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12:56:06

지뢰 찾기

지뢰찾기에서 넘어옴
지뢰 찾기
Minesweeper
파일:S0ljnz4.png
Windows Vista, Windows 7 버전 지뢰 찾기
다운로드 XP 버전 다운로드
등급번호 CC-NP-120608-015[1]
심의 등급 파일:전체이용가.png 전체이용가[2]

1. 개요2. 규칙
2.1. 패턴
2.1.1. 확정 패턴
2.1.1.1. 121 계열
2.1.2. 기타
2.1.2.1. 벽 및 구석
2.2. 일반적인 패턴2.3. 찍기
3. 진입장벽4. 윈도우용 지뢰찾기의 치트5. Windows Vista에서 바뀐 점6. Windows 8에서 바뀐 점7. 기타
7.1. 아류작
8. 추가 정보

1. 개요

지뢰 찾기는 기억력과 추리력을 요하는 겉보기에 간단한 게임으로, 지금까지 어떤 Windows 게임보다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뢰를 피해 빈 사각형을 찾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간단한 것 같습니까?

-Windows 7 지뢰찾기 '도움말' 메뉴
~게임 이름은 지뢰찾기인데, 막상 찾으면 게임오버~[3]

Microsoft Windows에 포함된 기본 게임 중 하나이자 Windows 3.1부터[4] Windows 7까지 꾸준히 개근해온 게임. 윈도우 3.0에서는 지뢰찾기 대신 바둑판놀이라고 하여 오델로(othello)를 지원했다. 윈도우 말고도 리눅스 몇몇 배포판 혹은 와인 설치시 같이 들어있는 경우가 종종있다.

의외로 비디오 게임 원시기(즉 메인프레임 컴퓨터로 만들어진 게임)부터 있었던 게임. 제리맥 래티프가 개발한 '큐브'라는 게임이 그 원형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1980년대 다양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만들어지면서 지뢰 찾기가 슬슬 보급되다가 윈도우로 인해 이제는 윈도우를 깐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는 게임이 되었다.
파일:external/www.minesweeper.info/PratoFiorito2000Lost.jpg파일:external/www.minesweeper.info/PratoFiorito2000Icon.jpg
이탈리아의 지뢰찾기.
이탈리아에서는 ICBW[5] 캠페인으로 인해 지뢰를 꽃으로 대체했다.[6] 이는 이탈리아가 과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전쟁이 일어나던 시절 심어진 수많은 지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였고, 다른 한편으로는 돈을 벌기 위해 수많은 국가들에게 지뢰를 팔아 많은 국가들에게 비난을 받아서 폐쇄하는 등 지뢰에 대한 아픈 기억이 있기 때문. Windows Vista부터는 모든 국가에서 옵션에 꽃 아이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꽃을 찾았는데 죽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나 독초였나 보다

2. 규칙

규칙은 사실 굉장히 간단하다. 그냥 지뢰가 없는 칸을 모두 찾아내 클릭하면 된다. 물론 그게 어렵다는 게 문제.

처음 게임을 시작하고 지뢰가 없고 누르지 않았던 칸을 누르면 그 칸이 안으로 들어가면서 숫자가 나타난다. 이 숫자는 그 칸을 중심으로 한 3×3 영역에 몇 개의 지뢰가 존재하는가를 나타낸다. 만약 클릭한 칸 주변에 지뢰가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블록에는 숫자가 그려지지 않으며, 지뢰가 없는 인접한 칸이 모두 열리게 된다.

이렇게 나타나는 숫자들을 근거로 인접한 8칸에 숨어 있는 지뢰를 정확하게 찾아내어 깃발을 꽂아야 하며 절대 밟으면(열면) 안 된다. 밟는 순간 게임 오버. 이렇게 단순해 보이지만 상당히 심오하고 어려운 게임 중 하나다.

마우스 왼쪽 버튼 클릭으로 한 칸 열기, 오른쪽 버튼 1번 클릭은 지뢰 위치 확정(깃발 꽂기). 오른쪽 클릭 없이 그냥 열기만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익숙해지면 진행 속도도 거의 비슷해진다. 오른쪽 버튼 2번 클릭으로 임시 표시,[7] 왼쪽+오른쪽 버튼을 같이 누르거나 혹은 왼쪽 더블 클릭, 가운데 버튼 클릭, Shift+좌 클릭을 하면 그 칸에 쓰여진 숫자만큼 주변에 깃발이 꽂혀 있을 때, 그 칸에서 인접한 8칸을 전부 열어버리는 기능이 있다.[8] 물론 깃발의 위치가 잘못되면 끝이다.

