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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 [[다크나이트(던전앤파이터)| 다크나이트 | [[크리에이터(던전앤파이터)| 크리에이터■ | ||||
| 범례 | 물리 공격형, 마법 공격형, 하이브리드형, 버퍼 직업, 미구현된 직업 ■고정 데미지 | |||||
| <colcolor=#fff>섀도우 댄서 그림자 속에 숨어 적의 배후를 노리는 암살술을 연마한 도적 | ||
| <colbgcolor=#242736><nopa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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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 |
| 조작난이도 | ★★★★ |
| 무기 | 단검 |
| 전직명 | 전직: 섀도우 댄서 1차 각성: 나이트메어 2차 각성: 그림리퍼 眞 각성: 진 섀도우 댄서 |
| 출시 일자 | 전직: 2015년 2월 26일 1차 각성: 2015년 2월 26일 2차 각성: 2015년 4월 28일 眞 각성: 2020년 10월 29일 |
| 언어별 표기 |
|
1. 개요
| 진 섀도우 댄서 플레이 영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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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의 캐릭터 도적의 상위 직업군. 1차 각성명은 악몽을 뜻하는 나이트메어, 2차 각성명은 사신을 뜻하는 그림리퍼.
2. 설정 및 스토리
| <nopad> | |
| "어둠에 숨은 우리가... 마지막까지 지켜보겠다." | |
어둠에 숨어 사는 인생을 숙명이니, 운명이니. 거창한 소리로 포장하지 않았다. 깊은 밤 피어나는 달맞이꽃처럼 아름답다고 말하지도 않았다. 우리의 손은 철저히 피로 물들어 있음을, 상처 하나하나에 죄와 악의가 들러붙어 있음을,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잊지 마라. 우리를 부른 것은 그대들이며, 우리를 만든 것 또한 그대들이다. 죄를 인정하지 않는 자, 스스로의 업보에 숨막혀 죽을지어니. 그대들의 빛이 언제까지 빛으로 남아있을지 어둠에 숨은 우리가 마지막까지 지켜보겠다. - 이름 없는 섀도우 댄서가 사형장에서 남긴 말 | |
도적 직업군이 빠른 단검술을 쓰는 특성상 다른 직업군들도 암살자로 오인받지만 설정상으로 현 시점에선 섀도우 댄서만이 암살자이다. 쿠노이치도 한때는 암살자로 일했으나 현재는 로그처럼 귀족가의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모험가 섀도우 댄서는 그저 모험을 하기 위해 섀도우 댄서의 기술을 배웠을 뿐, 암살자가 아니다. 주요 섀도우 댄서 단체로 마스커레이드가 있다.
이들은 주로 정적을 없애기 위한 귀족의 의뢰를 받고 암살을 자행했는데, 갈수록 살해하는 방식도 잔인해졌을 뿐 아니라 아무리 경비병을 늘려도 소용없이 죽어나갔고, 급기아 왕의 동생인 데어셰크가 주최한 연회에 참석한 이들 전원이 참살당하는 대사건이 터지면서[1] 왕국에 비상이 걸렸다. 결국 왕국은 섀도우 댄서를 잡아들이라는 포고령을 내리게 되며 섀도우 댄서 직업은 펜네스 왕국에서 공식적으로 금지된다. 하지만 이들을 전멸시키려면 너무 많은 피를 흘리게 될 것이라는 메이아 여왕의 우려로 섀도우 댄서들을 추적하는 것은 중단된다.[2]
로그와 사이가 좋지 않다. 로그들은 자신들처럼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가지고도 고작 숨어서 암살이나 한다고 섀도우 댄서를 까고, 섀도우 댄서들은 괜히 콧대만 높다고 로그들을 싫어한다고. 사실 로그는 왕실 소속 요원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섀도우 댄서들은 체포해야할 범죄자이자 언제 역모를 꾸밀지 모르는 위험분자에 불과하다. 이 설정을 반영해서 로그와 같이 파티를 했을때 "적과의 동침"이라는 특수 메세지와 함께 스탯이 높아지는 이벤트도 있었다.
바닥 없는 갱도에 등장하는 위장자들 중 하나인 날카로운 카샤사가 악마화하기 전의 직업이 섀도우 댄서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3. 특징
배후공격에 특화되어 있는 도적으로, 엘븐나이트와 더불어 던전앤파이터의 직업군들 중 조작 난이도가 독보적으로 높다.[3] 주 무기로 단검을 사용하는 물리 공격 캐릭터다.우수한 기동력과 높은 크리티컬 공격력뿐만 아니라 적의 피격 방향을 조작하거나 적의 배후(백어택)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을 구사하며, 배후공격에 성공시 공격력 상승과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암살자라는 설정에 걸맞게 대부분의 스킬 범위가 좁아 다수의 적을 타격할 수 없지만 섀도우 댄싱이라는 사출기 스킬로 부족한 범위를 보완할 수 있다. 이 스킬을 잘 활용하라는 것인지 2차 각성으로 습득하는 모든 스킬은 단일 대상만 공격하도록 설정되었다.
시너지 시스템 삭제 이전에는 시너지 딜러 치고는 스킬 계수가 퓨어 딜어 수준으로 높은 축에 속했다. 섀도우 댄서가 퓨어 딜러 상위권에 비견되는 딜링이 가능한 것은 던전앤파이터를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다들 아는 상식일 정도로 유명했지만 그 딜링이 미칠듯한 난이도를 감안한 딜링인 것을 다들 알고 있었기 때문에 너프하라는 소리는 없었던 직업이다. 그나마 패치로 어느 정도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것은 마찬가지다. 즉, 딜은 무지막지하게 높지만 조건을 심히 타는, 안정성이 떨어지고 딜을 제외하고는 볼 것 없는 비인기 직업으로, 결투장에서 여전히 사기캐 취급을 받는 것과 다르게 던전에서의 성능은 좋지 않다.
3.1. 스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섀도우 댄서(던전앤파이터)/스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섀도우 댄서(던전앤파이터)/스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스킬 개화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스킬 개화/섀도우 댄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스킬 개화/섀도우 댄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3. 장점
과거에는 백어택을 강제하는 높은 조작 난이도를 커버할만한 최상급의 딜링 능력을 가졌었만 지속적인 데미지 패치 누락과 어정쩡한 리워크로 인해 시즌 10 기준 섀도우 댄서만의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요소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3.4. 단점
- 매우 높은 백어택 의존도
섀도우 댄서는 최대 포텐셜을 끌어올린 데미지도 파워 인플레를 따라가지 못하는데, 그 포텐셜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건인 백어택 조건부[4] 익숙해지지 않으면 딜량이 반토막나기 쉽고, 좁은 타점에 첫 타격이 빗나가면 딜이 들어가지 않는 딜 구조와 긴 채널링으로 빌드 구축까지 까다롭다.
무력화 게이지를 다 깎기 전까지는 홀딩이 불가능해진 시즌 8에 이르러 이 문제가 더 심각해졌는데, 아무리 뒤를 잡으려 해도 홀딩되지 않으니 적의 공격 모션에 맞추는 것이 아닌 이상 뒤를 잡을 수가 없고, 무력화를 뽑으려면 딜을 넣어야 하는데 무력화 상태가 되기 전에는 딜을 넣기가 어려운 캐릭터 구조 때문에 섀도우 댄서는 그로기 딜타임 의존도가 매우 높다.
- 몹시 좁은 타격 범위와 부실한 방 클리어 능력
첫 타격이 빗나가면 딜이 나오지 않고 스트라이커와 인파이터 못지않게 타격 범위가 좁다 보니 뮤즈의 지원을 받기도 어려우며, 스킬 컨셉이 1:1에 강한 암살자다 보니 방 클리어 능력 또한 부실하다. 섀도우 댄서의 방 클리어를 책임지는 섀도우 댄싱의 경우 후술할 버그로 인해 의존하기 어려울 뿐더러 이 섀도우 댄싱 하나가 정상적으로 발동된다고 하더라도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확연히 부실한 점이 많다. 시나리오 던전을 도는 것만으로도 이 좁은 타격 범위로 겪게 되는 빡침이 적지 않고 육성마저 어렵다는 면에서 전 직업을 통틀어 유입이 낮고 이탈률이 높다.
진 각성 출시 때 이러한 단점이 보완되나 싶었지만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95제 스킬로 광역기를 받은 반면, 섀도우 댄서가 받은 95제 스킬은 채널링 + 1인 타격 + 백어택 필요 + 그림자 이동 사용 불가라는 말도 안 되는 스킬을 받아서 사실상 버림받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위의 2가지 단점 때문에 6체인 유지를 위해 리듬게임을 하는 엘븐나이트와 더불어 조작난이도 매우 어려움(★★★★)을 받았다.
- 치명적인 주력 스킬의 버그
현재 남아있는 버그는 다음과 같다.
1) 섀도우 댄싱 버그 - 섀도우 댄싱의 분신 공격이 움직이는 적에게 맞지 않는다. 시즌 8에 들어서 일반 던전 비중이 높아진 던전앤파이터에서 섀도우 댄서의 방 클리어에 일조하는 섀도우 댄싱의 하자로 점점 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2) 페이탈 블리츠 버그 - 프레임 드랍이 걸리거나, 다단히트가 많이 들어가거나, 공격속도가 매우 빠를 때 탈리스만을 장착한 페이탈 블리츠를 시전할 경우 자동 백어택 기능이 발동되지 않는다. 이 버그가 발생하면 무조건 정면 공격 모션으로 데미지가 들어가서 섀도우 댄서의 딜 비중이 가장 높은 스킬의 데미지가 1/3가량 토막난다.
