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a1395.phobos.apple.com/mzl.zblyptfl.jpg
1. 개요2. 팔라독 버전
2.1. 프롤로그2.2. 게임 진행2.3. 아이템 구성
3. 다크독 버전2.3.1. 매직 메이스
2.4. 운영2.5. 스킬 구성2.6. 엔딩2.3.1.1. 신의주먹 메이스2.3.1.2. 힐 메이스2.3.1.3. 턴언데드 메이스2.3.1.4. 아이스 메이스2.3.1.5. 라이트닝 메이스2.3.1.6. 파이어 메이스2.3.1.7. 메테오 메이스2.3.1.8. 윈드 메이스2.3.1.9. 음식 메이스2.3.1.10. 독 메이스2.3.1.11. 골드 메이스
2.3.2. 반지3.1. 프롤로그3.2. 게임 진행3.3. 아이템
4. 유닛 구성5. 적 구성6. 평가7. 2.00 패치 이후 논란8. 대격변 3.00 패치9. 3.10 패치10. 플래시 게임화3.3.1. 무기
3.4. 스킬 구성3.5. 엔딩3.3.1.1. 다크소드3.3.1.2. 윈드 레이피어3.3.1.3. 뱀파이어소드3.3.1.4. 독대거3.3.1.5. 자이언트소드3.3.1.6. 영혼의 낫3.3.1.7. 차원의 해머3.3.1.8. 아이스 소드3.3.1.9. 화염의 검3.3.1.10. 토르의 해머3.3.1.11. 골드소드
3.3.2. 부적1. 개요
Paladog페이즈캣에서 만든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 iPhone용으로 먼저 발매되었고 Android용으로도 출시되었다. 국산 게임으로서 2011년 출시되었다.
Coast Defence 이후 두 번째 작품이라고 한다. 전작과 분위기, 세계관 모두 천차만별이지만 장르는 같은 디펜스 타입 게임.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8주 연속으로 1위를 지켰으며 몇 달 동안이나 베스트 어플 상위 5위 내에서 요지부동인 인기작이었다,
아이폰용, 안드로이드용 모두 Free 버전은 무료이지만 정식 버전은 유료다. 가격은 3.29달러. 안드로이드 버전은 SK텔레콤의 T스토어, KT의 올레마켓, LG유플러스의 오즈스토어에서 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삼성앱스에서 갤럭시 S, 갤럭시 S II 등의 프리미엄급 모델 구입자들에게 정식 버전을 무료로 풀어서 해당 유저들이 환호하는 중.
게임의 제목 및 주인공 디자인은 Paladin(팔라딘; 성기사) + Dog(개)의 합성어. 개의 품종은 미니어처 슈나우저.
제작사 이름은 FAZECAT인데, 이름 때문인지 업데이트될 때마다 작은 고양이가 화면 구석에서 업데이트 정보를 일러준다.
참고로 무료 버전의 세이브 데이터와 정식 버전의 세이브 데이터는 서로 연동이 안 되고 완전히 별개의 프로그램으로 동작한다. 무료 버전은 그야말로 맛보기만 하는 정도. 무료 버전을 해 보고 맘에 들면 정식버전을 구입하는 게 낫다.
2013년 8월 중순경에 팔라독 미니 카카오버전을 출시했다. 이 작품부터는 캐릭터들이 아군, 적군 모두 기존에 비해 귀여운 모습으로 변했다.
2015년 12월에 팔라독&히어로즈가 런칭됐다. 팔라독 & 히어로즈 항목 참조. 그러나 2016년 9월 서비스를 종료했다.
2019년 6월 12일 확인 결과 앱스토어에 검색이 되지 않으며 외부링크로도 받을 수 없다. 홈페이지마저 없는 걸로 봐서는 개발사가 망한 것으로도 추측되기도 했는데, 일단은 제작사인 페이즈캣은 # 네시삼십삼분이 인수한 상태므로 팔라독 역시 네시삼십삼분이 관리한다는 게 맞으므로 이는 사측에서 일부러 내렸다 보는 것이 맞다. 사유는 불명. 2020년 3월 20일 확인 결과 구글 앱스토어에 다시 검색이 되며 다운로드 가능했으나 이후 다시 내려갔다.
