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23:30:27

DGB대구은행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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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FC
DGB대구은행파크
(DGB Daegu Bank Park)
애칭 대팍, 디팍[1]
개장일 1948년 4월 20일[2]
2019년 1월 19일[3]
소재지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로 191
(舊 고성동3가 2)
구장명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 (1948~2018)
DGB대구은행파크 (2019~)
시공사(리모델링) 동양건설산업
건설비(리모델링) 515억원[4]
홈구단 포항제철 아톰스 (1987)
대구 FC (2003~2015, 2019~)
경기장 형태 종합운동장 (1948~2015)
축구전용구장 (2019~)
좌석규모 19,467석 (1948~2015)
12,415석 (2019~)
AFC 명칭 포레스트 아레나[5]
(Forest Arena)

1. 개요2. 역사3. 리모델링4. 명명권5. 접근성6. 교통편7. 입장권8. 대구스타디움과의 비교9. 개장 후 첫 상대 일정10. 1호 기록11. 건설과정 중 부정청탁 논란

1. 개요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로 191(고성동3가 2)에 위치한 축구전용구장.

본래는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으로, 2003년 후기리그부터 대구 FC의 제2홈구장 역할을 했다. 당시 시설은 대구스타디움이 압도적으로 좋았으나 종합운동장의 특성상 국제육상 대회 등으로 사용이 불가능할 때가 오기에, 예비 홈 구장으로 남겨 두고 있었다. 실제로 대구스타디움에서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2005 동아시안컵[6],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조광래 대구 FC 단장 겸 대표이사의 제안에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이 응답하여 축구전용구장으로 재탄생했으며, 종합운동장 기능은 자연히 대구스타디움으로 이관됐다. 축구전용구장으로 리모델링을 마친 2019 시즌부터 대구 FC의 제1홈구장으로 승격됐다.

대구 FC가 2018 시즌 잔류에 성공하고 FA컵까지 우승해서 개장 첫 해에 AFC 챔피언스 리그 경기도 치르게 되었으며, 개장 첫 공식 경기는 2019년 3월 9일 K리그1 2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으로 확정되었다.

2. 역사

파일:대구시민운동장.jpg
파일:대구시민운동장 2.jpg
리모델링 이전 종합운동장 시절

1948년 4월 20일 대구운동장으로 건립되었으며, 1960년 8월 종합운동장으로 보수, 확장하였다. 그리고 1975년 10월 1일 주 경기장(축구장) 공인 1종 경기장 자격을 취득하여 1988 서울 올림픽 축구 경기를 일부 유치했다. 그 후 2002년에 월드컵 개막 직전 세네갈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2017년부터 주 경기장뿐 아니라 시민운동장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공사를 시작했다.

대구스타디움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한 트랙 공사로 인해 보수공사에 들어가게 되어 2010 시즌~2011 시즌까지 2년간 홈구장으로 사용되었고 2013년 대구 FC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K리그2로 강등됐을 때 경기했다. 2015년까지 몇 차례 대구 FC의 제2구장으로 사용되었다.

바로 옆에 보조경기장이 있는데, 유니버시아드 대회 축구 경기를 여기서 하기도 했다. 현재는 조기축구나 아마추어 클럽들이 종종 경기를 하고 있다.

3. 리모델링

파일:시민운동장조감도.png

정수빈 은퇴식 시민운동장은 정전이 일어날 정도로 낡았다 보니, 전체적인 리모델링이 결정되었고, 종합운동장이었던 이 곳 역시 축구전용구장으로 결정했다.

설계사시공사
  • 동양건설산업

구장의 콘셉트는 '숲'으로 숲의 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자연친화 공간에 숲을 이루는 나무의 형상과 비슬산, 팔공산, 앞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지형을 경기장 외벽과 지붕에 반영했다고 한다. 기사링크. 그래서 대구시에서는 가칭을 대구 포레스트 아레나로 정했다고 한다.조감도

본래 조명탑과 본부석 일부 시설을 남겨놓으려 했지만 설계 과정에서 안전, 공간 활용 등 이유로 시설 대부분을 철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이 나와 당초 350억원이었던 사업비가 490억원, 또 515억원으로 늘어났다. 이쯤대면 리모델링이 아닌 신축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물론 법상으로는 야구의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창원 NC 파크 선례가 있듯 구조변경이 맞다.

