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3 13:20:16

첩장



1. 개요2. 첩장이 나오는 창작물

1. 개요

疊 거듭 첩 葬 장사지낼 장으로, 묘에 관이 여러 개 묻힌 것을 의미한다.

한자의 의미 그대로 한 묫자리에 관이 중첩으로 묻혀 있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첩장은 과거부터 한반도에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풍수지리설에 의거해 소위 말하는 '명당'을 찾아서 그 자리에 관을 매장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때 자신의 조상을 모시기 위해 명당 자리에 묻힌 다른 사람의 묘에 몰래 암장한 경우들이 있었다.

재벌집 조상묘가 첩장을 당한 실제 사례. 무덤에 첩장이 되어 있었던 유명인으로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있다.[1]

2. 첩장이 나오는 창작물


[1] 해당 시신은 그의 큰딸로 밝혀졌다.[2] 이쪽은 엄밀히는 관을 묻은 건 아니고 은폐 목적으로 관 속에 시신 한 구를 더 집어넣었다.[3] 장다혜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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