아무런 정보가 없는 첫 번째 선택도 운이 없으면 지뢰를 찍을 수도 있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윈도우 내장 지뢰 찾기는 첫 번째에는 절대 지뢰에 걸리지 않게 되어 있다. 의심되면 사용자 지정 모드에서 지뢰를 최대한 지정해놓고 한번 클릭해보자. 클릭한 곳으로 부터 3*3은 절대 안 나올 것이다. 대신 다른 지뢰찾기 게임 중에서는 첫 번째부터 걸리는 경우도 있다.

2.1. 패턴

여기에서는 지뢰찾기를 플레이할 때 지뢰의 위치가 정해져 있는 틀에 대해 서술한다.
검은 셀: 벽
진한 회색 셀: 숫자가 없는 열린 블록
붉은 셀: 지뢰
n: 숫자가 있는 열린 블록
S: 안전 지대
?: 알 수 없음.

2.1.1. 확정 패턴

  n  
  1 n
     
n    
n 2 n
     
     
n 3 n
     
여기서 nn=2일 경우 3에 의해 지뢰 위치가 확정되므로 위 패턴에 좌우로 인접한 여섯 칸은 모두 안전지대이다.
2.1.1.1. 121 계열
아래의 121을 기본 꼴로 하여 1 사이에 늘어서는 2의 개수가 삼의 배수가 아니면 지뢰의 위치가 확정된다. 또한 아래에 나타낸 단위의 좌우로 인접한 여섯칸은 모두 안전지대가 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S  
1 2 1
     
통칭 121. 숫자를 고려하지 않고 열리지 않은 위 세 칸에 지뢰를 놓을 수 있는 경우의 수는 ××○, ○××, ×○× 세 가지인데, 전자 두 개는 이미 열린 1때문에 불가능한 패턴이다. 또한 위 패턴에 좌우로 인접한 여섯칸은 모두 안전지대이다.
S     S
1 2 2
       
통칭 1221. 121과 같은 방법으로 따져보면 되는데 여섯 가지의 경우의 수 중 숫자를 만족시키는 지뢰 위치는 위 패턴 하나 뿐이다. 역시 좌우로 인접한 여섯 칸은 모두 안전지대이다.
  S     S  
1 2 2 2 2 1
           
통칭 122221.
S     S     S
1 2 2 2 2 2 1
             
통칭 1222221.
이하 생략.

2.1.2. 기타

  S  
1 3 2
  n  
형태가 좀 독특하지만 생각보다 자주 볼 수 있는 패턴. 대체로 우하단에 있는 지뢰 위치를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나머지 2개를 찾아야하는 상황에 많이 나타난다. 위 패턴에 좌우로 인접한 6칸은 모두 안전지대이다.
  S  
2 3 2
n n
132 패턴과 마찬가지로 중하단에 있는 지뢰를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나머지 2개를 찾아야하는 상황에 많이 볼 수 있다. 좌우로 인접한 6칸은 모두 안전 지대이다.
S S   S
2 2 2
  2 2  
n n n
벽에 닿지 않은 곳에서 시작할 때 많이 보이는 유형이다.
먼저 (1,2)의 2를 봤을 때, (0,1)과 (0,3)의 지뢰가 확정시
되는데 그 이유로는 (0,1)과 (0,2)에 지뢰가 있다면 (1,1)의 2개의 지뢰를 모두 찾은 것으로 되어 (0,0), (1,0), (2,0)엔 지뢰가 없는 것으로 되는데 이렇게 된다면 (2,1)칸의 지뢰가 최대 1개만 생길 수 있으므로 모순이 생겨버린다. 반대쪽도 마찬가지.
따라서 (0,1)칸과 (0,3)칸에만 지뢰가 들어갈 수 있고, 여기서 (0,0)칸 또는 (0,4)칸에 지뢰가 들어가버린다면 위에서 말한대로 (2,1) 또는 (2,3)의 2가 성립이 될 수 없으니 (0,0)과 (0,4)도 확실히 지뢰는 없게 된다.
다시 (2,1)의 2를 보자. (1,0)과 (2,0)에 지뢰가 있게 된다면 (1,1)의 지뢰 갯수가 3개가 되어버리므로 이는 모순이 되고, 따라서 (1,0), (3,0) 또는 (2,0), (3,0)에만 지뢰가 있을 수 있다. 고로 (3,0)은 지뢰 확정이고 (1,0) 또는 (2,0) 둘 중 하나에 지뢰가 있을 것이다. 이 역시 반대쪽에도 적용 시킬 수 있다.
이 형태는 ㄱ자나 ㄷ자, ㅁ자로 나와도 각 방향마다 대응시킬 수 있다.
2.1.2.1. 벽 및 구석
  2  
  2 n
S S S
벽에 인접한 칸에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 ①.
? 1  
? 1 n
S S S
벽에 인접한 칸에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 ②. 벽에 인접한 1에 의해 열리지 않은 두 블록 중 한 칸에 지뢰가 존재한다고 추정할 수 있는데, 이 블록의 지뢰가 확정되면 바로 밑에 있는 1도 자동으로 조건을 충족시키기 때문에 아래 세 칸이 모두 안전 지대가 된다. 대체로 안전지대를 클릭하다가 숫자 없는 블록과 함께 열리면서 ?가 확정되는 편이다.
  1  
  2 S
1 2  
? ? S
하단의 두 블럭은 알 수 없지만 오른쪽 열은 반드시 위의 형태로 지뢰가 확정된다. t(122)의 경우 맨 아래의 2는 '인접한 5칸 중 2개가 지뢰'라는 것을 뜻한다. 왼쪽의 1로 인해 '?'로 표시된 두 칸 중 한 칸이 지뢰이므로 맨 아래의 2가 나타내는 범위 안에 있는 오른쪽 세 블록 중 지뢰가 하나 발생하기 때문에 121 법칙을 적용할 수 있다.
  1 S
  2 S
1 2
? ? S
[9]