3) 암살 탈리스만 버그 - 그림자 분신이 제자리에서 암살을 사용하여 적중하지 않거나 나오지 않는 등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다. 암살 스킬도 섀도우 댄서의 주력기로 세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강력한데 딜이 낮아질 뿐만 아니라 본체마저 3초 동안 움직이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굉장히 치명적인 버그다.
이로 인해 일반 던전에서 섀도우 댄싱 버그로 인해 죽어야 할 몬스터들이 죽기는 커녕 섀도우 댄싱을 맞지도 않아 추가적으로 스킬을 써야 하고, 페이탈 블리츠와 암살은 각성기를 포함해도 최상위권의 딜지분을 차지하는 스킬이라 버그로 인해 제대로 된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순간 딜량이 날아갈 뿐더러 의도했던 스킬 연계도 꼬이고 결과 딜량이 평소보다 절반 가량 낮아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 허점투성이의 무적 판정과 부실한 상황 대처 능력
진 각성기를 제외햐 섀도우 댄서의 무적기로는 이레이져, 나락 떨구기, 단검 투척 2타, 암살, 페이탈 블리츠, 체인 리액션 2타 정도가 있고, 이외에도 어지간한 무큐기(파이널 디스트럭션, 죽음의 연무, 섀도우 스팅) 스킬의 피니시 모션에 짧게나마 존재하며 메나싱 시즈의 적중 시에도 있다.
얼핏 들으면 섀도우 댄서는 풍부한 무적기들을 통해 전멸 패턴 등의 대처에도 상당히 능한 것으로 보이나, 무적기들에 하나같이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바로 스킬을 맞춰야 무적 판정이 나온다는 것과 암살을 제외하면 전부 즉발 무적기가 아니라는 점. 상기한 파디 & 연무 & 스팅 세 스킬도 스킬 구조상 반드시 그림자 이동이나 다른 스킬을 통한 캔슬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의미없는 무적기능이고, 이는 섀도우 댄서의 부실한 기동성과 낮은 맷집과 맞물려서 무적기가 많다는 점을 크게 퇴색시킨다.
- 높은 2차 각성기 의존도
2차 각성 버프 스킬이 딜링의 주요 원천인 여성 스트리트 파이터만큼은 아니지만 섀도우 댄서 역시 2차 각성 버프 스킬인 체인 리액션의 중요도가 높다. 체인 리액션이 섀도우 댄서의 약점인 방 클리어 능력과 짤딜 능력을 보완해 줄 뿐만 아니라 백어택을 넣을 수 있도록 자리를 잡아주는 기능과 더불어 스킬 시전 이후 후딜레이를 없애는 기능까지 있어서[5] 체인 리액션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그나마 섀도우 댄서의 하자를 덮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는 체인 리액션의 지속시간이 무한이 아니라는 점. 체인 리액션이 없을 경우 전 캐릭터를 통틀어서 최악의 기본기 성능을 자랑하는 섀도우 댄서의 부실한 지딜 능력이 그대로 부각되며, 적에게 접근하여 딜하는 난이도 또한 기하급수로 올라간다. 이 문제점은 스킬 구조상 짤딜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한 섀도우 댄서의 태생적인 단점과 안 좋은 시너지를 이루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럴 거면 차라리 여스파처럼 2각을 피니시 분리 + 무한버프화하라는 의견도 나온다.
- 하이퍼 리스크, 노 리턴
섀도우 댄서의 직업 컨셉은 극악의 딜링 능력을 자랑하는 대신 기회가 오면 높은 계수의 무큐기를 순식간에 털어넣어서 승부를 보는 방향성으로 자리잡아왔다. 이 아이덴티티는 소위 말하는 '시너지당했다'로 요약되는 루크 레이드 시절부터 이어져온 불문율인데, 직업 특성상 높은 숙련도를 자랑하는 유저들만 남고 내부 지표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6] 선계 시즌에 들어오면서 밸런스 패치에서 지속적인 누락을 당하면서 섀도우 댄서의 그로기 딜링 능력도 중위권 수준으로 내려갔다. 여기서 모든 캐릭터들이 아무런 리스크 없이 극딜할 수 있는 그로기 상황에서의 딜링 능력이 중위권이라는 소리는 상시 딜링 능력은 모든 직업을 통틀어서도 밑바닥이라는 소리다.
설상가상으로 스킬 개화 업데이트를 통해 무큐기들을 순식간에 우겨넣을 수 있는 직업들이 생겨남에 따라 사실상 개화를 통해 얻은 것이 없는[7] 섀도우 댄서는 이중으로 너프를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로 인해 중천 시즌 기준 섀도우 댄서의 성능을 요약하자면 하이퍼 리스크, 노 리턴이라고 할 수 있다. 섀도우 댄서급으로 딜링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엘븐나이트와 다크나이트는 중천 시즌에 들어서 시스템적인 수혜를 본데다(특수조작키를 통한 순간적인 접근 혹은 패링 시스템과 스킬 개화) 자체적으로도 계수가 높으며 기동력과 완급 조절이 섀도우 댄서와 비교하는 것이 실례일 정도로 우수하고, 딜링 능력조차 손가락 안에 드는 직업인데다 밸런스 패치에서도 거의 항상 우대받는 것과 비교하면 섀도우 댄서는 명백히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는 캐릭터다.
4. 역사
===# 출시 전 #===초창기 기획 단계의 컨셉은 절제된 공격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이끌어내는 암살자였지만 미출시 상태로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어벤저와 마찬가지로 컨셉이 다소 변화한 케이스. 스킬이 그냥 검은 로그 같고 암살자스럽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던전앤파이터 특성상 완벽한 암살 컨셉의 구현은 절대 불가능하므로 어느 정도 현실적인 타협을 거쳤다고 봐야 한다. 최종적으로 정해진 섀도우 댄서는 암살기술을 사용하여 싸우지만 암살자는 아니라는 다소 중2병스럽고 아이러니한 컨셉이 되어 버렸다. 음성부터가 암살자답지 않게 시끄럽고 요란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점이다. 애초에 기본 설정부터가 목표물을 정신적으로 압박하여 통제하기 위해 공포를 조장하는 암살자에 가깝고, 절제된 모습으로 목표물의 살해를 수행하는 컨셉은 요원이 가져갔다.[8] 허나 일본 아라드전기에서의 섀도우 댄서의 음성은 한국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의 연기로 나왔다.
이성 캐릭터를 제외한 초창기 여섯 직업군의 상위 직업 중 가장 오랫동안 추가되지 못했던 직업이다. 도적이 추가되면서 동시에 상위 직업명이 공개됐던 게 2009년이니 어벤저의 4년을 넘겨버리고 햇수로 따지면 무려 6년만에 추가되는 전대미문의 직업이다.
그리고 2014년 1월, 뜬금없는 나이트의 등장으로 출시 일정은 또 늦춰지고, 거기에 2014년에 줄줄이 이어진 업데이트에도 쿠노이치만 단독으로 등장하는 것이 밝혀지면서 섀도우 댄서의 업데이트는 기약이 없었지만 쿠노이치가 업데이트된 동시에 섀도우 댄서의 등장을 간접적으로 예고했다. 2014년 12월 7일 던파 페스티벌로 인해 섀도우 댄서는 기나긴 침묵을 깨고 드디어 2015년 2월 26일에 업데이트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캐치프레이즈는 '춤추는 칼날'이다.
여성 거너 업데이트 이후 다음 2차 각성 순서는 도적이 되므로 섀도우 댄서는 출시 이후 최단기간 내에 2차 각성을 보게 되었다. 이로써 섀도우 댄서는 캐릭터 개발과 2차 각성 개발을 동시에 하는 캐릭터가 되었다.[9]
덤으로 출시 직전 전직 일러스트의 실루엣이 홈페이지와 던파 페스티벌에서 공개되었는데, 원래 나온 일러스트랑 다르게 나와서 저 일러스트는 폐기되었거나 프로토 타입이냐는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 섀도우 댄서의 공식 일러스트의 원본에는 2명이 그려져 있다, 위 일러스트는 원본 일러스트의 섀도우 댄서 2명 중 뒤쪽 캐릭터의 실루엣이다.[10]
쿠노이치가 업데이트되면서 신규 도적 무기인 차크라 웨펀이 추가된 것과 던전앤파이터 특성상 각 직업별로 5종류의 무기가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대부분 섀도우 댄서가 사용할 5번째 새로운 도적 무기가 업데이트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2월 3일 퍼스트 서버 패치로 섀도우 댄서의 주 무기는 단검으로, 방어구는 가죽으로 확정되었다.[11]
4.1. 출시 후
- [시즌 9까지의 역사 펼치기 • 접기]
- 얼마 뒤 퍼스트 서버에 2차 각성이 공개되어 사상 최초로 직업을 추가하자마자 2각을 하는 캐릭터가 되었다. 2각을 맞아 벨런스 패치 및 상향과 함께 수정 및 보완이 되지 않은 점에 대한 추가 작업, 그러니까 일명 2각 상향 버프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낮은 마당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는데, 다른 세 직업은 그러잖아도 적은 도적 유저들 중에서도 어느 정도 기존의 수요가 있어 개편안이 나오고 있었던 것과는 달리 섀도우 댄서의 경우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출시 직후 유저들의 관심을 많이 끌지 못한 관계로 양질의 피드백을 제출할 유저층이 전혀 형성되지 못했다. 빠르게 2차각성이 추가된 건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나 직업군 추가 후 어느 정도 유저층이 쌓이고 골수유저층이 형성되어 전체적인 기본 성능과 장단점에 대한 피드백을 마련할 시간이 거의 주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더.
