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08 21:41:35

사도XX

파일:external/47b77ec2abe6d0f98ed3284ff617f6dcf0de28c86d77c7c7302b6a017dfed0fc.jpg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등장하는 사도들을 모에화피규어 라인업이다. XX는 여성의 염색체를 의미한다.

디자인은 케로로 중사의 작가 요시자키 미네가 맡았다.

아라엘, 제르엘, 사키엘, 샴셸, 사하퀴엘, 아르미사엘, 릴리스, 타브리스의 피규어가 발매됐다. 아르미사엘은 침식당해서 온 몸에 핏줄 같은 것이 돋아난 레이 모습을 그대로 가져왔고, 릴리스도 레이에다 눈동자만 푸른 색으로 바꾸고 날개를 달아준 수준이라 미묘하다. 타브리스는 카오루의 TS 모습인데 양산형 에반게리온들이 들고 다니던 대검을 쥔 트윈테일 미소녀이다.

자매품으로 사도XXnano 라인업이 있는데, 이건 SD체형의 사도XX의 작은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해당 라인업으로 사도XX에는 없는 사도도 모에화돼서 발매됐다.(예를 들면 레리엘) 그리고 여기서도 이로울은 형태가 없어 빠졌다.

파일:external/i158.photobucket.com/Sachiel_2.jpg
사키엘

파일:attachment/eed7bac863.jpg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41Tu5otBulL._SL500_AA280_.jpg
제르엘

파일:attachment/img_699939_24098244_0.jpg
사하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