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16 07:57:06

devil's RUNWAY

<colbgcolor=#000000><colcolor=#ff3c5a> devil's RUNWAY
데블스 런웨이
파일:external/img.lifestyler.co.kr/f130927284414785739(0).jpg
시청 등급 파일:15세 이상 시청가 아이콘.svg 15세 이상 시청가
방송사 ONSTYLE
방송 기간 2016년 1월 9일 ~ 2016년 3월 26일
방영 횟수 11부작
방송 시간 토요일 밤 10시 50분
출연진 한혜진, 수주

1. 개요2. 출연진
2.1. 2인의 멘토2.2. 시니어 모델 (Senior model)2.3. 주니어 모델 (Junior model)
3. 기타

1. 개요

2016년 ONSTYLE에서 방영한 패션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 모델과 신인 모델이 함께 크루를 결성해 매회 팀 대결을 펼치며, 한혜진수주가 멘토가 되어 각 팀을 이끄는 팀 대결 서바이벌 형식을 갖추고 있다.[1]

서바이벌에서 탈락되는 대상은 신인 모델로 한하며 각 회 마다 미션에서 패배한 팀 구성원 중 탈락자 1인을 선정한다.

2. 출연진

2.1. 2인의 멘토

파일:external/img.lifestyler.co.kr/f130924714410163456(0).png 파일:external/img.lifestyler.co.kr/f130924717323794133(0).png
한혜진 수주
"대한민국 최초 세계무대 진출. 16년차 카리스마 톱 모델"
- Gucci 컬렉션 한국인 최초 모델
- Anna Sui 컬렉션 한국인 최초 모델
- Vogue Korea 최다 커버 모델
"신비로운 페이스의 독보적인 매력. 글로벌 패션 핫 아이콘"
- 데뷔 3년 만에 세계 4대 컬렉션 섭렵
- Model.com 2014 세계 톱 모델 50인 선정
- 2015-16 Chanel 크루즈 컬렉션 메인 모델

2.2. 시니어 모델 (Senior model)

현역 모델들로 구성된 시니어 모델들은 멘토 2인을 도와 주니어 모델들을 이끌고 교육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서바이벌 과정에도 적극 관여하고 있다.
※ 모두 프로그램 1회차에 공식적으로 소개된 멘트들이다
  • 한혜진 팀 - "우월한 비주얼과 넘치는 끼"[2]
    • † 이의수[3] - "장난기 넘치는 페이스의 개성파 모델"
    • 김진경 - "도수코가 낳은 국민모델"
    • 정채율 - "여성미와 비글미를 겸비한 수퍼루키"
    • 안승준 -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모델계의 아이돌"
    • 송해나 - "패션계를 넘어 방송까지 접수한 핫 셀럽"
  • 수주 팀 - "강력한 개성과 독특한 매력"
    • 민준기 - "카리스마 속 반전매력"
    • 김나래 - "상큼한 미소가 트레이드마크인 러블리 모델"
    • 방태은 - "조각 같은 외모에 순순함이 매력인 훈남 모델"
    • 안아름 - "독보적인 시크함으로 걸크러시 대열에 합류"
    • 정호연 - "각종 화보&런웨이 섭외 1순위 대세 모델"

2.3. 주니어 모델 (Junior model)

프로그램에서 선발되는 신인 모델들로, 실질적으로 서바이벌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모델들이다. 매화 1인씩 탈락되었다.
  • 한혜진 팀
    • 김강우
      • 23세. 종로구 M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재직.
      • 롤모델은 박성진과 수주(...)라고 한다.[4]

    • 김세희
      • 만 16세. 고등학교 재학.
      • 한혜진과 수주가 동시에 캐스팅을 시도했고 본인 선택으로 한혜진 팀에 합류했다.

    • 김승준
      • 17세. 고등학교 재학.
      • 도수코 시즌 2 우승자인 진정선, 시즌 3 준우승자 김진경, 시즌 4 우승자 신현지를 배출한 한림연예고등학교 출신이다.

    • 정우혁
      • 20세. 프리랜서 모델.

    • 박선재
  • 수주 팀
    • 이명관
      • 22세. 패션 브랜드 MD로 재직.
      • 패션모델 경험이 전혀 없었다.

    • 김서현
      • 19세. 모델 지망생.
      • 큰 키 등의 외모 컴플렉스를 장점으로 승화시켜 모델일에 도전하고 있으며 작년 S브랜드 컬렉션 모델로 발탁되었다.

    • 추지연
      • 22세. 프리랜서 모델, 패션디자인과 재학.
      • V매거진 선정 2015 신인모델 유망주

    • 주원대

    • 백준영

3. 기타

  • 프로그램 제목에 맞게 방송 중 "악마다운 프로그램"이라는 표현이 자주 언급되고 있으며 첫회부터 한혜진과 수주 두 멘토간의 경쟁구도를 부각시키며 방송에 흥미를 돋우고 있다.

    그러나 정작 방송을 하고 보니 악마는커녕 두 멘토의 입덕 지분이 더 컸다. 후배 모델들에게 선배다운 조언을 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줬지만 둘 다 독설을 하는 타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5] 어떻게든 갈등 관계를 만들려고 제작진이 노력한 모양이지만 큰 반향은 없었다.
  • 사실상 도수코의 후속격으로 방영된 것이기에 시청자들은 도수코와 데블스 런웨이를 비교하기도 했다. 남녀가 혼성으로 출연하는 것은 '가이즈엔걸스'와 판박이. 심지어 남자 출연진들에게 왁싱을 시키는 장면도 같다.[6]
  • 또한 유명 슈퍼모델들이 신인 모델들을 뽑아 경쟁한다는 진행 방식이 영국의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페이스(The Face)와 흡사하다는 의견도 있다.

[1] 제작발표회에서 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인 김영원 PD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이 두 모델의 섭외를 염두에 뒀었다고 밝혔다[2] 그러나 소개 멘트가 무색하게 첫화부터 수장인 한혜진 본인이 "비주얼적으로 (우리 팀이) 많이 밀리네요"라고 자체 디스했다. 그리고 "애들 얼굴이 너무 착하다"라는 의미라고 덧붙였다.[3] 2017년 10월에 유명을 달리했다.[4] 이에 대해 본인은 "머리는 수주 선배님, 가슴은 한혜진 선배님"이라고 해명했다 (...)[5] 한혜진은 장난이긴 했지만 '내 체면 좀 살려줘 얘들아!'하며 무릎을 꿇는 등 예능감을 뽐냈고, 수주는 시종 차분한 모습을 보여줬다.[6] 이번에는 겨드랑이 털은 기본이고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