2020년 11월 13일 후속작인 '팔라독 택틱스'의 1차 CBT를 진행하였다. '팔라독 택틱스'의 사전예약 페이지 하단을 보면 라그나로크 시리즈를 제작한 그라비티의 로고를 확인할 수 있는데, 개발사인 페이즈캣이 그라비티에 재인수되었거나 그라비티가 '팔라독 택틱스'의 퍼블리싱을 도맡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얼마 못 가 서비스를 종료했다.[1]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ravity.paladog.aos&hl=ko&gl=US
팔라독은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사라졌다. 사실상 서비스 종료나 마찬가지. 그래도 아예 실행조차 안 되는 에르엘워즈 등의 다른 옛날 디펜스 게임과 달리 apk를 구해 설치만 하면 실행은 잘 된다.
단종된 지 오래된 게임이고 딱히 알아도 쓸모는 없지만 이 게임도 초창기에 한 번 검열을 당한 적이 있다. 초창기 팔라독의 경우 15세 이용가였기 때문에 옵션에서 '잔혹한' 옵션을 켤 경우 적 언데드 유닛들이 피격당할 때 피가 터져나오거나 죽으면 시체가 박살 나며 땅에 흩뿌려지는 등 수위가 꽤 높은 유혈 표현과 고어한 연출이 가능했다. 그러나 버전이 업데이트되면서 심의에 걸렸는지 피격 시 잔혹한 옵션은 제거되어 기본 옵션이 '순화된'으로 고정되었다. 유혈 효과가 사라지고 죽을 때 시체가 박살 나는 효과는 시체가 연기와 함께 사라지며 날개 달린 영혼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 팔라독 버전
2.1. 프롤로그
아주 먼 미래에..
인간의 욕심에 의해 지구는 점점 생명을 잃어갔고 참다 못한 신들은 결국 인간을 멸망시키게 되었다.
신들은 그동안 인류에게 고통받던 동물들에게 문명을 이룰수 있는 지능을 갖게 하였다. 동물들은 신을 섬기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며 1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동물들은 인간들과 달리 순수했고 평화로웠다. 악마들은 더 이상 자신들 힘의 원천인 악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되자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악마들은 인간을 언데드로 부활시켜 공격해왔고 평화에만 익숙했던 동물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모두가 희망을 포기할 무렵 동물 왕국의 평화를 위해 한 팔라딘이 일어서는데...
그의 이름이 팔라독(Paladog)이다.
인간의 욕심에 의해 지구는 점점 생명을 잃어갔고 참다 못한 신들은 결국 인간을 멸망시키게 되었다.
신들은 그동안 인류에게 고통받던 동물들에게 문명을 이룰수 있는 지능을 갖게 하였다. 동물들은 신을 섬기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며 1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동물들은 인간들과 달리 순수했고 평화로웠다. 악마들은 더 이상 자신들 힘의 원천인 악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되자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악마들은 인간을 언데드로 부활시켜 공격해왔고 평화에만 익숙했던 동물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모두가 희망을 포기할 무렵 동물 왕국의 평화를 위해 한 팔라딘이 일어서는데...
그의 이름이 팔라독(Paladog)이다.
2.2. 게임 진행
총 다섯 챕터이며, 한 챕터마다 2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 3, 6, 9 스테이지마다 일반 스테이지와는 다른 독자적인 스타일로 게임이 진행된다. 또한 각 12번째 스테이지에서는 보스가 나온다. 난이도는 EASY, NORMAL, HARD, HELL이 있으며 당연히 EASY에서 HELL로 갈수록 더 어렵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후반부 스테이지나 챕터의 몬스터가 조금씩 더 앞쪽에 섞여 나온다. 중후반 가면 보스들이 일반몬스터로 나오기도 한다.[2] 예를 들어, 헬모드 5챕터 17스테이지에는 해골 축구선수가 7~8마리씩 몰려나온다.일반적인 디펜스 게임과 마찬가지로 유닛을 생산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전진시키며 쏟아져 나오는 적 유닛들을 물리치고 악마군의 기지를 무너뜨리면 이긴다. 특이한 점은 아군에는 고정형 기지 대신 팔라독이 있다는 것. 팔라독은 이리저리 움직이며 스킬을 쓸 수도 있고, 범위 내의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오오라를 펼치는 등 다른 디펜스 게임의 '영웅 유닛'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죽는 순간 게임이 끝나는 아군의 기지 역할도 하기 때문에 '좀 쎈 유닛1' 로 취급되는 타 게임 영웅들과 다르게 완전 최전선에 내세우면 안되며, 컨트롤이 매우매우 중요하다.
