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29 13:01:03

꼬소미


1. 개요2. 작중행적3. 여담

1. 개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 크든 작든 상관없이 거의 모든 동물들을 좋아해서 집에서 키운다고 한다.[출처]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기니피그를 키우며 곰도 좋아하는데 키울 수 없어 인형을 대리고 다닌다고 한다. [2] 꼬소미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동물들도 꼬소미를 좋아한다.

2. 작중행적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3권 44화에서 길고양이 [3]를 숨기는데 동참하며 나온다. 그때 길고양이를 잘 다루는 전문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4] 수업시간, 선생님들에게 들키지 않게 인형을 준비해서 위장(?)하기도 하고 상자도 준비해 주는걸 보니 준비성도 꽤 철저한듯 보인다. 그리고 고양이가 따뜻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한다면서 자신의 옷 속에 넣어버린다.[5] 결국 들키긴 하지만 그건 가사쌤의 고양이였기에 오히려 칭찬을 받는다.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4권 51화에서도 등장하는데 꼬소미는 장기자랑 때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반려묘와 재롱쇼를 한다고 했다. [6] [7]
그뒤로는 잘 출연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이서도 주로 엑스트라로 출연한다.

3. 여담

  • 꼬소미가 키우는 강아지로는 비숑 프리제가 있다고 하는데 장기자랑때 강아지 두마리는 비숑 프리제가 아닌 것으로 보아 최소 강아지를 3마리 정도 키운다고 볼 수 있다.[8]
  • 꼬소미가 가지고 다니는 분홍색 곰인형이 어쩔땐 입을 벌리고 있고 어쩔땐 입을 다물고 있는 걸 보아 입을 열고 닫을 수 있는 형태에 인형인 것 같다.
  • 원작에 보면 꼬소미는 동물을 볼때만 눈에 하얀색 하이라이트가 생긴다.

[출처] 원작 44화[2] 핑크색 곰인형[3] 가사쌤 (주임쌤)의 반려묘 묘묘였다.[4] 스포이드에 분유를 타서 조금씩 먹여주고 수건으로 뽀송하게 물기를 닦아주었다.[5] 하나는 알면서 둘을 모른다는 속담과 잘 어울린다[6] 강아지들이 공을 굴리고 재주를 넘을 순 있지만 고양이가 떡과 커피를 마시게 한다.(고문)[7] 제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너니...[8] 마찬가지로 3권에서는 파란눈에 치즈냥이를 키우고 있다고 표기 되어있었지만 4권에서는 회색고양이 두마리가 나오므로 최소 3마리의 고양이를 키운다고 추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