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12-17 21:38:20

부도리의 꿈(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부도리의 꿈에서 넘어옴
부도리의 꿈 (2013)
グスコーブドリの伝記, The Life of Guskou Budori
파일:0308215050CA7A1D12.jpg
장르 모험, 성장
원작자 미야자와 겐지
원작명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감독 스기이 기사부로
각본 스기이 기사부로
출연 오구리 슌, 쿠츠나 시오리
주제가 오다 카즈마사 - 生まれ来る子供たちのために
미술감독 아베 유키오
미술 마스무라 히로시
우리말 제작 KBS 미디어
수입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디어캐슬
배급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3년 01월 30일 [1]
상영 시간 96분, 109분 (감독판)
한국 총 관객수 18,981명
상영 등급 파일:영등위_전체관람가_2021.svg 전체 관람가
1. 개요2. 시놉시스3. 등장인물4. 평점5. 평가6. 여담

1. 개요

일본어 버전 예고편
우리말 자막 버전 예고편
폭풍우 치는 밤에》의 감독 스기이 기사부로의 작품.

1932년 발간된《아동문학》의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를 원작으로 한다.

2. 시놉시스

세상을 구하기 위한 위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아름다운 이하토브 숲에서 태어난 고양이 부도리는 부모님과 여동생 네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런 천재지변으로 부모님은 사라지고, 여동생 네리도 홀연히 나타난 수수께끼의 남자를 따라 사라진다. 마을로 내려온 부도리는 붉은 수염, 펜넨 소장, 구보 박사, 비단 공장주 등 다양한 안내자들을 만나며 씩씩하게 성장해간다. 하지만 또 다시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은 부도리는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

신비의 숲 이하토브에 태어나고 자란 평범한 소년 부도리는 구스코 가의 장남이다.
다정한 부모님과 소중한 여동생, 친절한 주민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던 부도리의 삶이 무너진 것은 천재지변이었다.

천재지변으로 부모님이 실종되고 여동생마저도 의문의 남자를 따라 사라진 뒤 부도리는 동생을 찾아 여행을 떠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점차 성장하나 다시 한 번 천재지변이 일어나 부도리가 겨우 찾은 행복을 송두리째 앗아가려 하는데...

3. 등장인물

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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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3.59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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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5.2 / 10



5. 평가

세계적인 거장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를 원작으로 두고 일본의 저명한 애니메이션 감독 스기이 기사부로가 맡아 세간의 관심을 끌어들인 것과는 반대로, 전체적인 평가가 좋지 않은 편이다.

국내외 공통적으로 영화의 스토리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원작의 스토리를 모르면 주인공이 무엇을 하려는지 영화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거기다가 원작에 없던 장면이 추가되었으나 떡밥을 회수하지 않아 별 의미 없는 장면이 되었으며, 정작 원작에서 호평을 받은 결말 부분은 말 그대로 필름이 끊긴 듯 넘어가버린다.[2]

하지만 색다른 비주얼과 작품 내 세계의 모습은 꽤나 호평을 받는다. 스토리는 신경쓰지 않고 그냥 세계관 내 경치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보면 볼만하다.

6. 여담

영화 시작 직후, 잠시 동안 '이수현 씨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시미즈 요시히로가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에게서 영화의 프로듀싱을 제안 받았을 당시 한국의 이수현씨가 불현듯 생각이 났고, 이것이 이 영화의 제작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기존 일본 상영판은 상영시간이 108분이나, 한국 상영판은 96분으로 러닝타임에서 12분이나 차이가 있다.

본 작품의 감독판도 상영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한정적으로 진행되었다. 감독판의 러닝타임은 105분.


[1] 동일한 날짜에 감독판도 상영하였다.[2] 한 일본 리뷰어의 글에 따르면 일본 문화청의 지원금을 받아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계약 상의 문제로 출품 기한을 맞추기 위해 미완성인 영화를 어쩔 수 없이 공개했다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