플레이어는 팔라독을 컨트롤해 오른쪽으로 전진, 혹은 왼쪽으로 후진하고 장착한 마법 메이스를 통해 마법을 사용하거나 아군 유닛들을 소환해 공격을 가할 수 있다. 당연히 어떤 마법 메이스를 장착 하냐에 따라 쓸 수 있는 마법이 달라진다. 여타 디펜스 게임이 그렇듯 적 기지의 체력이 절반 줄어들면 포효소리가 들리며 여러 적이 한 번에 몰려오는 특수 웨이브가 있으니 적 기지 체력이 절반보다 좀 더 남았을 때 미리 대비를 하도록 하자. 헬 모드에선 적 기지 체력과 무관하게 일정 시간마다 적들이 한 번에 쏟아져 나온다.
이전에는 스테이지 클리어 시간이 곧 별의 개수였지만 업데이트로 각 스테이지마다 미션이 생겨 따로 별을 받게 되었다. 스테이지 클리어 외에 2가지 미션이 더 있는데, 반드시 둘을 한 번에 모두 해결해야 3별이 가능하다. 미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타임어택: 일정 시간 이내 스테이지 클리어. 4분에서 5분 정도로 넉넉하다.
- 메이스로 적 처리: 팔라독의 메이스로 적을 처리해야 한다. 막타만 낼름 하는 것도 포함. 보통 20~30마리지만 보스전에선 수가 확 올라 60~70마리를 처리해야 한다. 얄궃게도 수인군만으로 미는 게 가능한 낮은 난이도에선 힘들고, 적의 공세가 워낙 강해 팔라독의 공격이 중요한 높은 난이도에선 쉬워진다.
- 아군 유닛 보호: 아군 유닛이 일정 수 이상 죽지 않게 해야 한다. 보통 20~30 마리 제한이지만 보스전에선 난이도를 고려한 건지 50 마리로 제한이 크게 완화되며, 냠냠이나 더 데쓰 같은 즉사기를 사용하는 보스전에서는 100마리로 아주 높아진다. 후반부 보스들이 대부분 준즉사기가 있어 일반 스테이지처럼 나왔으면 지옥이었을 것이다.
- 팔라독 체력 유지: 팔라독의 체력을 일정량 이상으로 유지한 채 게임 클리어. 보통 50%으로 잡히고 상황에 따라 40%, 30%도 나온다. 원거리형 운형을 할 경우 힐 메이스를 버리는데 실수로 팔라독이 몇 대 맞으면 이것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리셋을 눌러야 한다. 이것 때문에 재생 1렙이 필수가 되었다.
- 특정 유닛 소환: 지정한 유닛을 일정횟수 이상 소환한 뒤에 클리어. 자기가 주력으로 미는 유닛이 나왔다면 꽁으로 먹지만 안 쓰는 유닛이 나왔다면 심히 곤란하다. 원래 유닛 조합에 이상한 유닛들이 끼면 대열이 무너져 피해를 보기 십상이고 식량 수치가 꼬여 중요한 유닛이 제때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적을 밀여붙여서 승기를 잡고 소환하려고 하면 다 소환하기도 전에 적 기지가 못 버티고 무너진다. 일단 아군에게 오오라 버프를 주지 않게 조절하는 것으로 적 기지를 부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으니 이걸 이용하면 그나마 쉽게 깰 수 있다.