2.2. 일반적인 패턴

두 숫자 칸의 모든 인접한 칸에 대하여 적용하며, 한 숫자와만 인접한 칸, 다른 숫자와만 인접한 칸, 두 숫자와 모두 인접한 칸,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눈다. 두 숫자 칸이 서로 인접할 때 의미 있는 적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림으로 그리면 다음과 같다.
n   n n
  3 1 n
       
이 지도에서 3의 칸과 1의 칸에 대하여 적용할 때, 파란 칸은 3의 칸에만 인접한 칸, 노란 칸은 1의 칸에만 인접한 칸, 녹색 칸은 3의 칸과 1의 칸 모두와 인접한 칸이 된다. 파란 칸의 개수를 3에서 뺀 값 (1)이 확실히 지뢰가 있는 노란 칸 (0)을 1에서 뺀 값 (1)과 같으므로 모든 파란 칸에는 지뢰, 확실히 지뢰가 있는 칸을 제외한 모든 노란 칸에는 숫자가 들어간다. 녹색 칸에 이 값 (1)의 개수만큼의 지뢰가 있다. 어디인지는 추가 단서로 파악한다.
n n n  
x 1 n n
n 2 3  
       
이 지도에서는 2의 칸과 3의 칸에 대하여 적용한다. 지도를 잘 보면 x가 그려진 칸은 지뢰임을 알 수 있다. 파란 칸의 개수를 3에서 뺀 값 (1)이 확실히 지뢰가 있는 노란 칸 (1)을 2에서 뺀 값 (1)과 같으므로 파란 칸에는 모두 지뢰, 확실히 지뢰가 있는 칸을 제외한 모든 노란 칸에는 숫자가 들어간다. 녹색 칸에 이 값 (1)의 개수만큼의 지뢰가 있다. 어디인지는 추가 단서로 파악한다.

이 패턴은 위의 특수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1 3 2  
  n n    
2의 칸과 3의 칸에 대하여 적용할 때, 파란 칸의 개수를 3에서 뺀 값 (2)이 확실히 지뢰가 있는 노란 칸 (0)을 2에서 뺀 값 (2)과 같으므로 파란 칸에는 모두 지뢰, 확실히 지뢰가 있는 칸을 제외한 모든 노란 칸에는 숫자가 들어간다. 녹색 칸에 이 값 (2)의 개수만큼의 지뢰가 있다. 어디인지는 추가 단서로 파악한다. 추가적으로, 파란 칸에 지뢰가 있기 때문에 1의 칸 왼쪽의 세 칸과 3의 칸의 바로 위 칸에는 숫자가 들어가며, 남은 두 녹색 칸에 지뢰 두 개가 들어간다.

