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FTEARS 소프트이어스 | 软耳 声学 | |
| <colbgcolor=#000000> 국가 | <colbgcolor=#ffffff><colcolor=#000> |
| 본사 | 중국 쓰촨성 청두시 |
| 업종명 | 오디오 전자공학 |
| 설립일 | 2017년 |
| 설립자 | 왕청(王承) |
| CEO | |
| 링크 | |
1. 개요
2017년 설립한 중국의 오디오 브랜드. 수월우의 고급 브랜드이다.2. 특징
3. 제품군
3.1. 유선 이어폰
- Studio 4
이름 그대로 스튜디오 튜닝을 표방한 제품으로, 가격은 $449. RSV에서 중역을 약간 보강하고 저역을 조금 줄인 튜닝이다. 소리에 자극성은 없지만 그만큼 심심한 튜닝이라 RSV와 마찬가지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
- RSV MK.II
RSV의 후속작. 외형이 크게 변화했는데, 소프트이어스 제품답게 마감 품질은 굉장히 뛰어나다. 역시 5BA 구성이지만 이압을 줄이는 덕트 설계가 들어갔으며, RSV 대비 저역의 양이 상당히 증가했다. 가격은 $699.
- Twilight
튜리의 후속작이자 염가판으로, 특유의 CNC 알루미늄 하우징 형상과 10mm DLC(Diamond-Like Carbon) 1DD를 그대로 이어받은 하이엔드 모델. 드라이버 자체는 동일하지 않지만 튜리의 프론트 챔버 등의 설계를 상당수 이어받았으며, 사운드 튜닝은 좀 더 대중적인 웜톤 성향으로 변경되었다. 가격은 튜리보다 인하된 $930.
- Edge
소프트이어스의 라인업 재편 이후 처음으로 출시된 보급형 1DD 모델로, 보다 일상 생활 위주의 음감에 최적화되어 있는 라이프스타일 시리즈(LS)에 속해 있다. 그 때문인지 감도 역시 128vrms/db로 극히 높은 편으로 꼬다리 dac으로도 손쉬운 구동이 가능하다. 수월우 - 소프트이어스 플래그십 1dd 특유의 11mm 사이즈는 유지하고 있으나 세미 오픈 구조 대신 어쿠스틱 메이즈 구조를 적용해 저음 - 중음역대 간의 마스킹을 없앤 것이 특징이며 사운드 역시 튜리 - 트와일라잇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소프트이어스 dd 특유의 소리에서 한 참 동떨어져 있는 전형적인 베이스헤드 V자형 튜닝으로, 기존에 트와일라잇이나 튜리의 사운드를 기대하고 구매했다간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가격은 $499.
- Enigma
2DD 6BA 4EST를 탑재하고 $3,699로 출시된 소프트이어스의 플래그십 이어폰이다. 가격에 걸맞게 베릴륨 코팅 패시브 라디에이터, DD+BA 동시 저음 출력 모듈, 4-way 크로스오버, 사파이어 글래스 저음 공진 제거 설계 등 소프트이어스의 튜닝 기술을 집약한 모델. 기본 케이블이 2세트 주어지는데, 하나는 평범한 3.5mm 케이블이고 다른 하나는 이펙트 오디오 특주 케이블이다. 애석하게도 해당 케이블 역시 녹변 문제에 취약한 편인데, 그 빈도는 튜리티보다도 훨씬 많아 사실상 이니그마를 사용할 때 처음부터 기케가 아닌 별도의 커케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빠른 시일 내에 녹변이 찾아오는 것은 각오해야 하는 수준. 유닛의 칠까짐 문제 역시 조심해야 한다. 특이하게도 이 모델 역시 소프트이어스의 다른 하이브리드 유닛 모델들처럼 CIEM 사양으로 커스텀이 가능하다.[5] 다만 타 모델과는 달리 페이스플레이트는 알루미늄, 티타늄 선택 옵션을 제외하면 별도의 커스텀은 할 수 없는데, 이는 상술한 세미 오픈 구조와 사파이어 글래스+패시브 라디에이터 구조가 페이스플레이트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
3.2. 이어팁
3.3. 커스텀 케이블 & 기타
- Tempest
순동선 4심 + 은도금 동선 4심을 조합한 케이블이다. 단자는 0.78mm 2pin + 4.4mm 플러그 고정이다.
- S01
USB-C 꼬다리 DAC이다. 단자는 3.5mm이며, CS46L41 DAC를 탑재하여 SNR 121dB, THD+N -98dB 스펙을 지녔다. 출력은 32Ω에서 0.33 VRMS[7]로, 고감도 이어폰에 적합한 저출력 제품이다.
4. 논란 및 사건 사고
- DUNU와 소송전을 벌여 2024년에 승소했다. 하지만 드라이버 개발사에게 고소를 당했다.#
자세한 내용은 DUNU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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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 한 동안 수월우와 소프트이어스는 별개의 회사로 알려져왔고 업체측에서도 다른 회사라고 시인해왔다. 하지만 실상은 하나의 회사이며, 수월우 CEO인 허버트 정이 4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수월우 본사와 타국 총판 간의 이해관계[8]가 한국 총판 측에도 영향을 주었고 대외비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소비자층 중심으로 한 때 혼란이 빚어졌었다. 그러던 와중 2022년 6월 24일 앵키하우스 측에서 해명을 하여 논란이 종식되었다. 앵키하우스의 공식 해명
- 플래그십 모델의 고질병이 하나같이 심한 편이다. 공통적으론 케이블 변색 문제가 많이 제기되며, RS10의 경우엔 중고 매물을 찾아보면 황변이 안 된 매물을 찾아보기 힘든 지경이다.[9] 초고가 모델인 튜리 티타늄과 이니그마의 경우엔 유독 기본 케이블 관련해서 문제가 많이 터지는데, 앞서 서술한 녹변 문제는 거의 숙명 수준으로 일어나며 재수없는 경우엔 4.4mm 단자 접불[10], 스플리터 윗쪽 선재 풀림과 경화까지 일어날 수 있으며, 이는 타 이어폰 대비 유독 심한 중고가 하락으로 이어지는데 일조했다.
6. 외부 링크
[1] 자사의 1DD 라인업에 한정하여 Twist Your Ears이라는 슬로건을 쓰기도 한다.[2] 10mm 티타늄 코팅 DD, 자체개발 1BA, Knowles 30095(WBFK) 1BA 구성[3] 기본적으로 웨스트레이크와 선재 사양이 동일한 순은선 케이블이지만, 선재의 색상이 다르고 케이블의 금속 파츠 역시 티타늄으로 특별히 제작된 특주 케이블이다.[4] 해당 문제는 알리 등지에서 OE Audio사의 멀티 플러그를 구매해 교체하면 해결된다. 케이블의 기본 플러그로 해당 플러그가 사용되기 때문.[5] 국내 유저 사례[6] 외경 - S : 11mm / M : 12.5mm / L : 14mm[7] 표기 928mV@32Ω Vpp[8] 마케팅 상 타국 총판에서는 수월우와 소프트이어스가 소비자에게 완전히 별개의 회사로 보여지기를 원한다고 한다.[9] 물론 황변 문제는 마냥 문제라기보단 투명 레진 쉘 소재의 이어폰이라면 거의 반드시 일어나는 일종의 종특에 가깝다는 점에서 참작이 가능하다.[10] 그나마 튜리티의 경우엔 상술한 방법으로 단자를 교체할 수 있지만 이니그마의 경우엔 사설수리를 제외하곤 본사에 문의해 비용을 내고 케이블을 교체하는 법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