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333,#333> rom&nd 롬앤 | |
| 파일:롬앤 로고.svg | |
| <colbgcolor=#f8e2e7,#f8e2e7> 운영 | 주식회사 아이패밀리에스씨 |
| 런칭일 | 2016년 9월 26일 |
| 링크 | |
1. 개요
주식회사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2. 역사
2015년, 웨딩사업을 하는 아이패밀리SC는 청담동 메이크업살롱 원장들과 관계를 맺고 있었는데, 화장품 사업을 기획하던 중 살롱 직원 한 명이 뷰티 크리에이터 민새롬을 추천했다고 한다. 아이패밀리SC는 개코의 오픈스튜디오 블로그를 보고 민새롬에게 함께 하기를 권유했고, 수락하여 민새롬은 롬앤의 브랜드 런칭 초기부터 제품 개발과 홍보를 책임졌다. 브랜드명 '롬앤'은 개코(민새롬)의 본명인 '롬', 그리고 'and'를 합친 이름이다.롬앤의 런칭 후 첫 정책은 '백화점 화장품보다는 싸지만 로드샵보단 좀 비싼 제품을 만들어보자'였다고 한다. 이후 관심도가 계속 하락하자 2017년 4월, 재도약을 위해 리브랜딩을 하면서 로고, 패키지, 모델을 전부 바꿨다. 제품 가격도 완전히 낮췄다. 그동안 주요 타겟층은 개코와 함께 성장한, 개코와 비슷한 또래들이었다. 리브랜딩 이후 타겟층은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을 염두에 두고 있다.
2023년 3월 31일, 일본의 편의점 브랜드 로손과 공동 기획·개발한 로손 전용 메이크업 브랜드 '앤드바이롬앤(&nd by rom&nd)'을 런칭했다. 편의점 제품 만으로도 충분히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한다. ‘일상의 작은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손 안에 들어올 수 있는 미니사이즈로 구성됐으며, 기존 일본에서 판매 중인 롬앤의 인기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3. 특징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마케팅을 매우 많이 한다. 또한 저렴한 가격대에 비해 컬러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4. 논란
- 2021년 2월 불거진 선필터의 SPF 조작 논란에 따라 롬앤에서는 선크림을 품절 처리하였다. 이후 4월 5일 공지문에서 기준치[1]의 75~80%만 효능을 나타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모든 선필터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불을 진행한다고 한다.
- 2025년 5월부터 온라인상에서 ‘더 쥬시 래스팅 틴트’를 사용한 후 입술에 각질, 발진, 가려움, 부기 등 구순염 또는 유사 증상이 나타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롬앤은 9월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롬앤 구순염 소문 팩트체크 틴트 논란 전격 해부'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입장문을 통해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하면서도 일부 성분을 대체한 신제품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제로’를 내년에 출시하기로 했다. 이 논란으로 인해 롬앤은 틴트 제품 구매 인증과 구순염 증상 이력을 남기면 환불 조치를 진행하였다.
5. 여담
- 롬앤의 대표는 개코가 아니다. 개코는 롬앤의 뮤즈이며 상품의 개발과 디자인을 담당한다.
- 일본에서 꽤 히트쳤으며, 일본 연예인들도 메이크업 제품으로 사용할정도로 유명세가 있다. 2024년에는 반다이에서 롬앤 화장품 케이스 모양의 가챠도 발매되었다. 일본 편의점에서 롬앤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1] SP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