2.3. 찍기

위의 패턴에서 ??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바로 찍어야 하는 곳이다. 규칙이 간단한 게임이지만 지뢰가 어디에 있는지 절대 확신할 수 없게 되어 결국 찍어야 하는 상황이 으레 한두 번은 생기며[10], 특히 고급이면 칸이 넓다 보니 그렇게 될 확률이 굉장히 높다. 하지만 주변 상황을 비교해 본다면 다른 곳보다 지뢰가 있을 확률이 높은 곳이 있고 이게 들어맞는 경우가 많다. 또 초보자의 경우에는 논리적으로 잘 생각해 보면 찍을 게 아닌데 생각을 못 해 내서 찍어야 된다고 착각하는 경우도 제법 있다.
파일:1532760185575.png
찍어야 하는 상황의 대표적인 예로, 위 그림처럼 지뢰가 한 칸인데 남은 칸은 두 칸이고 둘 중 어디에 묻혀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 오는데[11] 운 나쁘게도 지뢰를 밟아버리면...[12]

3. 진입장벽

아무리 룰을 살펴보고 숙지하고 지뢰를 찾아봐도 규칙조차 이해를 못 하겠다는 사람도 있지만, 한 번 익힌다면 무리없이 즐길 수 있다. 혹시 어렵더라도 직접 시작해서 규칙과 방법을 알 수 있지만 전혀 재미를 못 느끼는 경우도 있다. 지뢰찾기를 한다고 클릭 두세 번만에 툭하면 지뢰를 클릭해버리는 일이 잦은 경우도 있기 때문.

평소에는 지뢰찾기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군대에 가서 재미를 붙이게 되는 케이스도 있다. 이유는 행정반 당직 중에 할 게 없어서. 그런데 2016년 이후부터는 보안을 이유로 기본 게임조차 삭제하는 부대도 있다. 한 마디로 케바케.

4. 윈도우용 지뢰찾기의 치트

지뢰찾기 실행 후 xyzzy[13]를 입력한 다음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게임판 위에 올려보자. 그러면 화면 좌측 상단(지뢰찾기 창 좌측 상단이 아니다. 윈도우 화면 전체의 좌측 상단)에 1픽셀 크기의 점이 생기는데 하얀색은 안전한 곳, 검은색은 지뢰가 있는 곳을 가리킨다.

그 밖에도 한 곳 이상을 연 후에 열지 않은 곳에서 좌우 동시클릭(화음)을 하는 도중에 Esc 키를 누르면 시간이 더 흐르지 않는 버그가 있다.

두 치트 모두 윈도우 비스타 이후에서는 먹히지 않는다. MS의 이스터 에그 관련 정책이 변경된 탓에 같이 사라진 것.[14]

5. Windows Vista에서 바뀐 점

  • 그래픽과 사운드가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 각 난이도별로 전적을 기록한다.(예전에는 최단시간만 기록되었다)
  • 실패한 후 그 판을 처음부터 다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즉, 지뢰의 위치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시작하는 것과는 달리 첫 턴에 지뢰가 걸릴 수도 있다.
  • 지뢰를 으로 바꿀 수 있다. 상술했던 꽃 찾기가 인기가 많았다.
  • 보드를 녹색과 파란색 두 가지를 지원한다.
  • XBOX 360 컨트롤러를 지원한다. 지뢰를 밟으면 진동까지 온다.
  • 저장 기능을 지원한다.
  • 지뢰를 밟으면 순차적으로 폭발한다.

6. Windows 8에서 바뀐 점

데스크탑 모드에서 실행되는 게임이 아니고 메트로 인터페이스상에서 실행되는 앱 형태의 게임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윈도우에 기본으로 포함되지 않고 스토어에서 따로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Microsoft Minesweeper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허나 2019년 6월 현재, 스토어에서 검색해도 존재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나는중. 설정에서 지역을 한국이 아니라 미국으로 바꿔야 나온다. 옛날 제어판에서 로케일을 바꾸는게 아니라, 기본 윈도우10 설정에서 지역을 미국으로 바꿔야 나온다는 것.

스토어에 검색이 안 될 경우 영어 지뢰찾기 페이지가 있는데, 역시 지역을 미국으로 바꾸지 않으면 설치가 안된다.