2015년 5월 22일 뜬금없이 클라이언트 패치로 2차 각성 스킬이 삭제되었다. 삭제된 스킬은 심장 적출과 사신의 춤이다. 성능에 문제가 있거나 심각한 버그가 있었던 것도 아니라 더더욱 의문인 상태로, 유저들의 추측으로는 심의상 잔인함[12]이 문제가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만 하고 있다. 네오플 측에서는 이펙트와 모션 문제라고만 언급했을 뿐, 정확한 삭제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후 새로운 스킬들이 추가되었는데, 원래 있던 스킬 이름과 설명, 그리고 이펙트만 살짝 바꾼 것이었다. 사신의 춤에서 죽음의 연무, 심장 적출에서 페이탈 블리츠. '심장'에서 '급소'를 적출한다로 바뀌었다. 사실상 심의 문제다. 그러나 후에 밝혀지길, 사신의 춤은 적을 잡은 뒤 연계가 되지 않았었고, 심장 적출 또한 잡기 혹은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았었다고 한다. 즉, 버그가 생겨 삭제하고 버그를 해결한 후 심의에 걸릴만한 내용을 수정해 다시 등록한 것이다. 얼마 후 두 스킬과 함께 덩달아 그림자 이동도 서버에 부하를 준다는 이유로 1주일 동안 사용 금지 처분을 받았는데, 이에 대해 섀도우 댄서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했다.
2016년 8월 18일 패치로 전직 후 습득하는 스킬들의 데미지가 일괄 15% 상향되고 가죽 마스터리에 붙어 있던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 옵션이 전직 시 습득하는 패시브 암살 스킬로 옮겨져 방어구 타입에 따른 제약이 많이 줄어들었다. 크증뎀 20% 덕에 착용해 보지도 못하던 다른 에픽 방어구를 마음껏 취사선택할 수 있는 셈이다.
2016년 10월 13일 패치로 암살과 페이탈 블리츠의 후딜레이 캔슬이 가능해져 부족하나마 딜로스가 줄어듬과 동시에 홀딩 및 콤보 연계가 좀더 자유로워졌다. 선딜레이의 도약 모션까지 줄어드는 죽노셋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인 셈이다.
2017년 5월 25일 패치로 2차 각성 패시브인 베일드 어택에 파티원 한정 크리티컬 공격력 증가 디버프가 추가되었고 스킬의 스택 제한이 삭제되었으며 그림자 유도 분신의 쿨타임이 감소하고 1차 각성기인 절명의 그림자의 공격력이 증가하는 등의 패치를 받았지만 원래 암살자 컨셉의 딜러를 홀딩기가 있다고 강제로 물딜 시너지 홀딩 캐릭터로 바꾸고 스킬편의성 개편이라며 무의미한 섀도우스팅과 죽음의 연무 최하단 판정을주고 타점 개편을 요구했던 1차각성 스킬을 딜 상향, 쿨타임 증가 그리고 미미한 스킬 시전시간 감소로 무성의한 패치로 상당수의 유저들이 접는 현상이 일어났다.
2017년 8월 8일 테스트 서버 대규모 캐릭터 밸런스 패치에 남성 스트라이커, 여성 넨마스터 등의 강캐들의 상향 속에서도 겨우 2차 각성기의 소소한 버그 판정을 수정하는 패치만 받았지만 섀도우 댄서의 유저 수가 워낙 적어 이슈는 되지 못하고 있다.
결국 2018년 3월 10일 디렉터 토크쇼에서 밸런싱 개편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2018년 4월 19일 패치에서 백어택 판정으로 스킬이 들어가면 스킬이 끝날 때까지 백어택 판정이 남는다. 그리고 홀딩을 하면 방향과 위치가 바뀌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추가되어 대부분의 방향을 전환시키는 스킬들에 섀도우 댄서의 백어택 홀딩이 먼저 적용되도록 판정이 바뀌었다.[13] 섀도우 컷도 섀도우 댄서로 전직할 경우 홀딩 판정으로 바뀌고[14] 섀도우 댄싱의 지속시간이 무제한으로 바뀌고 범위도 증가했으며, 그림자 유도 분신이 액티브 스킬 도중 캔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그리고 신규 스킬 코버트 액션이 추가되고 액티브 스킬 도중 그림자 유도 분신을 사용하면 분신 주위에 연기가 생기고 연기에 닿은 적은 배일드 어택 효과가 적용된다. 또 체인 리액션의 지속시간이 60초로 증가했고 당기는 모션도 개선되었고 그외에도 여러 스킬이 상향 받았다. 종합적으로 최악이었던 편의성이 상당히 많이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다.
2020년 10월에 진각성을 받아냈지만 평가는 현상유지 취급. 성능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소소한 버그 픽스와 심장 찌르기의 유틸성 추가로 개선이 안된건 아니지만 1각의 날카로운 단검 버프 삭제와 여전한 2각 체인 의존도로 데미지적으로 진각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게 아쉽게 꼽힌다. 그래도 백어택 조건만 맞추면 시너지 치곤 워낙 딜이 쎈건 여전해서 크게 말이 나오진 않는 편이다.
2022년 8월에는 2각 사용 중 모든 공격은 백어택이 되도록 개선이 되었다. 이 외에 수치 상향은 덤이다. 이후 2022년 9월 간담회 중 밸런스 패치를 이야기하다가 스치듯이 언급되었다. 리뉴얼이 확정된 어벤저와 추가 리뉴얼을 받게 된 쿠노이치를 제외한 직업 중 유일하게 언급한 것을 보아 리뉴얼 떡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3년 1월에 리뉴얼이 적용되었으나, 체인 리액션에 추가 액션이 추가된 것과 단검투척에 추가 기능이 추가된 것 말고는 큰 차이가 없다. 같이 패치된 어벤저가 완벽하진 않지만 하자가 있었던 점이 대다수 해결된 것과 대조적이다.
밸런스 패치에서 반복적으로 누락을 당하면서 리스크 대비 딜링 능력이 합당하지 못한 수준으로 내려갔고, 2025년 시즌 10에 들어선 이후부턴 무녀, 마도학자, 쿠노이치와 더불어 중천 시즌 최악의 캐릭터라는 낙인이 찍혀버렸다.[15] 설상가상으로 상기한 세 캐릭터는 스킬 개화를 통해 어느 정도 딜구조를 개선받기라도 했던 반면, 섀도우 댄서는 소환사랑 드래고니안 랜서처럼 최악의 개화를 받는 바람에 더더욱 미래가 암울했으나 이후에 이뤄진 밸런스 패치에 섀도우 댄서가 올라가 있어 차후 개선의 여지가 있었다.
7월 업데이트로 스킬 개화를 개편받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했던 데미지 관련 상향이나 지속딜링에 관련된 VP 개편이 없어 가뜩이나 최악을 달리던 리스크 대비 리턴이 역대 최악으로 떨어졌다.[16]
그나마 이후 8월 밸런스 패치에 데미지 상향이라도 제대로 받았다면 어떻게든 납득할 수 있는 패치였으나 8월 13일 퍼스트 서버 밸런스 패치에 모든 스킬 데미지 3%증가가 발표[17]되고 그 결과 20주년 기념으로 직업 변경권이 배포되면서 그동안의 불만이 터져나오며 이럴 거면 섀도우 댄서 안 하고 차라리 다른 직업이나 하겠다며 직업을 변경하는 엑소더스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섀도우 댄서의 스킬 개화의 문제점은 엘븐나이트와 함께 던전앤파이터 내에서 최상위권의 난이도로 설정된 직업이라는 것과 2D게임에서 백어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으로 인해 유입 유저들은 줄어들고 남아있는 유저들은 오히려 백어택에 익숙해짐에 따라 최상위권과 최하위권 사이의 허리를 담당할 중위권 유저가 사실상 없어져버리는 결과, 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오던 유저들은 결국 섀도우 댄서를 접고 남는 유저들은 사실상 극상위~상위 유저들밖에 없어져버리는 이른바 고인물 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리스크를 극복해낸 유저들만 남아버리고 그 결과 지표의 오염 정도가 매우 극심해졌다.
새도우 댄서의 스킬 개화를 보면 주로 섀도우 댄서의 백어택 난이도를 완화하기 위해 그림자 유도 분신의 쿨타임을 초기화 해주거나 아예 확정 백어택이 가능해지는 지역을 깔아주거나 아예 확정 백어택을 달아주는 등 주로 백어택이라는 리스크를 줄여주는 옵션을 대거 추가했으나...
1. 기존 탈리스만 옵션을 계승한 개화를 제외한 백어택을 보조해주거나 확정해주는 스킬들의 개화가 기존 사이클에 매끄럽게 섞이지 못하고
2. 하술할 단점들로 인해 유입이 없는 수준이라 저점 보정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양극화가 심하다 보니 유입도 뉴비도 없어 저점 보정의 의미가 없는데 숙련 유저들은 저점을 올려줬으니 고점을 올려줄 필요 없다는 식의 패치를 받아 고점만 깎여나간 셈이며
3. 섀도우 댄서들이 항상 부르짖는 대부분의 유틸과 지딜을 담당하는 2각 체인 리액션은 버프 시전시 일러스트가 나오게 한 것 이외엔 바뀐게 없으니
하술할 단점에 비해 단 하나도 나아진게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 또한 암울한, 사실상 사형선고를 받아버린 셈이다.
