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로 엉뚱한 좌표로 알려준건 너잖아!!!”
1. 개요
성우는 이장원. 지파이터스의 등장 악당이자 루사와 동시에 등장한 십걸호. 성격이 가장 더러운 십걸호로 포악함에 단순함에 성격도 급하고 질투심까지 많다. 그래서인지 타 십걸호와도 잘 지내지 못한다고 한다.[2] 작중에서도 허세에 찌질함을 겸비한 모습을 보이며 이래저래 대우가 좋지 않다. 십걸호 중 유일하게 인간형이 아니며 눈도 네 개나 달렸다. 이 눈에서 광선을 쏘거나 등에서 촉수를 뻗거나 큰 앞발을 이용해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 크고 강력한 앞발과 달리 입과 뒷발은 형편없이 작아 이걸로 공격하는 장면은 없다.2. 작중 행적
4화에서 첫 등장했다. 등장부터 볼라벤과 대판 싸우는데 루사가 둘을 말린다. 싸우는 계기는 매미 본인이 갈라가스따윈 내 상대도 안된다고 깝쭉쳐서 볼라벤이 "템빈도 너처럼 잘난체하다 어떻게 되었는지 잊었나?"하며 깠다. 그러자 성질이 급한 본인은 바로 울컥 화가 치밀어오르고 눈으로 광선을 쏘고 볼라벤도 반격을 날려 싸움으로 번지려는 찰나에 루사가 말린 것이다.그러고는 린의 집에서 나타났는데 볼라벤이 말한곳에 볼트캣이 없자 "역시 니녀석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군"이라고 말하며 볼라벤을 깠다. 그러고는 흩어져서 찾자며 어디론가 가고는 타이니파크에서 등장했는데 제프가 "타이니파크에 위함한 짐승이 나타났다. 만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면 사살해도 좋다는 명령을 받았다."라고 무전기에 대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마 그 위험한 짐승인 듯... 그러고는 타이센과 유나가 데이트 하는 곳에 나타나[3] 망쳐놓는데 타이센이 유나보고 지켜주겠다고 했지만 정작 본인은 매미가 달려들자 도망친다. 결국 유나가 맞서지만 패배하고 매미는 어디선가 폭발음을 듣자 C-66이 발견되었나 싶어서 "넌 필요없어!"라며 휙 날려버리고 이스트 스쿨재단으로 갔고 동료들과 만나 린을 뒤쫓아 WP센터로 갔는데 하지만 그게 갈라가스를 봉인한 것임을 안 루사가 만류하지만 볼라벤과 함께 무시하고 뒤쫓아 WP센터 꼭대기에서 린과 싸워 이기나 볼라벤이 가로채려고 해 서로 싸우게 되고 볼라벤에게 밀리는데 봉인된 갈라가스를 자극하며 결국 볼라벤과 함께 사이좋게 봉인되고 만다.
25화에서 갈라가스의 봉인이 풀리면서 부활했다. 등장하자마자 볼라벤과 싸우더니 갈라가스를 보고는 휴전하고는 람마순이 죽는걸 보고는 먼저 꼬리치는데 갈라가스가 더 많이 죽인놈을 살려준다니까 미친듯이 날뛰다가 노오란에게 1차 사망했나 싶지만 하지만 갈라가스가 깨운 후 여러마리로 늘린 뒤 린을 찾아 없애려고 했지만 매드박사가 개발한 로봇들과 아이언캅 제프, 로니와 지파이터스의 활약에 모두 사살된다. 이때 매드박사한테서 수준 미달의 괴물이라고 까였다. 수배번호는 GS02927
3. 기타
- 이름의 유래는 태풍 매미.
- 총체적으로 평가하면 전투력은 제법 강력하지만[4] 난폭하고 잘난 척 심하고 질투심 투성이에 단순하기 짝이 없는 지파이터스 최고의 찌질이 악역이다. 갈라가스를 만났을 때 가장 먼저 꼬리내린 것도 이놈이다.
- 대화할 때 입을 많이 움직이지 않는다.
- 화가 나면 몸에서 녹색 가스가 나온다.
[1] 십걸호들의 비밀기지에서 볼라벤, 루사와 나눈 회의에서의 모습, 참고로 매미는 유일한 네발 십걸호다보니 저 모습은 제대로 앉아있는 모습이 아니다.[2] 다른 십걸호라고 성격이 좋은 건 아니지만 매미는 특히 더 포악하다.[3] 물론 유나는 꺼렸지만.[4] 유나와 린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물론 아직 초창기라 지파이터스도 그만큼 강하지는 못하긴 했지만 매미가 약하다고 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