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분류 | 사용자 수 | 제작 | ||
유즈맵 | 1 | MysticGolem |
스타크래프트 2 캠페인 모드. 모든 유닛들의 체력이 1로 고정되어 일명 원펀맨 모드로 불린다.
2. 특징
모든 유닛과 구조물의 체력이 1로 고정된다. 체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특성을 선택해도 전혀 반영되지 않으며, 당연히 방어력 관련 특성들도 의미없다.때문에 가성비 와 사거리가 유닛의 평가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유닛들의 체력이 1로 쉽게 죽어나가기 때문에 싸고 효율 좋게 굴릴 수 있는 유닛들의 평가가 높아지기 때문. 이를 감안하여 자원은 무한맵에 가깝게 주어진다.
공격형 임무의 난이도는 목표 대상의 체력도 1이 되므로 각종 꼼수나 그냥 우직하게 경로만 뚫는 방식도 먹히기 때문에 내려간 편이나, 반대로 수비형 임무의 난이도는 어려워졌다. 비단 수비형 임무가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기지가 한순간에 털리므로 수비의 난이도 자체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일부 임무는 아예 적 기지 파괴만 해도 임무가 클리어되도록 승리 조건이 변경되었고, 자원이 없이 영웅 유닛들로만 움직이는 임무는 대부분 무한 코인이 주어진다.
각 임무별 변경점은 영어로 공지되기 때문에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하는 것이 좋다.
3. 종족별 변경점
3.1. 테란
- 병영 유닛
- 해병: 말이 필요없는 테란의 핵심 유닛으로, 광물 50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지대공이 모두 되고, dps도 빠르다.
- 불곰: 동역학 충격완화복 업그레이드는 의미 없고, 충격탄이 광역으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수비 상황에서는 사실상 생체 사이오닉 분열기 정도의 역할을 한다. 공격보단 수비에 더 특화된 유닛.
- 화염방사병: 근접 유닛에 선딜 때문에 써먹기 힘들다. 무엇보다도 무기고 업그레이드도 탱커형 유닛으로 활약하라고 주어진 것이라 이 모드에서는 써먹을 여지가 없다. 그래서인지 모험형 임무에서는 유닛이 전멸당하면 무더기로 제공해준다.
- 사신: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 해병보다 사거리도 길고 기동성도 좋아서 유용하다.
- 악령: 사이오닉 채찍은 의미가 없으나 초음파의 광역 기절이 유용하다.
- 유령: 인공눈 이식의 사거리 증가가 유용하게 적용하지만 dps가 느리기 때문에 효율이 좋다고 하기에는 또 미묘하다.
- 의무관: 치료 능력이 의미가 없어진 대신 25 에너지를 소모하여 방사능 능력이 추가되어 광역기를 난사하는 유닛이 됐다. 다만 생체 유닛에만 적용 가능하다.
- 군수공장 유닛
- 화염차: 경장갑, 중장갑 구분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빠른 기동성의 가치가 올라가긴 했지만 애초에 캠페인 특성상 보통 견제에 빛나는 화염차의 특성을 발휘하기 어렵다는게 단점.
- 코브라: 무빙샷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적지 않은 생산 비용이 드는 것이 단점.
- 골리앗: 무기고 업그레이드시 사거리도 길고 지대공 동시 공격도 가능하나, 이 분야에서 가성비 끝판왕인 해병의 존재 때문에 굳이 뽑을 가치가 많진 않다.
- 공성전차: 원작에서도 핵심 유닛이었던만큼 유용하게 쓰인다. 특히 소용돌이 포탄, 성형작약탄 등 높은 무기고 업그레이드 비용이 덜어지는 것도 유용한 점.
- 토르: 가성비는 높고 dps는 느려서 전형적인 버려지는 유닛.
- 우주공항 유닛
- 바이킹: 특유의 긴 사거리를 활용하여 뮤탈리스크, 무리군주가 접근하기 전에 처리하는 용도로 유용하다.
- 망령: 가성비가 안 좋긴 하지만 특유의 낮은 대지상 화력은 체력이 1이기 때문에 보완됐고, 은폐가 가능하면서도 대공, 대지가 가능한 유일한 유닛이기에 주가가 올랐다.
- 밴시
- 전투순양함: 야마토포의 사거리가 매우 늘어나 사실상 일종의 장거리 저격이 됐다.
- 과학선: 가스 더 먹는 의무관.