- 특정 유닛 미사용: 위와 반대로 지정한 유닛을 밴한다. 곰기사 같은 게 나오면 고맙지만 펭귄 같은 중요 유닛이 지정되면 난이도가 곱절로 뛰어오른다. 전통적인 근거리 조합인데 라이노가 밴되거나 원거리형 운형인데 펭귄이 밴되면 울며 겨자먹기로 다른 조합을 써야 한다. 그나마 마나 위주로 스킬을 찍었다면 적절한 메이스 사용으로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
2.2.1. 3번째 스테이지 - 데스티니 모드
월드의 3, 15스테이지에 해당하는 연두색 스테이지.하단에 냠냠이라는 캐릭터가 제공해 주는 각각 3종의 유닛 및 마법을 사용해 악마군을 물리치는 스테이지. 식물 vs 좀비 시리즈의 컨베이너 벨트(Special Delivery)와 구성이 거의 같다.
일반 스테이지와는 달리 팔라독은 이동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이 오라버프는 자기 근처가 아니면 주지 못한다. 또한 뒤로 물러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생각 없이 유닛, 마법을 난사해대면 순식간에 진영이 무너지고 털려버리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자.
챕터마다 기본적으로 등장하는 종류들이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이것이 아니라, 유닛이든 마법이든 등장하는 게 완전히 랜덤이며, 강화 수치도 제각각이라는 것. 따라서 아무리 메이스를 50강으로 찍고 모든 유닛 오픈에 풀강까지 가더라도 여기서는 무용지물이다. 노가다나 결크도 안 먹히는 순수한 컨트롤 스테이지.
우선 함부로 라인을 밀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유닛이 쭉 나오다가도 갑자기 마법만 주구장창 나와 저 앞에 간 유닛들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며, 팔라독의 위치가 고정되어 있어서 앞의 유닛들은 오라버프를 못 받아 굉장히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일단 적이 접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근접 유닛과 원거리 유닛을 1~2기만 소환하고 멈춰서 전선이 팔라독의 오라 안에서 유지되도록 하자. 이후 적들이 점점 모여들어 아군이 밀리려고 한다면 턴 언데드, 라이트닝, 메테오 메이스를 난사해 모인 적들을 몰살시키면 된다. 대부분의 스테이지에서 이 셋 중 하나는 나오며, 나오지 않는 판에는 대신 고급 유닛들이 나와준다. 만약 아군이 이겨서 전선을 밀고 있는 상황이면 약한 아군과 마법만 사용하고, 광역 공격 메이스나 드래곤, 펭귄, 라이노와 같은 고급 인력들은 아껴 놨다가 적들의 총공세에 대비하자.
유닛 소환과 마법 사용이 전부 자원을 먹지 않으니 평소에 유용했던 식량과 마나 관련 반지들이 전부 무용지물이 된다. 잘 안 쓰이긴 하지만 속도의 반지도 봉인. 따라서 경험의 반지, 부자의 반지, 행운의 반지 등을 껴서 노가다를 하는 게 정석이다. 초반 러쉬가 부담스럽다면 체력의 반지도 괜찮다.
미션은 팔라독 체력 유지와 유닛/아이템 3개 남기기로 고정.
2.2.2. 6번째 스테이지 - 마차 호위 모드
월드의 6, 18스테이지에 해당하는 하늘색 스테이지.공격능력이 없는 마차 유닛이 등장하고, 그 마차가 화면 오른쪽 끝으로 도착할 때까지 죽지 않게 지켜 줘야 한다. 마차가 지켜 줘야 하는 유닛인 것 치고는 방어력과 맷집이 굉장하기 때문에 오히려 몸빵으로 세우게 되는 경우가 잦다.
헬 미만 난이도에서는 마차의 몸빵이 훌륭한 개꿀 스테이지. 근거리형 운영이라면 든든한 탱커가 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하고 운영하면 된다. 다만 원거리형 운영이면 지 혼자 나가서 공격 다 맞고 부숴지기 일쑤라 심히 거슬린다. 이거 하나 때문에 힐 메이스를 챙길 수도 없는 노릇이니 캥거루 로키 등 미리 이 스테이지를 대비할 근거리캐를 하나 키워주자. 헬 모드에선 근거리형 운영도 같은 문제를 겪게 된다. 일단 마차가 오른쪽 끝의 선만 통과하면 승리이기에 다른 광역기 메이스 대신 윈드 메이스를 장비하고, 초반이라면 다단히트로 넉백이 가능한 로키, 후반이라면 넉백 전문 요원인 라이노를 뽑아 적들을 뒤로 밀어버려 마차를 전진시키는 방법이 잘 먹힌다.