경기장 특징으로는 연면적 2만5천㎡, 좌석은 1만2천석 규모이며 필드와 관중석 사이가 불과 7m에 불과하고, 1층 좌석 색깔은 대구 FC의 상징색인 하늘색이며 2층 좌석 색깔은 원정 유니폼 색깔인 남색으로 꾸며지고 E석 관중석은 연고지인 대구의 영문 DAEGU를 세겨넣는다. 또 알루미늄 좌석이 설치되어 관객들이 발을 구르거나 할 경우에는 그 소리가 경기장 전체에 울릴수 있게 했다. 다만 공개된 영상에는 계단턱사이에 빈공간이 있다. 이 틈 사이로 물건이 떨어질가능성이 충분히 있기때문에 고려해야할점이다. 이 틈새로 핸드폰, 지갑, 떡볶이, 치킨이 떨어지면 망했어요 천장에는 태양광 전지를 설치해 일부 전력을 자체 생산한다. 지하주차장은 무산되었다. 굳이 필요하지 않은데, 근처에 주차할 만한 장소들이 많기 때문. E마트, 홈플러스, 롯데 마트에서 쇼핑 좀 하고 차를 대놓고 경기장에 와서 관람을 해도 되며, 창조 혁신 센터에 유료 주차를 해도 된다. 여기에 꼼수로(...) 주차할 수 있는 구역까지 있는 듯#.

또한 종합운동장에서 축구전용구장으로 바뀌며 동편이나 남편으로 44m 정도의 공간이 생기는데 이 공간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고 한다. #

경기장 내 상가 대거 조성, 상가 운영권과 임대료는 대구 FC 유소년 축구센터와 마찬가지로 구단에게 위임할 예정이며 조광래 대표이사의 언급에 따르면 네이밍 마케팅이 추진되는데# 상대는 대구 FC의 창단 당시부터 후원해주며, 시금고로써 대구시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대구은행으로 10년간 150억원으로 계약할 확률이 높다. 원래는 10년 200억(연평균 20억)이란 조건으로 시가 은행에 제안했지만 은행에서 10년 150억 원으로 시에 역제안하였다. 이로써 대구 FC는 입장료와 보조금 뿐만 아니라 임대료와 명명권으로 인한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자본이 열악한 시민구단의 자본력을 받쳐줄 수 있을 거라고 전망된다.

2018년 11월 22일 기준 공정률은 약 94%. 2018년 8월 13일자 외곽 촬영영상, 2018년 8월 21일자 내부촬영영상+드론뷰, 2018년 10월 4주차 대구 FC 새 축구전용구장 ‘포레스트 아레나’, 본격 좌석 설치 시작

2019년 1월 19일 완공 후 1월 21일 기사 발표했다. #

개장 후 시민운동장(축구장) 정류장이 DGB대구은행파크 동편으로, 야구장 정류장이 DGB대구은행파크 남편으로 정류장명이 변경됐다.

4. 명명권

대구광역시대구은행이 프로축구 대구 FC의 새 전용구장 명칭 사용권을 놓고 협의 중인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대구은행의 제2본점이 경기장에서 걸어서 10분도 안 될 정도로 가깝기도 하다.

대구 FC의 새 축구전용구장 명칭인 ‘포레스트 아레나’를 DGB대구은행파크로 바꾸고, 대구은행은 연간 15억 원씩 3년간 45억 원의 사용료를 대구시청에 내는 방식이다. 아레나를 파크로 바꾸면서, KBO 리그에서 주로 사용하는 '파크' 라는 명칭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게 아니냐는 비판이 있었다.[7]

하지만 파크는 유럽권 축구장에도 많이 사용하는 이름이다. 실제로 축구종가 영국에서는 축구장에 스타디움이란 명칭 다음으로 파크를 많이 사용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에버튼 FC의 구디슨 파크나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 등이 있고,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 등이 있다.