파일:external/79e2ea95aa2c40c5fda5888fedadc01494d9caed12a8244e4b5f23a172f793ad.jpg
  • 그래픽이 완벽하게 리뉴얼되었다. 이전까지 창 모드로만 실행되던 추레한 그래픽에서 일신하여 그야말로 HD급의 그래픽이 무엇인지(?) 잘 보여준다.
  • 참바 상태에서도 게임을 돌릴 수 있다.
  • 라이브 계정과 연동한 도전과제를 지원한다.
  • '오늘의 도전'이라는 XBOX 360 연동 과제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 '오늘의 도전'에서는 여러 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본 게임과 달리 모든 모드에서 맵의 가운데 4×4가 뚫려 있고(즉, 지뢰가 없다), 지뢰를 정해진 개수 이상 터뜨리지만 않으면 바로 실패 처리되지 않는다. 오늘의 도전에 등장하는 모드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클래식: 본 게임과 같다.
      • 깃발: 지뢰가 있는 칸 위에 일정 개수(10개)의 깃발을 꽂아야 한다. 한 곳이라도 잘못 꽂으면 마지막 깃발을 꽂는 동시에 폭탄이 터지면서 실패로 처리된다. 빈 칸은 열 수 없다.
      • 보물 찾기: 맵 어딘가의 한 칸에 보물이 숨겨져 있으며, 보물은 주변 8칸이 모두 지뢰로 덮여 있다. 지뢰의 배치를 참고해서 보물이 있는 곳을 눌러야 한다.
      • 탭: 지뢰가 없는 칸을 일정 횟수(10개 또는 15개) 눌러야 한다. 깃발은 꽂을 수 없다. 화음(좌우 동시 클릭)이나 숫자도 없는 빈 칸이 단체로 열리는 경우는 1탭으로 처리되므로 주의. 여담으로 초급 난이도에서 매우 낮은 확률로 탭은 남아 있는데 보드가 클리어된 경우에는 성공으로 처리된다.
      • 폭발: 맵상에 있는 모든 지뢰를 눌러서 터뜨려야 한다. 지뢰가 없는 칸을 일정 횟수 이상 열면 실패로 처리된다. 그래 이게 지뢰 "찾기"
  • 다양한 테마를 설정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현대식 테마와 정원 테마를 설정할 수 있는데, 정원 테마는 풀밭 위에 지뢰 대신 무당벌레가 숨어 있다. 윈도우 비스타 시절의 지뢰를 꽃으로 바꾸는 모드로부터 온 듯하다.
  • 튜토리얼 모드를 통해 게임을 처음 시작하기에 앞서 게임의 규칙을 설명해준다. 일반 모드 및 모험 모드 공통. 이게 왜 중요하냐면 기존까지 지뢰찾기의 경우 처음 시작 시에도 직접적인 튜토리얼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직관적인 룰의 카드놀이에 비해 혼자서는 제법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었다.
  • 부분 유료화가 되었다. 광고 제거를 판매한다.
  • 광고가 꺼지지 않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플레이 전에 뜨는 광고가 꺼지지 않고 계속 반복 재생된다.
Windows 10의 경우 8과 동일하다. 다만 기본 탑재 앱에서는 빠졌고 대신 캔디 크러쉬 소다가 들어갔다.

6.1. Treasure Hunt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Untitled-1.jpg

'모험' 모드라는 새로운 게임 모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전의 지뢰찾기와는 다른 분위기로 인디아나 존스 비슷한 캐릭터를 움직여서 지뢰찾기로 디자인된 레벨들을 하나하나 클리어해 나가는 모드인데 다양한 아이템과 몬스터(!!)까지 지원하는 호화 모드다. 이 모드는 인기가 많아서 모험 모드만 떼어내어 좀 더 발전시킨 Microsoft Treasure Hunt라는 이름의 별도의 앱이 나왔다.

여담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보물찾기의 스토어에 올라온 평들은 전부 "이 게임을 하면 쓸데없이 밤샘하게 되니 처음부터 건드리질 말아야 한다.",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지뢰찾기를 샀더니 윈도우가 딸려왔다."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7. 기타

