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더치트(TheCHEAT)는 2006년 1월 4일 개설된 금융사기 정보공유 사이트이다. 온라인 사기 피해자가 사기꾼의 계좌번호,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공유해 다른 사용자의 추가 피해를 예방한다. 2023년 12월 기준, 가입자는 1,411만 명, 일 평균 사기 예방 건수는 23,503건 정도이며, 더치트가 지금까지 예방한 사기 피해 추산액은 1조6,879억 가량이다.# 피해자가 제공한 금융사기 정보를 가공해 온라인 장터, 통신사, 은행 등과 연계한 사기방지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 기능이다.2. 설립
2005년 12월 설립자 김화랑 대표가 온라인 사기 피해를 당한 후 비영리 서비스로 만들었다. 2012년 3월부터 법인으로 전환하여 서비스되고 있다. 범인을 검거한 경찰서에 감사패와 편지를 전달하고 있다.# 경찰이 유사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분쟁을 겪었다.###3. 기능
더치트 앱을 통해 계좌번호, 전화번호, 아이디에 대한 피해이력을 조회할 수 있다.더치트와 연동된 은행, 핀테크 서비스를 통해 송금 시 사기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새마을금고, 우리은행, 국민은행, 미래에셋증권,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이 더치트와 연동되어있다.(2025.03.현재)#
4. 여담
금융사기 예방 분야에서 여러 상훈이 있다.2025년 2월 서민금융대상(금융위원회)#
2024년 12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년 12월 벤처창업진흥유공 표창(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5월 중소기업육성공로 표창(중소벤처기업부)
2022년 12월 핀테크산업발전유공 표창(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1년 8월 창업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6월 모범 중소기업인 표창(중소기업중앙회)
2015년 6월 기업은행 특별상(기업은행)
2012년 11월 서울시창업경진대회 대상(서울시)
2011년 11월 제4회 사이버치안대상 감사장(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