2018년 11월 4일, 대구광역시 등에 따르면 10월 31일에 시와 대구은행 측이 실무진 간 만남을 갖고 이 같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실현된다면 국내 축구장 중 최초 사례가 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차원에서 대구 FC 새 축구전용구장과 가까운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에 ‘DGB대구은행파크역’이라는 문구를 병기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축구장 북쪽의 남침산네거리에 대구은행 제2본점이 있기 때문.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FA컵 우승 직후 대구은행 측에서 연간 15억씩 10년간 150억 원의 사용료를 내고 DGB 아레나로 네이밍 라이트를 구입한다고 알렸다. 그러나 2019년 2월 대구은행 측에서 장기 계약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지 계약 기간을 3년으로 축소했다. 연간 사용료는 변함이 없고 총 사용료는 45억. 그리고 네이밍 라이트를 쥐고 있던 대구은행 임직원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2019년 2월 15일 DGB대구은행파크로 최종 결정되었다.

DGB대구은행파크를 줄여서 대팍 혹은 디팍이란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같은 대구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야구팀 삼성의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줄여서 라팍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것에서 따왔다.

하지만 AFC 챔피언스 리그같은 국제 대회 경기에서는 대구은행이 ACL 스폰서가 아니기에, 경기장 내에 있는 구장 스폰서를 모두 가려야 한다. 그래서 ACL 등 국제대회에서는 홈 경기장을 잠정 명칭이었던 포레스트 아레나로 부르게 된다.[8]

5. 접근성

파일:대구 시민운동장 위치.png

대구 중심부에 위치하며, 바로 앞은 아니지만 경기장 부근으로 대구 도시철도 1호선3호선 2개 노선이 지나가니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바로 아래에 대구 최고 번화가인 동성로가 있어서 주변에 맛집들이 많다. 기차를 타고 대구역 근처를 지나면 창문 밖으로 경기장을 볼 수 있다.
대구 FC대한축구협회 FA컵 우승을 하였기 때문에 AFC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한다. 그래서 많은 외국인들이 대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9]

장기적으로 주변의 대구 오페라하우스, 대구콘서트하우스, 예술발전소와 연계해 문화와 생활체육, 시민공원이 공존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6. 교통편

도시철도를 이용할 경우 1호선 대구역3호선 북구청역을 이용하면 된다. 1호선 대구역에서 1.16km, 3호선 북구청역에서 0.8km 떨어져 있어 걸어서 갈 수도 있다. 대구역에서 버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이동시간은 도보로 가는 것보다 느리거나 비슷하다.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DGB대구은행파크동편 정류장에 정차하는 349, 708, 730, 836, 북구4[10]를 이용하면 된다. 아니면 234, 300, 323(-1), 523, 동구2, 북구3, 칠곡2를 타고 DGB대구은행파크남편 / 시민교회 / 대구도시공사 / 대구은행제2본점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걸어와도 된다.

7. 입장권

파일:2019_daegu_seat.gif
파일:포레스트아레나 티켓.jpg

S석과 원정석[11]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지정석이어서 다른 팀보다 시즌권 판매가 늦어졌다.

시즌권은 좌석을 선택하면 그 좌석에서 계속 관람할 수 있다. 즉, 자신만의 좌석인 셈. 단,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일부 구장에만 있던 스탠딩 좌석이 생겼다. 단, AFC 챔피언스 리그 경기시에는 S석의 입석 스탠드가 AFC 규정 위반이라 폐쇄를 당한다. 응원석을 갈 때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전북, 울산도 서포터석이 입석이긴 하지만 입석 스탠드에 조그마한 의자를 설치하는 꼼수로 피해갔다. 대구는 왜 준비 안 했냐고 하겠지만 설마 개장하자마자 바로 아챔 나갈 꺼란 생각을 못한듯(...) 솔직히 11월만 해도 아챔 이야기는 헛소리였지 히로시마보다는 양호하다[12]

2019년 3월 9일 제주전에서 전좌석 매진되었고, 다음 경기인 광저우전도 연속 매진되었다. 그리고 울산전은 경기 전날 매진발표가 났다. 2002년 이후 최초. 단순히 경기장이 작아서 그런 거 아니냐 반문할 수도 있지만 2018년을 보면 3경기만에 1000명대를 거쳐 400명대로 추락하였고, 이는 디팍 기준으로도 빈자리가 많이 남게 된다.[13] 따라서 관중 동원력도 오른 게 맞다.

