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말할 때 '조용히 해!'라는 느낌을 표현할 때 쓰는 신조어이다.사실 '닥쳐!'에 더 가깝다 유래는 밝혀지지 않은 채 남아 있다.어쩌다가 시작되었다 말할 때 어투는 비꼬는 듯이 말하며, '마'를 길게 발음할수록 더 조용히 하라는 뜻이다(그러나 '마'를 약 1초 동안 말하는 것이 정석이다). 간혹 보면 친구를 불러놓고 '마스'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케이스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경우는 장난이다.그러다가 싸우는 경우도 허다하다카더라. 다른 경우는 그 친구가 평소에 시끄러운 경우 조용히 하라는 깨달음과 깊은 빡침을 주기 위한 (그냥 닥쳐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