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6 15:30:35

채널CGV

채널 CGV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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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패밀리 채널 (2020년 3월 출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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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무비 큐레이터
영화는 채널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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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 채널CGV
[채널명 변천사]
2002년 7월 29일(Home CGV)
2005년 10월 1일(채널CGV)
2020년 3월(OCN Movies)
방송분야 블록버스터 영화
편성블록 목요일 | 이달의 영화인
금요일 | Complete Movie
토요일 | SAT 10PM
일요일 |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00
일요일 | EYE CANDY
월요일-금요일 | CINE de SALON
프로젝트 O PROJECT, 다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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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현재 방영 프로그램3. 관련 문서


1. 개요

CGV에서 영화를 볼려하다가 이 채널을 집중적으로 시청해 못 보게 하는 채널

CJ ENM의 종합영화채널로, 케이블방송스카이라이프에 송출되고 있다.

2002년 오락채널이었던 NTV[1]CJ미디어가 앞서 본 것처럼 인수해 영화채널 HomeCGV로 개국했다. 당시에는 부동의 1위였던 OCN에 힘싸움에서 밀려 신작영화 방영권의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주로 철지난 영화나 B급, 3류틱한 저질 영화들을 전문적으로 방영했었다.

하지만 2005년 들어서 개편을 단행. 채널CGV로 개명하고 PP홍보도 강화해 웬만한 지역의 케이블 보급형채널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최신 한국영화를 다수 확보해 방송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그 결과 OCN을 누르고 영화채널 1위.

CJ미디어가 온미디어를 인수함에 따라 OCN과는 한식구가 됐다. 가끔 OCN에서 했던 영화를 채널CGV에서도 하기도 한다.[2]

신작영화를 방영할 때마다 'TV 최초방영'을 유독 강조하며 낚시질하는 경향이 있다.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왜냐면 공중파나 캐치온이 한발 앞서 방영할때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분명 전날에 본인들이 방송한 영화를 다음 날 TV 최초라고 방송하는 경우도 발생. OCN도 이런 짓을 하긴 한다. 이건 일주일도 안 지나서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만[3] 그냥 "자사채널 신작영화". 그냥 이쯤으로 이해하도록 하자. 최신영화, 신작영화는 OCNSCREEN이 가장 빨리 방영한다. 퓨리,트랜스포터 리퓰드, 엑스 마키나, 빅 히어로는 여기서 가장 먼저 방영했다.

2010년 12월 11일 로고도 CGV와 통합하고 블록버스터 영화전문채널로 또 다시 개편을 했다.

2011년 3월 1일 모 회사가 CJ E&M으로 개편되었다.

국내에서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수년 째 독점으로 중계하고 있다. 해설에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맡고 있다.

케이블 영화 채널 중에 거의 유일하게 다음 영화 예고창이 자막을 가린다.

그리고 2010년대 중반에는 편집이 심한편이였지만 2018~2019년에 들어서 부터 편집이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간혹 레옹 같이 청불영화를 15세로 방영하기도 한다! 그리고 OCN에 비하면 외화 자막에서도 욕설이 더 나오는 편인데 창녀, 등신, 걸래, 똥 같은 단어들이 나왔다.

2020년 3월 OCN Movies로 채널명 변경과 함께 리브랜딩된다. 이로써 18년 만에 OCN과의 경쟁 체제가 막을 내리고 OCN의 계열 채널이 된다.

2. 현재 방영 프로그램

  • 씨네 드 살롱[4] - 월-금 오전 11시 방송
  • 이달의 영화인[5] -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 컴플릿 무비[6] -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
  • 무비플래닛[7] -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 위클리 블록버스터 - 월-목 오후 8시 방송
  • SAT 10PM[8] - 매주 토요일 밤 10시 방송
  • 아이캔디[9] -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방송
  •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00[10] - 매주 일요일 밤 10시 방송

이전의 방영 목록은 이곳을 참고하길 바란다.

3. 관련 문서



[1] 본래 HBS(현대방송)라는 현대그룹 계열 연예/오락채널로, 개국 당시 고정 채널 번호는 19번. SBS와 공동제작한 드라마 사랑하니까(김수현 극본)의 실패 후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어 현대그룹에서 분리된 뒤 넥스트미디어그룹(국민일보 관계사, 2006년 부도)에 인수되면서 이와 같이 채널명이 변경되었는데 드라마넷을 2001년 3월 MBC로 넘긴 CJ미디어가 같은 해 4월 인수했으나 지상파 3사의 모든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을 방영해 온 드라마넷과의 경쟁에서 밀리자 같은 해 9월부터 장르를 영화 전문 채널로 전환(이 과정에서 연예/오락 장르는 ETN으로 넘겨졌다.)한 다음, 2002년 7월 29일에 종합영화채널 Home CGV로 채널명을 변경하였다. 뱀발로 현대그룹은 음악채널 KMTV도 가지고 있었다. 아무튼 훗날 이산가족 상봉...했다가 결국...[2] 거꾸로 OCN이나 수퍼액션에서 채널CGV가 방영권을 획득한 영화를 틀기도 한다.[3] 캐치온은 유료영화 채널이라 그렇다 쳐도 예를 들어 <부당거래>의 경우 설날에 공중파인 SBS에서 먼저 방영했는데도 채널CGV는 한 달 가량 늦게 방영하고도 최초라고 주장.[4] 주로 옛날 영화를 많이 방영한다.[5] 매달 무작위로 배우 또는 감독을 선정하여 그 배우가 출연했거나 감독이 제작한 영화를 방영한다.[6] '영화 OOO를 완벽하게 즐기는 법'으로 소개를 시작하며 소개하는 영화와 비슷한 주제의 영화 2편 내지 3편을 연속 방송한다.[7] 매주 세계 도시 중 하나를 선정하여 그 도시의 배경이 된 영화를 소개한다.[8] 예전에는 신작 영화를 방영하였으나 지금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두 개의 비슷한 영화를 연속 방송한다.[9] 색감이 좋은 영화를 자주 방영한다.[10] 말 그대로 박스오피스 100위권에 든 영화를 방영하며 흥행을 할 수 있었던 이유도 함께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