최대 확장 용량은 1만 5천 석이라고 한다.

8. 대구스타디움과의 비교

접근성·환경 좋아진 대구FC 새 둥지, 팬도 선수도 '맘에 쏙'

대구 FC의 홈 구장 이전은 신의 한 수로 평가할 만하다.[14]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인 조현우와 FA컵 우승으로 몇 년 만에 인기가 치솟은 대구 FC의 흥행에 기여할 것이다.
  • 종합운동장대구스타디움에 비해 축구전용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가 축구를 즐기기에 훨씬 유리하다. DGB대구은행파크는 육상 트랙이 없어서[15] 사진과 같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경기를 볼 수 있다.
    파일:대구경기장시야.jpg
  • 2018 시즌 개막전 관중 수가 14,000여 명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구장 규모가 작다고 볼 수 있지만, 사업 예산의 한계도 있었고 오히려 꽉꽉 찬 분위기가 흥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2018 시즌 대구 FC의 평균 관중 수는 3,500여명에 불과했기 때문. 꽉꽉 차 있으면 팬들은 현장에서 응원하는 맛이 나서 흥행에 도움이 되고 너무 큰 경기장의 경우 외부인들이 보기에 인기가 없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기에 흥행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대구 구장 교체의 의미, 11,000 vs 13,000 어떤 숫자가 더 큰 거냐?
  • 새로 리모델링했기 때문에 여러 부분에서 최신 요소들이 도입되었다. 경기장의 디자인(색이 계속 바뀐다)도 그렇고 좌석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가변식 좌석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 무엇보다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좋다. 번화가인 동성로중앙대로와 가깝기 때문에, 대구스타디움에 비해 교통이 월등하게 편리하다.[16] 수성구 산골짜기에 있는 대구스타디움보다 훨씬 우수하다.[17][18]
  • K리그가 개막하면 연례 행사로 대구스타디움의 텅텅 빈 좌석을 대충 찍은 다음 'K리그 인기 심각'이라는 기사가 올라오곤 했는데 그 기사가 사라지니 리그 차원에서도 좋은 일이다.

한편 포레스트 아레나는 축구계 외에도 도시개발 분야에서도 상당히 기념비적인 건축물로도 벌써부터 언급되고 있기도 하다. 2010년대 후반 들어 도시개발 분야에서 구도심 재생사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 기존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을 축구전용구장으로 개축함으로써 새로운 문화공간을 창출하고, 더 나아가 구도심의 상권 활성화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19] 이는 대한민국 내 대도시의 도시개발정책은 물론, 구덕운동장으로 옮긴 후 리모델링을 고민하고 있는 부산 아이파크탄천요새 대신 성남종합운동장(모란구장)을 축구전용구장으로 리모델링하고 싶은 성남 FC 등의 몇몇 K리그 클럽들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광역시 역시 광주월드컵경기장 옆에 있는 보조 경기장을 개조하여 축구전용구장을 만들 계획을 추진 중이며, 부천시도 기존 부천종합운동장 옆에 소규모의 전용구장건설하려는 중이다.

