4월 26일 파일럿 방송으로 개시. 5월 3일부터 1회.[10] 밀리언 팀 성우 태반이 이 라디오의 출연을 통해 처음으로 시리즈 팬들과 소통을 성사한 경우가 많았다. 악곡은 물론 게임 녹음 대부분은 개인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같은 밀리언 소속이지만 한 번도 마주치지 못하다 이 라디오를 통해 겨우 안면을 트게 된 경우도 대다수.[11] 현시점 신데렐라 걸즈의 라디오 중 신데렐라 파티와 더불어 유이한 고정 퍼스널리티 라디오. 그외의 모든 신데렐라, SideM, 샤이니 컬러즈 각각의 라디오들은 늘어난 캐스트들의 고른 출연을 위해 퍼스널리티가 로테이션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12] 요양중인 타나카 코토하타네다 리사는 제외[13] 밀리언 라이브가 3주년을 넘어가는 시점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문구.[14] 카스가 미라이야마자키 하루카,모가미 시즈카타도코로 아즈사, 이부키 츠바사Machico, 마츠다 아리사무라카와 리에, 줄리아테라카와 아이미. 요코야마 나오와타나베 유이, 나나오 유리코이토 미쿠, 성우유닛 TrySail키타자와 시호아마미야 소라, 모치즈키 안나나츠카와 시이나, 하코자키 세리카아사쿠라 모모, 코우사카 우미우에다 레이나, 야부키 카나키도 이부키, 키타카미 레이카히라야마 에미, 타카야마 사요코코마가타 유리 등. 다만 근래엔 양측 모두 아티스트 데뷔가 증가한 상태.[15] 또는 765PRO MILLION ALLSTARS.[16] Sentimental Venus 항목 참조.[17] 이 밀리언 라이브 3rdLIVE 투어 도중 시리즈 총합 디렉터가 사퇴하는 사건도 있었기에 밀리언 팀을 이끄는 센터이자 리더 카스가 미라이야마자키 하루카는 앞으로 자신들을 지도해 줄 총합 디렉터가 부재하더라도 더욱 서로를 기대며 힘을 모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속내를 사적인 자리에서 꺼내기도 하여 동료 성우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18] 성격상 낯을 심하게 가리던 성우들도 마음편히 솔직한 자신을 내보일 수 있을 정도로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되어 그동안 같은 밀리언 팀에 속해 있으면서도 서로 친해지지 못한 것을 내심 아쉬워하던 성우들이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내성적이던 텐쿠바시 토모카코이와이 코토리시노미야 카렌콘도 유이 등.[19] 무도관의 수용인원 대비 음향 설비를 고려하면 얼마든지 대체 혹은 능가할만한 공연장이 많았기에 아이돌 마스터는 그간 무도관에서 단독으로 굳이 라이브를 치르지 않았다.[20]타나카 코토하타네다 리사가 요양으로 활동 휴지를 고지하여 36인으로 확정.[21] 아이돌 마스터의 하이파이 헤드폰 상품에서 갑작스럽게 공개. 명칭은 빠삐용.[22] 개인 사정으로 활동을 휴지했던 타나카 코토하역 타네다 리사의 공백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밀리언 라이브 사상 최초로 시어터에 해당하는 성우 37인 중 한 명을 제외한 전원이 같은 일차에 출연한 최초의 라이브가 되었다.[23] 타나카 코토하 역 타네다 리사의 경우엔 비록 공연엔 서지 못했지만, 그 대신이나마 마지막의 Thank You에서 화면 스크린을 통해 코토하의 모델링을 대신 출연시켜서 같이 춤추게 하는 연출로 아쉬움을 풀었고, 2일차까지 공백으로 비어있던 메시지 패널3일차 라이브 종료 후에 스리슬쩍 채워져서 멀리서나마 함께하고 있음을 표현하여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면서 감동을 안겨주었다.[24] 2015년의 10주년 라이브가 아이돌 역 성우 34인을 기록.[25] 자매 프로젝트 신데렐라 걸즈스타라이트 스테이지처럼 마땅한 후속 게임을 가지지 못한 아쉬움을 안고있던 밀리언 라이브에 한줄기 빛으로서 2017년 6월 29일부터 서비스를 개시.[26] 밀리언 라이브의 정기 주년 라이브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도 라이브 뷰잉이 실시된 기념비적인 라이브이기도 하다.[27] 데뷔 자체는 앞선 2017년 9월 EXTRA LIVE [email protected] VOICE!를 통해 성사.[28] 실제로 AS의 아마미 하루카나카무라 에리코키사라기 치하야이마이 아사미는 밀리언의 2ndLIVE를 참관했던 이야기를 하며 신데렐라 걸즈는 상대적으로 마주칠 기회가 없었기에 거리를 두고 성장을 지켜본 선배의 입장이라면 밀리언은 함께 무대를 오르내리며 손수 등을 밀어줬던 기억이 있기에 다소 다른 감각이라고 밝히기도 했다.[29] 이 때문에 합동 라이브에서 양쪽 후배 성우들과 함께했던 AS 미우라 아즈사타카하시 치아키는 신데렐라의 성우들과는 거친 농담도 주고 받을 수 있어 마음이 편했지만, 밀리언의 후배 성우들은 선뜻 다가오길 어려워하여 자신도 어떻게 접해야할 지 잘 모르겠더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이후 2017년 765+밀리언 합동 라이브를 거치며 크게 개선.[30] 물론 765AS도 포함해서 밀리언 라이브이긴 하나 근래엔 각 프로젝트들의 자립으로 분리해서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시기에 도달했기에 별도로 생각한다.