  • 공식 번역명 '지뢰 찾기'는 의역으로, 정확히는 '지뢰 제거'가 맞다. Mine Sweeper는 원래 소해함이라는 뜻이기 때문.
  • 게임패드를 지원한다. XBOX 360 컨트롤러 기준으로 A가 좌클릭, X가 우클릭에 대응.
  • 유희왕의 효과 몬스터 카드 지뢰거미의 모티브다.
  • 지뢰 찾기를 보급시킨 것이 빌 게이츠의 가장 큰 업적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15]
  • 세상에서 가장 풀옵을 맞추기 힘든 게임이며 아직도 풀옵이 가능한 컴이 없는 극한의 게임이다.
  • 지뢰 667개의 위엄.
    파일:external/public.blu.livefilestore.com/667.jpg
  • 제대로 성공한 경우.
    파일:d5DrCFl.jpg
  • 보통 고급 난이도에서 100초 이내로 다 찾으면 고수라는 소리를 듣는다.
  • Windows XP 버전까지의 지뢰 찾기는 winmine.exe 파일 하나만으로 실행이 가능하지만 Windows Vista이후 버전은 활성화 된 컴퓨터에서만 작동한다. 64비트의 윈도우 7에선 기본 설치가 되어있지 않아 활성화를 시켜야 한다.(활성화 시키는 방법)
  • 지뢰찾기는 P-NP 문제에서 이 문제는 NP-완전 문제, 즉 다항차 시간내에 풀 방법이 없는 문제에 속한다.
  • 윈도우 XP 이전의 지뢰찾기에서는 위의 스탯창에 항상 스마일리가 등장했다. 클릭하면 놀라는 표정을 짓고 지뢰를 밟으면 x_x 표정이 나오고, 게임을 클리어하면 선글라스를 쓰는 게 클리셰. 비단 윈도우즈 포트만이 아닌 윈도우즈가 대중화되기 이전에 등장했던 일부 포트(ex. GB판)에서도 등장.
  • 고전게임 갤러리리뷰 대회에서 해당 게임에 대한 리뷰가 우승을 했다. 필력 좀 보소.
  • 참고로 지뢰찾기도 최고 기록이 있으며 공인 랭킹도 있는데 이젠 1초 단위로도 모자라 육상 경기도 아닌데 0.01초 단위로 경쟁하고 있다. 아래의 기록은 모두 공인 랭킹 기록.[16]
    • 세계 최고 기록
    • 한국 국내 최고 기록[22]
      • 초급: 0.93초
      • 중급: 12.64초
      • 고급: 40.62초
  • 지뢰찾기를 재능낭비의 도구로 활용하는 사례도 존재한다.(Bad Apple, 케이온 OP)
  • 2016년 7월 20일 지뢰찾기 마이너 갤러리가 개설되었다.
  • 지뢰찾기 효과음이 Windows Vista부터 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Windows XP에서도 설정할 수 있다. 다만 XP 버전은 소리가 상당히 시끄럽다.[23]
  • 엔하위키 미러만우절 이벤트에 이 게임이 들어 있었다. Harder를 선택하면 한 칸에 지뢰가 두 개까지도 들어 있는 지뢰찾기가 내장되어 있었는데 그 게임은 현재 여기에서 해 볼 수 있다.

7.1. 아류작

  • 윈도우에 탑재된 기본 버전에는 높이 24×넓이 30에 지뢰 667개가 한계나 다른 프로그래머가 만든 것 중에는 가로 100×세로 100에 지뢰 9999개가 되는 것도 있고 지뢰의 위치가 매초 바뀌는 것 등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
  • MSN의 대전 지뢰찾기
    지뢰를 피해야 하는 싱글플레이 지뢰 찾기와 달리 지뢰의 위치를 추정해서 정확히 밟아야 한다. 싱글플레이의 깃발 꽂기 같은 개념인 듯. 지뢰를 밟을 경우 계속 자기 턴, 지뢰 외의 다른 곳을 밟을 경우 상대에게 턴이 넘어가며 필드에 있는 지뢰의 반수 이상을 먼저 밟는 사람이 이긴다. 현재는 MSN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95/98/ME에서는 sound.dll 파일이 없으면 소리가 출력이 안 되는 버그가 있는데, XP에 와서 해결되었다.
  • 하트 찾기(CoupleSweeper)
    기본 지뢰 찾기를 하트로 일부 수정하고 최대 수치를 높인 버전으로, 난이도가 매우 어렵다. 컴퓨터 성능이 좋으면 좋을 수록(정확하게는 해상도가 높아질 수록) 더 어려워진다.
    파일:external/cfs.tistory.com/1100331479.jpg
    스크린샷 풀버전, 출처 (페이지 삭제)
    보기만 해도 토나온다. 99개 짜리 모드에서 마지막 하나 잘못 찍고 실패해도 멘붕 선언인데 여기서 마지막 하나 잘못 찍고 실패면...[24]

    원본은 16비트 게임이라 32비트 PC에서는 되지만 64비트 PC로는 실행할 수 없다. 그래서 소스가 공개된 클론 버전이 나왔다.
  • 함정 찾기
    지뢰 찾기처럼 하면 무난한데 함정을 밟으면 흑형의 얼굴과 동시에 함정 카드 BGM이 들려온다.
  • Minefield
    웹 브라우저를 통해 웹에서 플레이하는 초대형 지뢰 찾기. 전체 맵을 보면 세계 지도를 보는 것 같다. 거의 끝이 없는 수준. 전 세계적인 실시간 멀티 플레이이기에, 하다 보면 부족 전쟁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지뢰를 찾을 때마다 일정량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지뢰에 걸리면 죽지는 않고 점수가 깎인다. 표기 점수는 000000점부터 999999점까지지만 음수 단위까지 점수가 깎이므로 함부로 눌러서 계속 점수가 내려가면 아무리 지뢰를 찾아도 점수가 오르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


    점수는 1시간 단위로 리셋되며 그 시간대 점수가 가장 높았던 상위 10명은 우측 상단 HOURLY LEADERS에 표기된다. 간사한 팁이라면 5 이상의 높은 수 주변에 있는 지뢰를 찾으면 몇십 점에서 몇백 점의 높은 점수를 주기에 지뢰가 많다 싶으면 근처에 5나 6이 있을 만한 블록이 어디 있을지 적당히 추리해가면서 푸는 것도 좋다.


