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듀얼마스터즈의 카드.2. 상세
||<nopad>
||
||<tablealign=left><width=600px>地封龍 ギャイア
지봉룡 갸이아||
9
지봉룡 갸이아||
크리처 가이아 커맨드 드래곤/보우켄 왕국■콰트로 브레이커 (이 크리처는 실드를 4개 브레이크한다.)■상대의 「이 크리처가 나왔을 때」로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크리처가 나올 때, 상대는 대신 그 크리처를 마나존에 놓는다.■당신의 턴 중, 크리처를 1개, 당신의 마나존에서 소환할 수 있다. |
18000 |
백왕x사왕 오니 레볼루션!!!에서 등장한 크리처.
지속 능력으로 「이 크리처로 나왔을 때」로 시작하는 등장 시 능력을 가진 상대의 크리처가 나오려고 하면 대신 마나존으로 보내버리는 치환 효과를 가지고 있다. 등장 시 능력을 가진 크리처의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물론, 아예 배틀존에 낼 수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실드 트리거 크리처는 특히나 더 등장 시 능력을 가진 비중이 높기 때문에 실드 트리거를 통한 역전 또한 막혀버린다. 때문에, 크리처 비중이 높은 덱이거나 디나이얼 주문이 없는 덱 상대로는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한다. 다만, 은근히 허점이 있는 편인데, 「이 크리처가 혁명 체인지로 나왔을 때」라던가 「이 크리처가 소환되어 나왔을 때」 같이 텍스트 중간에 조건이 들어가서 텍스트가 달라진 경우거나 버즈렌더처럼 앞에 다른 텍스트가 있다면 이 효과를 받지 않지 않는다.
치환 능력이 워낙 강력하다 보니 잘 부각되지 않지만 마나존에서 소환할 수 있는 능력도 유용한 편이다. 이 카드를 뽑기 위해 마나 부스팅을 왕창 해서 패가 없더라도 부담 없이 추가 전개로 이어 나갈 수 있게 해준다.
어마무시하게 강력하지만, 생각보다 크리처를 이용한 돌파구도 많고, 주문에는 내성이 없다보니 상대에 따라 약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미 크리처가 다 나와있는 상황이라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어 최대한 빨리 뽑아야 할 필요도 있는데 9코스트나 되다 보니 일반적인 덱에서는 활약하기 어려운 편이고 공짜로 뽑을 수단이 꽤 많은 드래곤 덱에서 자주 채용된다.
2.1. 치후인 갸이
||<nopad>
||
||<tablealign=left><width=600px>地封院ギャイ
치후인 갸이||
6
치후인 갸이||
크리처 가이아 커맨드 드래곤■더블 브레이커 (이 크리처는 실드를 2개 브레이크한다.)■이 크리처가 나왔을 때, 당신의 덱 위에서 3장을 앞면으로 한다. 그중에서 원하는 만큼 드래곤 크리처를 패에 넣고, 나머지는 탭된 채로 마나존에 놓는다.■당신의 턴에 한 번, 드래곤 크리처를 1개, 당신의 마나존에서 소환할 수 있다. (코스트는 지불한다.) |
7000 |
캐릭터 프리미엄 덱: 드래곤무스메가 되고 싶지 않아! 이예이 멧챠 드래곤!!에서 등장한 크리처.
#s-2의 드래곤무스메 버전.
등장 시 능력으로 3부스팅을 하고 그중에서 드래곤 크리처는 패로 넣을 수 있다. 이 카드가 마나 소환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부 마나존에 넣어도 되지만 이미 마나가 충분히 많거나 이 카드가 제거당할 위험이 있으면 상황에 따라 패로 가져오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마나존에서 드래곤을 소환할 수 있는 능력은 원본에도 있던 능력에 드래곤 제약이 붙은 효과로, 선택권의 폭을 넓혀주는 좋은 능력이다. 마나 부스팅을 드로우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후반에 마나는 많은데 패가 없어서 져버리는 램프 덱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해준다.
드래곤 덱에서 2,3턴에 멘델스존이나 볼샤크 영광 루피아를 사용하고 4턴에 이 카드를 내면 5턴에 10코스트를 확보할 수 있다. 10코스트부터는 말 그대로 게임을 가지고 노는 괴물같은 카드들이 포진되어 있고 이 카드의 능력으로 마나존에서도 꺼낼 수 있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게임을 끝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