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05 20:59:59

"Across the Ceiling... A1-9"


||<-2><tablebordercolor=#230310,#665786><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fff,#1c1d1f><#230310,#230310><color=#9ebe04,#9ebe04> The 1st Studio Album
"Across the Ceiling... A1-9" ||
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
<colbgcolor=#541630,#541630><colcolor=#aeea06,#aeea06> 아티스트 Nest blurim
발매 2026년 5월 8일
녹음 2025년 12월 - 2026년 5월
스튜디오 자택
장르 앱스트랙트 힙합익스페리멘탈 힙합베이퍼웨이브
길이 36:14
곡 수 9
프로듀서 Nest blurim
레이블 셀프 릴리즈


1. 개요2. 평가3. 트랙리스트
3.1. Across the Ceiling... A13.2. Across the Ceiling... A23.3. Across the Ceiling... A33.4. Across the Ceiling... A43.5. Across the Ceiling... A53.6. Across the Ceiling... A63.7. Across the Ceiling... A73.8. Across the Ceiling... A83.9. Across the Ceiling... A9
4. 크레딧5. 관련 영상6. 여담

1. 개요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tablebordercolor=#fff,#1c1d1f>
현재 밴드캠프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앨범 소개란
||

대한민국의 래퍼 Nest blurim의 정규 1집.

2. 평가

파일:Rate Your Music 로고.svg Rate Your Music
3.40 / 5.00

기존 한국 힙합 팬들에게 생소했던 베이퍼웨이브라는 장르를 국힙에 가져오며 꽤나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나 비트에 대한 호평이 많았으며, 2집 또한 꽤나 많이 기대가 된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3. 트랙리스트

트랙리스트
<rowcolor=#aeea06> # 제목 길이
1 Across the Ceiling... A1 3:05
2 Across the Ceiling... A2
(feat. 격)
5:25
3 Across the Ceiling... A3 3:05
4 Across the Ceiling... A4 6:07
5 Across the Ceiling... A5 2:54
6 Across the Ceiling... A6 2:33
7 Across the Ceiling... A7 3:37
8 Across the Ceiling... A8 7:13
9 Across the Ceiling... A9 2:15

3.1. Across the Ceiling...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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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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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word-break: normal"
{{{#!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width=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20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 Across the Ceiling... A1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안 보이지, 안 보이지'''

'''안 보이지 내 빛, 안 보이지 내 빚'''
'''안 보여지네 이미, 안 보이지 내일이'''
'''자기 혐오에 취해, 난 거울을 깨었지'''
'''나의 가족은 현실을 사랑했고'''
'''나에게 늘 비현실을 주입해'''

'''가령 제압만이 삶의 전부라면'''
'''사랑의 가치는 부정된 거야'''

'''나의 사랑은 맹증'''

'''단출한 가치에 목을 맬 듯이'''
'''가파른 상식을 주입해 날 잠식해왔지'''
'''상시로 구토를 배출, 성선을 믿니?'''
'''매일 벌어질 상처들을 보았어도 믿니?'''

'''혼란한 세상에 태어남은 저주인 거야'''
'''이 세상에 너의 핫라인은 없을 거야'''

'''I've been walking up the ceiling, all along'''
'''I've been walking up the ceiling, all along'''
'''I've been walking up the ceiling, all along'''
'''I've been walking up the ceiling'''

'''"Get life"'''

'''태어남을 가진 뒤로 연쇄적이던 현상'''
'''무기력한 삶에는 없지 늘 정상이'''
'''난 나를 기억하지, 넌 나를 정말 기억할까?'''