    현재는 사이트가 사라진 상태다. 여기에서도 kimchiman이란 유저가 항상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 Minesweeper.io
    io게임 버전 지뢰찾기.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같은 맵에서 지뢰를 찾는다. 사각형 맵 이외에도 폭탄, 세계지도 모양이라든지 가운데에 'MineSweeper' 모양으로 구멍이 뚫려 있는 맵도 간혹 나오는데, 이 경우 글자가 굉장히 좁기 때문에 지뢰를 찾기 매우 어렵다.
    빈 칸을 열거나 깃발을 제대로 꽂으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실수 없이 오래 플레이할 경우 지뢰를 찾을 때 점수가 높아진다. 단, 빈 칸에 깃발을 실수로 꽂은 경우 그 배수만큼, 지뢰가 있는 칸을 누른 경우 그 배수의 10배만큼 점수가 깎인다.
  • Mine 3D
    2D인 기존의 지뢰찾기를 넘어 3D로 만들어진 버전. 웹 브라우저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3D이므로 상자 속의 숫자는 주변의 26칸(33-1)에 있는 지뢰의 갯수를 나타낸다. 지뢰의 밀도가 2D 버전보다 적은 편이므로 26칸 중에 지뢰가 하나만 들어 있는 경우도 꽤 있다.
    Classic mode와 Sweep mod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전자는 기존의 규칙과 같으며, 후자의 경우 지뢰가 없는 칸에 지뢰 표시를 하면 게임 오버가 된다.
  • 타이니팜에는 동물원 사파리존에서 지뢰찾기와 원리가 같은 동물찾기 게임을 할 수 있다. 여기선 최대한 많은 동물을 찾는 게 목표. 타이니팜답게 횟수 제한과 랜덤 요소가 강하다.
  • Cluesweeper
    클루와 지뢰찾기를 합친 게임. 각 스테이지마다 용의자들이 3~6명 주어지는데 플레이어는 용의자들의 특징과 범인의 특징을 찾아내고, 범인과 특징이 일치하는 용의자를 찾아내어 검거해야 한다. 주변에 있는 지뢰의 숫자 대신 단서의 숫자가 나타나며, 단서들을 찾아내야 한다. 즉 지뢰찾기의 깃발 기능은 이 게임에서는 단서가 없는 구역을 표시하는데 쓴다.
  • Legend of the golden robot
    레벨업과 장비 등 RPG의 특징이 강한 지뢰찾기. 맵에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므로 몬스터들을 죽이고 레벨업을 하며 장비를 구매하는 등의 방식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돈이 되는 보물이나 장비 아이템들을 찾아내며 진행하게 되고 최종적으로는 다섯 조각으로 나누어진 황금 로봇을 찾아내어 재조립한 뒤 마지막 맵에 있는 최종 보스를 쓰러뜨리는게 목표다.
  • 비슷한 컨셉의 게임으로 HEXCELLS 시리즈가 있다.
  • 좀비 스위퍼
    좀비 스위퍼는 좀비 테마에 액션성을 가미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육각형의 큐브 주변에 숨어있는 좀비수가 숫자로 표시된다. 지뢰를 터뜨리면 게임이 종료되는 클래식 지뢰찾기와는 다르게 좀비를 찾아 사살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USTF라는 특공대의 유닛별 특성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8. 추가 정보

윈도우 8 이후 버전 기준으로 버튼의 숫자 색은 이러하다.
  • 1=밝은 파란색
  • 2=연한 초록색
  • 3=빨간색
  • 4=파란색
  • 5=갈색
  • 6=초록색
  • 7=보라색
  • 8=주황색

윈도우 3.1부터 XP 버전까지의 버튼 숫자 색은 이러하다.
  • 1=파란색
  • 2=어두운 초록색
  • 3=빨간색
  • 4=어두운 파란색
  • 5=갈색
  • 6=청록색
  • 7=검은색
  • 8=회색

