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05:42:26

아고일 더 시사로이드&우고일 더 시사로이드

록맨 ZX 어드벤트의 보스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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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ゴイル & ウーゴイル・ザ・シーサロイド / ARGOYLE & UGOYLE THE SHISAROID
성우 파일:일본 국기.png 미즈마 마키 & 나카야마 에리코
속성 - 약점 부위 [1] & 발[2]
스테이지 폭포의 유적 EX 스킬 -
"-"
1. 개요

1. 개요

록맨 ZX 어드벤트의 8보스 중 한 명. 성우는 아고일의 경우 미즈마 마키, 우고일의 경우 나카야마 에리코가 담당했다.

아웅의 호흡(阿吽の呼吸, あうんのこきゅう)[3][4]의 이체일조(二體一組)의 고속전투용 폴스로이드.

록맨 & 포르테: 미래에서의 도전자클락멘이후 2번째로 등장한 2인조 보스다.

모티브는 오키나와의 수호동물 시사. 코마이누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

다리 부분에 대쉬롤러를 장비하였으며, 구형의 무기 '에기유글로브'를 이용한 입체적인 공격이 특기이다.

어린 아이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고대의 무사같은 말투를 사용한다. 쌍둥이 애늙은이.

아고일은 말을 많이 하는데 반해, 반신(半身)인 우고일은 거의 말이 없다. 그냥 조용히 있다가 아고일이 말 한마디를 마치면 뒤에다 뭐라고 짧게 말한다.

ex) 아고일: 어쩌구 저쩌구....각오하거라! 우고일: ..............죽어라!

체력은 많아 보이지만, 각자 체력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 치다보면 한놈이 기능을 정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이하게도 스테이지를 진행 후 보스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자마자 보스와 싸운다. 이긴 후 남은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형식.

두 명이 콤비를 이루어 공격해오기 때문에 8보스중 난이도는 높은 편. 최종 보스보다 어렵다는 사람도 종종 있다. 무조건 패턴을 외우는 수밖에 없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주로 난감한 공격을 하는 쪽은 아고일(입을 벌리고 있는 녀석)이므로 아고일부터 먼저 잡으면 수월하다.

하지만 의외로 매니아 모드에서 생기는 추가 패턴은 매우 쉬운데, 록맨 3에 나오는 제미니맨처럼 그냥 화면 전체를 이동하며 돈다. 아고일이 에규글로브를 가끔 던지는 것 외에는 어떤 공격도 하지 않고 그냥 돌기 때문에 이 패턴이 나오면 오히려 마음 놓고 때릴 수 있다. 그 이유로 매니아 모드에서는 꽤 쉬운 축에 든다. 보스 자체는 쉽지 않지만 말도 안되게 강해지는 다른 보스들이 있는지라(...) 그리고 둘이 에규글로브를 주고 받다가 화면 중앙으로 던지고 후폭풍을 3회 방사하는 패턴에서 후폭풍의 방향이 조금 바뀌었기 때문에 구석에 가만히 있는 회피법이 통하지 않으니 알아두자.

여담이지만 메달을 얻기가 참 어려운 보스.
금,은,동메달 다 얻는 조건이 아고일과 우고일을 동시에 쓰러뜨려야 한다. 그러니 어느정도 데미지를 입혔다 싶으면 헤리오스로 잠시 트랜스온하여 남은 에너지를 확인해가면서 싸우자

트랜스 온은 둘 중 아고일로만 변신하는데 차지 기능으로 일시적으로 아고일의 약간 앞에 우고일의 잔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잔상은 은근히 쓸만한게 본체와는 별개로 발차기 공격을 할 수 있는데 이게 자신의 공격을 날리면서 강화시킬수 있고, 적 졸개를 차서 날려버린다. 이거 달고 전진하면서 발차기만 하면 졸개들이 사방팔방으로 튕겨나가 비명횡사하는 유쾌한 장면을 목격가능. 또 이 분신은 본체와는 별개로 아이템 획득 판정을 가지고 있어서 통상적으로는 절대로 먹을 수 없는 곳에 위치한 아이템도 먹을 수 있다. 분신의 발차기 공격은 금간 벽을 부수는 판정이 있기 때문에 이런 블록이 많은곳에서 의외로 유용하다

메달 획득 조건
  • 금메달: 디어번 더 가젤로이드의 W 토마호크로 둘을 동시에 격파. 즉, 둘 다 체력을 바닥 상태로 만든 후 정중앙에서 디어번의 차지 공격인 W 토마호크를 써 주면 된다. 토마호크가 양쪽을 동시 공격하기는 하지만 날아가는 궤도가 삼각형 모양이기 때문에 맞추기가 꽤 어렵다. 보스가 양쪽 끝에서 달려올 때를 노리는 것이 좋다.
  • 은메달: 테스랏트 더 헷지로이드의 스파크 볼로 둘을 동시에 격파. 스파크 볼은 여러발이 나가기도 하고 궤도도 직선이라 W 토마호크보다는 맞추기 훨씬 편하다.
  • 동메달: 모델 A의 기가어택으로 둘을 동시에 격파. 쉬워 보이지만 기가어택이 한 번에 큰 타격을 주는게 아니라 대미지를 한 칸씩 여러 번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금, 은메달 때와는 달리 둘의 체력을 한치의 오차없이 똑같이 맞춰두지 않으면 실패한다. 아니, 똑같이 맞춰두고 쓰더라도 둘의 약점 부위가 팔과 다리로 서로 다르기때문에 한놈은 약점만 맞고 한놈은 평타로만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이 말이 무슨 소리인가 하니, 한놈은 2씩 데미지가 들어가고 한놈은 1씩 데미지가 들어가 균형이 틀어진다는 것. 체력을 완벽하게 1씩 남겨두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꽤 높기에 금은동 중 제일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 아고일[2] 우고일[3] 씨름에서, 쌍방이 동시에 일어나기 위해 호흡을 맞추는 일.[4] 아웅(阿吽),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훔(阿吽)이라고 부른다. 아훔은 산스크리트어(梵語) a-hūṃ의 음사로, 자모의 첫음과 마지막 음을 한자에 해당시킨 표현이다. 아(阿)는 처음으로 입을 벌리면서 내는 소리로서, 최초·근원·원인·발생을 뜻하고, 훔(吽)은 입을 다물었을 때의 소리로서, 최후·끝·결과를 뜻한다. 최초와 최후, 또는 호기(呼氣)와 흡기(吸氣)를 뜻하며 조형적으로는 인왕(仁王)상, 코마이누, 오키나와의 시사 등에 개구(開口), 폐구(閉口)의 형으로 표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