嚴密생몰년도 미상1. 개요2. 생애3. 창작물에서1. 개요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2. 생애도위로 260년에 단양에서 개간사업을 해 포리당을 만들 것을 건의했으며, 이를 많은 관리들이 반대했지만 복양흥이 홀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해 시행되었다.269년에 육개가 병으로 위독하자 손호가 동조를 보내 하고 싶은 말을 물어보도록 하면서 육개가 말하는 것의 하나로 해희가 포리의 초야에서 집을 일으켜 엄밀의 옛 자취를 밟으려 하지만 들어 줄 수 없다고 언급되었다.3. 창작물에서소설 삼국지 유지경성에서는 손려에게 패해 손권이 바지사장으로 쫓겨났는데, 자신이 권력을 잡고 싶어서 불만을 품은 호족들이 손려를 몰아내기 위해 손권에게 붙어 행동했고 손권은 그런 호족들을 들어주는 척하면서 속였으며 모아놓은 호족들을 모조리 숙청했다. 엄밀은 이때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손권 너만은 내가 구천의 길동무로 삼겠다면서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손권에게 엉겨 붙으려 했는데, 손권의 칼질을 막지 못하고 그대로 반토막이 난 채 사망했다. 분류 손오의 인물 몰년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