윈도우 비스타부터 7 버전까지의 버튼 숫자 색은 이러하다. 전반적으로 3.1부터 XP 버전까지의 색깔과 큰 차이는 없으나, 특이하게도 7과 8은 색깔이 빨간색으로 같다. 아무래도 잘 안나오다 보니...
  • 1=파란색
  • 2=어두운 초록색
  • 3=빨간색
  • 4=어두운 파란색
  • 5=갈색
  • 6=청록색
  • 7=빨간색
  • 8=빨간색

참고로 중급에서는 웬만하면 4~5까지만 나오는 편이며, 매우 심한 경우는 4조차도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가끔씩 6이 나오는 정도. 고급으로 올라가면 5는 사실상 매 판 나온다고 봐도 무방하고 아주 가끔씩 7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8의 적절한 예시
파일:코디는 바땡.png

[1] 단순한 번들 게임이지만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정식 심사를 받았다.[2] 링크.[3] 지뢰의 위치를 찾아서 깃발을 꽂은다음 그곳을 피해 다른 지뢰를 찾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를 의도한 작명이라면 '지뢰찾기'라는 명칭이 부자연스러운 것은 아니다. 사실 현실에서도 공병들이 지뢰를 찾으면 지뢰 주위에 경시만 쳐놓고 다른 지뢰를 찾으러 간다.[4] 이때의 지뢰찾기 디자인은 XP 때까지 이어졌다. 다만 9X 계열에서는 숫자, 깃발, 지뢰의 디자인이 다소 달라지기는 했다.[5] International Campaign to Ban Winmine, 즉 지뢰 찾기를 없애자.[6] Windows 2000에서는 초록색, Windows XP에서는 노란색으로 나온다.[7] 물음표로 표시되는데 이 기능을 없앤 것도 있다. MS 지뢰 찾기도 해당 옵션이 제공된다.[8] 윈도우 8(또는 8.1) 이상의 Minesweeper에서는 이 기능 이름이 화음(chord)이라고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Mouse_chording에 따르면 마우스 버튼을 여러 개 누르는 모습이 마치 화음 연주와 비슷하다는 이유인 듯. 참고로 도전 과제 중에 '화음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첫 클릭을 제외하고 모두 화음과 깃발으로 3번 이겨야 하는 미션이 있다.[9] 설명을 위한 표. 초록색의 세 칸 중 단 한 칸만이 지뢰[10] 라기보다는 사실 첫번째는 반드시 어딘가를 찍어야 한다.[11] 대개 중급 이상의 단계에서 가끔 접하게 되며, 운이 나쁠 경우 초급 단계에도 이 상황이 올 수 있다.[12] 참고로 도전 과제 시스템이 생긴 Windows 8 이후의 지뢰 찾기에서 저 상황이 일어나면 '말도 안 돼!'라는 도전 과제가 달성된다.[13] 1976년에 나왔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Colossal Cave Adventure'에서 처음 나온 치트 코드. 이 게임에서 적절한 시점에 xyzzy를 입력하면 다른 장소로 순간이동할 수 있다.[14] 비스타 이후의 윈도우라도 XP 버전을 다운로드하면 이 두 치트를 쓸 수 있기는 하다.[15] 혹은 기업들이 "우리 직원들이 자꾸 일 안하고 지뢰 찾기 하는데 이것 좀 윈도우에서 빼주면 안됨?"하는 요청에 게이츠가 직접 "그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인데? 절대로 못 빼!"라고 답했다는 도시전설도 있다.[16] 전부 폴란드의 카밀 무란스키(Kamil Muranski)가 세운 최고 기록이다.[17] 가끔씩 맨 처음 클릭만으로도 클리어되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공인 랭킹 레코딩으론(프로그램 자체가 레코딩 기능이 있음) 단 2번의 클릭으로 성공함.[18] 온라인 지뢰 찾기인 World of Minesweeper에서는 0.161초인 기록도 있다.(링크)[19] 폴란드의 카밀 무란스키가 2008년에 세운 기록으로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20] 역시 폴란드의 카밀 무란스키가 2012년에 세운 기록[21] 역시 폴란드의 카밀 무란스키가 2010년에 세운 기록[22] 고영주씨가 세운 기록이다.[23] 지뢰가 꽃으로 대체된 이탈리아 버전의 경우 다른 효과음으로 변경되었다.[24] 그래도 지뢰의 밀도가 낮은 편이라 그럽게 어렵진 않다. 다만 빈도가 적다 뿐이지 맵이 원체 넓어서 찍어야 하는 상황이 꽤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