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08 05:06:39

요시츠네


1. 일본 헤이안 시대의 무장2. NHK 대하드라마3. 일본 프로레슬러의 별명4. 대중매체
4.1. 일본 만화 <20세기 소년>의 등장인물4.2. 일본 게임 <여신전생 시리즈>와 <페르소나 시리즈>의 등장인물4.3. 일본 에로게 <진심으로 날 사랑해라!!>의 등장인물4.4. 에어기어의 등장인물4.5.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2의 등장인물

1. 일본 헤이안 시대의 무장

源義経 (1159년 ~ 1189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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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HK 대하드라마

2005년에 제작 및 방영한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의 44번째 작품.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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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프로레슬러의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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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중매체

4.1. 일본 만화 <20세기 소년>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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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일본 게임 <여신전생 시리즈>와 <페르소나 시리즈>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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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일본 에로게 <진심으로 날 사랑해라!!>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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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에어기어의 등장인물

파일:3a046cdbfda83c69697198e04897f09e.png파일:5688-1589230277.jpg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는 마도노 미츠아키 / 제이슨 더글러스.

제네시스 산하의 오사카 지역 팀 '트라이던트'의 3리더 중 한명이자 실질적인 트라이던트의 리더. 여기에 '오버로드'를 걷는 '굉음의 왕'으로 굉음의 레갈리아를 소지하고 있었다.

올빽머리에 안경을 쓴 비열하고 경박한 인상의 양아치처럼 보이지만, 진지하게 인상을 쓰거나 머리를 푼 모습은 상당한 미남. AT실력과 두뇌적인 면 모두 천재적인 엄청난 두뇌파로, 그래서인지 취미는 테트리스. 몇번 블럭들을 세팅한 후 손놓기가 필살기. 블럭이 어떻게 떨어질지 패턴을 알기 때문에 미리 깔아두면 손놓고 있어도 알아서 블럭이 제 위치에 쌓인다고 한다. 흠좀무. 첫 등장은 미나미 이츠키의 오사카 수학여행 때로, 이 때는 제네시스의 차기 리더로서 이츠키가 휘하 팀인 트라이던트로부터 자질을 테스트 받는 형식이었다. 여기서 배틀을 하긴 하지만, 치고박는 배틀이 아니라 점프 배틀이었으며, 그나마도 이츠키가 뛴 이후에 통금시간(이놈들 아직 중딩이다)에 걸려 돌아가는 바람에 제대로 실력을 보여주지도 못했다.

그래도 굉음의 레갈리아의 능력과 전투스타일이 대충은 나오긴 했다. 굉음의 레갈리아는 그 특징이 불어오는 바람 에너지를 일단 레갈리아에 흡수, 램제트 현상을 일으켜 원에너지보다 더 강력한 바람을 상대에게 쏘아내는 능력. 이 능력으로 요시츠네는 아기토의 송곳니를 흡수, 더 강해진 힘으로 되돌려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종의 바람, 송곳니의 레갈리아의 카운터적인 물건. 대신 램제트 현상을 일으키려면 음속 이상의 스피드가 필요한 고로 초인적인 운동능력이 필요한 듯 하다.

굉음의 레갈리아를 사용하던 원 슬리핑 포레스트이자 전대 굉음의 왕인 돈트레스가 스스로 공기의 벽을 형성하여 송곳니처럼 쏘아내는 용도로 사용했던 걸 생각하면 돈트레스보다 더 육체능력이 뛰어나기에 가능한 묘기인듯.[1]

이후 도쿄에 갑툭튀, 이츠키의 재능을 다소나마 인정하고 그들을 단련시켜주겠다는 제안을 하게 된다.

그러나 흑막 다케우치 소라가 전면에 나서면서 사실상 친 코가라스마루 파였던 트라이던트 세력과 제네시스는 사이가 갈라져버리게 된다. 결국 다케우치 소라는 어부지리를 노리고 있는 눈엣가시인 트라이던트를 대 슬리핑 포레스트전 이전에 해치워 버리려고 '암살자' 거웨인을 비롯 AT병기를 다수 투입해 쓸어버리려고 시도한다. 소라는 원래부터 요시츠네를 자기에 버금갈 정도로 높이 평가하고 있었으며 이런 시도를 한 것 자체가 요시츠네가 너무 큰 위험요소라고 판단했기 때문.

여기서 요시츠네는 벤케이와 자신의 엄청난 실력과 그간 키워왔던 개 모양의 AT병기 'AT기병'을 이용해 전세를 역전하나 소라 측에서 투입한 무식한 AT로봇(레일건을 쏘아댄다) 때문에 AT기병과 오사카 시가지가 파괴되고 트라이던트는 괴멸적인 피해를 입는다.

이를 막아내기 위해 벤케이는 한쪽발을 잃었으며, 요시츠네는 AT병기의 레일건을 굉음의 레갈리아로 맞받아치고(제2우주속도[2]였다고...) 그로기 상태에 빠진 찰나 동생 다케우치 소라가 기습, 결국엔 사망하고 만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도 굉음의 레갈리아는 빼돌려서 벤케이에게 넘겨주어 니케로부터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놈이라는 말을 듣는다.

심지어 이 빼돌린 굉음의 레갈리아가 다케우치 소라가 각종 AT 부품을 독점해서 만들 수 없게 된 이츠키의 폭풍의 레갈리아를 만들기 위해 건네준 것이라는게 밝혀지면서 죽어서도 초월적이었던 예지안을 뽐내고 있다. 이걸로 굉음의 레갈리아의 기능+원래 만들려던 폭풍의 레갈리아의 기능이 합쳐져 더 굉장한 물건이 될 예정.

마지막화의 구석에 짤막하게 나와있는 걸 보면 아무래도 스핏파이어마냥 SKY넷상에서 살아있는 듯.

4.5.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2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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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데 돈트레스는 요시츠네보다 압도적으로 거구이며 그 범프 업 상태의 부처를 육체능력으로 압도하는 괴물이다. 구 슬리핑 포레스트 내에서도 힘캐를 맞고 있었다. 신체능력의 차이보단 서로 간의 싸움 방식의 차이인 듯 하다.[2] 위성 등 어떤 물체가 지구의 중력장에서 탈출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속도. 11.2km/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