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캐나다의 풋볼 선수}}}에 대한 내용은 [[테본 캠벨]]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테본 캠벨#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테본 캠벨#|]]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캐나다의 풋볼 선수: }}}[[테본 캠벨]]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테본 캠벨#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테본 캠벨#|]]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nopad> | <bgcolor=#ffffff> |
| 소설 외전 일상편에서 | 웹툰 |
1. 개요
소설 숨은 신록 끝에서의 등장인물.엘란도스의 자식들 중 하나이자 헬카이니스-란스일 무리들 중 막내였었다. 외전 일상편 극 초반에 마론 & 나이트가 태어나면서 막내 포지션을 벗어났다.
2. 특징
2.1. 외모
| <nopad> | <bgcolor=#ffffff> |
| 소설 표지에서 | 웹툰 |
란스일과 더불어서 외견 차이가 상당히 난다. 소설에서는 올백으로 묘사가 되는데 웹툰에서는 머리를 내렸다.
이쪽도 란스일 못지 않게 배 근육이 탄탄하게 짜여있다.
2.2. 성격
…그냥 좋으면 좋은 거지. 다들 뭐가 그렇게 복잡한지.
외전 챕터 7. 복잡한 소리 中. 지우와 대화할 당시.
처음에는 형제들을 걱정하는 의리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춘기 청소년과도 같은 철없는 성격이며 자유분방한데다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이다. 형제들 중 가장 맏형인 헬카이니스를 영감취급하는 등 껄렁껄렁하고 까불대는 태도를 보이다보니 한참 나이 많은 형인 란스일이 태클걸고 제지하는 게 패턴이다. 그래서 가장 막내로 태어나서인지 엘란도스에 낯설여하면서 정을 많이 붙이질 못했다. 일상편에서는 귀에 벌레가 들어가자 그걸 본 헬카가 빼주려고 하는데 그걸 듣고 질색했다. 이런 점을 보면 사춘기 청소년이다. 이런 일면이 있어서 종종 형제들에게 철없이 장난치기도 하는데 이럴 때마다 칼란과 란스일에게 갈굼당하기도 하며 더 까불어서 매를 번다.외전 챕터 7. 복잡한 소리 中. 지우와 대화할 당시.
칼란들레인과 마찬가지로 보상 받는 거에 익숙해하지 않는 서지우에게 이런저런 걸 알려준다. 칼란들레인이 엘 라그나일과 엘란도스의 자식들, 그들이 어떻게 사는지와 보상의 중요성을 지우에게 알려준다면 이쪽은 우위를 점하거나 협상의 방법을 알려주는 등 눈치있게 행동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래서인지 엘란도스 쪽 남자 주역 중에서 칼란과 쌍벽으로 약삭빠르다. 지우랑 같이 알레프 카바우드를 처음 만날 때 티배깅을 날려주고 지우를 안아서 우월한 신체능력으로 점프해 그 자리를 벗어날 때 알레프가 지우를 보는 눈빛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는 눈빛이라는 걸 눈치채고 조만간 마을이 쑥대밭이 될 지 모른다는 예상을 했다. 지우가 엘 라그나일로 와서 자신을 포함한 형제들에게 시집을 오고 난 뒤에 다른 엘란도스를 치료하러 출장을 가려고 동행할 남편들을 뽑을 당시 제비뽑기의 작대기의 무게 차이를 이용해서 당첨 제비를 약삭빠르게 뽑았다.
그래서 분위기 다 깨는 그런 짓을 피할 눈치가 있다. 다른 형제들이 이상하게 유혹에 능한 척하면서도 연애를 못한 것을 생각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솔미히와 카만이 애정행각을 할 때 산통을 깬 것도 지우와 데이트를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다.
