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私見
자기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뜻하는 한자 단어. 사용 용례는 다음과 같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견을 배제하고 말씀해 주십시오.
- 아무도 말씀을 안 하시니 제 좁은 사견이나마 내놓겠습니다.
- 경찰 관계자는 사견임을 전제로, 이번 살인 사건의 범인이 여자인 것 같다고 밝혔다.
2. 邪見
올바르지 못하고 요사스러운 생각이나 의견이라는 불교 용어로서 크게 다음의 두 가지 뜻이 있다.1) 모든 잘못된 견해를 통칭하는 말로서 잘못된 견해는 정리에 어긋나므로 삿된 견해라는 뜻에서 사견(邪見)이라고 한다.
2) 인과의 도리, 즉 원인과 결과의 법칙, 즉, 업과 업의 과보, 즉 연기법을 부정하는 견해이다. 5견(五見) 가운데 사견에 해당한다.
사마외도, 이단을 지칭하기도 하는 불교 용어이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말은 아니다. 보통 사견이라 말하면 1번 문단의 항목인 사견(私見)을 말한다.
2023년 학부모와 문자로 이야기를 나누던 한 과외 교사가, 학부모가 사용한 '사견'의 뜻을 몰라 검색 후 이 뜻으로 이해해 급발진해 싸움을 했던 해프닝이 있었으며 이 내용이 기사화 되기도 했다.# 상황 자체는 단순히 개인이 부끄러움을 느끼고 끝날 정도의 해프닝이었지만, 2021년 경부터 주목받아 온 차세대층 문해력 논란[1]의 연장선상으로 커뮤니티에 널리 알려졌다. 당시 과외 교사가 익명의 켜뮤니티에 직접 올린 내용에 따르면, 과외하는 학생의 부모에게 아들과 '정치적 사견'을 나누지말 것을 부탁 받자, '사견'을 몰라 네이버 포털에 사견이라는 단어를 검색했다가 邪見을 먼저 보고 급발진해 학부모에게 따졌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네이버 국어사전은 출처로 삼는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우리말샘의 순서를 그대로 따르며 私見이 많이 사용되거나 말거나 사전 등재 기준에 따라 邪見이 우선 순위로 표시되었을 뿐이다. 즉 과외 교사는 사전을 찾아보는 법 자체가 미숙해, 검색 포털에 뜨는 대표 검색어 같은 걸로 사전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3. 인물
3.1. 삼국시대 촉한의 인물 射堅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견(촉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견(촉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후한 말의 인물 谢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견(후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견(후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유희왕 러시 듀얼의 테마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견(유희왕)#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견(유희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소위 말하는 MZ 논란(정확히는 젠지 논란)의 연장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