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ff3125,#ff3125> I'm the M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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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465172,#465172> 발매 | 1987년 12월 8일 |
| 녹음 | 1987년 |
| 장르 | 랩 메탈, 코미디 힙합, 헤비 메탈, 스래시 메탈 |
| 길이 | 28:01 |
| 곡 수 | 6곡 |
| 프로듀서 | Anthrax, Eddie Kramer, Paul Hammingson |
| 스튜디오 | Arcadia Theatre |
| 레이블 | 아일랜드 레코드, 메가포스 |
1. 개요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 앤스랙스가 낸 힙합 앨범.원래는 비스티 보이즈와의 콜라보 앨범일 예정이었으나, 스케줄 때문에 무산되어서 자신들이 직접 랩을 했다.
2.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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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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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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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초기에는 너무 괴상하다면서 호불호도 상당했지만, 현재 시점에선 최초로 랩과 메탈을 성공적으로 퓨전한 앨범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
물론 랩 메탈의 시도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이미 진작에 런DMC, 퍼블릭 에너미, 비스티 보이즈 같은 골든에이지 에라의 힙합 그룹도 하드 록/헤비 메탈 사운드를 힙합의 작법에 도입했었다. 그래도 여전히 매우 강하게 "힙합"의 정체성을 띠고 있었다.
무엇보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나 페이스 노 모어같은 초창기 얼터너티브 메탈 밴드들 역시 이미 80년대 중반부터 랩과 메탈을 결합해왔다. 다만 이들은 80년대때는 메인스트림과 언더그라운드의 중간 시절이었기에 큰 반향을 얻지는 못했고, 비평적으로 아주 큰 주목을 받지도 못했다.
다만 앤스랙스는 역대 최초로 메인스트림 메탈 밴드로서 직접 랩과 메탈을 결합해서 비평적 상업적인 대성공을 거둔 케이스로 평가 받는다. 단순 힙합 노래에 메탈의 사운드를 살짝 빌린 수준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로의 "퓨전"을 성공한 셈. 그런 의미로 일각에선 이 앨범이 뉴 메탈 같은 후대 크로스오버 장르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한다.
3. 트랙 리스트
| 트랙리스트 | ||
| <rowcolor=#ff3125,#ff3125> # | 제목 | 길이 |
| 1 | I'm the Man (Censored Radio) | 3:03 |
| 2 | I'm the Man (Def Uncensored) | 3:04 |
| 3 | Sabbath Bloody Sabbath | 5:48 |
| 4 | I'm the Man (Live) | 4:39 |
| 5 | Caught in a Mosh (Live) | 5:34 |
| 6 | I Am the Law (Live) | 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