'''자살은 타살의 오래된 망상'''
'''구조의 반투명한 안착'''

'''"너의 침묵이 평화지"'''

'''우린 9 to 5'''
'''세상에서 난 탈출을 감행해'''
'''자살을 기도한 뒤 가출을 바래'''

'''악마들은 지옥에서 와'''
'''나의 천사는 지옥만을 보았지'''
'''결핍은 날 죽여왔고 너의 성공일까'''

'''넌 침묵을 말하지'''

'''"너의 구원은 성공"'''
'''"너의 구원은 실패"'''
'''"구원은 종교"'''
'''"구원은 지폐"'''

'''이 세상에 구원 따윈 없어'''}}}

}}}}}}

3.2. Across the Ceiling... A2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C0218, #2C0218, #505AD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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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ross the Ceiling... A2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격}}}}}}}}}
{{{+1 '''아무것도 모를거야, 모든 것은 다 떠나가'''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나봐'''

'''난 당신들의 성찬일거야'''

'''너무 포기로운 자아, 싫은 게 싫은 걸까'''
'''모든 게 다 부질 없다해도 나의 존재'''
'''그 자체로 나의 모순인 걸 알아'''

'''나의 노력은 닿을까'''
'''나의 노력이 다할까'''

'''난 사람을 보는 게 싫어'''
'''혐오스런 나를 바라보진 말아줘'''

'''모순적이었던 내 속의 이상은'''
'''정신적인 것인 동시에 너무 현실적이야'''
'''포장됨을 파는 게 아니었으면 해'''

'''그저 순간 떨어져 나온 조각'''
'''내 팔을 걷어 봐, 넌 금세 알 수 있을 거야'''
'''내 달팽이같은 발엔 에너지가 없으니까'''
'''무기력한 내 삶, 이제 넌 그런 나를 봐'''

'''내 가사는 곧 나를 대변하지'''
'''그렇지만 타오를 환영만을 보았지'''
'''이카루스의 날개를 달았으니까'''
'''떨어질 나의 몸을 다시 송출하지'''

'''난 세상의 머천다이즈'''

'''선택을 놓쳤다'''
'''한계를 보았던 나에게는 사랑이 필요하지'''
'''사람이 필요하지만 아픔이 올라와'''

'''난 때를 놓쳤다'''
'''관계를 놓았던 나에게는 사랑이 필요하지'''
'''사람이 필요하지만 아픔이 올라와'''

'''그 아픔이 올라와'''
'''난 좀 더 필요하고 집요하니까'''
'''다 상술이었다 해도 싸그리 모았어'''

'''구상들이 얼마나 갈까, 불안증이 올라와'''
'''아직 나의 혈관 속에 올라, 엄마, 아빠'''
'''나 다시는 돌아가지 않아 당신의—'''

'''엄마는 내게 하루에 만 원어치 사랑을 보여줬지'''
'''책상에 놓인 종이들이 모이고 모여'''
'''동그란 판이 되고 포스터가 내 방 벽에 덕지덕지'''

'''굳건하지 내 방벽, 내 환경'''

'''미래를 그릴 때면 일단'''
'''애써 외면했지 나의 성정'''
'''아빠를 그리 똑 닮았단 소릴 할 때'''
'''똑똑히 봤으니 엄마의 표정, 익숙한 이 정적'''
'''사랑으로 감싼 내 학교 성적, 아마 유전적'''

'''환경의 힘이 날 키운 팔 할의 바람'''
'''이 할이 나의 의지였어, 최선의 발악'''
'''사랑이 필요하지만 혼자가 좋다랄까'''

'''근데 좋다와 익숙하다를'''
'''난 어찌 구분할까?'''

'''하굣길에서 마주친 날 못 본 채'''
'''지나가는 아빠를 다시 집에서 마주했을 때'''
'''물음표엔 아주 짙게 덮였지 푸른 물감'''
'''그 순간 후로 분간 안 된 걸지도'''

'''좋음과 익숙함'''

'''선택을 놓쳤다'''
'''한계를 놓았던 나에게는 사랑이 필요하지'''
'''사람이 필요하지만 아픔이 올라와'''

'''난 때를 놓쳤다'''
'''관계를 놓았던 나에게는 사랑이 필요하지'''
'''사람이 필요하지만 아픔이 올라와'''

'''그 아픔이 올라와'''
'''난 좀 더 필요하고 집요하니까'''
'''다 상술이었다 해도 싸그리 모았어'''

