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4-27 21:15:35

사후


1. 死後2. 事後3. 伺候4. 四猴5. NO.6의 등장인물

1. 死後

죽고 난 이후. 반대말은 생전, 사전 둘 다 된다.

2. 事後

일이 끝난 뒤. 또는 일을 끝낸 뒤. 반대말은 사전.

3. 伺候

1. 웃어른의 분부를 기다리는 일.

2. 웃어른을 찾아서 문안을 드림.

3. 적의 형편이나 지형 따위를 정찰하고 탐색함.

4. 四猴

서유기에 등장하는 천지의 기운을 받은 네 가지 원숭이로, 달리 사후혼세(四猴混世)라고도 한다.

변화술법에 능한 영명석후(靈明石猴)[1]

음양에 밝은 적고마후(赤暠馬猴)

길흉화복과 세상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통비원후(通臂猿猴)[2]

육미이후(六耳獼猴)[3]

참고로 소설 초반부 손오공이 화과산에서 왕 노릇 할 때 심복으로 두고 있던 네 원숭이 중 둘이 적고마후로 각각 마(馬)원수와 류(流), 둘이 통비원후로 각각 붕(崩)원수와 파(芭)장군이라고 언급된다.

5. NO.6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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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후(NO.6)#|]]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신령하고 명석한 돌원숭이'라는 뜻이라 돌원숭이인 손오공이 바로 이것이라는 설이 있다. 실제로 석가여래가 '오공은 영명석후인데 가짜 오공은 육이미후로구나'라고 꿰뚫어보았다는 버전도 있으나 그냥 영명석후에 대한 설명이 없는 판본도 있다.[2] 달리 통벽원후 라고도 한다[3] 가짜 손오공의 정체로, 한 곳에 서면 천리 밖의 일을 알고, 사람이 하는 말 또한 잘 알아들어서 사리를 잘 살피고 전세와 후세를 분별하며 만물에 대해서도 밝게 통달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