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1 18:13:50

Julywants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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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wantsmore
파일:Julywantsmore_logosquare.png
결성 2026년 1월
데뷔 2026년 2월 26일
EP 《Journey to My Hometown》
장르 얼터너티브 팝, 인디 팝, 인디 록, 팝 록, 얼터너티브 록
활동 지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소속 독립
구성원 July보컬, 기타
이근호기타
김장원기타
김찬형베이스
박정환드럼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스포티파이 아이콘.svg 파일:Apple Music 아이콘.svg 파일:멜론 아이콘.svg

1. 개요2. 결성3. 멤버4. 특징5. 활동6. 음악적 성향7. 디스코그래피
7.1. EP
7.1.1. Journey to My Hometown
7.2. 싱글
8. 여담

1. 개요

Julywantsmore는 보컬 July를 중심으로 결성된 대한민국의 5인조 얼터너티브 팝 밴드이다.

록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인디 팝, 브릿팝, 신스팝, 케이팝 등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성향의 밴드로, 2026년 2월 26일 첫 EP 《Journey to My Hometown》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2. 결성

보컬 July는 군 입대를 위해 미국 유학 생활을 중단하고 귀국한 뒤, 케이팝 탑라이너와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었다. 이후 케이팝 작가 김장원의 제안으로 밴드를 구상하게 되었다.

당시 김장원, 이근호, 김찬형은 함께 밴드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으나 보컬을 찾는 과정에서 July와 협업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프로젝트를 오가며 협업관계를 유지했다.

이후 2026년 1월, 박정환이 합류하며 July의 솔로 프로젝트는 Julywantsmore라는 이름의 5인조 밴드로 발전하게 되었다.

3. 멤버

파일:Julywantsmore_logo.jpg
<rowcolor=#F3EFE6> 이름 본명 포지션 생년월일 MBTI
July 송준혁 보컬, 기타, 프로듀싱 2001년 2월 26일 ENTP
이근호 이근호 기타, 프로듀싱 1997년 8월 11일 INTJ
김장원 김장원 기타, 프로듀싱, 사운드 엔지니어 1997년 3월 29일 ENFP
김찬형 김찬형 베이스 1997년 9월 11일 ISFP
박정환 박정환 드럼 2000년 7월 12일 ENTJ

4. 특징

영어 가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록 밴드 사운드와 팝 프로덕션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성향을 보인다.

곡 작업은 July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멤버들의 프로덕션과 밴드 편곡이 더해지는 제작 방식을 갖고 있다.

5. 활동

2025년 11월 29일 클럽 빵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1]

현재 멤버가 처음으로 함께한 공연은 2026년 1월 1일 클럽 빵에서 진행되었다.[2] 당시에는 팀명이 July로 표기되었으며, 이후 2026년 3월 12일 Club FF 공연부터 Julywantsmore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2026년 2월 26일 첫 EP 《Journey to My Hometown》을 발매하며 데뷔했으며,[3] 이후 〈You Live Forever〉, 〈No Matter How〉, 〈Left to Try〉 등을 발표했다.

현재는 서울의 라이브 클럽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공연을 중심으로 음원 발매와 다양한 콘텐츠를 병행하고 있다.

6. 음악적 성향

인디 팝, 브릿팝, 신스팝, 팝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기반으로 하며,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음악을 지향한다.

밴드의 정서는 이름 그대로 "want more"에 기반한다. 더 원하기 때문에 생기는 결핍, 불안, 야망, 자기모순 등을 주요하게 다루며, 이는 밴드의 핵심 문장인 "Surviving isn't enough. Want more."와도 연결된다.

가사에서는 블랙 코미디와 해학적인 시선이 자주 나타난다. 관계의 실패, 도시의 밤, 외로움과 욕망 등을 다루면서도 이를 지나치게 비장하게 표현하기보다는 아이러니와 여백을 남기는 방식을 선호한다.[4]

7. 디스코그래피

7.1. EP

7.1.1. Journey to My Hometown

Journey to My Hometown
파일:Journey_to_My_Hometown_cover.png
발매일 2026년 2월 26일
형식 EP
장르 브릿팝, 인디 록, 얼터너티브 팝
비고 데뷔 EP

《Journey to My Hometown》은 Julywantsmore의 첫 번째 EP이자 데뷔작이다. 2026년 2월 26일 발매되었다.[5]

오랜 유학 생활 후 군 입대로 귀국한 July가 서울에서 느낀 이질감, 정착하지 못하는 감각, 돈과 불안, 분노와 외로움 등을 다룬 작품이다. 제목은 “고향으로의 여정”을 뜻하지만, 단순한 귀향보다는 익숙해야 할 장소에서 오히려 낯섦을 느끼는 상태에 가깝다.[6]

July가 대부분의 곡을 만든 작품으로, 이후 싱글들에 비해 브릿팝과 인디 록적인 성향이 비교적 강하게 나타난다.


7.2. 싱글

<rowcolor=#F3EFE6> 커버 발매일 제목 비고
파일:You_Live_Forever_cover.jpg 2026.04.04 〈You Live Forever〉
파일:No_Matter_How_cover.png 2026.05.05 〈No Matter How〉
파일:Left_to_Try_cover.jpg 2026.07.07 〈Left to Try〉
파일:My Home cover.png 2026.08.20 〈My Home〉
파일:Hey.png 2026.10.12 〈Hey〉

8. 여담

  • 미발매곡이 많은 편이며, 일부 곡은 정식 발매 전 공연에서 먼저 연주되기도 한다.
  • 현재까지 발매된 곡들은 모두 홈레코딩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 원래 이름이었던 The MO에서 Julywantsmore로 바꾼 이유는 검색했을 때 잘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The MO는 밴드 이름으로 쓰기에는 검색 난이도가 너무 높았다.
  • 밴드의 단체 채팅방 이름은 아직도 MO이다.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은 아니고, 김장원이 처음 단체 채팅방을 만들 때 아무 알파벳이나 누른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 김장원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이 때문에 JWM의 회식 메뉴는 높은 확률로 치킨이 된다.
  • 김찬형은 치킨을 자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주일에 최소 4번은 먹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위 항목과 합쳐져 밴드 내 치킨 지분이 상당히 높다.
  • July의 무대 위 추구미는 프레디 머큐리라고 밝힌 바 있다.
  • 멤버별로 선호하는 색이 있다. 박정환은 초록색, July는 주황색, 이근호와 김찬형은 파란색을 좋아한다고 한다. 김장원은 이 질문에 “설빙”이라고 답한 적이 있다.

[1] 당시에는 드러머 박정환이 합류하기 전으로, 객원 드러머와 함께 July & Mo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랐다. 당시 관객은 0명이었다고 한다.[2] 이 공연을 통해 드러머 박정환이 처음으로 합류했다.[3] 유통사와의 소통 문제로 인해 멜론, 벅스 등 국내 음원 플랫폼에서는 2026년 6월 18일 이후 발매된 싱글들과 함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4] 특정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같은 가사가 누군가에게는 관계 이야기로, 누군가에게는 자아실현이나 욕망에 대한 이야기로 읽히기를 의도한다고 한다.[5] 다만 유통사와의 소통 문제로 멜론, 벅스 등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에는 2026년 6월 18일, 이후 발매된 싱글 〈You Live Forever〉, 〈No Matter How〉와 함께 공개되었다.[6] 제목과 달리 따뜻한 귀향 서사보다는 귀국 이후의 혼란과 이질감에 가까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