미션은 타임어택과 마차의 체력 유지. 제한시간이 3분대로 다른 스테이지보다 촉박하지만 일단 마차만 옮기면 끝이기에 딱히 체감되진 않는다.
2.2.3. 9번째 스테이지 - 배틀 필드 미션
월드의 9, 21스테이지에 해당하는 보라색 스테이지.5개의 라인이 쳐져있고, 그 라인에 유닛들을 보내 라인 끝에 도달하게 되면 승리 포인트가 오르며, 그것을 꽉 차게 만드는 쪽이 승리한다. 히어로즈 랜덤 디펜스와 흡사한 느낌.
팔라독이 아예 전장 밖에 있어 마법도, 오라 버프도 쓰지 못해 상당히 힘든 스테이지. 매직 팔라독이면 운빨ㅈ망겜을 맛봐야 하고, 원거리형 운영도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근거리형 운영 중이라면 그냥 늘 하던 대로 유닛 뽑고 전선을 밀면 된다. 오라 버프가 없는 대신 힐 메이스가 떡상해 같은 비용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전 유닛을 풀피로 만들어준다.
마나가 90이 모일 때마다 전체 라인에 한 기씩 유닛을 보내거나, 혹은 한 라인에 유닛 다섯 기를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마법을 쓸 수 있다. 이 유닛들은 자신이 보유한 유닛 중에 랜덤으로 결정되어서 운이 좋으면 드래곤이 왕창 나와 적들을 쓸어버리지만 재수 없으면 쥐 다섯 마리가 쪼르르르 달려오는 경우도 있다. 이 랜덤성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분산투자보단 집중투자가 나은 편.
매직 팔라독이라면 각 라인에 분산투자를 하고 밀리는 라인에 아껴둔 식량으로 고급 유닛들을 보내는 전법이 유용하다. 성공적일 경우 라인 전체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인다. 문제는 투자 자체가 운이라 밀고 있던 라인에 계속 하급 유닛들이 나와서 도로 밀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 아예 모든 라인에 계속 하급 유닛들만 나와서 개발살 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눈물을 머금고 재시작하는 것 외엔 답이 없다.
생산중심이라면 다른 라인은 가성비가 무난한 곰탱이나 캥거루를 보내 틀어막고[3] 적이 좀 적은 라인에 고급 유닛들을 보내는 전략이 좋다. 힐 메이스가 아군 전체 풀힐이어서 전선 유지력이 크게 상승하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막으려고 보내둔 캥거루 두세 마리가 라인을 미는 경우도 허다하다. 원거리형 운영은 라인이 5개나 되는 특성 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우니 이때를 위해 투자해놨던 곰탱이나 캥거루를 써야 한다. 어차피 마차 스테이지도 원거리 운영으로는 힘드니 근거리 유닛 하나 정도는 미리 투자해 주자.
미션은 일정 골드 획득과 왼쪽 끝에 도달한 적 10마리 이하로 고정. 골드 획득은 거저먹기 미션이고, 전선 컨트롤을 잘 하면 두 번째 미션도 무난하다.
팁으로 한쪽 라인을 확실하게 밀어서 승리 포인트를 따내기 직전이라면, 그 라인에 생쥐를 연달아 소환해 달려가게 해보자. 운이 좋으면 생쥐들이 라인 끝까지 성공적으로 도착해 원래 기대치보다 더 많은 승리포인트를 따낼 수 있을 것이다.
