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12 19:27:15

숀 더츠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숀 더츠
ショーン・ダッツ | Sean Datz
파일:숀 더츠.png
성별 남성
생일 6월 12일
나이 18세
약 170cm
취미 모자 수집
특기 버터플라이 나이프 돌리기, 암살, 소매치기
좋아하는 것 과일, 돈
가족 존 더츠(아버지) †
부정 능력 [ruby(불가시, ruby=언씨인)]([ruby(不可視, ruby=UNSEEN)])
소속 UNDER
성우
[[일본|]][[틀:국기|]][[틀:국기|]] 시라이시 켄토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오건우

[[미국|]][[틀:국기|]][[틀:국기|]] 대리어스 존슨

1. 개요2. 특징3. 능력4. 작중 행적
4.1. 100번째 루프
4.1.1. 과거4.1.2. 현재
4.2. 101번째 루프
5. 기타6.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만화 언데드 언럭의 등장인물. 브라질 갱 출신의 부정자.

2. 특징

3. 능력

  • [ruby(불가시, ruby=언씨인)]([ruby(不可視, ruby=UNSEEN)])
자기 대상 강제 발동형[1] 부정 능력으로, 자기 자신의 몸과 자신에게 소유권이 있다고 인식하는 물체에 한해서[2] 완전 투명화하는 투명인간 능력. 다만 발동을 위해서는 본인이 두 눈을 감아야만 하기에 상대는 자신을 못 보지만 본인도 주변을 못 본다는 문제가 있어서, 언더에 들어간 이후로 이마에다 제3의 눈을 심어서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지 않게 투명화할 뿐이기에 타 작품에서의 투명 능력자가 갖는 헛점이나 약점은 대부분 다 갖고 있다.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이지 소리는 다 들리며, 그 때문에 귀가 굉장히 좋은 빌리 같은 사람에겐 투명화하고 있어도 바로 들킨다. 거기다 체온을 감지하는 적외선 서모그래프 등의 센서로도 바로 포착될 수 있기에 말 그대로 시각 외의 탐색 수단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무력해진다.

101번째 루프에선 독단행동을 하는 자신마저 동료로 여기며 지켜주는 모습에 감화되어 아버지처럼 조연으로 남을지언정 남을 진실되게 띄워줄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하게 되며 몸에 닿고 있는 동료도 투명화시킬 수 있도록 발전한다. 원래라면 '자기 대상'의 능력이기에 타인은 효과 범위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숀 본인의 '나에게 있어 소중한 브라더(동료)는 곧 나 자신과 일심동체다'라는 인식에 의하여 그가 브라더라고 인정한 동료에 한정해서 숀과 접촉하는 동안에는 숀과 동일인물 취급이 적용되면서 원래 자기 대상 한정인 불가시 능력이 함께 발동되는 것.

거기에 필을 구하러 후코가 우주로 향할 때 지나와 함께 도와주기 위해 우주선에 밀항해 들어갈 때 들키지 않기 위해 능력을 갈고 닦아서 무게 표시마저 없앨 정도로 발전했다. 이게 '보이지 않는' 능력의 확장으로 표시만 되지 않게 한 것인지 무게 자체를 없앤 것인지는 불명.

4. 작중 행적

4.1. 100번째 루프

4.1.1. 과거

본래는 단역배우의 아들로 아버지와는 다르게 주역이 되는 것이 꿈이었고, 그냥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주연배우를 뽑는 오디션 영상에서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부정 능력에 눈을 떠서 삐뚤어져 결국 갱단에 들어갔다.

4.1.2. 현재

파일:언데라) 숀 더츠.png

묵시록의 미션으로 유니온에서 불가시의 포획을 시도했으나 그보다 먼저 립에 의해 붙잡히면서 강제적으로 언더에 가입되었다.

이후 UMA 오텀 에피소드에서 빈틈을 노려 투명화한 채로 립과 대립하다가 독단적으로 후코를 죽이려 했으나, 안노 운의 탱킹과 앤디의 전방위 공격에 직격당해 몸이 두 동강 나며 사망한다.[3]

사망 후 완전히 버려졌는데(물리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립은 숀이 죽은 걸로 책임 문제가 생겨서 한 소리 듣게 될 거라는 것만 신경 쓸 뿐, 앤디가 숀을 죽인 것에 대해 따지지 않았으며, 라트라와 벅스도 신경 안썼다.

4.2. 101번째 루프

이후 101번째 루프에서도 똑같이 부정 능력 때문에 배우의 꿈을 망치고 갱단에 들어갔지만, 아직 완전히 타락하기 전에 후코와 동료들이 나서서 포획하고 그대로 동료로 삼았다. 처음에는 그다지 협력적이지 않은 데다가 겁도 많아서 전쟁터의 위기 속에서 도망치려고만 했으나 그럼에도 자신을 지키며 믿어주는 후코의 모습에 감화되어 진심으로 동료로서 활동하게 된다. 그렇게 유니온에 들어오게 된 것으로 주역이 될 수 없다는 컴플렉스를 어느 정도 극복하고,[4] 유니온의 레귤러 멤버 중 하나로서 활동하게 되며, 일회용 악역에 불과했던 이전과는 달리 인간적인 면을 많이 보여준다.

