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3-09 19:15:20

리버티프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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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터널시티23. 이터널시티3
3.1. 구성원

1. 개요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단체. 최초로 언급된 것은 이터널시티2지만, 이들이 본편 스토리에서 직접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이터널시티3부터 묘사된다.

2. 이터널시티2

이터널시티2에서는 챕터2 사상범 저널에서 L.F라는 명칭으로 저널에 등장했으며 챕터를 진행하면서 간접적으로 이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챕터1에는 그들이 제공한 3개의 자료가 등장, 챕터3에선 센트럴 미디어 라인과 접촉한 흔적, 중앙 위원회의 바이러스 백신 사업을 조사한 내용이 나오며, 챕터4에선 위원회와 썬 코퍼레이션의 모종의 커넥션이 있다고 하는 2차 조사 내용과 숨겨진 안전가옥이 나온다.

3. 이터널시티3

2편에서는 저널을 통해 간접적으로 언급만 됐지만, 3편에서는 LF 소속의 인물이 직접 활동하기도 하는 등 전작에 비해 조직의 존재감이 크게 늘어났다.

변이생명체 등장 이전에 설립되었으며[1] 지도자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그 규모도 불명인데, 지도자가 불명이라는 설정은 EL.A와 똑같다. 다만 EL.A의 경우 변이생명체 등장 이후에 설립됐다는 차이가 있다.

EL.A가 전쟁에 승리하고 난 후에 겉으로는 세계의 질서를 잡는 것 처럼 보이지만 뒤로는 무언가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을 포착해 이를 바로잡아 세계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막강한 군사력을 내세우는 EL.A(연방보안국)에 대항하기 위해서였지만 강북의 반군[2]과의 세력규모를 조절해 두 세력를 균등하게 맞추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로서 어느 한 쪽이 강해지는 것을 막으려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설명만 봐서는 진정한 질서수호자라 칭할 수 있다.

처음에는 루이스 잭슨을 통해 먼저 정체를 드러낸다. 강북지역의 폭발은 실제 폭발이 아닌 무언가 순식간에 질량이 변화되는 현상이고 이는 인류의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그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전작의 EL.A의 포지션을 맞고 있다. 스토리 내에서 루이스 잭슨만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아 세력은 그렇게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여러 지역에 통신 장비를 곳곳에 설치해 두었거나 헬기까지 있는걸로 봐선 소규모 집단은 아닌듯 하다.

강북지역 스토리부터는 주인공의 일행의 주요 협력조직이 된다. EL.A에 쫒기는 주인공 일행에게 거처를 제공하고 여러 활동에도 간접적으로나마 지원을 해준다.

리버티 프론트 저널[3]에서 진짜 목적이 밝혀지는데 루이스 잭슨의 말에 따르면 인류 종말 시나리오는 셀수 없이 많으며 그중 어떤 것이 선택될지, 아니면 한꺼번에 선택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모든 결과는 인류의 종말로 이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그 종말의 시나리오 중에서 모든 재앙의 가능성을 피해 갈 수 있는 한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것이며, 그 가능성을 찾아 인류 문명을 존속시키는 게 리버티프론트의 목적이라고. 1편의 스토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는 1편의 핵심 떡밥인 페러렐 시스템의 특징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3.1. 구성원

  • 루이스 잭슨
  • 스포일러[4]



[1] Lv.50 붕괴 그이후 클리어 이후 변이생명체 등장 이전에도 활동해왔다는 걸 알 수 있다.[2] 전작의 W.I.T.O로 추정됨[3] Lv.45 빨간약과 파란약[4] 프롤로그에 등장한 연방의 박찬성 요원이 살아 있었으며 리버티프론트 소속이라는 게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