2.3. 아이템 구성
팔라독이 장착할 수 있다. 위의 설명대로, 적 유닛을 잡거나 기지를 부수거나, 보스를 잡았을 때 랜덤한 확률로 드롭한다. 단, 보스를 잡았을 경우는 100% 확률로 고강화 아이템을 하나 드롭한다. 동일 지역(12스테이지)의 물건들에서 +3.기본적으로 한 종류 당 한 가지의 마법을 쓸 수 있게 해주는 매직 메이스를 3개[4], 팔라독의 특정 스탯을 올려주는 반지를 2개 장착할 수 있으며 보석 1000개로 반지 슬롯을 한 칸 더 확장해 3개까지 착용할 수 있다.[5][6]
상점이 있긴 한데, 챕터가 진행됨에 따라서 상점에서 파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강화가 기본적으로 많이 되어 있는 아이템들이 드롭되므로 그것을 수집해서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것이 좋다. 사실상 극초반에 필요한 아이템이 영 안 나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구매할 이유가 없는 셈. 특히 경험의 반지 등의 유용한 아이템은 아예 팔지 않으므로 더욱 그렇다.
캠페인 모드 기준 상점에서는 신의주먹 메이스, 힐 메이스, 턴언데드 메이스, 아이스 메이스, 파이어 메이스, 체력의 반지, 재생의 반지, 속도의 반지, 마나의 반지, 곡간의 반지만 구매 가능하다. 처음에는 0강 아이템을 판매하며,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1강씩 강화된 아이템을 판매하며, 최대 9강 아이템까지 구매 가능하다.[7]
서바이벌 모드에서 보스 몬스터를 처치했을 때 얻는 보석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8], 캠페인은 기본 5강에서 보스를 잡을 때마다 늘어나 최대 50강까지 가능하다.
팔라독의 마법이 전황을 뒤집을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지만, 그렇다고 반지를 소홀히 하면 챕터가 진행되면 될수록 크게 애를 먹게 된다. 다만, 서바이벌을 100스테이지 넘게 진행할 수 있는 엄청난 썩은물이거나 과금러가 아닌 이상 아이템 강화에 들어가는 막대한 보석량(...)을 감당하기엔 무리가 따르므로 보통은 그럭저럭 비슷하게 아이템을 들고 가게 된다. 아이템을 강화하기 위한 비용은 n강 아이템 기준 2(n+1)개의 보석이 필요하다.
아래는 각 아이템들.
2.3.1. 매직 메이스
2.3.1.1. 신의주먹 메이스[9]
적을 세 마리까지 관통하는
기를 발사해.
적이 멀리 있을 때 유용하지.
MANA : 10
기본적으로 갖고 시작하는 일반 공격 메이스. 발동하면 빛의 주먹이 날아가 3마리까지 관통하며 데미지를 준다. 메이스 마스터를 포함해서 20강 단위로 1마리씩 더 관통한다. 20강은 4마리, 40강은 5마리 하는 식기를 발사해.
적이 멀리 있을 때 유용하지.
MANA : 10
공격력이 딱히 높은 편이 아니지만 낮은 마나 소모량을 믿고 마구 난사해 물량으로 적들을 제압하는 용도로 주로 쓰인다. 매직 마스터 풀업 찍으면 5밖에 안 들고 관통 속성이기에 멀리서 난사만 하면 된다. 서바이벌에 떡강화해서 들고 가면 50스테이지 정도는 수인군도 안 뽑고 다른 마법 안 쓰고 오로지 이것만 써도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
2.3.1.2. 힐 메이스
팔라독과 주변 아군들의
체력을 회복시켜줘.
생명을 소중히 해야지!
MANA : 30
보조 메이스. 팔라독 근처의 아군 유닛들의 체력을 일정량 회복시킨다. 거의 필수적인 메이스. 강화 수치가 올라갈수록 회복량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캠페인 진행 시에는 상당히 쓸모 있는 메이스지만[10] 적들의 공격력이 엄청난 속도로 상승하는데 수인군 강화는 도저히 적들을 따라가지 못하는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잉여 메이스. 힐 한 번 뿌릴 마나로 공격이라도 한번 더 하는 편이 효율적일 것이다. 그것도 수인군들이 한방에 승천하지 않을 때의 이야기지만.체력을 회복시켜줘.
생명을 소중히 해야지!
MANA : 30
2.3.1.3. 턴언데드 메이스[11]
일정 확률로 적을 승천 시켜줘.
잠들지 못한 언데드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자!