[31] 라디오 이벤트 등 미니라이브에서는 파랑색, 노랑색 체크무늬를 포인트로 한 사복에 가까운 의상이 호평받았다.[32] 표기상의 구분을 위해 AS로 표기 중이지만 실제 제작진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아이돌 마스터 내 프로젝트들을 각각 765, 876, 신데렐라, 밀리언, 사이드엠으로 부르며 구별한다.[33] 사실 765AS 역시 도중에 프로젝트 페어리 등을 통해 3명이 추가되었던 것을 고려하면 갑작스러운 추가 합류는 예상 외이긴 할지언정 놀라운 일까진 아닐지도.[34] 다만 제작진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았던지 매우 조심스러운 자세로 일관했다. 두 명의 새 아이돌이 합류하는 것은 시어터 데이즈라고 한정하여 단언하는 등 혹시모를 반발 기류를 우려했던 것으로 추측.[35] 새로운 두 아이돌의 담당 성우들이 기존 밀리언 라이브 성우들과 처음으로 대면한 것은 2017년 4thLIVE의 뒤풀이 시점이였다. 기존 성우들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가 회식자리에서 총합 프로듀서가 갑자기 2인을 데려오며 새로운 팀원이라 소개했기에 매우 놀랐었다고.[36] 타팀이 그렇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비교우위에 있다는 것.[37] 물론 계속해서 숫자가 늘어나는 팀인 관계로 부합하지 않는 사례도 늘었다. 어디까지나 초기 구성원을 기준으로한 상대적인 표현일 뿐, 신데렐라 걸즈의 성우들 역시 오랜기간 수행하는 배역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같으며, 개중엔 그 의미가 밀리언 팀과 다를 바 없는 케이스도 여럿 존재.[38] 흔히 성우 개인에게 결코 잊어선 안되는 소중한 배역들로 꼽히는 것은 데뷔역, 처음 맡은 고유 이름을 가진 배역, 히트작의 주조연배역 등이다.[39] 그렇다고 이들이 처음부터 친했던 것은 당연히 아니다. 불균등한 라이브 및 이벤트 출연 기회로 인해 서로 얼굴을 맞대지 못한 기간이 짧지 않았지만, 전원의 라이브 출연이 성사된 3rdLIVE를 기점으로 똘똘 뭉치는 팀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형성되어 자리잡게 된 흐름.[40] 물론 이들도 초기엔 선배 아이돌들과 함께 존재하고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며 그들의 그늘에서 빠르게 이탈했다.[41] 한 핵심 관계자는 신데렐라 걸즈 팀은 대학교, 밀리언은 중고등학교 분위기라는 비유를 들기도 했다.[42] 각종 신년회 등으로 모이는 기회가 있으면, 수십명이 똘똘 뭉쳐있기 때문에 쉽게 눈에 띈다는 모양.[43] 아이돌 마스터 전 프로젝트를 아울러도 한 성우의 집에 수십명이 몰려들어 파티를 가진 것은 밀리언이 유일. 아주 가까운 동료도 한번에 한 둘 초대할까 말까하는 것이 보통이나, 밀리언의 경우 벌써 몇 명이나 자신의 집에 팀 동료 십수명을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이 알려져있다.[44] 39인이 적은 숫자는 아닌지라 한 번 무슨 일이 있으면 읽지 않은 메시지 표시가 백 단위를 가볍게 넘어간다고.[45] 한편으론 자기심취적 행위로도 보일 수 있는 이런 행위에 용기가 필요하다는 점은 동일한 인식. 다만 팀을 이끄는 카스가 미라이역 야마자키를 비롯 여럿이 과감히 스타트를 끊었고 이를보던 다른 동료들이 하나 둘 부끄러움을 이겨낸 것.[46] 이 때문에 밀리언을 오랜기간 지켜본 팬덤은 그들이 레슨시 입을 아이돌이 그려진 티셔츠를 직접 제작하거나 기성품을 사다가 그대로 선물함에 납품하곤 한다.[47] 모가미 시즈카타도코로 아즈사가 개시 초기 타 팀의 성우들과 출전한 해외 공연에서 상대적인 인지도 저조를 직접 경험하기도 했다. 이후 시간이 흐른 몇 년 뒤, 다시 밀리언 스타즈의 이름을 달고 해외로 공연을 갔을 때는 많은 이들이 알고 있어서 매우 기뻐했다.[48] 2015년은 먼저 서비스가 개시하고 애니메이션화도 성사한 신데렐라 걸즈가 대활약한 한 해가 되었기에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부각되지 못한 경향이 있다.[49] 밀리언의 경우 기존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과 앨범, 코믹스 등을 제외하면 미디어 전개가 다소 부족하기에 밀리언 스타즈 성우들도 상당히 아쉬워 하는 부분.[50] 2018년에 접어들어 39일 째가 되던 날이였다.[51] 최초 캐스팅인 아마미 하루카나카무라 에리코는 2002년에 발탁되었다.[52] 실제로도 지금은 퇴사했지만, 前 시리즈 총합 디렉터 이시하라 아키히로는, 신데렐라 걸즈의 아이돌들을 예능인, 밀리언 라이브의 아이돌들을 아티스트로써 보고 있다는 언급을 했었다.[53] 765AS의 팬들 역시, 대체적으로 개성이 매우 강하지만, 어찌 보면 과도하고 터무니 없는 컨셉이라고도 볼 수 있는 신데렐라 걸즈보다는 밀리언 라이브를 더 마음에 들어하는 팬들이 많다.[54] AS 성우들은 아직 성사되지 않은 밀리언 라이브의 애니메이션화가 진행된다면 자신들도 비빌 구석이 좀 있지 않겠냐며 농담조로 들떠하기도 했다.[55] 1탄은 레전드 시리즈 2017 346PRODUCTION DAY, 3탄은 All for Chiba 2017 315PRODUCTION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