분위기는 잘 파악하지만 정작 상대의 내면을 파악하는데는 서투르다. 그래서인지 지우가 보상을 받는 거에 익숙하지 않다는 걸 파악하질 못했다. 게다가 지우가 행방불명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찾으러 나선 알레프를 만나고 자리를 떴을 때 헬카 한 명을 불러와서 소수 정예를 이끌고 숲에 주둔한 황태자 무리들을 없어버리게 하면 그만인데 테본 혼자 날뛰어서 알레프를 자극시킨 탓에 황태자한테 마을 위치가 발각되는 기폭제가 되었다. 그리고 이 점을 헬카에게 신랄하게 지적당했다. 누구보다 젊었기에 경험보다 감정이 앞서다보니 오판을 저지른 것이다. 게다가 엘 라그나일에서 지우가 처음으로 다른 엘란도스를 치료하는 여정을 같이 갔을 당시 아실리온이 자꾸 지우를 배필삼고 싶어하자 지우가 사는 세계를 들먹이면서 젊은 게 좋다고 늙으면 퇴물이라는 드립을 치자 지우와 아실리온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상황을 지우가 농담으로 얼버무렸다.
복잡한 걸 싫어하는 태평한 성격이다. 그렇기에 우물쭈물거리는 걸 싫어하고 확실하게 해야 직성이 풀린다. 당황스러운 일이 있으면 가만히 멍때리는
2.3. 능력
가장 어리지만 무리들 중에서 가장 실력 좋은 사냥꾼이다. 이 점은 무력이 강한 점이 한 몫하며 당장 황태자인 알레프랑 싸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알레프는 전장을 누비고 다닌 적이 많다보니 무력 역시 상당하다. 그런 알레프의 어깨죽지에 상처를 준 장본인이 테본이다.그렇지만 다른 형제들에 비해 마법도 못쓴다. 이 이유는 외전 일상편 13화에 나오는데 늦게 태어나서 마법을 하나도 못쓴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식물을 키우게 하는 것도 다른 형제들 중에서 테본만 못 한다. 이유는 테본이 어린 나이에 나무랑 떨어진 세월이 꽤 있다보니 마법이랑 식물 키우는 것도 못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보니 나무의 힘을 많이 받질 못해서 체액도 독성이 없고 달콤하다. 그래서인지 엘 라그나일의 벌레가 귀에 들어가자 고생했다.
3. 작중 행적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테본/작중 행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테본/작중 행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대인관계
4.1. 서지우
서지우, 나는 네가 좋아. 그래서 결혼 하고 싶은 거야.(중략) 첫눈에 반했어.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다고.
네가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게 보필하는 게 우리 의무잖아.
일상편 23화에서.
란스일과 함께 온 이방인. 지우를 처음 만났을 때 란스일처럼 경계를 한 것처럼 보였으나 지우가 란스일을 살렸다는 사실을 듣고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지우가 헬카를 치료하겠다고 나서자 단검을 주고는 헬카를 찔러죽이라고 말했다. 일상편 23화에서.
헬카가 회복되고 칼란이 주최한 연회에서 만났으며 연회 도중 칼란이 형제들 중 누가 잘 생겼냐며 고르라고 독촉할 때 다른 남자들과 함께 지목받았다. 그러나 지우가 보상을 나중에 받겠다며 말하자 결국에는 밤시중 보상이 무상되어서 기분이 상해했다. 그래도 지우를 좋아하는 건 변함없는지라 끊임없이 꽃을 주거나 마을에 돌아온 엔시가 처음만난 지우를 경계할 때 조약돌을 튕겨서 그에게 던졌다.
엘란도스의 나뭇가지가 지우 덕에 살아나자 칼란이 연회를 주최할 겸 보상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자며 제안하자 잠시 그녀와 단 둘이 있을 때 연회 때 자신을 지목해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알레프 때문에 방해를 받았고[1] 그녀가 알레프때문에 상처받자 그녀를 위로해주면서 그녀의 감정이 어떤지 바로잡아준다.
지우를 그녀와 면식이 있는 형제들에게 맡겨놓고 며칠 정도 숲을 한 바퀴 빙돌아서 순찰한다. 지우가 당했던 마차 사고의 흔덕을 찾았고 그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병사들이 주둔해 있었으며 거기서 알레프를 다시 발견한다. 그래서 그를 붙잡고 어깨죽지를 분질러 버렸으나 결국 암살에 실패하고 다시 마을로 돌아온다.