이런 와중에 같은 도적 직업군들은 스킬 개화를 잘 받거나, 수치를 강하게 받거나 하는 식으로 날아오르니 마침 20주년을 기념해 배포된 직업 변경권으로 차라리 섀도우 댄서를 그만두자며 다른 직업으로 전직하는 유저가 속출하는 것이다.[18]
결국 8월 20일 본서버로 넘어오면서 수차상 변동폭이 없어 3%가 확정되었고 섀도우 댄서 유저는 여전히 빠져나가고 있다. 디레지에 레이드가 업데이트된 시점에서는 백어택 조건부를 없애도 빠져나간 유저가 돌아오기에는 도적 전직들 중 구인구직에서 가장 불리하다는 것이 중론이다.[19]
5. 던전
대충 써도 어느 정도 효율적으로 스킬을 내지를 수 있는 다른 직업들과 다르게 섀도우 댄서의 스킬은 스킬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뒤를 노리지 않으면 데미지가 반토막나도록 만들어졌다. 그러므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면 스킬 설명을 차근차근 읽어봐야 하며, 최소한 유튜브 등을 통해 캐릭터 공략법을 숙지하는 것이 권장된다.섀도우 댄서의 스킬들은 하나같이 초근접해야 맞출 만큼 범위가 매우 좁은데, 백어택 성공 시에만 딜량이 높아지는지라 육성부터가 매우 고달프다. 초반에 백어택을 책임지는 것은 평타 3타, 샤이닝컷, 섀도우 컷, 이레이져, 발목 타격 정도다. 특히 이레이져는 적중 시 확정적으로 백어택으로 들어가는데다 나락 떨구기로 연계할 수 있다. 범위기인 칼날돌풍을 습득하기 전까지는 섀도우 컷 - 심장 찌르기 콤보나 샤이닝컷 2타 + 나락 떨구기, 이레이져 - 나락 떨구기 콤보가 그나마 가장 유용하다. 왜냐하면 평타 3타나 발목 타격 등도 백어택을 가능하게 하지만 범위가 몹시 좁아서 함부로 쓰다가 몬스터의 공격을 받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샤이닝컷은 돌진기에 시전 속도도 빠르고, 섀도우 컷은 보기보다 범위가 넓으므로 많이 쓰는 것이 좋다. 칼날돌풍을 습득하면 그나마 방 클리어가 편해진다.
암살, 페이탈 블리츠 등의 강력한 주력기들을 쓸 때 웬만하면 심장 찌르기나 그림자 이동으로 분신을 만들어 보자. 심장 찌르기는 뒤에서 찌르면 적을 고정시킬 수 있어서 백어택을 성공시키기 매우 좋다. 또한, 이레이져나 파이널 디스트럭션 시전 중 그림자 이동을 하면 분신이 동작을 대신하는데, 이때 다른 스킬을 백어택으로 적중시킬 수 있다. 2차 각성을 하면 그림자 분신 시 첫 타가 무조건 백어택 판정으로 들어가고 체인 리액션에 백어택 보조 유틸리티가 덕지덕지 붙어있으니 최대한 스킬 유틸리티를 활용해야 한다. 특히 체인 리액션은 섀도우 댄서의 폭발적인 딜링을 책임지는 주력 스킬이라 반드시 사용법과 관련된 콤보를 익혀야 한다.
또한, 탈리스만을 장착하면 무조건 백어택, 그림자 이동 관련 보조 능력, 캔슬 기능 등의 유틸리티가 확보가능하니 조금 더 수월하게 전투할 수 있고, 진 각성을 하면 심장 찌르기가 추적 백어택 유도기로 거듭난다.
파티 플레이는 더 고달픈데, 백어택이 강제되는 직업 특성상 좌우 방향을 수시로 바꾸는 스킬을 주력으로 쓰는 직업[20]과 파티가 맺어졌다면 복장이 터진다.
6. 결투장
2022년 시즌 7 기준으로 섀도우 댄서에 대한 평가는 흉악한 사기캐다.1. 우수한 기동력
2. 확정적으로 두 번만 기회를 잡으면 상대방을 아작낼 수 있는 강력한 콤보 딜링.
3. 좋은 피격기 인법: 허물벗기, 이레이져, 나락 떨구기를 비롯해 상대방을 역관광보낼 수 있는 판정을 지닌 스킬들.
4. 근접 캐릭터로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은신 스킬.
사실 각각을 뜯어보면 섀도우 댄서에 준하거나 섀도우 댄서보다 우월한 장점이 있는 캐릭터들도 많지만 섀도우 댄서는 4가지 장점이 시너지를 일으켜 OP급 성능을 뽐내며 결투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검귀, 스위프트 마스터, 쿠노이치와 함께 시즌 7 최강 개캐로 평가된다.
2017년 초부터 이레이져의 홀딩 시간이 대폭 짧아지고 공격 스킬의 데미지가 낮아져 총 콤보 데미지가 많이 낮아졌다. 동안 패치로 파이널 디스트럭션이 반짝슈아로 바뀌고 파디-그이의 날로 먹는 사기 공방이 막히면서 예전만큼 미친 수준을 자랑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옛날 수준이지 여전히 사기적인 X축 성능과 경직 미친 판정을 자랑한다. 여전히 섀도우 댄서는 사기캐이며, 다크나이트와 더불어 결투장 진입을 아예 막아야 했다고 평가받을 정도다. 견제와 공방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너프되면서도 여전히 사기캐라고 평가받는 점에서 시즌 3에 얼마나 황당한 수준의 사기캐였는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단점도 많다.
1. 빈약한 Y축.
2. 근접 카운터 싸움에 취약. 슈퍼아머 스킬이 적은 편이어서 슈퍼아머 스킬이 많은 캐릭터에게 취약하다.
3. 스탠딩 콤보로 시작하여 공중 콤보로 연결되어야 하는 캐릭터인데 웨펀마스터의 이면 뒤집기, 레인저의 리벤저 등 스탠딩 카운터 스킬 한 번이 뼈저리게 성가시다.
4. 높은 콤보 난이도. 다른 직업들과는 달리 스킬을 우겨넣기가 어려워서 고랭크로 갈수록 딜 구조가 매우 까탈스럽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5. 까다로운 백어택 조건부는 여기서도 적용된다. 최고의 딜을 넣으려면 대부분의 스킬이 반드시 백어택으로 들어가야 한다. 정면 타격 시의 딜은 낮다.
6. 가죽캐에 초근접캐라 유효딜을 넣으려면 반드시 상대에게 뛰어들어야 한다.
7. 좁은 타격 범위.
8. 이상한 스킬 판정과 버그들.
특히 스킬 판정이 하나같이 다 이상한데, 백어택 심장 찌르기의 경우 잡기 판정으로 들어가며 스탠딩 상태에서 적중 시켜도 강제 에어리얼로 딜이 들어간다. 그리고 홀드업!의 공중 판정이 분명 바닥에 완전히 누운 대상을 일반 어퍼만큼 공중에 띄우거나 잔상에 타격 판정이 남아 잡기나 스플래시 데미지를 받는 등 이상한 버그와 판정들이 많다. 모든 스킬의 범위가 몹시 좁고 판정도 좋지 않아 막 쓰다간 반격당하는데다 혹시 맞추더라도 데미지가 별로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정면 타격은 딜량이 절반 이상 깎인다. 반드시 초근접 + 백어택이 성립되어야 하기에 유저의 실력을 크게 타는 고난도 캐릭터다.
그래도 심장 찌르기 후 파이널 디스트럭션 연계가 가능해지고[21] 커스스피어가 상향되면서 조금은 나아졌다.
pve뿐만 아니라 pvp에서도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형 캐릭터로 초심자에게는 부적합하지만 적응되면 엄청난 사기성을 입증할 수 있는 준사기급 캐릭터다. 시즌 9 기준으로는 적폐급으로, 블러드 메이지급으로 기본 능력이 우수하다.
6.1. 시즌 3 결투장 등장 초기
던파 시즌 3 최강 개캐를 의미하는 솬쿠섀의 섀.6월 4일자로 결투장 시즌 3가 시작되면서 쿠노이치와 마찬가지로 결투장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밸런스 패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인지, 고의인지 여러 사기적인 요소를 들고 있었고, 그래서 사기캐라는 소리를 들어왔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스킬들의 판정이 그야말로 정신나간 수준이다. 먼저 칼날폭풍의 경우 범위는 (구)폭류나선 이상에다 선딜레이가 거의 없고 떡슈아이기 때문에 대항할 방법이 없다. 남성 귀검사의 열파참이나 여성 거너의 스프리건 같은 잡기 스킬에는 캔슬되지만 칼날폭풍의 범위가 워낙 넓기도 하고 바로 정면에서 칼날폭풍을 쓰는 유저는 없다. 게다가 쿨타임도 짧고 최하단 판정까지 있는 스킬이다.
그 다음으로 문제되는 스킬이 홀드업!인데, 이 스킬은 넘어진 적을 강제로 기상시키면서 중력초기화까지 시킨다. 강제기상이야 남격 2타잡, 거너 1타잡 등 다른 캐릭터도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홀드업!의 사기성은 뜬끔없이 붙어있는 중력초기화에 있다. 때문에 숙련된 섀도우 댄서 유저의 콤보 데미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다만, 대부분의 캐릭터가 중초를 걸 수 있는 기술을 한두 개는 가지고 있긴 하다. 단지 유저의 실력을 얼마나 타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스트리트 파이터처럼 각종 상태이상을 거는 캐릭터들과 웨펀마스터(리 귀검술), 여성 거너(스프리건), 배틀메이지(지연사출), 마도학자(블랙 망토), 퇴마사(지의 식신 - 현무) 등 강제기상과 중초를 걸 수 있는 직업은 많다.
