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I 접두어 centi
| <colbgcolor=#f5f5f5> SI 접두어 | |||||
| 배수 | 명칭 | 기호 | <colbgcolor=#f5f5f5> 배수 | 명칭 | 기호 |
| [math(10^1)] | 데카 | [math(\rm da)] | [math(10^{-1})] | 데시 | [math(\rm d)] |
| [math(10^2)] | 헥토 | [math(\rm h)] | [math(10^{-2})] | 센티 | [math(\rm c)] |
| [math(10^3)] | 킬로 | [math(\rm k)] | [math(10^{-3})] | 밀리 | [math(\rm m)] |
| [math(10^6)] | 메가 | [math(\rm M)] | [math(10^{-6})] | 마이크로 | [math(\textμ)] |
| [math(10^9)] | 기가 | [math(\rm G)] | [math(10^{-9})] | 나노 | [math(\rm n)] |
| [math(10^{12})] | 테라 | [math(\rm T)] | [math(10^{-12})] | 피코 | [math(\rm p)] |
| [math(10^{15})] | 페타 | [math(\rm P)] | [math(10^{-15})] | 펨토 | [math(\rm f)] |
| [math(10^{18})] | 엑사 | [math(\rm E)] | [math(10^{-18})] | 아토 | [math(\rm a)] |
| [math(10^{21})] | 제타 | [math(\rm Z)] | [math(10^{-21})] | 젭토 | [math(\rm z)] |
| [math(10^{24})] | 요타 | [math(\rm Y)] | [math(10^{-24})] | 욕토 | [math(\rm y)] |
| [math(10^{27})] | 론나 | [math(\rm R)] | [math(10^{-27})] | 론토 | [math(\rm r)] |
| [math(10^{30})] | 퀘타 | [math(\rm Q)] | [math(10^{-30})] | 퀙토 | [math(\rm q)] |
1/100(10의 -2제곱, 10-2)을 나타내는 SI 접두어. 로마자 표기는 centi, 기호는 [math(\rm c)]. 백을 뜻하는 라틴어 centum에서 유래했다. 무차원량이라면 퍼센트가 된다.
한국어 구어에서 '센티미터'를 그냥 '센치'나 '센티'로 축약해서 자주 쓰는데, 이는 프랑스어 centimètre[1]에서 centi만 뗀 일본식 용법을 그대로 업어왔기 때문에 그렇다.[2] 실제로 서양에선 centi를 저렇게 쓰지 않는데, 센티는 1/100이라는 뜻일 뿐이고 미터와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킬로는 킬로그램의 줄임말로써 영어권에서도 자주 쓴다.[3]
그리고 한국에선 흔히 '센치'라고도 읽는데 이것도 일본식 발음인 센치(センチ)가 그대로 넘어와서 그렇다. 심지어 1980년대 이후 태어난 한국어 화자들은 일본어 センチ보다 영어 centi에 익숙한 세대임에도 다수가 센'치'라고 발음한다. 워낙 '센치'로 구전된 영향[4]이 강하기 때문에 적극 교정하려는 움직임이 덜하다.
C를 쓰지 않는 몇몇 게르만어파 언어에서는 c를 다른 철자로 바꾸는데, 독일어로는 첸티(zenti), 아이슬란드어와 페로어로는 센티(senti)라고 쓴다. 다만 약어로는 c를 쓴다.
부피의 단위로 밀리리터와 리터를 주로 쓰는 일상생활에서는 쓰일 일이 많지 않지만, 유럽 및 미주 등 해외에서 음료 및 술의 용량에서 센티리터([math(\rm cl)])를 쓰는 일이 있다. 예를 들어 75cl, 70cl.
그외에도 밀덕들에게는 독일군의 단위로 유명한데 독일은 2차대전 이전가지 2cm이상 구경의 화포들을 cm단위로 표현하였다. 예를들어 88mm 대공포의 정식명칭은 8.8cm Kraftwagen-Zugflak L/45(8.8센티 차량견인식대공포 45구경)이다. 다만 정확하게는 2차대전때 까지 영미(인치, 파운드 구경)와 소련(mm구경)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열강들이 cm단위로 구경을 표현하였으나 2차대전기에 cm구경을 쓰는 나라 대부분이 독일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독일군의 고유한 표현으로 오해를 받게 된다. 이후 서구권은 나토가 창설되면서 mm단위 구경으로 통일되고 동구권은 소련이 쓰던대로 mm단위로 통일된다.
- 빠른 계산표
| 1 센티 | 백분의 일 | 1/100 | 0.01 |
| 10 센티 | 십분의 일 | 1/10 | 0.1 |
| 100 센티 | 일 | 1 | 1 |
2. 롱롱죽겠지?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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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센티(롱롱죽겠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승리의 여신: 니케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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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센티(승리의 여신: 니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센티(승리의 여신: 니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センチメートル(센치메토루)라고 표기하는데, 영어 centimeter와 같은 뜻이다. 현대 일본에선 표준 미터법 용어를 프랑스어로 쓰고 있다. 간혹 영어를 기준으로 해서 メーター(메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2] 다이지센 センチ 항목 참고할 것.[3] 콜린즈 사전, 메리엄 웹스터 사전 참고할 것.[4] 가수 10CM를 어떻게 발음하는지만 봐도 명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