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베트남 남부 판티엣(Phan Thiet) 부근에 있는 작은 휴양 도시로서 베트남에 호찌민시에서 동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기차나 침대 버스를 이용해서 6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최근 들어 배틀트립에서도 이곳을 여행가면서 유명해졌으며 그로 인해서인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핫한 장소이다.
2. 관광
화이트 샌드 듄
이곳의 패키지 여행 상품인 지프투어를 이용하면 50만동(약 2만 5천원)으로 주요 관광지를 반나절만에 다 둘러볼 수 있다.
혹은 조금 여유롭게 돌아볼 생각이라면 낮에 포사이누 유적[1], 요정의 샘, 무이네 어촌마을 등을 갔다 온 다음 저녁때쯤 레드 샌드 듄 방문 후 저녁식사 및 휴식을 취한 뒤 그다음 날 새벽에 투어를 이용하여 화이트 샌드 듄에 가서 일출을 감상하는 식으로 가는 것도 좋다.[2]
지프투어 패키지 여행 코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며 멋진 관광지는 뭐니 뭐니 해도 일출 명소로 유명한 화이트 샌드 듄이다.
그 밖에 일몰 명소로 유명한 레드 샌드 듄과 더불어 요정의 샘, 무이네 어촌마을 등이 유명하다.
바닷가라 신선한 해산물도 맘껏 즐길 수 있어 생선,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다. 물론 랍스타나 게는 비싼 편이긴 하지만 한국과 비교하면 싼 편인 거 맞다. 그 외에도 일반적인 베트남 음식이나 이탈리아, 스위스 등 서양 음식, 인도 음식, 심지어 한식 등 여러 나라의 음식들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