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급 邊岌 | |
| <colbgcolor=#c00d45'><colcolor=#fff> 출생 | 생년 미상 |
| 사망 | 몰년 미상 (향년 불명) |
| 본관 | 원주 변씨 |
| 주요 직책 | 함경도병마우후 전라수군절도사 충홍도수군절도사 |
1. 개요
조선의 무관.2. 생애
자세한 생애는 알려져있지 않다. 1654년 제1차 나선정벌 당시 함경도병마우후에 있다가 청이 조선에게 파병요청을 하자 변급을 지휘관으로 임명하고 조총병 100명을 선발해 3월 23일 두만강을 건넜으며 8일 뒤 샤르후다가 지휘하는 청군과 합류했다.당시 루스 차르국 원정대은 오누프리 스테파노프 휘하 400명의 병력이 있었으며 연합군은 초기엔 돌격으로 계획했으나 원정대가 요새에서 농성을 준비하고 있어 큰 피해를 입을 것을 예상하고 토벽을 준비해 조선군이 엄폐후 저격하고 청군이 시선을 끄는 전술으로 바꿨다.
결과는 대성공이였고 조선군의 저격에 원정대는 하나 둘 씩 쓰러져갔고 이에 조선군이 있는 토벽으로 돌격했으나 예비대로 빼놨던 청 기병대의 돌격으로 큰 피해를 입고 요새로 퇴각해야했다. 조선군의 전사자는 없었다.
하지만 아무런 공성장비가 없었기에 요새 공략은 포기했고 연합군은 해체후 조선으로 귀환했다. 이후 전라수사에 재수되었다가 헌종이 즉위하고 충홍도수군절도사가 되었다. 그 이후의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