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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315288><colcolor=#fff> 하동 축지리 문암송 河東 丑只里 文岩松 Munamsong Pine Tree in Chukji-ri, Hadong | |
| 소재지 | 경남 하동군 악양면 대축길 91 (축지리) |
| 소유자 | 대축마을회 외 |
| 관리자 | 하동군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
| 수량/면적 | 1주 |
| 지정연도 | 2008-03-12 |
| |
1. 개요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축지리에 위치한 소나무. 천연기념물 (구)제491호다.2. 상세
수고 13m, 흉고둘레 3.7m, 수령은 6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소나무이다.3. 외부링크
4. 천연기념물 제491호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문암송은 우리나라에 널리 분포하는 소나무로 나무 높이 13.0m, 가슴높이 둘레 3.7m이며, 문암송 입구에는 문암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문암송에서 드넓은 악양들녘이 전망되는 곳으로 경관성이 뛰어나다.
하동 축지리 문암송은 크고 편평한 바위 위에 걸터앉자 있는 기이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특이한 생육환경과 아름다운 수형은 식물학적·경관적으로 가치가 크다. 또한 옛날부터 문인들이 즐겨 찾아 시회(詩會)를 열어 칭송하였던 것으로 전하고 지역민을 중심으로 문암송계가 조직되어 보호되어 온 나무로 문화적 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하동 축지리 문암송 (河東 丑只里 文岩松) ||
하동 축지리 문암송은 크고 편평한 바위 위에 걸터앉자 있는 기이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특이한 생육환경과 아름다운 수형은 식물학적·경관적으로 가치가 크다. 또한 옛날부터 문인들이 즐겨 찾아 시회(詩會)를 열어 칭송하였던 것으로 전하고 지역민을 중심으로 문암송계가 조직되어 보호되어 온 나무로 문화적 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하동 축지리 문암송 (河東 丑只里 文岩松) ||
4.1. 안내판 설명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하동 축지리 문암송
河東 丑只里 文岩松
천연기념물
문암송은 씨앗이 문암이라는 바위틈에 뿌리를 내려 바위에 걸터앉은 것처럼 기이한 모양으로 자란 소나무를 가리킨다. 나무의 높이는 약 12m. 둘레가 3m 정도이며 사방으로 퍼진 가지의 너비는 동서로 16.8m, 남북으로 12.5m가량 된다.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하지만, 흙에 뿌리를 내린 일반 소나무와 비교하기가 어려워 정확하지는 않다.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소나무 아래로 너른 들판과 강물이 한눈에 들어온다. 풍광이 그림 같아서 시인과 묵객 등 시서화를 즐기던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시회를 자주 열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와 바위에 마을을 지키는 신이 깃들어 있다고 여겨 봄에 문암송 밑에서 제사를 지내고 온종일 즐겁게 놀았다고 하는데 지금도 문암송대제로 이어지고 있다. 경상남도 기념물이던 문암송은 식물학적 가치와 경관, 주민들이 문암송계를 꾸려 나무를 보호해 온 문화적 가치 등을 인정받아 2008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河東 丑只里 文岩松
천연기념물
문암송은 씨앗이 문암이라는 바위틈에 뿌리를 내려 바위에 걸터앉은 것처럼 기이한 모양으로 자란 소나무를 가리킨다. 나무의 높이는 약 12m. 둘레가 3m 정도이며 사방으로 퍼진 가지의 너비는 동서로 16.8m, 남북으로 12.5m가량 된다.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하지만, 흙에 뿌리를 내린 일반 소나무와 비교하기가 어려워 정확하지는 않다.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소나무 아래로 너른 들판과 강물이 한눈에 들어온다. 풍광이 그림 같아서 시인과 묵객 등 시서화를 즐기던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시회를 자주 열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와 바위에 마을을 지키는 신이 깃들어 있다고 여겨 봄에 문암송 밑에서 제사를 지내고 온종일 즐겁게 놀았다고 하는데 지금도 문암송대제로 이어지고 있다. 경상남도 기념물이던 문암송은 식물학적 가치와 경관, 주민들이 문암송계를 꾸려 나무를 보호해 온 문화적 가치 등을 인정받아 2008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