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0 16:23:10

권태일

파일:이사장님2.jpg
본명 권태일
출생 1955년 09월 22일 ([age(1955-09-22)]세)
출생지
본관 안동 권씨 (금교파)
신체 170cm, 72kg, 혈액형 B
가족 홍현숙(부인)권효정(딸)권효선(딸)권예은(딸)권소현(딸)권영현(아들)
학력 초전초등학교(졸업) 성주중학교(졸업) 성주고등학교(중퇴) 총회신학대학교 (목회학과·신학과[복수전공] / 학사)
종교 기독교
직업 사회사업가
소속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문화관광부), 사단법인 월드쉐어(외교부), 사단법인 WECA(교육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보건복지부), 사회복지법인 작은공(보건복지부), 사단법인 중보기도단 7000클럽(문화관광부), 사단법인 한인구조단(외교부소속), 사단법인 행복한 家(문화관광부), 사단법인 해피기버(보건복지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신측), 사랑밭교회(담임목사)
링크 https://www.save365.kr/ 한인구조단 유튜브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한인구조단 블로그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1. 개요2. 생애

1. 개요

고통당하는 이들을 위한 일생을 살다

2. 생애

경북 성주군 초전면 봉정동 654번지에서 아버지 권중후, 어머니 김병남 사이에 3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동네로 이사온 모녀(명순이네) 가정을 도우면서 타인을 위한 선한 일을 시작하게 되다. 명순이네는 어머니 아버지가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아버지가 위암으로 일찍 사망을 하니 시어머니가 심한 핍박을 하였다. 그 이유는 며느리 때문에 내 아들이 죽었다는 미신으로 말할 수 없는 핍박을 하였는데, 도저히 참고 견딜 수 없어 가출할 수 밖에 없었고, 그때부터 여기 저기 구걸하며 다니다가 소년 권태일의 동네에까지 이사를 오게 되었다.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아 먹을 것이 없어 물만 먹고 불을 지핀다는 소년 권태일의 어머니 친구들의 대화를 듣고 소년 권태일은 또래의 초등학생 13명에게 '우리 쌀 한주먹씩 모아서 명순이네를 도와주자.' 라고 제안하였고, 모두 다 함께하여 쌀을 모았다. 이 쌀이 약 3~4되가 되었다. 바로 이 쌀을 한밤 중에 명순이네 집 앞에 두고왔다. 그 이튿날 온 동네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게 되었고, 이후 명순이네 어머니는 감동하여 소년 권태일과 친구들을 자기 집으로 초청하였다. 소년 권태일과 친구들이 모아준 쌀로 밥을 하여 대접을 한 것이다. 소년들은 일단 지은 밥이 너무나 맛있어서 명순이네에게 나눠준 쌀을 다 먹어버렸다. 하지만 대접한 명순이네 어머니는 너무나 감동, 감사하여 어떻게 은혜를 갚겠냐는 생각을 하시다가 매일 저녁마다 소년들이 오면 옛날이야기를 해주겠다고 약속하였고, 동네 소년들은 매일 저녁마다 명순이네에 가서 옛날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때에 이야기한 내용들은 다름아닌 위인전집 이야기였다. 그때 당시에 소년들에게는 가슴 속에만 품고 있을 수 있는 위인들의 생애가 감동으로 다가왔다. 바로 소년 권태일은 이 이야기가 자신에게 향하는 이야기로 알고 '나도 훗날 나라와 민족을 위한 위인의 삶을 살고 싶다'는 꿈과 비전을 갖게 되었다. 바로 이 꿈이 일평생 동안 고통당하는 이들을 위한 삶으로 살 줄은 당시에는 꿈에도 생각 못했으나, 역사는 바로 이 때부터 시작되었고 이를 주위에서는 하나님의 계획으로 회자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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