그 외에 그림자 이동에 붙어있는 강제 경직, 넥스냅이나 다름없는 섀도우 컷 등 전체적인 스킬의 판정이 너무 강력하다.
나락 떨구기는 초고속 잡기 스킬로, Y축으로 이동하면서 돌진하고 슈퍼아머 상태의 적도 그대로 잡는다. 짧은 쿨타임에 빠르고 강력하기까지 한 소닉 어썰트를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이런 돌진잡기는 섀도우 댄서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잡기 스킬 하면 그래플러가 대표적인데, 그래플러는 모든 잡기 스킬을 돌진잡기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 반잡을 켜면 모든 돌진잡기를 슈퍼아머로 시전할 수 있다. 남성 그래플러는 슈퍼아머 돌진잡기에 Y축 범위도 생긴다. 이에 비하면 나락 떨구기는 초라한 수준이긴 하다.
평타는 빠른 속도에 범위가 비정상적으로 넓고 선후딜이 거의 없어 부담없이 쓸 수 있고 여차하면 선슈퍼아머가 붙은 칼날돌풍이나 그림자 이동으로 캔슬할 수 있는데, 범위가 캐릭터 박스 하나만큼 떨어진 상대를 히트시킬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넓어 평타만으로 Y축 견제가 가능하다. 여기에 히트하는 순간 (피격기가 없다면) 그대로 풀 콤보가 들어가는 황당한 성능이긴 하지만 이런 것이 꼭 섀도우 댄서만 되는 것은 아니긴 하다. 지금은 위상이 많이 떨어졌지만 옛날부터 결투장 깡패라고 불리던 배틀메이지의 평타 범위도 굉장히 넓으며, 넓은 범위의 평타를 이용한 끌잡도 가능하다. 섀도우 댄서와 배틀메이지 외에도 퇴마사 등 평타 범위가 넓은 직업은 여럿 있다.
두 번째로 그림자 유도 분신의 존재다. 그림자 유도 분신은 분신을 남기고 자신은 카모플라쥬가 되는 스킬인데, 이를 이용해서 게임을 굉장히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다. 멀리서 안 보이게 그림자 유도 분신을 사용하고 접근해서 콤보를 넣거나 대놓고 사용해서 상대의 주요 스킬을 낭비시키는 등 이 스킬의 사기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런 은신 스킬도 섀도우 댄서만의 전유물이 아닌데, 카모플라쥬는 이미 메카닉이 가지고 있다. 섀도우 댄서의 은신은 한 번이라도 공격하면 완전히 풀리지만 메카닉은 공격할 때 잠깐 풀렸다가 다시 은신된다. 섀도우 댄서는 공격을 위해 반드시 접근해야 하지만 메카닉은 대부분의 스킬이 설치기라 원거리에서 이것저것 설치해 놓고 도망다니면 된다. 여러모로 메카닉 카모플라쥬의 하위호환격 스킬이긴 하다.
섀도우 댄서의 위치는 화면 밖에 있으면 나타나는 닉네임이 표기되고 화면 안에 들어오면 사라지므로 상대가 대충 위치를 가늠할 수 있다. 그리고 레인저의 죽음의 표식과 같은 효과까지는 숨기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콤보 데미지다. 앞서 말한 홀드업!의 중력 초기화 외에도 섀도우 댄서는 스탠딩 콤보가 쉬운 캐릭터다.[22] 던전앤파이터의 보정 시스템은 스탠딩 보정, 중력 보정이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스탠딩 콤보로 보정까지 넣고 공중콤보를 이어가면 콤보데미지가 미쳐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콤보 데미지는 타 캐릭으로도 얼마든지 한콤에 반피 이상 빼는 것이 가능하긴 하다. 상황에 따라 원콤으로 풀피를 빼는 캐릭터도 있다.
거기에 심장 찌르기, 파이널 디스트럭션은 그림자 이동으로 연계해서 암살로 극딜을 넣기 좋기 때문에 극보정 상태에서 데미지를 우겨넣기도 좋다. 거기다가 홀드업!을 이용한 중력 초기화를 당하면 상대는 생각하기를 그만두게 된다.
요약하자면 섀도우 댄서는 스킬들의 좋은 판정으로 기회를 쉽게 잡을 수 있고, 그게 안 되면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
사기캐가 된 원인은 한 가지인데, 바로 스킬들을 데미지 조정 외에는 거의 손도 대지 않았다는 것이다. 네오플은 홀드업!의 중초, 칼날폭풍의 자체 성능 등 손봐야 할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데미지만 손보고 곧바로 결투장에 투입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던전이나, 결투장이나 다른 것이 거의 없는데, 섀도우 댄서뿐만 아니라 다른 거의 모든 캐릭터가 그렇다.
다만, 레인저는 리벤저의 존재로 섀도우 댄서의 기본적인 스탠딩 콤보를 막을 수 있어 상대적으로 할만하다. 웨펀마스터도 이면 뒤집기로 스탠딩 백어택 콤보를 막을 수 있는데, 백어택 콤보가 강제되는 섀도우 댄서에게 백어택 반격기인 이면 뒤집기는 치명적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라는 것이고, 칼날돌풍과 정신나간 범위의 평타로 인해 Y축 싸움에서도 딱히 우월하지는 않았었다.
2015년 6월 11일 결투장 밸런스 업데이트 이후로 위에 나열된 문제점들 중 몇 가지는 해결되었다. 너프된 점을 보자면 일단 첫 번째 문제점이던 강력한 스킬 판정. 칼날돌풍은 선딜레이가 길어지고 회전 공격과 막타의 슈퍼아머가 사라지면서 로그의 허리케인과 똑같아졌다. 홀드업!은 일으켜 세우지 않고 공중으로 띄움으로써 누워있든, 공중에 있든 우겨넣는 스탠딩콤보가 불가능해졌다. 슈퍼아머도 뚫고 경직을 주는 섀도우컷은 이제 슈퍼아머 및 잡기불가인 적에게 경직을 주지 않는다. 두 번째 문제점이던 그림자 유도분신은 투명 유지 시간이 8초에서 6초로 줄어들고, 공격을 하거나 공격당하면 바로 투명 효과가 풀리도록 변경되었으며, 평타 2타의 정신나간 Y축 범위도 딱 보이는 범위 수준으로 평범하게 감소해 견제 능력도 낮아졌다.
7. 전직 및 각성 방법
7.1. 전직 방법
2021년 7월 8일 편의성 업데이트 이후 캐릭터 생성 시부터 전직 상태로 생성할 수 있다.[23]7.2. 각성 방법
"조용하고 날카로운 바람이 스쳐 지나간 다음 날 아침, 즐거움으로 가득찼던 연회장에는 새카만 죽음이 가득했다." 암살단체 '마스커레이드'의 일화중에서도 최악으로 꼽히는 '데어세크의 마지막 연회'의 목격담이다.
흑요정 왕의 동생인 데어세크가 주최한 연회에 초대된 104명의 사람들 전원이 시체로 발견된 학살극은 전무후무한 사건으로 남아있다. 당대의 뛰어난 전사와 마법사들이 모여 데어세크의 생일을 축하하던 그 연회는 언더풋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별장에서 열렸다. 손님들은 모두 초대장을 지참해야 했고, 엄격한 소지품 검사를 통과해야 입장할 수 있었다. 연회가 한창 흥이 올랐을 깊은 밤, 길을 잃고 헤매다가 우연히 데어세크의 별장을 발견한 음유시인 체이벨은 나그네 별의 가호를 구하며 하룻밤 묵어가기를 청했고 술에 취해 있던 데어세크는 흔쾌히 그를 객실로 안내했다. 주인의 은혜에 감사하며 단잠에 빠졌을 때, 체이벨은 자신이 끔찍한 학살극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리라는 상상을 해보기나 했을까. 그를 제외한 손님 모두가 하룻밤 사이에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이 사건은 흑요정 사회뿐 아니라 아라드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마스커레이드라는 악몽의 시작이었으며, 살아남은 가련한 음유시인의 삶이 완전히 끝장났음을 알리는 종소리였다. 많은 사람들의 의심을 받게 된 체이벨은 평생 동안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며 살아야 했고, 풀리지 않는 억울함 속에서 눈을 감았다. 그의 결백은 사후에 밝혀졌다.
마스커레이드의 악몽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었다. 이 유명한 암살단체가 해체되었다는 소문이 기정사실이 된 오늘날까지도 그들의 이름은 여전히 공포로 남아있으니, 긴 세월동안 그들이 끼친 영향이 얼마나 엄청난지 추정할 수 없을 정도다. 조금이라도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에게 적이 고용한 마스커레이드가 그림자 속에 숨어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보이지 않는 비수와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차가운 칼날이 자신의 목젖을 그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절망감에 시달렸던 사람들의 끝나지 않는 밤을 생각해 보라. 이들의 악몽은 꿈 속의 일이 아니라 현실이었으며, 마스커레이드의 암살자를 나이트메어라고 부르는 까닭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기인한다.