- 밤까마귀: 국지 방어기의 존재로 과학선보다 평가가 좋다.
3.2. 저그
특유의 회전력 덕분에 본 모드에서도 피해보단 수혜를 많이 입었다. 다만 가시지옥, 군단숙주가 없는 초반의 수비는 가시촉수 특유의 긴 선딜 때문에 답답한 편. 케리건의 파괴의 손아귀를 잘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저글링: 저렴한 비용과 많은 물량 때문에 지상의 핵심 유닛이다. 특히 랩터보다 군단충 변종이 빠른 물량 양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좋다.
- 맹독충: 폭발 반경을 넓히는 파열이 유용하다. 특히 케리건의 맹독충 생성 스킬은 원작 이상의 파괴력을 낼 수 있다.
- 군단 여왕: 치유 능력은 의미가 없고 사실상 점막 종양 넓히기가 주요 용도.
- 바퀴: 사실상 적의 데미지를 버티며 고름 변종의 경우 디버프를, 애바퀴는 물량 생성을 하는 것이 용도이기에 가치가 높진 않다. 그나마 애바퀴 변종이 효율이 높다.
- 히드라리스크: 광란을 통한 dps 증폭도, 가시 홈을 통한 사거리 증가도 나쁘지 않다. 진화는 탐지기를 적극적으로 쓰지 않는 ai 특성상 관통촉수는 사거리는 길긴 하나 높은 데미지라는 장점이 삭제되었고, 가시지옥도 그러한 측면에선 나쁘지 않다.
- 군단 숙주: 원작의 혐영을 재현할 수 있다. 가압 분비선을 선택하면 지대공 모두 밀어버릴 수 있는 만능형 딜러로 사용할 수 있으나 본체가 포커싱 당하면 원작보다 더욱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고, 반대로 잠복을 선택하면 본체는 안전하나 대공을 노릴 수 없는 것이 단점.
- 감염충: 신경 기생충보다도 진균 번식이 광역기로써 더욱 가치가 높아졌다.
- 뮤탈리스크: 원작에서는 중장갑 추가 화력을 위해 폭발 쐐기의 비중이 많았으나, 데미지를 여럿에게 더 줄 수 있는 악성 쐐기가 더욱 활용성이 높아졌다. 다만 군심 캠페인이 지옥폭풍 미사일 포탑, 토르, 바이킹 등 뮤탈리스크에 대응할 유닛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생각보다 활용성이 높진 않다.
- 울트라리스크: 무슨 진화와 변이를 사용하더라도 가성비 값을 전혀 못하는 쓰레기 유닛.
3.3. 프로토스
본 모드 최대 피해자. 기본적으로 가성비가 높은 대신 유닛들의 스펙이 강한 프로토스의 강점을 전혀 살릴 수가 없다. 여러 능력들이 주어지는 공허의 유산 시점에서는 그럭저럭 좋은 유닛들이 많지만 래더 스펙으로 운용하는 자유의 날개 캠페인은 이것이 더 심하다. 특히 테란, 저그와 달리 싼값에 양산해서 던질 수 있는 유닛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광전사: 파수병을 제외하면 어차피 돌진형 근접 유닛이라는 점에서 활용성이 낮다. 아이어 광전사는 저글링 학살에는 유용하고, 백인대장은 기절을 넣고 죽는 프로토스판 맹독충으로 써먹을만 하다.
- 추적자: 점멸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격을 흘리는 방식으로 운용하다면 제법 유용한 유닛.
- 파수기: 낮은 화력이라는 약점이 보강되어 평가가 올라갔다. 다만 사거리가 중요한 본 모드 특성상 교란기 역시 유용하다.
- 고위 기사: ai는 공격 대상으로 놓여야 기술을 사용하기에 쓰기도 전에 죽어 사이오닉 폭풍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반면 플레이어 기준에서는 매우 좋은 유닛이다. 승천자의 사이오닉 구체도 마찬가지지만 해금 시점이 느린 것이 아쉽다.
- 불멸자: 사실상 선봉대로 고정된다.
- 거신: 사실상 정화자 거신으로 고정된다. 화염 장판으로 공격 이후에도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
- 불사조: 사실상 해적선으로 고정된다. 지상 유닛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는 것은 체력이 1로 고정되는 본 모드에서 매우 큰 장점이다.