다만 눈에 띄게 활약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인정욕구가 강한 건 변함이 없다. 그래서 필 에피소드에서 우주에 갈 멤버 3명에 들지 못하자, 자신과 후코의 콤보는 최강인데 왜 자신이 빠지는 거냐고 후코에게 항의한다. 급기야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멤버에서 탈락된 것에 불만을 품은 지나와 협력하여 로켓에 밀항하는 일까지 저지른다. 결과적으로 우주에서 도움이 되긴 했으니까 유야무야 넘어가긴 했지만, 실제로 자칫하면 산소 문제나 중량 문제로 큰일날 뻔한 사건이었고, 후코와 니코한테도 크게 혼이 났다. 그래도 필을 만난 후 필이 감정의 개념을 인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학교편에서는 다른 연소자 멤버들과 함께 학생 역으로 잠입한다. 묘사상 후코&지나, 셴&무이와는 다른 반에 들어간 듯. 잠입 후 치카라와 그의 친구 료와도 친해지게 된다. 졸업식 날, 후코가 치카라를 보내주기 위해 찾지 않았을 때도 그를 찾아가서 설명하고 선택권을 준다. 치카라의 합류 후에는 치카라와 협동해서 치카라를 투명화하여 언무브를 발동시키는 협동기를 보여준다.

[스포일러 펼치기/접기]
208화에서는 자신의 포인트가 펑에게 넘어간 일로 의기소침했지만[5], 후코가 자신의 불가시를 이용해 페스티벌에서 아이돌로 참가하는 후코의 어머니를 뵙고싶다고 부탁하자 "아이돌!! 귀여움!!" 이라며 의욕이 솟아올랐다.[6] 그런데 후코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되 어머니를 멀리서만 보고 가려고 하자, 만나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사람은 언제 어디서 만나지 못하게 될 지 모른다며 직접 후코를 끌고와 대면시키는 적극성을 보인다.

5. 기타

  • 보너스 만화에서 필이 자신의 부친이 단역으로 나온 영화 데드 갱을 봤고 자신의 부친이었던 존 더츠를 좋아한다고 하자 기뻐하며 모습을 감춘다.

6. 관련 문서


[1] 본인의 의사에 따라 눈을 감기만 하면 능력을 사용할 수 있기에 임의 발동형이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눈을 감는 행위 자체는 인간의 신체 구조상 잠깐 버티는 정도라면 몰라도 계속 안 감고 참아낼 수 있는 게 아니기에 결국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반드시 능력이 발동되게끔 되어 있다. 그 때문에 강제 발동형에 속한다. 말하자면 기본 구조는 강제 발동형이지만 원할 때에는 임의 발동형으로도 써먹을 수 있다는 특이케이스.[2] 본인 몸에 붙어 있더라도 소유권이나 필요성이 있다고 확실하게 인식하지 못하면 그것만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작중에서 나온 것처럼 상처에서 피가 흘러나오면 몸 밖으로 나온 피는 자기와 별개라고 생각하는지 투명화해도 공중에서 피가 나오는 형상으로 보이고, 2부에서 후코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유니온 엠블렘을 넘겨받았을 때에도 본인이 스스로 원해서 얻은 게 아니라 강제로 받은 거라서 내 거라고 인식이 안 된 탓에 엠블렘만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되었다.[3] 본래 안노 운이 예지한 미래에서는 후코를 죽이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이 미래에서는 신에게 대항할 핵심 카드인 후코를 잃는 바람에 죽지 못하는 앤디를 제외한 전원이 신에게 패배해 사망했다.[4]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소중한 동료는 자신의 브라더라 인식하고, 브라더와 자신은 일심동체, 따라서 자신이 조연으로서 돕는 정도일 뿐이라도, 그것에 의해 자신의 동료가 큰 일을 해낸다면, 그건 곧 자신의 공적이나 다름없다는 발상을 갖게 되었다.[5] UMA 랭귀지의 습격으로 어태커를 맡을 원탁 멤버가 필요해 보스의 권한으로 숀의 포인트를 펑 카우룽에게 넘겨 임시로 10석으로 배치시켰다.[6] 이를 보고 줄리아는 '숀 씨는 여자를 좋아한다'식으로 말했으나 후코가 어머니를 언급한 후에 약간의 텀이 있었던데다가 후코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걸 보면 분위기를 환기시키기위해 일부러 경박한 말을 한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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