흑요정 왕의 동생인 데어세크가 주최한 연회에 초대된 104명의 사람들 전원이 시체로 발견된 학살극은 전무후무한 사건으로 남아있다. 당대의 뛰어난 전사와 마법사들이 모여 데어세크의 생일을 축하하던 그 연회는 언더풋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별장에서 열렸다. 손님들은 모두 초대장을 지참해야 했고, 엄격한 소지품 검사를 통과해야 입장할 수 있었다. 연회가 한창 흥이 올랐을 깊은 밤, 길을 잃고 헤매다가 우연히 데어세크의 별장을 발견한 음유시인 체이벨은 나그네 별의 가호를 구하며 하룻밤 묵어가기를 청했고 술에 취해 있던 데어세크는 흔쾌히 그를 객실로 안내했다. 주인의 은혜에 감사하며 단잠에 빠졌을 때, 체이벨은 자신이 끔찍한 학살극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리라는 상상을 해보기나 했을까. 그를 제외한 손님 모두가 하룻밤 사이에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이 사건은 흑요정 사회뿐 아니라 아라드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마스커레이드라는 악몽의 시작이었으며, 살아남은 가련한 음유시인의 삶이 완전히 끝장났음을 알리는 종소리였다. 많은 사람들의 의심을 받게 된 체이벨은 평생 동안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며 살아야 했고, 풀리지 않는 억울함 속에서 눈을 감았다. 그의 결백은 사후에 밝혀졌다.
마스커레이드의 악몽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었다. 이 유명한 암살단체가 해체되었다는 소문이 기정사실이 된 오늘날까지도 그들의 이름은 여전히 공포로 남아있으니, 긴 세월동안 그들이 끼친 영향이 얼마나 엄청난지 추정할 수 없을 정도다. 조금이라도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에게 적이 고용한 마스커레이드가 그림자 속에 숨어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보이지 않는 비수와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차가운 칼날이 자신의 목젖을 그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절망감에 시달렸던 사람들의 끝나지 않는 밤을 생각해 보라. 이들의 악몽은 꿈 속의 일이 아니라 현실이었으며, 마스커레이드의 암살자를 나이트메어라고 부르는 까닭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기인한다.
- '사도 디레지에와 대면하다' 퀘스트 클리어
플레이어의 1차 각성은 모험가인데도 섀도우 댄서의 암살 기술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를 본 미네트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플레이어가 일반적인 섀도우 댄서가 아닌 그들의 기술을 사용할 뿐인 모험가임을 증명받은 뒤 미네트에게 상위 암살 기술을 배운다는 전개다. 쿠노이치와 비슷한 케이스라고 보면 된다. 쿠노이치역시 정식절차없이 인술을 쓰는 모험가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쿠노이치는 1차각성 때 인정받았고 섀도우 댄서는 2차각성때가 돼서야 암살자로 인정받는다.
7.3. 2차 각성 방법
(전략)... 그들은 누구보다도 뛰어난 암살의 전문가이지만, 그 방식은 실로 잔인하기 그지없습니다.
확실하게 대상을 죽이기 위함이라고는 하나, 그들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기 위한 퍼포먼스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아니, 의심이 아니라 실로 그렇겠지요. 그들이 끔찍한 방식을 고수할수록 고용주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귀족들은 이미 그들과 긴밀한 접촉을 꾀하고 있습니다. 정적을 없애기 위해, 혹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들을 고용합니다.
아무리 경비병을 많이 세워도 소용이 없습니다. 희생자 자신이 뛰어난 실력자여도 어김없이 피투성이의 시체로 발견됩니다.
이 어찌 통탄스러울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어둠에 숨은 그들의 칼날을 피할 방도가 없다니요.
지금 우리 왕국이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도구의 위치에서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분수를 잊고 어떤 파렴치한 행동을 취하기로 한다면? 모든 위험은 앞서 막아야 하는 법입니다.
그럼에도 망설여진다면 저 데어세크의 죽음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는 누구보다도 재빠르고 마법에도 능통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되었습니까? 한때 그를 충실히 섬겼던 자들에 의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정으로 그들을 대했던 데어세크마저 그런 최후를 맞았는데, 그들이 점점 더 큰 비밀을 알게 되는 현 상황을 좌시하고 계실 생각입니까?
포고문을 즉각 왕국 전체에 뿌려, 모험가와 군대가 그들을 잡아들이도록 하십시오. 그들을 일망타진하여 후환을 없애야 합니다.
하지만 철저하게 그림리퍼들에게만 죄를 묻고, 고용주의 죄에 대해서는 추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베일에 숨은 그림리퍼를 바깥으로 끄집어낼 수 있습니다.... (후략)
- 발신인과 수신인이 밝혀지지 않은 편지에서
확실하게 대상을 죽이기 위함이라고는 하나, 그들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기 위한 퍼포먼스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아니, 의심이 아니라 실로 그렇겠지요. 그들이 끔찍한 방식을 고수할수록 고용주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귀족들은 이미 그들과 긴밀한 접촉을 꾀하고 있습니다. 정적을 없애기 위해, 혹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들을 고용합니다.
아무리 경비병을 많이 세워도 소용이 없습니다. 희생자 자신이 뛰어난 실력자여도 어김없이 피투성이의 시체로 발견됩니다.
이 어찌 통탄스러울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어둠에 숨은 그들의 칼날을 피할 방도가 없다니요.
지금 우리 왕국이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도구의 위치에서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분수를 잊고 어떤 파렴치한 행동을 취하기로 한다면? 모든 위험은 앞서 막아야 하는 법입니다.
그럼에도 망설여진다면 저 데어세크의 죽음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는 누구보다도 재빠르고 마법에도 능통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되었습니까? 한때 그를 충실히 섬겼던 자들에 의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정으로 그들을 대했던 데어세크마저 그런 최후를 맞았는데, 그들이 점점 더 큰 비밀을 알게 되는 현 상황을 좌시하고 계실 생각입니까?
포고문을 즉각 왕국 전체에 뿌려, 모험가와 군대가 그들을 잡아들이도록 하십시오. 그들을 일망타진하여 후환을 없애야 합니다.
하지만 철저하게 그림리퍼들에게만 죄를 묻고, 고용주의 죄에 대해서는 추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베일에 숨은 그림리퍼를 바깥으로 끄집어낼 수 있습니다.... (후략)
- 발신인과 수신인이 밝혀지지 않은 편지에서
- 알프라이라 주둔지의 클론터와 대화하기
- 클론터를 따라 언더풋 뒷골목으로 향하기
- 언더풋 뒷골목으로 마스쿼레이드를 유인해 그들을 일망타진하기(퀘스트 전용 던전 언더풋 입구에서 진행)
- 언더풋 왕궁으로 돌아가 메이아 여왕에게 작전의 성공을 보고하기
실제로 2차 각성을 하러 오면 미네트가 섀도우 댄서들을 잡아들이라는 포고가 내려졌다고 플레이어에게 알려준다. 이에 대해 플레이어가 억울함을 호소했는지 미네트가 범죄자[24]들을 잡아내는 섀도우 댄서가 돼보는 건 어떻냐며 제안하고, 그걸 받아들인 모험가는 미네트의 조언[25]에 따라 훈련을 통해 최상위 암살 기술을 습득하면서 그림리퍼로 각성한다.
7.4. 진 각성 방법
“그런데 그 ‘검은 섬광’이란 자는 진짜 존재합니까?”
보통은 서신을 통해서만 주고받았을 의뢰였지만,
워낙 중한 의뢰라 구두로 의뢰를 하고 싶다는 의뢰인의 말을 수락한 것이 화근이었다.
귀찮고도 하찮은 의뢰인의 질문에 그녀는 대답하기보다 침묵으로 일관했다.
무안한 것인지 아니면 그녀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살벌한 기운에 주눅 든 것인지
진땀을 흘리던 의뢰인은 머쓱하게 고개를 숙일 뿐이었다.
필요한 정보는 다 들었다 판단한 그녀는 말없이 자리를 벗어났다.
의뢰인 또한 대답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는지 주변을 살피며 스리슬쩍 사라진 눈치였다.
후드를 눌러쓴 채 걷던 그녀는 발밑에 늘어진 자신의 검은 그림자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검은 섬광’이 진짜 있느냐니... 정말이지 쓸데없는 질문이다.
그녀 또한 이 세계에 발을 담그며 한때, 그러한 의문을 품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검은 섬광’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다.
섀도우 댄서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그림자를 검은 섬광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그리고 검신이라 불리는 그를 만난 이후 자신의 그림자를 맞닥뜨린 그녀는 또 다른 하나를 알고 있었다.
때로는 검은 섬광은 누구도 될 수 있고 무언가도 될 수 있으며, 세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통은 서신을 통해서만 주고받았을 의뢰였지만,
워낙 중한 의뢰라 구두로 의뢰를 하고 싶다는 의뢰인의 말을 수락한 것이 화근이었다.
귀찮고도 하찮은 의뢰인의 질문에 그녀는 대답하기보다 침묵으로 일관했다.
무안한 것인지 아니면 그녀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살벌한 기운에 주눅 든 것인지
진땀을 흘리던 의뢰인은 머쓱하게 고개를 숙일 뿐이었다.
필요한 정보는 다 들었다 판단한 그녀는 말없이 자리를 벗어났다.
의뢰인 또한 대답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는지 주변을 살피며 스리슬쩍 사라진 눈치였다.
후드를 눌러쓴 채 걷던 그녀는 발밑에 늘어진 자신의 검은 그림자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검은 섬광’이 진짜 있느냐니... 정말이지 쓸데없는 질문이다.
그녀 또한 이 세계에 발을 담그며 한때, 그러한 의문을 품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검은 섬광’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다.
섀도우 댄서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그림자를 검은 섬광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그리고 검신이라 불리는 그를 만난 이후 자신의 그림자를 맞닥뜨린 그녀는 또 다른 하나를 알고 있었다.