'''구상들이 얼마나 갈까, 불안증이 올라와'''
'''아직 나의 혈관 속에 올라, 엄마, 아빠'''
'''나 다시는 돌아가지 않아 당신의—'''

'''종으로는'''

'''아직 죽지 않은 나를'''
'''죽여주길 바라'''

'''아직 죽지 않은 나를'''
'''죽여주길 바라'''
'''죽여주길 바라'''

'''So guess me what I don’t know'''
'''Tell me what I don’t know'''

'''이젠 누구도 나를 구하진 않을 거야'''
'''사랑은 나를 구하진 않을 거야'''

'''내 말이 퍼진다 해도 과연 너에게 닿을까'''
'''잘 모르겠어, 모든 것이 무너져 갈 발상인 말'''
'''여전히 망상같은 것과 쭉 섞어왔던 자아는 탁월하지'''

'''술을 마시는 아빠를 피해, 옥상의 별을 감상했어'''
'''지금 난 지구처럼 먼지같아 회색 건물들 사이에서'''

'''현실은 나의 병실, 꿈꾸는 자는 적지'''
'''자살은 타이밍의 성지, 나선같은 가족들의 집'''
'''넌 그런 나의 성기를 만지며 옷을 벗기지'''

'''남겨질 마음마저 꺾여진'''
'''혐오스러운 나를 바라보진 마'''
'''살아갈 이상 고통이란 준비된 기상'''

'''악의스러운 지금'''
'''난 무슨 채비를 할 수 있을까'''
'''난 잘 모르겠어'''}}}

}}}}}}

3.3. Across the Ceiling...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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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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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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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ross the Ceiling... A3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This track is Interlude)'''}}}

}}}}}}

3.4. Across the Ceiling... A4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C0218, #2C0218, #505A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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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width=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20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 Across the Ceiling... A4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날 위한 곳은 아무데도 없으니까'''
'''날 위한 곳은 아무데도 없으니까'''
'''날 위한 곳은 아무데도 없으니까'''

'''내가 볼 수 있게 해줘, 내가 볼 수 있게'''
'''내가 볼 수 있게 해줘, 내가 볼 수 있게'''
'''내가 볼 수 있게 해줘, 내가 볼 수 있게'''
'''내가 볼 수 있게 해줘, 내가 볼 수 있게'''

'''이른 날, 노란 가방을 벗는 아이'''
'''그 소년은 초록색 병들의 바다에 살아'''
'''그는 깨지는 모습에 대해 자주 망상을 봐'''

'''그 오랜 소리들은 부조리라서'''
'''가시적인 피해까지도 예상하지'''
'''가정이란 세대를 부여한 징검다리니까'''

'''내 장롱은 그림자, 폭력의 순환성일까 해'''
'''그의 귀가에 무너지는 그 불안정까지 아는 듯해'''
'''그는 자주 상장을 받은 듯이 감정을 불태워'''

'''모습을 행사해, 이부자리에 늘 보이는 그의 가치'''
'''가솔린 같이 타는 입을 다물길 바랐지'''
'''그 아비의 시선의 끝에는 시중을 드는 소년'''

'''그는 소년의 사랑을 원하지'''

'''그것은 무엇일까? 나는 그를 피해서 도망쳐'''
'''손을 모았어 뒤로, 나를 높이 올려줘'''
'''걷기로는 부족하지'''

'''이런 삶은 더욱 필요없어, 나는 무얼 필요로?'''
'''나는 너가 필요없어, 나는 무얼 필요로?'''
'''아는 건 싫어, 아는 게 싫어'''

'''아무것도 필요없어'''

'''사랑처럼 말했던 사람들은 칼을 들어'''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나는 작성된 거야'''
'''나를 방치했어, 어느 날은 망쳤어'''
'''그런 날엔 가축처럼 보일까 해'''

'''이 모든 말이 나를 죽일 이유를 갖추었네'''
'''난 숨바꼭질 하듯이 옷장 안 시체 놀이'''
'''가능한 보이지 않을 때까지면 돼'''

'''그를 피해서 숨을거야'''
'''그의 손은 칼을 들었으니까'''