지우에게 관심을 가진 이후로 그녀의 곁에서 멤돌고 있었던 게 테본이었다. 그녀와 잠자리를 가지고 싶었는데 다른 형제들이 자꾸 차례를 채가니 못마땅했으며 황태자가 지우에게 나타난 이후 지우에게 유혹을 한 형제들(란스일, 헬카이니스, 칼란들레인, 엔시어테스)에게 청혼을 맡기고 알레프를 수색하기로 신경을 쏟았지만 형제들이 하라는 청혼은 안하고 자꾸 머뭇머뭇거리고 있으니 이런 형제들의 태도에 크게 답답해했다. 끊임없는 청혼을 받아서 골치아파하는 지우가 엘 라그나일에 같이 가도 결혼할지 말지 못 정하자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을 확실히 고백한다 어찌보면 지우가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직설적인 표현이었는데 이걸 테본이 해주고 있으니 다른 형제들은 테본의 행동에 제지하지 않고 아무도 말리질 않고 가만히 보고 있었다.
하지만 황태자 알레프가 그들이 사는 마을을 습격하고 지우를 높은 나무로 피신시킨다. 하지만 무자비하게 알레프에게 구타를 당하는 테본을 본 지우는 결국 그만둬 달라고 알레프에게 애원한다. 그래서 어떻게든 귀가 잘리지 않고 구사일생으로 살았다. 알레프에게 데려가는 지우를 보고 금방 찾아갈테니까 기다려달라고 외쳤다.
형제들과 살게된 마을이 불타고 숨어지내고 있었던 도중 혼자 지우를 찾아나선다. 지우에게 이것저것 소식을 주고받는다. 지우와 헤어지려던 찰나에 그런 지우를 달래주려고 키스를 하지만 이걸 본 황태자에게 죽을 위기를 겪는다. 다행히도 잽싸게 도망친다.
헬카와 함께 지우를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예쁜 드레스차림의 지우를 보고 결혼하고 싶다면서 좋아했다. 그녀를 구출해낸 뒤에 형제들과 노숙하던 도중 드디어 지우와 염원하고 염원한 잠자리를 가지는 데 성공한다.
지우를 구출해내고 노숙할 당시 엘란도스의 자식들과 떨어져 잠시 지우와 단 둘이 있을 때 그녀가 결혼에 대해서 불안해하자 서로 희생했었던 알레프와의 관계를 지적하며 우리는 서른씩 있으니 더 행복해질 수 있을거라며 지우가 선택한 거에 후회하지 않게 해주겠다고 그녀의 결정에 확신을 주었다. 지우가 엘란도스를 무사히 치료하자 그녀에게 결혼하자고 다른 형제들과 함께 청혼했다.
지우가 잔걱정이 많다보니 이런 점에서는 태평한 테본이 잘 달랜다. 엘 라그나일에 있을 때, 지우가 종족과 가치관의 문제로 내적 갈등을 겪자 그녀에게 자신을 비롯한 남편들은 변하지 않는다고 달래준다. 그러고서는 지우와 칼란과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와주기도 했다. 일상편에서도 지우가 다른 엘란도스를 살리는 구원활동을 하자 카르나지온에서도 태풍같은 자연재해가 있었듯이 엘 라그나일도 마찬가지이며 그런 데 휘말리는 사람을 구원해줄 수 없다는 진중한 충고를 해주었다. 남편들의 활동 시간대가 거의 주행성이라는 걸 알고 걱정하는 지우에게 걱정하지 말라면서 해코지하는 놈들이 있다면 패주겠다고 대답해준다.