때로는 검은 섬광은 누구도 될 수 있고 무언가도 될 수 있으며, 세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 뒷골목의 미네트에게 최근 들어온 위험한 의뢰에 대해 묻기
- 미네트와 함께 언더풋으로 향하기
- 미네트가 알려준 장소에서 '검은 섬광'에 대한 소문을 조사하기
- 미네트에게 돌아가 조사 결과를 이야기하기
모험가는 미네트에게 검은 섬광에 대한 소문 조사를 의뢰받는 데 전설로 치부되 온 이야기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소문이 퍼진 것이다. 그래서 모험가도 한 번 만나보기 위해 조사하던 끝에 누군가와 대결을 하게된다. 그후 해당 인물은 자신을 할리스라고 소개한다. 모험가는 던브레이커스의 창설자임을 알아보고 그가 북서풍의 할리스로 통하는 인물임을 알게된다. 할리스 또한 모험가처럼 검은섬광에 대한 소문을 찾고있었고 조사 끝에 알게 된 사실은 할리스에 대한 소문이 와전된 것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할리스에게 검은섬광이라 칭할만한 인물은 모험가임을 인정받는다. 미네트 말로는 할리스는 섀도우 댄서 들을 싫어한다고 한다.[26]
8. 사용 아이템
8.1. 무기
무기는 단검을 사용한다. 자체 마스터리가 있기 때문에 앞뎀이 높은 쌍검을 쓸 일이 없다.9. 아바타 권장 옵션
| 부위 | 옵션 | 엠블렘 |
| 머리,모자 | 정신력[27] | 힘 |
| 얼굴,목가슴 | 공격속도 | 공격속도 |
| 상의 | 암살자의 마음가짐[28] 날카로운 단검[29] | 힘 + 물리 크리티컬 힘 + HP Max[30] |
| 하의 | HP Max[31] | |
| 허리 | 회피율 속성 저항 | 이동속도 |
| 신발 | 힘 | |
| 피부 | 물리 방어력 증가 | 힘[32] |
| 오라 | 힘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속성 강화 | |
| 플래티넘 엠블렘 | 날카로운 단검 암살기술 |
10. 기타
10.1. 출시 전 비화
과거 스킬을 탭으로 구분하던 시절 섀도우 댄서의 스킬은 '암살'이라는 이름의 탭으로 3개가 주어져 있었다. 해당 스킬들은 새도우 컷, 발목 타격, 이레이져로, 이로 인해 "일격으로 상대의 급소를 찌르면서 높은 데미지를 주고, 그와 동시에 둔화 같은 디버프를 건다" 정도의 컨셉이라고 유추할 수 있었다. 더 자세한 것은 이 문서를 참조하자.과거 다크템플러와 베가본드가 갓 추가되었을 당시 베가본드가 쿠노이치의 컨셉을 훔쳐갔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었는데, 다크템플러 역시 그림자를 이용한 공격이라는 점에서 섀도우 댄서라는 이름에 걸맞은 컨셉을 가지고 있다. 도적 신직업을 기획했다가 여성 귀검사가 인기를 얻자 컨셉을 그대로 끌고 와 여성 귀검사의 신규 직업으로 바꿨다고 짐작하는 유저들이 많지만 사실 과거에 쿠노이치는 컨셉을 잡기 어렵고 섀도우 댄서는 기존에 있는 로그와 비슷한 컨셉이라 차별점을 둘 방향이 잡히지 않아서 지연되고 있다고 언급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극단적으로는 섀도우 댄서라는 직업 자체를 엎어버리고 아예 새로운 도적 전직이 나올 수도 있다는 추측도 있었다. 다크템플러가 섀도우 댄서의 컨셉을 가져갔다는 주장은 섀도우 댄서의 '섀도우'에만 초점을 맞춘 것인데, 사실 이름이 섀도우 댄서라고 그림자를 이용하는 캐릭터라는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물론 다크템플러와 베가본드가 추가된 그 당시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긴 했다.
대전이 업데이트 QNA에서 컨텐츠 총괄실장의 언급에 의하면
| Q. 섀도우 댄서나 쿠노이치 같은 도적의 신규 전직은 나오지 않는 것인가요? A.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도적의 신규 전직에 관해 업데이트 계획은 있습니다. 다만, 어떤 전직이 나올지, 언제 나올지에 대해서는 아직 기획 중인 단계라 정확히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라고 하여 2004년 2차 클베 때 떡밥을 투척해서 2009년 도적 업데이트에 이어 2014년 7월까지도 기획만 하고 있다는 내용을 밝혀 유저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10.2. 무관심 속에서 급조된 직업?
처음 퍼스트 서버에 섀도우 댄서가 공개되었을 당시 본 서버에서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었고, 홈페이지에 올라온 캐릭터 밸런스에 관한 개발자 노트 때문에 커뮤니티에선 섀도우 댄서에 대한 언급이 별로 없었다. 출시 이벤트 역시 다른 직업들에 비해 부실하다는 느낌이 컸다. 이런 무관심인지 피드백이 적어 많은 문제점과 버그를 가진 상태로 본섭에 적용되었다. 이런 관심에도 섀도우 댄서의 출시를 기다려 온 유저들의 평 중에서는 이펙트 검은 로그라는 의견이 꽤 많았다.물리 공격 캐릭터서 로그와의 차별성이 부족했었는데, 암살을 제외한 40제 이상의 스킬의 연출, 사용 무기가 새로운 무기가 아닌 기존 무기인 단검이라는 점, 스킬들을 연속으로 사용하여 콤보를 넣는 플레이스타일, 패시브 스킬 '암살 기술'이 로그 계열 공통스킬인 샤이닝컷을 강화시킨다는 점 등이 로그의 재탕 같다는 평가가 많았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소개된 섀도우 댄서 가이드를 로그 고수가 했다는 점이 애초에 개발자가 로그를 기본으로 섀도우 댄서를 만들었기에 로그 유저에게 가이드를 잡게 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런 독립된 컨셉 부재와 무성의한 완성도 때문에 섀도우 댄서의 전체적인 평가는 좋지 않은데, 실제로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홈페이지에서 하는 집중토론에서 투표결과가 제작진이 제시한 매력 포인트가 아닌 기타 의견이 70%라는 압도적 투표수를 받았다. 그리고 2위는 게임 외적부분인 일러스트였다. 현재는 우수한 홀딩능력과 패턴끊기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지고, 막상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로그와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다는 의견이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케바케인 부분이다. 홀딩 능력도 섀도우 댄서 자체의 운용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파티 플레이에서 적절한 홀딩을 할 수 있는 유저는 적다.
제작진의 무능함 덕에 늦게 구현되어 먼저 출시된 직업들에게 컨셉 뺏기고, 다른 컨셉을 재활용하고 타협하여 구현된 현재의 섀도우 댄서는 마치 (구)어벤저[33][34]를 보는 것 같다. 오히려 초기 컨셉이었던 절제된 공격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이끌어내는 암살자컨셉을 유지하는 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하지만 던전앤파이터라는 게임의 장르와 구조에서는 암살자 컨셉을 구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구현한다고 해도 페널티로만 적용하게 될 것이다. 이미 백어택을 넣어야만 한다는 걸 페널티로 여기고 있는 유저들이 많은 상황에서 현재의 암살자라고 부르기 애매한 컨셉이 그나마 가장 나은 타협점이라고 볼 수 있다. 연출부분에서 기본기들의 모션은 절제된 느낌이 나긴 하지만 나락 떨구기, 칼날폭풍, 파이널 디스트럭션 등 몇몇 스킬들의 연출은 요란하다는 평을 받는다.[35]
만약 섀도우 댄서의 특화 무기를 쌍검으로 정하거나 공격 속도가 느린 새로운 전용 무기를 만들어 줬더라면 "로그=빠른 연타, 섀도우 댄서=느린 한 방"이 되면서 무기가 겹치지 않는 등 직업간의 차별화에 성공했을 것이며, "절제된 암살자"컨셉을 어느 정도 살릴 수도 있는 일이었다.
다만 이건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조용한 암살자에 촛점을 맞춰 봤을 때고, 조용한 암살자보다는 화려하고 과도한 퍼포먼스를 과시하면서도 자신의 정체는 철저히 숨기는 암살자라는 컨셉에 촛점을 맞춰보면 지금의 모습은 어느 정도 참작의 여지가 있다. 실제로 이런 클리셰의 암살자들도 서브컬쳐에서 많이 볼 수 있고, 섀도우 댄서의 스토리만 봐도 그런 타입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다만 그래도 디렉터가 "절제된 암살자"라고 공언한 건 어떻게 쉴드를 칠 수가 없다. "다양한 퍼포먼스로 적을 교란한 뒤 배후를 노리는 암살자" 라고 말했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출시 두 달 전인 던파 페스티벌에서 저런 말을 꺼냈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유저들의 괴리감이 심각할 수밖에 없었으며, 이후 해당 컨셉은 총검사 계열 캐릭터인 요원이 상당 부분 계승하게 되었다.
다른 직업들에 비해 컨셉이나 연출상 아쉬운 부분들이 많지만 나쁘지 않은 딜, 강제 경직으로 인한 홀딩과 패턴 캔슬을 본다면 섀도우 댄서는 발전 가능성이 제법 높은 캐릭터다. 다만, 잡기 판정이 많아 홀딩을 걸면 안되는 상황일 경우 딜링 능력이 급감하며, 여전히 산재해 있는 버그와 개선되지 않은 판정이 존재하는 것은 맞다. 던전앤파이터 자체가 처음부터 완벽한 캐릭터는 없었으므로 버그를 제보하거나 피드백을 보내야 한다. 2차 각성 이후 유저 수가 늘었지만 여전히 적다.