'''무기력함, 혼돈, 무기력함, 무기력'''
'''나의 삶도 시간이 흘러가듯이 살면 나아질까'''
'''내가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이 우울도 매일같은 삶이라면'''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 익숙한 공포'''
'''"그럼 그들은 무엇을 위해서 그랬을까"'''

'''그런 후회는 필요없어'''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
'''그냥 그런대로 살면 되는 거라고 생각해 나는'''

'''그럼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어차피 다 사라지는 거야'''

'''이른 날, 상실한 자아상의 종말'''
'''그 성장에 전파한 저주, 그녀를 보고 나서'''
'''입안에 삼켜지는 타액, 세균을 옮겨 담거나'''
'''고무 따위를 쓰지 않은 나의 상처'''

'''시간성의 방종일까, 그는 모자른 나이'''
'''어제의 그녀가 끌어들인 날 사이'''
'''소년을 도화지처럼 삼아'''

'''무너진 날마다 계속 어려지는 날'''
'''태어나 피에 젖은 몸'''
'''내일의 나는 처음으로 돌아가'''
'''나의 살을 도려내고 파'''

'''어린 아이를 사랑한 그녀는'''
'''나의 으깨진 미소를 사랑했지'''
'''그 모든 날들은 추억의 선의로 포장되었다'''
'''그녀는 누나라는 이름의 탈을 썼으니까'''

'''그래서 그랬어'''

'''순응한 추행의 피해에 대해서 삼켜'''
'''초등학생이 되었지, 그는 자살을 준비해'''

'''내 감정은 불안증이 되어'''
'''현실을 도피해, 이 삶은 지속돼'''
'''이 삶을 지속해 난 사랑을 보았네'''

'''"사랑됨"의 형체'''

'''그는 외투를 벗은 뒤에 나의 옷도 벗겼지'''
'''아이들을 삼키는 난 아이처럼 보일테지만'''
'''다 괜찮을거야, 그는 말을 할 수 없으니까'''

'''인어처럼 보인 나를 사랑한'''
'''사람들의 마음을 난 사실 모르겠어'''
'''난 그들의 사랑 따위를 알아버릴까'''

'''다른 사람들의 카메라에 담겨지는 난'''
'''헤르페스 같은 마음, 살을 다시 더듬어서'''
'''나의 자화상은 화장실일까 했어'''

'''그것은 무엇일까? 나는 그를 피해서 도망쳐'''
'''손을 모았어 뒤로, 나를 높이 올려줘'''
'''걷기로는 부족하지'''

'''이런 삶은 더욱 필요없어, 나는 무얼 필요로?'''
'''나는 너가 필요없어, 나는 무얼 필요로?'''
'''아는 건 싫어, 아는 게 싫어'''

'''아무것도 필요없어'''

'''사랑 따위 필요하지 않아 나는 배웠어'''
'''나의 가정에서 나의 친구에게서 난 타살을 배웠어'''
'''내 순간을 사랑할 수 있는 법을 잃어버린 채로'''
'''난 괴리감에 사는 거야'''

'''날 위한 곳은 아무데도 없으니까'''
'''날 위한 곳은 아무데도 없으니까'''
'''날 위한 곳은 아무데도 없으니까'''

'''핫라인은 없으니까''' }}}

}}}}}}

3.5. Across the Ceiling... A5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C0218, #2C0218, #505AD5)"
''''
{{{#!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wiki style="word-break: normal"
{{{#!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width=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20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 Across the Ceiling... A5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무소식인 도시의 천장, 상상은 폭력을 전가해'''
'''상시의 경계, 차가운 손들을 벗어나려 해'''
'''취했던 나의 사랑은 날 죽이려 했으니 급해지는 발'''

'''안 보이지 내 팔이'''
'''안 보이지 내 발이'''
'''안 보이지 내 말이'''
'''안 보이지 내 모습이'''

'''작은 소나기에도 빗물이 차올라'''
'''남은 한계를 펼치면 느껴지는 거야'''
'''어제의 난 벗겨진 채로 내 삶을 아쉬워하지'''
'''엄마, 아빠, 나는 언제 숭고할 수 있을까?'''