서프라이즈 파티 준비를 위해 지우와 겸사겸사 데이트 할 겸 그녀에게 애정행각하는 카만과 솔미히의 산통을 깨주고[2] 서프라이즈 파티의 음식을 위해서 둘이 같이 사냥길에 나서는데 어느 버섯 탓에 둘로 늘어나자 진짜를 구분해낸다. 그런데 이 버섯이 먹고 싶어하는 대상을 구현화하자 테본은 지우가 자신을 먹고 싶어한다고 파악하자 기분좋아한다. 지우에게 저런 게 취향이냐고 묻자 그녀가 얼굴을 붉히면서 부정한다. 하지만 버섯이 대상이 보여주고 싶어하는 걸 보여주는 만큼 사실이었다.(...) 그렇다보니 버섯 테본을 해결하기 위해 묘한 자리가 만들어지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다. 그래서 관계를 가지고 버섯 테본이 사라진다. 당황스러운 일을 겪은 지우는 절대로 안 오겠다고 다짐했건만... 그 다짐이 무색하게 그곳은 남편들과 데이트 명당이 되고 말았다.(...)
게다가 이 일을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생겼는데, 지우네 일행들이 페타르네 엘란도스를 치료하고 돌아오던 도중 본의아니게 티리노스가 있는 과거로 타임슬립을 할 때 다른 엘란도스로 대체하면 되지 않냐는 말을 시작으로 이 일을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었다.
4.2. 형제들
4.2.1. 란스일
4.2.2. 헬카이니스
그렇다고 마냥 테본이 철없이 굴 때 가만히 있지 않고 뭐라 할 때도 있는데 다른 형제들과 같이 지우에게 청혼조차 제대로 못해서 한심해하자 헬카는 내가 먼저 보았으면 황태자 무리를 깔끔하게 없앴는데 왜 너가 날 냅두고 혼자하려다가 실패해 놓고선 왜 내 탓을 하냐며 반박했다. 사실 테본이 헬카에게 먼저 알렸다면 헬카는 황태자와 그 소수 정예들을 괴멸시켰을 터이고 아무렇지 않게 지우를 유혹하는 데 집중했을 것이다. 이는 테본이 신중함이 결여되었다는 걸 우회적으로 지적한 것이다. 이 점은 결혼 건에서도 잘 드러났는데 지우가 결혼할지 말지 망설여하자 헬카를 들먹여서 천년 묵은 동정 따먹었는데 책임감을 안느끼냐며 말했다. 그 말을 듣고 테본에게 말이 조금 천박하다며 지적했다.
종종 헬카가 정신줄을 놓으면 속터져하기도 하는데 일상편에서 잘 드러난다. 일상편에서 지우가 출장으로 라몬네 엘란도스를 치료하고 난 뒤 귀갓길에서 아카르나의 힘이 일시적으로 사라지자 마론과 나이트의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하필 헬카가 정신줄을 놓아서 강아지처럼 지우에게 앵기자 골치아파했다. 습격 사건이 지나고 정신줄을 잡은 헬카를 보고 가증스러운 영감탱이라고 투덜거린다. 그렇게 지우의 상태를 파악한 헬카가 자신을 비롯한 다른 형제들을 두고 지우를 데리고 먼저 귀가하자 영감탱이 머리털 다 뜯어버리겠다고 욕한다.
4.2.3. 칼란들레인
하지만 칼란이 지우에게 말을 배우게 해야하지 않겠냐고 제안할 당시 칼란에게 말을 배우게 하는 걸 막았지만 오히려 칼란의 음흉한 페이스(...)에 걸려든 탓에 그만 란스일한테 갈굼당한다. 하지만 칼란이 지우에 대해 복잡하게 생각하자 그의 태도를 이해하질 못했다. 이후 마을로 돌아온 뒤에 지우가 칼란 때문에 심란해하자 그를 끌고와서 지우와 이야기를 나누게 했다.
그래도 테본이 철없는 형제인건 변함없는지라 지우와 환상버섯 군락지 건으로 일을 치고 왔다는 걸 눈치채고 그에게 당분간 지우에게 접근하는 걸 금지시켰다. 란스일이 칼란을 많이 갈궈서 그렇지 이쪽도 란스일 못지않게 테본에게 잔소리를 하는데 테본이 철없는 행동을 할 때마다 란스일과 같이 갈군다.
