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크 모드: mini 1v1[3], 1v1[4], 2v2, 3v3, 4v4, 6v6으로 나누어져 있다. 혼자서도 매칭이 가능하지만, 팀원과 함께하면 더욱 유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티어는 브론즈,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프로가 있고, 각 티어에 달성할 때마다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캐주얼 모드: 1v1, 2v2, 3v3, 4v4를 매칭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랭크 모드가 아니기 때문에 이기거나 져도 랭크 점수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연습 모드: 이름 그대로 연습하는 장소인데, 파티로 사람들을 초대하여 연습할 수도 있다.
AFK 서버: 잠수를 타면 2분마다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서버이다. 보상은 확률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프리미엄이거나 VIP라면 각각 +10% 행운을 얻을 수 있다.
제발 자신이 고른 위치 주변에서 경기하자. 공이 자신의 팀 안으로 오면 공이 있느 곳으로 다 몰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속공 대비가 전혀 되지 않고 이후 수비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발생한다. 대체적으로 앞 3명은 공격 & 블로킹, 뒤 3명은 수비 & 세트를 중점으로 두자.
우리 팀이 서브 할 때 방해하지 말자. 일부 플레이어들은 자기 팀 선수가 서브 할 때 그 선수한테 가서 자신도 같이 서브하는 시늉을 하는데, 서브하는 사람의 심리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화면 & 공을 가리기도 하고, 또한 위에서도 말했듯 수비가 되질 않는다.예외로 사전 구성 팀일경우 그 선수한테 가서 같이 서브하는 시늉을하면 서브 하는 사람을 가릴수 있기에 서브에이스 확률이 높아진다.가끔씩 서브를 다른사람이 칠 수도있다.
나간 볼은 치지 말자. 배구의 기본. 서브에 경우에는 속도가 워낙 빠르기에 착각 할 수 있지만, 누가봐도 상대가 때린 공을 굳이 수비하려 하지 말자.
리시브는 Dive, Bump로 하자. 서브는 스파이크가 되지 않는다. 굳이 시도 하지 말자. 그리고 세트는 이름 그대로 리시브 후 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Dive를, 포히트가 예상될 때는 Bump를 하자.
적극적 세트. 공이 코트 안으로 오면 무지성으로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세터를 정하고 세터가 세트하는 곳으로 이동해서 때리면 상대가 예측하기 어려워 진다. 사실 이것도 배구의 기본.
스킬 낭비를 하지 말자. 상대가 서브하기 전에 스킬을 쓰는 플레이어가 있는데 이건 서브하는 선수가 서브를 늦게 때리면 그만이다. 이건 낭비다.
반사를 하자. 상대가 스파이크 친걸 반사해서 칠 수 있다. 블로킹보다 좋으니 반사하는걸 추천한다.
[1] Kijo, Taichou 등[2] 범프를 사용하면, 세트와 다이빙보다 더 쉽게 공을 받을 수 있다.[3] 1v1이지만 코트가 조금 더 작고, 여기서는 스파이크 서브가 가능하다.[4] 스파이크 서브가 불가능하다.[5] 시즌 코인 150개로 시즌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6] 감정 표현[7] 50레벨, 150레벨[8] 100레벨, 200레벨[9] 애초에 네트 히트박스부터가 일직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