'''그래 난 내일도 아마도 똑같이 보일거야'''
'''난 평생, 그렇게는 평생 살지 않을테니까'''
'''난 정말, 정말 혼자였으니까, 정말 몰라'''

'''정말로 나는'''

'''Now I say like, now I say like'''
'''"I walked on the ceiling"'''

'''수놓은 하늘의 아름다움을 빼앗겨'''
'''나을 수 없는 진물이 내 입과 항문 안에서부터'''
'''365도의 온도로 솟아나오는 나의 살'''

'''아 삶의 아름다움'''

'''참을 수 없이 추악해진 나의 몸'''
'''이런 나의 모습을 기억하지 않았으면 해'''
'''이런 나의 모습을 기억하지 않았으면 해'''

'''기억되는 곳에 기억되는 것을'''
'''기억하고 기억되는 곳의'''
'''기억되는 것을—'''

'''너무 더운 팔, 너무 추운 마음'''
'''나를 구할 수 없던 나의 옷을 봐'''
'''이미 더러운 마음'''

'''나는 뭘까, 난 무엇도 아냐'''
'''아닌걸까, 그랬을까, 아마도 난'''
'''아마도 난, 아마도 난, 아마도 난'''
'''아마도 난, 아마도 난, 아마도 난''' }}}

}}}}}}

3.6. Across the Ceiling... A6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C0218, #2C0218, #505AD5)"
''''
{{{#!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wiki style="word-break: normal"
{{{#!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width=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20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 Across the Ceiling... A6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괜찮을지 모르겠어'''

'''내가 살아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말야'''
'''아마 잘 모르겠어, 아무것도 아닐 거야'''

'''내 비생산적인 방식, 나갈 수 없어 아직'''
'''내 비전은 먼발치인 동시에 절름발이 행복'''
'''종말은 상시, 애쓰는 버릇, 깎이는 몸'''

'''그 외의 것은 모두 사라지며 가치는 없어'''
'''그건 필수일까, 아님 그저 장식일까'''

'''무슨 삶이든 판단 사이를 엮이는 발'''
'''다수의 가정은 부러져, 진실 없으니까'''
'''어쩌면 난 빈 수레를 몇 번 거치는거야'''

'''이제 난 시원찮은 삶에는 의미가 없어'''

'''다른 미련 따위는 없을테지'''
'''남겨지거나, 죽거나'''

'''씨발 내 방식은 좀 불편하지'''
'''불안과의 대치'''

'''사랑이 모자른 난 타인을 갈구해'''
'''그래서 난 뼛속까지 한정된 사랑을 팔곤 했어'''
'''허나 빼앗긴 만큼 채워 봐도 다 밑 빠진 독'''
'''여전히 모든 사람들은 생쥐처럼 보여'''

'''시간이 지나도 늘 후회 속 시간상을 걸어'''
'''안정된 삶이란 침묵에 불안감이 서려'''
'''이 병증은 치료되지 못하지'''

'''내 삶처럼 마치고파, 직접 내 삶을 털어내'''
'''자살에 대한 갈망은 생존만큼의 저력'''
'''타인의 욕망에 더럽혀진 나에게서 떨어져'''

'''그제야 보일 내 유서는 새 신문처럼 퍼질 거야'''
'''처음 태어날 땐 무엇도 가진 게 없었지만'''
'''갈 때는 몇 장의 텍스트를 퍼트려 놔'''
'''그제서야 난 더욱 괜찮아질테니까'''

'''"그때는 나의 말을 들어주기는 할까?"'''
'''"그럼 어째서 나는 지금 살아 있을까?"'''
'''어쨌든 그래도 나는 계속 바뀌지 않을거야'''
'''어찌 되었든 불어날 책임만은 여전하지'''