4.2.4. 엔시어테스
형제이자 외벽의 연금술사. 엔시가 처음만난 지우를 경계하자 조약돌을 튕기는데 이 때문에 잠시 엔시와 으르렁거렸다. 테본이 알레프를 죽이질 못하자 한심하게 본 게 엔시였다. 그런 엔시에게 나도 죽이고 싶었는데 죽이질 못했다면서 이를 갈고 벼르고 있었다.지우가 엘 라그나일로 가겠다고 말할 당시 장수종인 엘란도스의 자식들과 다르게 인간의 입장에서 말하다보니 엔시가 카르나지온에서는 널 인간 취급해줬냐며 돌직구를 날리자 지우를 축 쳐지게 했는데 이걸 본 테본이 칼란과 함께 엔시를 갈궜다. 엔시가 지우에게 줄 청혼 반지를 만들 때 원석만 달랑 만들어서 실로 꼬아 준 걸로 만드는 걸 보고 엔시를 멍청이 취급했다. 웹툰판에서는 이 둘이 티격태격 하는 묘사가 추가되었는데 영락없는 현실 형제다(...).
외전 일상편에서는 지우가 출장 나갈 때 동행할 남편을 뽑을 당시 테본이 영악하게 군 사실을 안 엔시가 펄펄 뛰었다. 결과에 불복해서 불만이 가득한 엔시에게 "김엔시 니가 좀 너그럽게 넘어가."라고 한 마디 한다. 그걸 듣고 진정하면서 귀 끄트머리가 올라가면서 지우에게 다른 방식으로 뽑아달라고 하는데 엔시의 이런 모습을 보고 쟤는 언제 얼굴값을 하냐면서 한심하게 여긴다.(...)
한편으로는 테본의 장난꾸러기스러운 면모에 가장 많이 당하는게 엔시인데, 외전 편에서도 지우가 복권에 대해 예시를 들어주고 임시로 했는데 당첨이 되질 않아서 좌절하자 엔시 면전에서 당첨되어서 기뻐한 나머지 본의아니게 엔시를 긁었다. 그것도 모자라 지우가 라몬 무리네 엘란도스를 치료하러 갈 때 테본이 꼼수를 써서 제대로 피해를 입었고, 엘 라그나일에서 첫눈이 온 날 생일을 맞은 뒤, 광장에 있는 눈을 치울 때 테본에게 제대로 시비를 걸린 탓에 형제들이 서로 눈싸움하게 하는 원인을 제공했다.
4.2.5. 마론 & 나이트
일상편 초반에 화신인 로프렐이 형제들의 엘란도스에 방문하면서 태어나게 한 형제들. 테본은 이들 때문에 막내 자리에서 벗어났다.후에 지우가 떠나는 로프렐을 배웅해주고 나서 이 둘을 만났을 때 이국어로 대화하자 그걸 치사하게 여겨서 제국어로 말하라고 견제를 넣는다. 지우가 출장을 갈 당시 만나는데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을 당시여서 지우가 이름을 묻자 이름은 없다고 둘이서 지우에게 제국어로 말한다. 지우가 왜 제국어를 쓰는지 궁금해하자 그녀에게 자신이 그렇게 시켰다고 말한다. 사실 그 이유는 기존의 남편 서른이 못 쓰는 언어를 그들만 쓸 수 있다보니 지우에게 점수를 더 먹고 들어가는 특수성 때문에 겐세이를 놓은 거다.
그렇지만 아카르나로서 힘이 사라지자 이들의 특수성 덕분에 도움을 받았다. 하필 출장 때 같이 간 헬카가 정신줄을 놓고 지우에게 집착하는 행동을 보인 탓에 이들과 같이 고생해서 동질감을 느꼈다.