9. 개장 후 첫 상대 일정

9.1. K리그1

일시 상대 결과 비고 영상
2019. 3. 9
14:00
제주 유나이티드 2-0 승 [20] #
2019. 3.17
14:00
울산 현대 1-1 무 #
2019. 4. 6
14:00
성남 FC 1-1 무 #
2019. 4. 20
14:00
포항 스틸러스 3-0 승 #
2019. 5. 3
19:30
상주 상무 1-0 승 #
2019. 5. 19
14:00
인천 유나이티드 2-1 승 [21] #
2019. 5 .26
17:00
수원 삼성 블루윙즈 0-0 무 [22] #
2019. 6. 15
19:30
강원 FC 2-2 무 #
2019. 6. 22
19:30
FC 서울 1-2 패 [23] #
2019. 7. 6
19:30
경남 FC 1-1 무
2019. 7. 10
19:30
전북 현대 모터스 1-4 패

9.2. AFC 챔피언스 리그

일시 상대 결과 비고 영상
2019. 3. 12
19:30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3-1 승 [24] #
2019. 4. 23
20:00
산프레체 히로시마 0-1 패 [25] #
2019. 5. 8
19:00
멜버른 빅토리 4-0 승 #

9.3. 영남일보 국제 축구대회

일시 상대 결과 비고 영상
2019. 6. 6
17:00
세레소 오사카 1-2 패 #

10. 1호 기록[26]

파일:JzDtVpf.png
대구 FC (3-4-1-2)
FW
김대원
FW
에드가
FW
세징야
MF
황순민
MF
츠바사
MF
정승원
MF
김준엽
DF
김우석
DF
홍정운
DF
박병현
GK
조현우
감독
안드레
파일:attachment/jeju_logo.png
제주 유나이티드 (4-1-4-1)
FW
찌아구
MF
김성주
MF
이창민
MF
아길라르
MF
마그노
MF
권순형
DF
강윤성
DF
알렉스
DF
권한진
DF
박진포
GK
이창근
감독
조성환
  • 1호 심판 : 주심 김희곤, 1부심 문광열, 2부심 서동진, 대기심 신용준, VAR 김성호, AVAR 조지웅