'''내 삶은 여전하지''' }}}

}}}}}}

3.7. Across the Ceiling... A7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C0218, #2C0218, #505AD5)"
''''
{{{#!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wiki style="word-break: normal"
{{{#!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width=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20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 Across the Ceiling... A7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음악은 나를 살렸어, 그 말 그대로지'''
'''나의 사는 관념, 자기 혐오와 검열을 깨우치는 것'''
'''늘 태어나는 것은 아냐 타인에게 배웠지'''
'''늘 타의로 인해서'''

'''나의 자화상에 나의 선택은 없어'''
'''그는 죽었으니까'''

'''너의 것은 어때? 네 아이와는 어때?'''
'''난 아이처럼 봐 의심을 덧대어서'''
'''내 트라우마의 간청이 나를 그렇게 했어'''
'''내 미소와 후회들의 차이를 아직 모르겠어 늘'''

'''그야 난 태어나질 못 했거든'''
'''그저 난 지난 과정의 시간을 사는 걸'''

'''사랑 따위 필요하지 않아'''
'''나는 배웠어 가정에서, 나의 사랑에서'''
'''나의 친구에게서 난 타살을 배웠어'''
'''그 사람들은 항상 눈 앞의 소년을 사랑했어'''

'''처음 포르노가 되었을 때 난 9살이었지'''
'''프로 파일링을 피한 건 내 시대상의 정신'''
'''그들은 나를 버렸던 내 엄마처럼'''
'''그런 나를 피했으니까'''

'''난 추억 속에 살았고 낭비했어 내 삶을'''
'''난 추억마저 포용하진 못 하니까'''

'''엄마'''
'''아빠'''

'''난 사랑이 필요해'''

'''"넌 나에 대해서 뭘 알고 있는데?"'''
'''"어차피 내가 선택 할 수 없는 것들이었어"'''

'''살지 않을 수 있다면 나는 그대로 손을 잡아'''
'''내 기억들을 제시하지만 당연한 듯이 먼지만 쌓여'''
'''사막처럼 갈증은 따라와'''

'''사랑받기 위해서 아이처럼 살아왔던 시간을 알아'''
'''사람들은 살 만할 때에 미덕들을 사랑해'''
'''도덕이란 잣대는 강자들의 가치인거겠지'''

'''사회도 마찬가지, 복지의 사각 뒤'''
'''손이 닿지 않을 곳을 사는 사람같이'''
'''애초에 인권이란 것은 다수로부터 흘러왔으니'''

'''마치 그것이란 낙수효과처럼'''

'''그들은 단순히 정해진 프레임 속에서'''
'''널 보고 있지만, 진정한 너를 보진 않을 것처럼'''
'''해당이 되지않을 때엔 너를 돕지 않을 것처럼'''

'''사랑은 추행을 당한 만큼'''
'''나의 분노가 되어서 돌아왔지'''
'''모든 것이 너무 진부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충동은 새로워'''
'''삶을 사는 것이 너무나 괴로워서'''
'''난 다시 나의 자살을 꿈꾸며'''
'''타살을 평생 숨겨왔어'''

'''앙상한 나의 숨 속에 닿은 망상의 충돌'''
'''빠른 시간 속에서 나는 인지할 수 없으니까'''

'''나를'''

'''이 지옥같은 세상에 구원 신화같은 건 없어'''
'''그래서 난 사랑이 필요해, 난 사랑이 필요해'''
'''난 사랑이 필요해, 난 사랑이 필요해'''
'''난 사랑이 필요해, 난 사랑이 필요해'''

'''뭐야 나는''' }}}

}}}}}}

3.8. Across the Ceiling... A8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C0218, #2C0218, #505AD5)"
''''
{{{#!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wiki style="word-break: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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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width=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20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 Across the Ceiling... A8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다들 그러니까"'''
'''이제 난 그렇다 했던'''
'''너를 퍼트려'''

'''"현실을 봐"'''
'''난 그것을 보았으니'''
'''결말을 퍼트려'''

'''숭고한 이상에 심호흡해'''
'''주어진 정답을 맞추던'''
'''넌 죽었으니까, 죽었으니까'''

'''이제 말해'''

'''넌 어제 목을 매달았고'''
'''난 내일 구토를 할거야'''
'''넌 매일 술병을 삼켜'''