MANA : 50
광역 공격 메이스. 넓은 범위의 적들에게 랜덤한 대미지를 입히고, 일정확률로 즉사시킨다. 턴 언데드(Turn Undead)라는 이름대로 일정확률로 적을 즉사시키지만, 터지지 않았을 때 입히는 피해는 굉장히 적다는 게 문제. 다행히 강화 수치가 높아질수록 터지지 않았을 때의 데미지도 상승하지만, 그래봤자 메테오의 일반적인 데미지보다는 훨씬 약하다. 이렇듯 초반이나 저난이도에서는 낮은 확률과 비싼 비용으로 인해 별 볼 일 없는 무기이지만, 고난이도 후반으로 갈수록 즉사라는 희귀한 특성 덕분에 활약하게 된다. 후반에 매우 강력해진 몹들이 다른 메이스 따위 씹어먹으며 물량으로 나올 때 충분히 강화된 턴 언데드 메이스를 쓰면 부대의 절반이 날아간다. 게다가 즉사는 체력에 전혀 상관을 받지 않으므로 아래 후술할 이 게임 최강의 잡몹인 스켈레톤 랜서나 강화 방패 듀라한마저 즉사시킬 수 있다! 당연하게도 보스는 즉사시킬 수 없다.잠들지 못한 언데드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자!
MANA : 50
턴언데드와 동시에 다른 기술(신의 주먹 등등)을 사용하면, 적 머리 위에 턴언데드의 이펙트와 기술의 이펙트가 겹쳐나온다. 신의 주먹을 같이 쓰면, 머리 위에 주먹 모양도 뜨는 것.
2.3.1.4. 아이스 메이스
얼음을 날려서 적을
잠시동안 얼려버려.
쎈 적에게 유용하지.
MANA : 10
보조 공격 메이스. 전방으로 얼음을 발사해 단일 대상에게 적은 대미지를 입히고 결빙시켜 공격, 이동을 못하게 한다. 신의주먹에서 관통 효과가 사라지고 결빙 효과가 추가된 메이스라고 보면 된다. 위력과 마나 소모도 신의주먹과 동일하다.잠시동안 얼려버려.
쎈 적에게 유용하지.
MANA : 10
캠페인에서는 큰 빛을 보지 못하고 팔게 되는 잉여 메이스이지만, 서바이벌모드에서는 후반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메이스.
2.3.1.5. 라이트닝 메이스
랜덤한 위치에 번개를
내리쳐서 적을 감전시켜.
적들이 모여있을 때 좋아.
MANA : 30
범위 공격 메이스. 사용할 경우 사정거리 안의 랜덤한 적 한 명의 위치에 번개가 내리치며, 그 적과 겹쳐져 있거나 인접해 있는 모든 적에게 대미지를 준다. 설명을 보면 운빨인 것 같지만 '범위 안의 랜덤한 적' 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팔라독을 저 뒤로 후퇴시킨 뒤에 사용하면 최전선의 적들에게 번개를 내리 꽂을 수 있다. 사정거리와 타격범위 모두 상당히 넓고, 대미지도 메테오까진 아니어도 매우 강력한 좋은 메이스. 마력 소모도 높지 않아 캠페인과 서바이벌의 댐딜과 초토화를 담당하는 사기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신의주먹 대신 이걸 들고 가도 될 정도이다.내리쳐서 적을 감전시켜.
적들이 모여있을 때 좋아.
MANA : 30
맨 처음의 팔라독 당시 게임상에서 구할 수 없었다. 지금도 캠페인 상점에서는 팔지 않는다. 다만, 서바이벌 상점에서는 구매 가능하다.
2.3.1.6. 파이어 메이스
불을 뿜어서 적들을 불태워 버려.
범위가 짧으니까 쏘고
피하는 게 중요해.
