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8-11 10:27:46

주책



1. 우리말2. 誅責

1. 우리말

일정하게 자리 잡힌 생각, 또는 줏대 없이 구는 짓을 말한다. 한자어 주착(主着)에서 유래한 단어지만 현재는 주책만을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다.

후자의 경우 주책없다, 주책이다, 주책맞다 등으로 활용한다.

'나이 먹고 주책'이란 표현도 있는데 이는 나이가 들고 나서도 철없거나 경솔한 짓을 할 때, 또는 나잇대에 맞지 않거나 나잇값을 못하는 짓을 할 때 사용한다.

2. 誅責

엄하게 꾸짖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