11. 건설과정 중 부정청탁 논란

경기장 건설 과정에서 부정청탁이 있었다는 정황을 대구지방경찰청이 포착해 2019년 4월 29일 대구시청 건설본부를 압수수색을 하고 4월 30일 기사화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대구시 건설본부 관계자가 경기장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관련 업자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했으며, 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건설본부 전산자료 등 관련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1] 리모델링 후. 같은 연고의 야구팀인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장인 라팍처럼 줄여 부른다. 대팍과 디팍 모두 현재 모두 많이 쓰이고 있으며 명칭이 아직 통일되지 않았다.[2] 신축이 아닌 구조변경에 해당하므로 종합운동장이었던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의 개장일을 따른다.[3] 리모델링 이후 재개장 일자[4] 국비 115억원 + 시비 400억원[5] FIFA, UEFA와 마찬가지로 AFC의 규정에 따라 AFC 주관 대회에서는 스폰서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임시 명칭이었고, 팬들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포레스트 아레나가 AFC 명칭으로 쓰이게 된다.[6] 당시 한일전 패배를 당한 곳이 대구스타디움이었다.[7] KBO리그에서 사용하는 9개의 1군 구장 중 파크 명칭을 사용하는 구장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창원 NC 파크로 1군 구장의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8] 이는 UEFA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리그나 FA컵같은 대회에서는 구단 스폰서가 있는 명칭을 사용해도 되지만 챔스유로파에서도 경기장 스폰서를 가리고 불러야 한다. 그래서 챔스나 월드컵, 유로 한정으로 FC 바이에른 뮌헨의 홈 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는 푸스발 아레나 뮌헨으로, 아스날 FC의 홈 구장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은 아스날 스타디움으로 부른다. 만약 국제 경기에서도 DGB대구은행파크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싶다면, DGB금융지주같은 곳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조직에 스폰서해 줘야 한다. 아시안 게임도 마찬가지.[9] 단, 2019년 AFC 챔피언스 리그 본선에 들어오는 구단들의 연고지인 광저우, 멜버른, 히로시마대구국제공항 사이 직항이 없어서 원정올 때 불편하다. 참고로 멜버른은 항목 보면 알겠지만, 인천직항도 없는 동네다. 그리고 광저우는 자기들 전용비행기로 해결했다. 오오 차이나 머니 오오[10] 편도운행 구간이기 때문에 금호지구방천리방면만 DGB대구은행파크동편 건너편에 정차한다. 방천리 및 팔달교 쪽에서 북구4번 이용시 대구은행제2본점(대구도시공사) 하차 후 708번이나 730번으로 환승하면 DGB대구은행파크동편 바로 앞에 세워 준다.[11] 리그 때는 비지정석이지만 ACL에서는 그런 거 없다. 전 좌석이 지정석이다.[12] 무슨 이야기냐면 좌석 상당수가 규정 위반(등받이가 없는 좌석)이라 아챔 때 1만장도 못 판다.[13] 이수는 E6의 1층과 2층 조금의 양을 채울수 있는(...) 관중수다.[14] 예전부터 대구 축구 팬들은 접근성이 좋은 대구시민운동장 이전을 주장했지만, 축구계나 높으신 분들 대다수가 반대했다. 이 상황에서 조광래 대구 FC 단장 겸 대표이사혼자서 집념으로 밀어붙여서 리모델링(사실상 신축)에 성공한 것인데, 사실상 K리그의 미래를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 중. 더불어 대구 FC 또한 K리그의 미래가 되었다.[15] 대구스타디움 홈 경기 당시에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골대 뒤쪽으로 가변석을 설치해 운영을 했다. 다만 말 그대로 가변석인데다가 극히 일부 지역에만 설치를 한 관계로 미관상으로는 보기 좋지 않았다.[16] 중앙대로에서 349번 혹은 730번을 이용하면 그만이다. 동대구역이나 대구역에서는 708번을 이용하면 된다. 특히 대구역과는 1km 남짓 거리에 있어서 도보로도 충분히 갈 수 있다.[17] 서부정류장에서 내릴 경우 대구스타디움609번 타고 갈 수는 있으나, 문제는 버스가 가득 차서 못 타는 일이 허다하다. 그래서 지하철을 탄후>반월당역에서 환승>명덕역에서 버스 탑승 이런식으로 가는 방법도 있는데, 위에서도 나왔듯이 버스가 빌 기미가 안 보여서 택시를 타고 가는 일이 허다하다. 반면 DGB대구은행파크는 (바로 앞은 아니지만) 지하철 탑승 후 걸어가면 끝난다(...) 대구스타디움은 최소 1시간이지만 DGB대구은행파크는 30~40분정도면 간다. 서부정류장에서는 옛 달성군청 쪽으로 가서 836번을 이용하면 대구은행파크까지 원샷으로 갈 수 있다. 그리고 대구역에서 내린다면 바로 걸어가면 된다![18] 경산 거주자는 철도로도 갈 수 있다. 그 방법은 경산역에서 무궁화호Itx새마을을 타고 대구역에 내려서 걸어가면 된다.[19] 인천이 먼저 시도하긴 했지만 숭의아레나옆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이 티스푼공사고(.....) 인천 성적도 그렇게 좋지많은 않아서 현재로써는 실패에 가깝다. 오히려 대구는 한참 늦은 후발주자였지만 어느새 인천을 따돌리고 축구와 축구를 넘어 도시개발과 문화면에서 새로운 답을 제시하는 포지션으로 올라섰다.[20]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첫 공식 경기, 구단 사상 첫 전 좌석 매진 기록(12,172명)[21] 원래 19시에 열릴 예정의 경기였으나 KBS 1TV에서의 중계가 확정됨에 따라 14시 경기로 일정 조정이 있었다. 식전에 APRIL이 공연했다.(APRIL양예나가 대구 출신이다.)[22] 식전에 모모랜드가 공연했다.(낸시가 대구 출신이다.)[23] 대팍 개장 이후 K리그1 첫 패배[24] 피파 공식명 '포레스트 아레나'로서의 첫 경기[25] 대팍 개장 후 시즌 첫 패[26] 홈팀이 대구이므로 원정팀 선수가 기록 시 대결 상대를 표기하지 않는다.[27] 국내 클럽의 경우는 FC 서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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