- 공허 포격기: 협동전 이후 파멸자가 공허 포격기보다 평가가 좋은 몇 안되는 모드. 중장갑, 경장갑 구분이 없어진 상황에서 파멸자의 연쇄 공격은 공격과 수비 모두 큰 도움이 된다.
- 우주모함: 요격기가 금방 터져버리는 탓에 차라리 사거리로 패는 폭풍함이 더 가치가 높다. 잘 관리할 수 있다면 소용돌이를 사용할 수 있는 탈다림 모선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가격이 매우 비싸고 잃기 매우 쉽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
4. 임무별 변경점
4.1. 자유의 날개 캠페인
- 마 사라 임무
- 해방의 날: 레이너의 사거리가 길어져 적 해병을 먼저 공격할 수 있다.
- 무법자들: 보너스 목표인 반란군 기지는 사실상 공지가 뜨자마자 털린다. 그 대신이라 해야할지 비콘만 밟아도 성공 처리가 된다.
- 0시를 향하여: 필사적인 동맹 미션처럼 부화장을 전부 파괴하는 것이 승리 조건으로 추가됐다.
- 거주민 임무
- 대피: 저그 부화장을 전부 파괴하는 것이 승리 조건으로 추가됐다.
- 재앙: 챌린지 모드 적용시 밤마다 파괴한 구조물이 전부 재생성된다. 이것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스캐너가 없이 진행할 경우 보너스 목표로 인해 강제로 1일차를 더 소모하는 것이 귀찮은 점.
- 안식처 헤이븐: 초기 제공되는 병력에 소수의 해병만 더해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정화 모선의 체력도 1이 됐기 때문.
- 헤이븐의 몰락
- 유물 임무
- 어부지리: 저그가 7분대에 프로토스 기지를 전부 파괴하고 사실상 10분 전후로 유물을 가져가기 때문에 빠른 진행이 필요하다.
- 정문돌파: 처음부터 탈다림 사원은 파괴된 상태로 탈다림 기지 철거가 주 목표다. 다가오는 유닛들은 레이저 천공기가 임무 시작부터 조작 가능해 자동으로 없애준다.
- 위기의 뫼비우스: 데이터 저장소의 체력도 1이 됐다.
- 초신성: 궤도 병영을 선택했다면 후방에 해병 1기만 떨궈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 공허의 나락: 궤도 병영을 선택했다면 해병 1기만 떨궈도 클리어가 가능하다.
- 비밀 작전
- 악마의 놀이터: 브루탈리스크가 체력이 1이된 상태로 아군으로 제공된다. 이걸 잡아도 보너스 목표는 충족된다.
- 정글의 법칙: 테라진을 채취해도, 탈다림 기지를 파괴해도 어느 쪽이든 상관 없다.
- 탈옥: 토시의 보호막 생성 기술은 컨셉에 맞추어 삭제됐다. emp로 인해 강제로 위치가 드러나는 구간을 유의할 것. 나머지는 정신 폭발이 뚫어준다.
- 유령이 나타났다
- 예언
- 파멸의 속삭임: 제라툴과 추척자가 부활 비콘을 밟으면 그 위치에서 무한정 재생산되고, 점멸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운명의 장난: 땡추적자가 그나마 효율이 높다.
- 미래의 메아리: 관측선을 잘 활용하여 잠복한 유닛들을 거신으로 지우면서 나가야 한다. 이전 미션과 달리 제라툴이 사망하면 미션 실패. 고위 기사의 사이오닉 폭풍의 소모 에너지와 재사용 대기 시간이 감소했다.
- 암흑 속에서: 차라리 이 미션만큼은 모드를 끄는게 나을 정도로 매우 어려워졌다. 암흑 기사로 길을 막고, 광자포로 그 뒤를 막은 채 고위기사의 사이오닉 폭풍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핵심. 도전 과제 임무 중 사이오닉 습격과 비슷한 느낌으로 운영하면 된다.
- 반란
- 대열차 강도: 열차야 체력이 1이니 금방 처치할 수 있지만, 곳곳에 설치하는 벙커는 불곰의 충격탄으로 감속시키고 때리기 때문에 유닛 손실이 많아졌다. 벙커를 까는 족족 설치하지 못하게 파괴하거나, 아예 선로에 벙커 방어선을 미리 건설하여 지역을 미리 장악하는 것이 좋다.
- 비열한 항구: 광물 모을 필요 없이 헤라클레스나 의료선으로 드랍하면 된다.
