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1 21:49:41

사키비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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咲日和

1. 개요2. 상세3. 등장인물

1. 개요


사키 -Saki-스핀오프작인 4컷 만화. 작가는 키요시 사야(여성)[1]. 사키 아치가편과는 달리 코바야시 리츠가 직접 원작으로 참여하지는 않으니 주의.[2]

2011년 일본의 격주간 만화 잡지 영 간간 11호를 통해 연재를 개시했으며 18호부터 정식 연재작으로 확정되었다. 원래 본편의 휴재 텀에 비정기 연재하는 소위 땜빵작으로 정규 연재 계획이 없었던 모양이나 독자 평가가 좋아 장기 확정된 듯 하며, 한때 영 간간과 빅 간간(월간)에 동시 연재[3]했으나 영 간간 연재는 2012년 17호에 게재된 센리야마편을 끝으로 종료되고 이후 빅 간간에서만 연재중.

단행본 7권이 나오는 시점에서 완결될 예정이며, 영 간간 연재도 그 시점에서 끝나게 된다.

참고로 완결편인 카제코시편은 전체 컬러로 그려졌다.

2. 상세

걸핏하면 휴재하는 본편에 비해서 성실한 연재가 강점으로, 2012년 3월에 단행본 1권이 발매되었고 최신간은 2013년 12월 25일 발매된 3권. 전체적인 내용은 사키 등장인물들의 일상생활을 담아내는 것이며 마작 치는 씬이 없다시피 하기도해서 본편이나 마작에 관심없는 독자도 가볍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본편 설정도 잘 반영하고 있어 [4] 본편의 팬이라면 좀 더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일단 원작가 코바야시 리츠는 설정 감수로만 이름을 올리고 있기에 설정을 제외한 개그나 캐릭터 해석 등은 원작과 미묘하게 다를 수도 있다. 특히 4컷만화 특성상 보케, 츳코미 담당 캐릭터들의 성격이 과장된다. 이런 점을 삐딱하게 보는 쪽에서는 공식 동인지라며 무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같은 장면이 본편에서 나왔어도 인정하지 못할것이다 일단은 엄연히 원작자가 비요리에서 일어난 일들은 전부 본편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블로그에 못을 박았기 때문에 토키나 테루의 기행은 전부 실제 있었던 일이다.

전개 특징은 각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학교나 그룹을 테마로 잡는 것으로, 본편이 전국편으로 넘어간 이후 등장할 기회가 없어진 쪽 인물들이 자주 등장한다. 중에서도 카제코시가 꽤나 자주 등장하는데 특히 이케다 카나와 그 여동생들이 등장하는 것까지 치면 상당한 분량. 대부분의 경우 학교이름을 넣은 편이 올라오는데 반해, 이케다는 이케다편이 초반부터 편성되어져 있었다. 이후 비슷한 형식의 편들도 올라오기는 했지만 역시 이케다편의 비중이 상당한 것은 불변이다. 물론 간간히 아치가편, 전국편 등장인물들도 얼굴을 내밀며 특히 성인편에서 코카지 스코야후쿠요 코코가 상당히 자주 등장한다.

한편으로 각 캐릭터들의 설정을 본편보다 먼저 혹은 더 자세히 공개하는 경우도 있어 챙겨보는 원작 팬들도 많다. 사키비요리의 작중 묘사 시점은 본편 인터하이(#71)의 시간대(8月)에서 앞이 될 수도 있고 뒤가 될 수도 있으며 1년전인 경우도 있고 아예 어느 시점인지 알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원작자가 감수를 하는 관계로 원작에서 미처 묘사되지 못하거나 비는 시간대에 일어난 일도 공식 이벤트로서 알 수 있는 등. 이는 원작자가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이 작품의 각종 설정에 자신이 관여하고 있으며 본편에도 반영된다고 밝혀 확인되었다.

2015년 7월 25일에 발매된 사키 본편 단행본 14권 초판한정판 특전으로 사키비요리 OAD가 동봉되었다. 1화라고 표기되어 있는것으로보아 TVA는 무리이고 OVA로 계속 제작될 계획인 듯. 허나 한화에 에피소드를 6개씩 우겨넣어서 분량 칼질이 장난아니다. 엔딩곡은 작중 코로모의 생일축하송인 코로모비요리. 성우 버프 덕분에 토오카의 노래 실력이 상당한게 포인트.

2016년 시점에서 드디어 시노하유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도 들어가게 된다.

3. 등장인물

사키 -Saki-/등장인물 문서 참조.


[1] 2014년 3월 오오와다 히데키의 리츠하유에 이 작가의 이미지 형상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그려졌다. 조그만 체구에 안경 쓴 모습[2] 키요시 사야는 본작 이외에도 본편의 사복이나 수영복 디자인에 도움을 주고있다.[3] 본래 빅 간간은 영 간간에 딸린 증간호였다가 독립한 잡지이다.[4] 후쿠지 미호코의 기계치 속성이나 아타고 키누에의 축구부 설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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