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29 18:33:14

박열TV

파일:박열TV.jpg
본명 박재홍
닉네임 박열TV
구독자 수 7.54만 명[A]
총 조회수 30,472,973회[A]
가입일자 2011년 8월 3일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박열Tv2

1. 개요2. 특징

1. 개요

대한민국친이재명계 유튜버.

2. 특징

독립운동가 박열의 이름으로 유튜브 스트리밍을 주로 한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며, 얼굴 보여주는 것을 극혐한다. 지역 축제행사 비추면서 각설이 버스킹 빙의 댄스로 다니거나 우파 성향 집회에 난입 및 거리를 돌아다니며 방해하기로 유명한데, 굳이 우파 집회에 가서 약올리거나, 자기를 정당화하여 집회에 훼방을 자주 놓는다. 엄청난 흡연자이자, 자기 합리화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예시로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 배후 혐의를 받고 기자회견 중이던 전광훈에게 죄수복과 '빤쓰 3617[3]'이라는 빨간 글씨가 쓰인 빤쓰를 바지 위에 입고 찾아가 "빤스목사 전광훈이네?!"라는 말을 하고[4]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몰려오자 드러눕는 퍼포먼스를 했으며, 극우 유튜버 안정권과 합의 하에 주먹다짐을 한 적이 있다.[5]

2026년 1월 11일 기준 채널 2개가 모두 폭파되었다.[6] 그러다가 몇달 뒤 채널이 다시 부활하여 지방선거 운동 기간 많은 활동을 했으며, 채널 매니저들이 조금만 반대되는 말이 올라오면 칼 차단을 한다. 또한 이재명 욕을 하면 무조건 급 발진한다.
[A] 2025년 12월 31일 기준[A] 2025년 12월 31일 기준[3] 3617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의 수형번호이다.[4] 이 말을 들은 전광훈은 "누구야? 너 일로와!", "너 일로와봐 이 자식아!"라는 말과 함께 격분했다.[5] 박열 본인은 거부했으나 안정권이 지속적으로 요구하자 결국 서로 고소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걸고 주먹질에 임했다. 그러나 첫 번째 순서로 박열이 내지른 주먹에 얼굴을 맞은 안정권은 곧바로 바닥에 쓰러졌다(...).[6] 안정권을 때리는 영상을 올려서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