- 파괴 병기: 오딘을 조작 가능하며 파괴되도 임무 실패가 아닌 대신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재생산된다.
- 언론의 힘: 기습 공격 구간에서 오딘이 무조건 파괴당하기 때문에 사실상 오딘 없이 플레이한다.
- 장막을 뚫고: 레이너가 사망할 때마다 화염방사병 무리를 제공한다.
- 최후의 임무
- 지옥의 문
- 야수의 소굴로
- 조각난 하늘
- 최후의 전투: 모드 선택을 통해 지상, 공중 공세를 모두 받을 수 있으며 케리건은 강화 보호막 기술이 의미가 없어진 대신 일정한 수 이상의 유닛을 처치해야만 공격할 수 있다. 그냥 해병을 던져주면 된다.
- 땅굴벌레: 사이오닉 분열기, 공성전차 위주로 방어선을 굳히면 큰 문제는 없다. 오히려 중간에 대군주가 드랍하는 감염된 테란에 주의할 것.
- 공중: 기지를 갉아먹는 낙하 주머니에 주의하고 공중 공세는 바이킹을 생산하여 최대 사거리에 닿도록 배치하면 된다. 가능하다면 군체의식 모방기로 무리 군주를 빼앗아도 케리건의 처치 수 충족이 되기 때문에 유용하다.
4.2. 군단의 심장 캠페인
- 실험실의 쥐: 자동 포탑이 저글링의 카운터 유닛인 화염방사병으로 교체됐다. 그 대신 부화장을 3기까지 건설할 수 있다.
- 또 다른 시작:
- 약속 지점
- 장악
- 하늘에서 떨어지는 불벼락
- 노병
- 소리없는 아우성: 초반 얼음 폭풍 구간에 케리건을 전방 배치할 경우 우두머리 우르사돈에게 맞아 미션 실패하므로 주의할 것.
- 전령선 격추
- 내부의 적: 여러 마리의 애벌레가 등장해 살아남은 1기가 니아드라로 성장하는 방식이다.
- 고대의 각성: 브라크가 퀼고르 생체물질을 파괴하는 시간이 매우 짧아졌다. 보너스 목표로 데하카 발견하기가 추가됐고 브라크의 군락을 전부 밀어도 승리 조건이다.
- 시련: 사이드를 뚫고 들어오는 원시 뮤탈리스크, 수호군주, 살모사 때문에 대공 방어가 반드시 필요하다.
- 약육강식
- 감염:
- 어둠의 손아귀: 기지 전체가 점막 종양으로 잔뜩 덮혀있다. 혼종의 충격파가 대량학살기가 됐으니 조심할 것.
- 공허의 환영
- 이런 친구들과 함께라면
- 확신
- 행성침공
- 하늘에서 죽음이
- 심판
번외로 울트라리스크 진화 미션은 토라스크의 경우 벙커, 공성전차로 이루어진 방어선을 절대 뚫지 못하고 여기에 부활 고치가 길을 막기까지 하는데, 될대로 되라는 듯 광전사, 화염방사병 등 온갖 유닛들을 제공해주다가 그냥 승리 처리된다.
4.3. 공허의 유산 캠페인
보호막 충전소가 의미가 없어진 대신 충격파가 생겨 공격 기능이 추가됐다.- 어둠의 속삭임: 암흑 기사를 통해 적을 조금씩 제거하면서 천천히 전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 안개 속 유령
- 깨어난 악: 제라툴이 파멸의 속삭임 임무와 마찬가지로 무한대로 점멸할 수 있다. 다만 부활은 미제공된다.
- 아이어를 위하여!: 거신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대신 원작에는 없던 고위 기사를 제공하며 마지막 군락을 파괴하면 화염방사병이 지원으로 온다.
- 커지는 그림자: 발업 저글링을 추적자로만 막아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 고기 방패용 광전사도 금방 썰려나가서 큰 도움이 못 된다.
- 아둔의 창
- 아몬의 손아귀
- 최후의 항전
- 하늘 방패: 중재자와 정화자 거신이 제공된다.
- 전우
- 금단의 무기
- 통합의 사원
- 무한의 순환
- 망각의 전령
- 과거의 봉인을 풀고
- 정화
- 의례의 계단
- 라크쉬르
- 기사단의 자격
- 기사단의 귀환
- 숙주
- 구원
- 공허 속으로
- 영겁의 정수
- 아몬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