'''언제쯤 좋아질까 난 항상 딴청을 데려와'''
'''처방된 약을 삼키는 자의식과 항상 괴로운 마음'''
'''멍청한 듯 말에 다치고, 사상엔 빈곤함만을 채웠다'''
'''깨지는 소리가 보일 때 아빠를 떠났고'''

'''이 도피는 영원할거야'''
'''이 밤을 다시 보낼 수 없다 해도'''
'''난 자살을 바랐지, "어서 쓸모를 증명해"'''

'''잔상처럼 늘 배있을 과거의 상처를 볼 수 있나'''
'''모르겠어, 이 세상은 도외시할 거야'''
'''그들이 날 증오시 할 거야'''
'''이 부조리만이 그 증명을 도왔을 뿐'''

'''세상을 등진 죄로 자살 충동의 괴로움'''
'''방치는 예술인 듯이 항상 새로워'''
'''이 세상이 저지른 죄는 빚 따윈 갚지 않아'''
'''자기 혐오를 사랑한 난 절대 날 사랑하지 않아'''

'''가끔 내가 사람같지도 않아서 자살이 필요해'''
'''사랑이, 난 사랑이 필요해, 사랑이 필요해'''
'''사랑을 가장한 모습들이 너무 지루해'''

'''현실은 비루했고 사랑의 필요엔'''
'''아직까지 모든 것이 미로에 갇힌듯이'''

'''가질거야 다 가진듯이'''
'''마칠거야 다 마친듯이'''

'''이 삶을 마치고 파'''

'''불안증의 총애, 내 가치는 정해져있어'''
'''내 삶에 늘 그림자가 있어'''

'''무겁지 내 미소'''

'''무거운 상상은 늘 발작을 하듯이 떨어'''
'''내 다리는 녹이 슨 경첩이 되는 것처럼 보여도'''
'''얼마 안 남았어, 난 그러니까 괜찮을거야'''

'''넌 어제 목을 매달았고'''
'''난 내일 구토를 할거야'''
'''넌 매일 술병을 삼켜'''

'''널 원해, I loved that love'''
'''나는 사랑했어 너의 사랑을'''
'''곧 우린 숨을 거둘거야'''

'''계속되는 삶'''
'''계승되는 삶'''

'''현실은 떠올라, 내 고통이 성장해'''
'''아빠의 술병은 너무 일상적인 형상'''
'''시간이 지나 떠오른 우리 초상과'''

'''쌓일 역사를 보았지'''

'''날마다 증가해 이젠 망상일까 해'''
'''난 나의 삶과 함께 상실을 바랬지만'''
'''착각이란 걸 알아'''

'''사랑은 채운 만큼 비웠어도'''
'''생각은 비운 만큼 채워졌어'''

'''이 방식은 맞지도 않지, 내 상식은 장식일까'''
'''내 가치는 나를 떠났으니까 마치 내 엄마처럼'''
'''시체를 마시고 다시 난 걸어 이 밤을'''

'''구토를 게워 놔 만취했어'''
'''내 아빠처럼 난 절어있어'''

'''"괜찮아"'''
'''"다 그래"'''
'''"삶을 즐겨"'''

'''다들 갈증을 느끼며 살 듯'''
'''가슴까지 스며든 너의 팔들'''

'''가슴 안에 사랑뿐인 나는'''
'''포르노 비디오에 빠져 살았지'''
'''폭력의 피해는 아직 내 사랑 뒤에 있어'''

'''괜찮지 않아'''

'''네 사랑이 필요한 나는 자위 중독'''
'''헌신짝이 된 나의 글로 늘 경시해왔지'''
'''난 내가 너무 싫어 사실은 말야'''

'''이 구토를 마치고파'''
'''아니, 사실 사랑을 가지고파'''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할머니의 사랑'''

'''인공적인 나는 사랑을 가지거나'''
'''아니면, 삶을 마치고 파'''

'''불안증의 총애, 내 가치는 정해져있어'''
'''내 삶에 늘 그림자가 있어'''

'''무겁지 내 미소'''

