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7 시즌 참가 구단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2px" {{{#555555,#aaaaaa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컴 FC | |
| Morecambe FC | |
| <colbgcolor=#b00310><colcolor=#fff> 정식 명칭 | Morecambe[1] Football Club |
| 별칭 | 새우들 (The Shrimps) |
| 창단 | 1920년 5월 7일 ([age(1920-05-07)]주년)[2] |
| 소속 리그 | 내셔널 리그 노스 (National League North) |
| 연고지 | 잉글랜드 랭커셔주 모컴 (Morecambe) |
| 홈구장 | 마즈마 모바일 스타디움 (Mazuma Mobile Stadium) (6,476명 수용) |
| 라이벌 | 애크링턴 스탠리 FC |
| 소유주 | 펀자브 워리어스 (Panjab Warriors) |
| 감독 | 짐 벤틀리 (Jim Bentley) |
| 주장 | 얀 송고오 (Yann Songo'o) |
| 전 시즌 성적 | 내셔널 리그 22위 (강등) (2025-26) |
| 공식 웹사이트 | |
| 우승 기록 | |
| FA 트로피 (1회) | 1973-74 |
| 내셔널 리그컵 (1회) | 1997-98 |
1. 개요
잉글랜드 랭커셔 주 모컴을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이다.라이벌로는 밑동네 애크링턴 스탠리 FC가 있다.
2. 역사
1920년 창단 후 48시즌동안 랭카셔 지역에 존재했던 랭카셔 컴비네이션에서 활동했고, 1969년에서야 당시 6부리그 격인 노던 프리미어 리그로 옮겨왔다. 리그를 갈아탄 직후 70년대 숱한 강등 위기가 있었으나 결국은 잔류했고, 리그 편입 26시즌만인 1994-95 시즌에 논리그 최상위리그인 컨퍼런스 프리미어에 도달한다. 여기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찍다가 12시즌 만인 2006-07시즌 승격에 성공하며 클럽 창단 87년 만에 프로 구단이 되었다. 2006-07 시즌 승격 이후 주로 중하위권에서 놀던 그들은 2020-21 시즌 시즌 중단 직전까지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4위를 기록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는데 상대가 7위 트랜미어 로버스다.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트랜미어를 1차전 2-1, 2차전 1-1로 통합 3-2로 이기면서 결승전에 진출했다.그리고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뉴포트 카운티 AFC를 연장 접전끝에 1-0으로 승리하며 사상 처음으로 3부 리그 승격을 이뤘다.
즉 이들은 100년이 넘는 팀 역사상 단 한번도 강등을 경험한 바가 없었다. 수많은 팀들이 승격과 강등을 반복하는 잉글랜드 풋볼 리그에서 무강등으로 버텨냈다는 것은 하부리그지만 대단하고 진귀한 기록이다[3].
2021-22 FA컵 64강전에서 토트넘 홋스퍼 FC를 만나게 되었다. 무려 4만 명의 관중이 운집한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앤서니 오코너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전반을 리드한 채로 마무리짓는 등 나름 분전했으나, 후반 들어 케인과 모우라에게 연달아 세 골을 내주며 1: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리그에서는 열악한 환경과 중간에 감독이 스코틀랜드로 도망가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분전하여 19위, 승점 41점으로 잔류를 달성했다. 다른 시즌 같았으면 최소한 승점 50점은 따내야 잔류를 이뤄낼 수 있었으나, 이번 시즌 강등팀들인 크루 알렉산드라, 동커스터 로버스 FC, AFC 윔블던, 질링엄 FC 등이 승점을 전혀 쌓지 못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2022-23시즌, 막판 강등권 레이스에서 무려 3연승을 기록하며 기적적인 잔류를 일궈내는 듯했으나 최종전에서 엑서터 시티에게 패배하며 22위를 기록. 20위 케임브리지와 승점 2점 차이로 아쉬운 강등을 당하며 그간 쌓아온 강등 방어 기록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2023년 8월, 급여 지급 지연으로 인한 승점 3점 조기 삭감+1만 파운드 벌금+이적 제한 징계를 처분받았다. 같은 해 3월부터 선수들은 물론 코칭스태프와 구단 직원까지 급여를 늦게 지급받고 있다는 이슈가 공론화됐었는데, 구단 매각도 늦어지는 상황에서 기어이 중징계를 받아버리며 최악의 분위기 속에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
2023-24시즌 최종 성적은 리그 15위. 17승 10무 19패 승점 58점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이적 제한으로 선수 영입이 불가한 상황에서도 일단 EFL 잔류에 성공했다.
2024-25시즌, 44라운드 기준 승점이 36점으로 잔류권 트랜미어의 승점 45점을 따라잡지 못하는 것이 확정되며 내셔널 리그로 강등되었다. 2006-07시즌 이후 19년 만의 논리그행이며, 강등이 확정되자 내셔널리그 공식 SNS가 모컴의 SNS에 환영 댓글을 달았다.
2025년 들어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팬들의 반발 여론은 점점 격화되는 가운데 구단주 제이슨 위팅엄의 매각 지연은 아무 것도 진전된 게 없었고, 급기야 위팅엄이 자신을 압박하던 이사회를 전부 해임해버리는 사태가 터지며 구단 운영이 사실상 공백 상태에 빠져버렸다. 그러던 7월 28일, 기어이 리그 측에서 재정 이슈로 모컴의 내셔널 리그 참가 불허 처분을 내렸다는 공식 발표를 내놓았다. 만약 8월 20일까지 인수 작업이 마치지 못한다면 최종 퇴출이 확정된다. 8월 17일, 새로운 인수자가 내셔널 리그 이사회의 승인을 받으며, 기적적으로 퇴출 및 해체를 피했다.
25-26 시즌 19년 만에 떨어진 내셔널리그에서도 상황은 좋지 않다.. 아직 11경기를 했지만 2승 2무 7패로 24위에 위치해 있다, 이대로 쭉 가면 1960년대 이후로 사상 최초로 6부리그 강등이다..
결국 2026년 1월 30일, 감독을 경질했으나 4부에서 6부로의 백투백 강등은 피하기 쉽지 않아 보인다.
39라운드 현재 8승 10무 21패 승점 34점을 기록하고 있는데 잔류 최종 라인인 브래클리 타운 FC의 승점 37점과는 3점이 차이 나 6부인 내셔널 리그 노스로 강등될 수 있다. 44라운드 워킹에게 1:5로 패하면서 내셔널 리그 노스로 백투백 강등이 확정되었다. EFL 리그 투의 터줏대감과도 같았던 데다 불과 3년 전 3부 리그에까지도 참가했던 구단이 전국 단위 리그조차도 아닌 6부까지 몰락하는 이례적인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
3. 리그 소속 기간
4. 홈구장
- 크리스티 파크 (1921~2010)
- 마즈마 모바일 스타디움 (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