4.2.6. 솔미히
헬카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형. '솔'이라는 이름으로 줄여서 부른다. 카만과 함께 지우와 애정행각을 하는데 때마침 지우의 처소에 볼일이 있어 찾아와4.2.7. 카만
형제. 솔미히와 함께 애정행각하는 모습을 보고 산통을 깨자 그가 솔미히와 같이 투덜거렸다. 사실 지우와 데이트를 하고 싶어했기에 솔미히와 함께 한 애정행각을 방해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카만이 솔미히랑 같이 지우의 진심을 못 읽어서 삽질을 하자 이들을 바보취급했다.4.2.8. 란셋 & 아르벤
형제들. 테본이랑 똑같은 사냥꾼이다.지우가 페타르네 엘란도스를 치료하고 가는 길에 다른 엘란도스의 자식인 티리노스가 있는 과거 세계로 타임슬립을 했는데 티리노스가 지우에게 엘란도스를 대체해달라고 부탁할 때 지우가 거절하면서 테본과 환상버섯 군락지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자 이 둘은 테본에게 왜 그런 걸 이야기 안했냐며 투덜거렸다.
4.3. 알레프 카바우드
지우의 옛 연인. 다른 엘란도스의 자식들 중에 직접적으로 마주했다보니 가장 격하게 대립한 관계이다. 황태자를 처음 봤을 때부터 지우가 그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자 그를 죽여버리고 싶었다.지우를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황태자비의 자리를 주겠다며 거만한 태도로 협상하는 알레프를 보고 비웃었다. 그리고 알레프 보란 듯이 지우 뺨에 키스하고 우월한 신체능력으로 잽싸게 점프해서 그 자리를 벗어나는데 황태자의 눈빛을 보고 지우를 좋아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는 걸 파악한다. 이렇게해서 이 둘의 악연이 시작었다.
황태자 때문에 실신한 지우를 형제들에게 맡겨놓고 숲을 샅샅히 뒤져서 황태자를 발견하는데 그의 어깨죽지에만 상처를 내고 암살하는 데는 실패한다. 결국 대규모 군사들과 함께 마을에 쳐들어오자 그와 대치하게 되는데 그에게 무자비하게 얻어맞는다. 그에게 귀를 잘릴 뻔했지만 지우 덕분에 귀가 잘리는 위기는 넘긴다. 하지만 지우가 알레프를 따라가는 모습을 보게된다. 이후에 침실에서 테본과 키스를 하는 지우를 목도하더니 테본을 죽이려고 들었다.
헬카와 합세해서 지우를 구출하고 엘 라그나일로 가려는데 황태자가 지우를 애타게 찾자 그를 죽이려 들었다. 그러자 지우가 진정시키고 자신이 직접 나서서 황태자와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는다.
5. 그 외
- 아실리온 : 다른 엘란도스의 자식이다. 지우에게 계속 헬카네 무리를 버리고 우리 무리로 오라고 러브콜을 날리는 그를 고깝게 보았으며, 지우가 사는 세계와 헬카의 나이를 들먹여서 아실리온 무리들을 퇴물취급했다. 그 탓에 지우가 당황하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했다. 그런데 지우가 아실리온네 엘란도스를 치료하고 난 뒤 아카르나의 힘을 갑자기 일시소진되서 말을 못 알아 들을 때, 아실리온 무리들이 갑자기 이방인처럼 되었다며 해결책을 찾겠다고 했지만 문제는 지우를 험악하게 몰아붙인 탓에 지우가 겁을 먹었다. 참다 못한 칼란이 아실리온을 때렸는데 헬카가 이 일을 지적할 당시 칼란이 아니었으면 내가 했을거라고 말하면서 칼란을 두둔했다.
6. 여담
- 이름의 뜻은 '송곳니'. 헬카가 지어주었다. 어찌보면 송곳니 속성도 있으니 이름 값은 하는 셈.
- 주행성이라 밤눈이 어둡다. 그래서 일상편 초반에 출장갔다온 귀갓길에 헬카가 지우만 데리고 다른 동생들과 함께 두고가자 그런 헬카에게 불평했다.
- 어린 나이에 엘란도스와 떨어진 세월이 길어서 나무 힘을 못 받아서 자랐는지라 좋아하는 음식도 고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