'''무거운 상상은 늘 발작을 하듯이 떨어'''
'''내 다리는 녹이 슨 경첩이 되는 것처럼 보여도'''
'''얼마 안 남았어, 난 그러니까 괜찮을거야''' }}}

}}}}}}

3.9. Across the Ceiling... A9


{{{#!wiki style="margin: -28px -10px -5px -10px; padding: 30px 17px 20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2C0218, #2C0218, #505AD5)"
''''
{{{#!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wiki style="word-break: normal"
{{{#!wiki style="margin: -5px -10px 15px 0px"
[[파일:한 가정의 천장에서 사랑이 질식당했다.jpg|width=70&border-radius=4px]]{{{#!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left: 20px; font-size: 16px; text-align: left; vertical-align: middle;"
''' Across the Ceiling... A9 '''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Nest blurim}}}}}}}}}
{{{+1 '''인정에 대한 나의 갈망, 실존을 갈망'''
'''행복은 간판처럼 보이지만 또 현실에 살아'''
'''기억은 수천 단위의 환경의 덧칠에 만들어졌지'''

'''몇 알약을 삼켜, 감정처럼'''
'''시간들이 철없이 스며들었어도,'''
'''치유는 못 하지 내 트라우마 이론'''
'''그것은 내 피부의 빈틈 사이로'''
'''평생 발음될 모든 것은 논쟁을 펼치고'''

'''다시 한 번의 전쟁'''
'''정부는 그 아래 죽어갈 것에는 관심이 없어'''
'''상식이 없는 시대상의 발전엔 발전이 없어'''

'''개인의 틈새, 무감정의 정서'''
'''나의 상정에는 자살이 넘쳐'''
'''내 역사는 나의 줄기처럼 돋았지'''
'''어쩌면 다시 비현실에 도달'''
'''사랑 없는 타인은 지옥이야'''

'''다시 외로운 선고를 받고서'''
'''잠깐의 자살률이 올랐어'''
'''죽음에 대한 생각이 좀 떠올랐고'''

'''나의 성장 속에서 날 버린 엄마처럼'''
'''날 때린 아빠처럼, 가족처럼, 그들처럼'''
'''I can't love myself, can't trust myself'''

'''이 역사는 다시 반복되겠지만'''
'''이 역사는 다시 반복되겠지만'''
'''이 역사는 다시 반복되겠지만'''
'''이 역사는 다시 반복되겠지만'''
'''이 역사는 다시 반복되겠지만''' }}}

}}}}}}

4. 크레딧

All tracks are designed by Nest blurim
Recorded by December 2025 to May 2026

Prod by Nest blurim, Artwork by Nest blurim
Mix & Masterd by Nest blurim, Sampled by Nest blurim
Lyrics by Nest blurim (Track 1 - 9), Kyuk (Track 2)

5. 관련 영상

"Across the Ceiling... A1-9" Lyric Video

6. 여담

  • 가사는 전부 실화 바탕이라고 한다.
  • 트랙마다 고유한 제목이 없는 이유는 의식의 흐름을 표출하기 위해서, 미스테리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시간의 비선형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러는 편이 특이해서, 일련의 이야기로 인식되길 원해서라고 한다.
  • 앨범 만들 때 내내 약 기운 때문에 졸면서 만들었다고 한다.
  • 스트리밍 버전에는 유통사가 실수로 앨범 제목의 따옴표를 빼고 Across the Ceiling... A1-A9라고 바꿔 버렸다고 한다. 추가로, 2번 트랙의 피쳐링인 격의 크레딧도 정상적으로 올라가지 않았다. 유통사가 무능하다. 인디 아티스트의 설움
  • 2026년 5월 28일, Nest blurim의 인스타를 통해 한정반 CD가 발매되었다. 가격은 11,000원에, 사인도 원하면 받을 수 있다.
    • 2026년 7월 10일, CD가 2차로 발매될 예정이다. 저번과 달리 가격이 15,000원으로 올랐고, 사인도 받을 수 없다.[1]

[1] 11,000원으로 판매했을 때는 적자를 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