이렇게 만든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이후 미구현 전직 추가 없이 2차 각성이 업데이트된 남성 마법사, 나이트, 마창사를 본다면 도적 2차 각성의 일정을 맞추기 위해 급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해볼 수 있다.
10.3.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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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메어[36][37] | 그림리퍼 | 진(眞) 섀도우 댄서[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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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리퍼 2차 각성기 컷신 |
| 진(眞) 섀도우 댄서 각성기 컷신 |
2차 각성 일러스트의 경우 로그와는 컬러링이 정반대인데, 둘이 사이가 좋지 않다는 설정을 색깔로 비유한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2차 각성 일러스트는 물리 공격 2직업과 마법 공격 2직업의 컬러링이 흑백으로서 대비되어 있다.
여러 시즌 동안 2차 각성 컷신을 볼 일이 없게 되었다. 잡기 가능 몹에게 피니시 공격을 해야 볼 수 있었는데, 잡몹에는 시간만 버리는 것이고[39] 보스는 건물형으로 취급해 컷신이 나오지 않고 끝나는 식이 되었다. 게다가 진 각성 패치, 리뉴얼 패치 등 여러 차례 개선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그대로 방치했고, 2차 각성 컷신 이벤트를 해주면 버리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러던 중 2025년 7월 패치에 각성기 시전 시 컷신 등장으로 바뀌면서 2차 각성이 출시된 지 10년 만에 개선되었다.
[1] 살아남은 것은 길가다 하룻밤 묵기를 청한 음유시인 체이벨뿐이었다.[2] 따지고보면 현명한 선택인 것이 섀도우 댄서를 섬멸하려 하면 궁지에 몰린 이들이 이판사판으로 역모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들이 작정하면 암살 대상이 살아남는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들을 너무 자극하지 않고 모험가가 억제하는 선에서 그친것이다.[3] 흔히 엘븐나이트와 함께 하드코어한 직업으로 꼽히는데, 그 이유가 서로 달라 엘븐나이트는 쉽지만 섀도우 댄서는 어려운 경우나 그 반대의 경우도 볼 수 있다. 둘 다 육성하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엘븐나이트는 어려운 직업으로, 섀도우 댄서는 더러운 직업으로 통한다. 실제로 중천 업데이트 이후 두 직업은 매우 어려움을 뜻하는 4성 난이도를 가진 유이한 직업이 되었다.[4] 스킬 자체적 + 배후 어택 1차 각성 패시브로 받는다.[5] 특히 체인 리액션이 없을 경우 최주력기인 페이탈 블리츠의 후딜레이를 없애는 스킬은 단검 투척 2타밖에 없다.[6] 선계 시즌 들어 네오플이 밸패의 근거로 삼는 내부 지표의 신뢰도가 낮다는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섀도우 댄서를 비롯한 하자투성이 캐릭터들의 지표가 좋다는 것이다. 특히 섀도우 댄서는 캐릭터 구조가 도소마 같은 뻥딜로 악명 높은 직업들 따위는 저리 가라 할 수준으로 저점이 보장되지 않는 것을 넘어 없다시피 한데도 그런 악조건을 다 뚫고 딜을 넣는 고인물밖에 없으니 단순 지표는 나쁘지 않게 찍히는 것이다.[7] 그나마 VP 보완을 통해 몇몇 스킬 개화가 무조건 백어택으로 들어가도록 변경되긴 했지만 코발트 액션은 VP를 투자할 이유가 없고, 헌드레드 4는 파디 확정 백어택화를 대가로 몹의 이동에 더 취약해지게 하는 조삼모사식 개화다. 실질적으로 섀도우 댄서의 성능 보완에 도움이 되는 개화는 섀도우 하운딩인데, 이조차도 써먹기 상당히 까다로운 편이다.[8] 실제 하사신들이 암살(이라고 쓰고 공개깽판)할 때 은밀한 경우도 있지만 약빨고 돌격해서 공개적으로 처형시킨 일도 있으니 말이 될지도 모른다.[9] 하지만 그 기록은 모 청발의 미청년, 어떤 마법사 소년의 신규 전직, 4년 만에 등장한 흑발 처자, 아예 출시와 동시에 2차 각성이 나온 백발의 미중년 남성에게 깨졌다.[10] 그림리퍼의 원본 일러스트에도 2명이 그려져 있다.[11] 처음 공개되었을 때는 많은 유저들이 AKE가 그렸을 것이라고 추측했지만 얼마 후 서브팝의 트윗으로 신입 원화가가 그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12] 심장 적출은 심장을 뽑아낸 다음 손으로 쥐어서 파괴하며, 사신의 춤은 목 뒤를 연달아 찍고 피니시로 목을 그어버린다. 하지만 사실 이레이져도 단검으로 목 쑤시는 스킬이고 언더풋에 등장하는 누더기 골렘들의 목 절단면이 그대로 보이는데도 딱히 별다른 문제가 없었고, 해당 스킬도 게임위에서 딱히 별 말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삭제된 것을 보면 네오플의 심의 수준이 어떤지 알 수 있다.[13] 하지만 기간틱 타이푼 같은 우선권을 가지고 있는 스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14] 하지만 원래 건물형 홀딩은 가능했고 홀딩시간이 까여버렸기 때문에 하향이라는 의견이 많다.[15] 무녀 :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서 최악의 딜링능력, 마도학자 : 낮은 스킬계수와 과도한 채널링, 쿠노이치 : 칠흑의 정화 세트가 아니면 사실상 제대로 된 스킬 사이클을 돌릴 수 없으며 스킬을 빗맞출 경우의 리스크가 차원을 달리할 정도로 높음, 섀도우 댄서 : 최악의 조건부와 사실상 불가능한 상시딜링[16] 이와 반대로 드래고니안 랜서는 스킬 공격력 상향을 받았으나 정작 개화 옵션 개선을 받지 못했다.[17] 상향된 직업 중에서는 최저 수치이며, 직접적인 하향 대신 누락으로 OP 캐릭터를 간접적으로 하향하는 기조가 자리잡은 던파에서 3%같은 애매한 수치는 사실상 아무런 변화도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18] 문제라면 섀도우 댄서가 유독 불합리함에 가까운 더러운 난이도로 악명높아서 그렇지 로그, 사령술사, 쿠노이치 모두 운용 난이도가 높은 직업들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들은 섀도우 댄서와는 달리 난이도에 따른 보상은 확실한 편이라는 차이는 있다.[19] 섀도우 댄서의 특성상 무큐기를 쏟아붓는 세렌디피티 세트가 제일 포텐셜이 높지만, 정작 세렌디피티의 쿨타임 초기화 옵션을 터트리기에 제일 불리한 직업 중 하나가 섀도우 댄서다.[20] 특히 홀딩이 주 역할인 그래플러와 상성이 매우 좋지 않다.[21] 단순 파디 딜이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경직 때 다른 것을 넣는 것이 가능해졌다는 뜻으로, 투콤 메타로 바뀐 시즌 5부터 원래 콤보딜로 먹고살지는 않았지만 콤보력으로도 남들과 같은 경쟁력을 갖추게 된것이다[22] 단, 백어택 조건부가 있어 마냥 쉽지는 않다.[23] 업데이트 전 미전직 캐릭터의 경우 스킬창 상단에 '전직하기' 버튼으로 전직이 가능하며, 스킬창 오픈 시 전직 관련 가이드가 표시된다.[24] 범죄자에 해당하는 섀도우 댄서들은 플레이어와 같은 섀도우 댄서이지만 일반적인 섀도우 댄서들과는 달리 플레이어는 모험을 하기 위해서 그들의 암살 기술을 익힌 것일 뿐 이들과는 관계가 없다.[25] 강자인 그림리퍼들을 잡아들이려면 그들보다 강한 그림리퍼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26] 할리스는 왕실 요원인 로그의 좌장 급의 인물이고, 허구한 날 암살을 일삼고 다니는 섀도우 댄서들을 싫어할 수밖에 없다.[27] 섀도우 댄싱이 캐속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28] 스위칭용.[29] 마스터 이후 수치가 2.5%라 배후습격보다 효율이 약간 더 좋다.[30] 물리 크리티컬 확보가 쉬운 직업이기 때문에 굳이 물크를 사용하지 않아도 무관하다.[31]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32] 위에 서술한 것 처럼 물리 크리티컬 확보가 쉬운 직업이기 때문에 힘을 써도 무관하다.[33] 현재의 어벤저는 악마화 상태로 대부분의 스킬을 사용 가능하며 메타몰포시스의 추가로 악마의 힘을 사용한다는 컨셉이 제대로 구현되었지만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정말 제대로 된 컨셉조차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는 캐릭터였다.[34] 심지어 섀도우 댄서보다 먼저 추가된 다크템플러가 그림자를 이용한 공격을 하는 캐릭터로 나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35] 이런 문제점은 크로니클 장비 '암살의 기술'을 착용하면 어느 정도 해결되지만 장비가 강제되고 장비 자체의 성능 또한 그다지 좋지 않다.[36] 암살 컷인에 사용되는 일러스트#[37] 나이트메어 뒤쪽의 피가 고인 부분을 자세히 보면 또다른 복장과 자세를 한 다른 나이트메어가 보인다.[38] 배경 없는 버전[39] 일부 잡몹도 잡기 불가라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