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마이클 케인 주연의 영국의 영화.2. 리메이크
2000년 리메이크되었다. 주연 실베스터 스탤론의 미국 영화.2.1. 시놉시스
자기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실현하는 해결사 카터. 동생의 사망 소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캐낼수록 석연치 않은 동생의 죽음. 받은 만큼, 아니 그 이상을 갚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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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소개
하지만 캐낼수록 석연치 않은 동생의 죽음. 받은 만큼, 아니 그 이상을 갚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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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소개
2.2. 평가
1971년 원작은 평가가 매우 좋지만, 2000년 리메이크작은 평가가 매우 좋지 않았다. 1971년작 로튼 토마토 지수, 2000년작 로튼 토마토 지수1971년 작은 주인공이 동생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살인 당했단 사실을 밝히는 과정이 상당히 설득력 있고 스릴감 넘치게 전재된다. 1971년 작품임에도 액션이 상당하고, 수위 센 노출 신도 많다. 뭣보다 주인공 잭 카터는 동생을 살해한 놈들의 여자들에게 접근해 약점을 잡아 협박하거나, 함정을 파놓고 기다렸다 역으로 족치는 등 상당히 현실적으로 동생 살해 지시한 윗선을 추적해간다.
반면 리메이크는 전개도 허술하기 짝이 없고, 그렇다고 뭔가 내세울 만한 게 있는 것도 아니다. 주인공 잭 카터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들쑤시고 다니는데, 금세 해결될 문제를 여기저기서 삽질한다는 인상밖에 없어서 오히려 답답하다. 그냥 곱게 정보 안 주고 뻗대는 얘들을 리메이크 버전의 잭 카터(실베스터 스탤론)가 줘패면 술술 부는 장면의 연속이다.(...) 1971년 작의 원조(?) 잭 카터 마이클 케인이 이 리메이크 버전에선 진 최종 보스로 악역이다. 악역이긴 한데, 굳이 마지막 마이클 케인이 본인이 악당인 거 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주차장에 주차된 차 타고 떠나려는 주인공 앞에 나타나 자신이 동생을 죽인 진정한 흑막임을 줄줄 불고 총 맞고 죽는 장면 없어도 스토리상 아무 문제가 없다.(...) 막판에 나오는 범인이나 반전이라는 것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나마 실베스터 스탤론의 액션 장면은 건질만하다는 정도의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