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걸리적거린다'는 의미
障礙 | hindrance어떤 사물의 진행을 가로막아 거치적거리게 하거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함. 또는 그런 일. 장애물, '장애 요소' 등이 그 예시다.
초등학생 학부모가 학원 원장이 학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학습을 부탁한다고 보낸 메시지에 담긴 "아이 맞춤법이 장애"라는 표현이 마음에 걸린다며 고민을 토로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의미의 해석 부분에서 걸리적거린다의 의미보다 신체, 정신적 장애 쪽으로 해석이 되는 이슈가 발생한 것이다. # 어쨌든 상단 표현은 문제가 있는 표현은 아니다.
2. 신체 기관이 본래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정신 능력에 결함이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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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장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장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전산/통신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태
유/무선 통신에서 유효 신호의 전송을 방해하는 잡음이나 혼신 따위의 물리적 현상.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서버나 네트워크등이 생겨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태다.시스템 패치나 업데이트, 점검 등을 위한 계획된 장애와 운영 중 정말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 문제가 발생한 비계획 장애가 있다. 해킹이나 DDoS등 시스템이 외부의 공격을 받아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계획된 작업을 수행 중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3.1. 관련 문서
4. 장애 vs 장해
장해(障害)는 장애와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으나 '장해'라는 한자어는 근대 이전까지만 해도 한자문화권에 존재하지 않았다. 유독 일본에서만 礙(碍)와 害의 발음이 がい로 같은 까닭에 대체되어 쓰이고 있었고, 쇼와 31년에는 아예 규정으로 명문화되어 버린다. 먼저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의 영향으로 중국은 신해혁명기, 한국은 대한제국 무렵부터 이 장해(障害)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하는 것을 사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현재 장해란 용어는 주로 민영보험 업계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데 주로 일본의 보험약관이나 관련 법률을
네이버 지식iN에도 종종 '장애와 장해의 차이'를 묻는 질문이 올라오곤 한다.
간혹 한자를 모르는 문외한이 쓰는 사전에도 없는 말 취급하는 경우도 있으나, 위 서술처럼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5. 조위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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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장애(조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