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상시 | |||||||||
공통 | |||||||||
장양 | 조충 | 하운 | 곽승 | 단규 | |||||
정사 | 연의 | ||||||||
손장 · 필람 · 율숭 · 고망 · 장공 · 한리 · 송전 | 봉서 · 조절 · 후람 · 건석 · 정광 |
栗嵩
생몰년도 미상
1. 개요
후한 말의 환관.2. 생애
십상시의 일원으로 조충, 장양, 하운, 곽승, 단규, 송전 등 11명과 함께 열후에 봉해지면서 귀하게 되고 영제의 총애를 받았으며, 영제가 장양이 아버지, 조충이 어머니라는 말을 하자 환관들은 거리낌없이 주택을 수리해 궁실을 모방했다.184년에 황건적의 난이 발발하자 장균이 십상시를 죽여 만천하에 사과해야 한다고 상주했지만 영제는 거절했으며, 189년에 십상시의 난으로 환관들이 몰살당할 때 죽었는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