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민국의 이름. 주로 남성에게 사용되며, 준영보다도 더욱 남성의 비율이 높다.[1] 아주 흔한 이름은 아니지만 그중 10대 초반~40대 후반[2]에서 꽤 흔하게 쓰인다. 50대 이상과 초등학교 저학년 남성에게도 다소 쓰이지만, 2020년대 출생자에게는 유행이 지나 사용 빈도가 현격히 줄었기 때문에 흔한 이름은 아니다.2008년~2026년 2월 출생자 기준 전원이 남자이며 3,048명이 쓰인다.#
한자로는 俊炯[3], 俊亨[4]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