MANA : 15
범위 공격 메이스. 전방에 화염을 뿜어 범위 안의 모든 적에게 대미지를 준다. 신의주먹과 데미지가 같다. 엄청난 마나 대 화력 비율을 보여주지만 사정거리가 너무 짧아 팔라독이 적의 공격을 맞을 위험이 높다는 최악의 단점이 있다. 소모마나가 다른 광역기 마법에 비해 매우 적은 편이어서 가성비가 거의 최강이라 할 수 있으나 사정거리가 미치도록 짧은 게 문제. 사용하려면 속도의 반지를 필수적으로 병행해야 한다. 자신이 원거리형 운영을 택하고 팔라독을 딜탱으로 만들 경우에 한해서는 최강의 메이스가 된다. 쟁여논 마나로 실컷 불을 뿜어 적들을 태워버리며 전장을 누비는 팔라독은 전설 속의 영웅 그 자체.범위가 짧으니까 쏘고
피하는 게 중요해.
MANA : 15
2.3.1.7. 메테오 메이스
운석을 불러와서 적에게
떨어뜨려버려.
마나 소비가 많은 만큼 강력하지.
MANA : 55
광역 공격 메이스. 마나 소모량이 가장 높은 메이스로, 소모량이 가장 적은 독 메이스의 11배이다.[13] 메테오를 떨어트려서 일정 범위의 적에게 데미지를 준다. 범위는 라이트닝 메이스와 비슷하지만 위력이 더 강하다. 비슷한 마나를 먹는 마법 메이스인 턴언데드 메이스에 비해 데미지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들어가므로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다. 후반부에도 강화만 열심히 한다면 나름 강력한 한 방을 선보이지만 그쯤 되면 턴언데드 메이스가 '한 방' 에서는 훨씬 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서 밀리는 경향이 있다.떨어뜨려버려.
마나 소비가 많은 만큼 강력하지.
MANA : 55
2.3.1.8. 윈드 메이스
회오리로 적들을 날려버려.
데미지를 주는 게 아니라
적을 잠시 뒤로 미는 거야.
MANA : 20
보조 공격 메이스. 데미지가 없는 회오리를 일으켜 피격 당한 적을 상당히 먼 거리를 날려버리고 스턴을 건다. 강화를 많이 하면 시작 지점에서 기지 안으로 날아가는 걸 볼 수 있다.데미지를 주는 게 아니라
적을 잠시 뒤로 미는 거야.
MANA : 20
근거리형 트리를 탈 경우에는 적 유닛이 많이 모이고 겹치게 되면 강한 아군 유닛도 속수무책으로 얻어맞고 넉백되다가 끔살당하기 때문에, 스턴은 둘째 치고 적 유닛을 날려버리는 건 그야말로 언 발에 오줌 누기다. 폭발하려는 폭탄을 날리거나, 유령이 근접해야만 투명화 된다는 것을 이용해서 날릴 수도 있지만 100%는 아니므로 조금 애매하다. 다만 적들을 뭉치게 하는데 있어서는 이거만 한 게 없어 턴언데드나 라이트닝 메이스 같이 광역계 마법과 병행하면 매우 쓸만하다. 마법 팔라독이라면 괜찮은 선택. 회오리가 2단으로 일어나는데, 1단일 때는 효과가 없고 2단계가 됨과 동시에 날려버리므로 거리와 타이밍을 어느 정도 맞춰가며 쏴야 한다.
2.3.1.9. 음식 메이스
마나를 사용해서 식량을 늘려.
유닛을 더 많이 생산하고 싶다면
이걸로 식량을 늘려봐.
MANA : 20
유닛을 더 많이 생산하고 싶다면
이걸로 식량을 늘려봐.
MANA : 20
어느 정도 레벨을 올려 빠른 마나 회복과 높은 마나 최대치를 갖춘 뒤 모든 마나를 쏟아 퍼붓는 것으로 아주 빠르게 고급 유닛들을 뽑아낼 수 있다. 캠페인 후반에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이런 계열이 대부분 그렇듯이, 남은 마나를 여기에 퍼붓다 정작 급한 상황에서 다른 마법을 쓰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낭패니 상황을 봐가며 적당히 조절하자. 어느 정도 강화를 할 경우 소모 마나량이 증가하는 식량보다 적어져 허공에서 식량과 수인군을 만들어내는 수준에 다다르게 된다. 그러나 레벨이 낮은 경우에는 그냥 손해보는 메이스에 가까우니 강화를 충분히 해두자.
2.3.1.10. 독 메이스
적을 중독시켜서 서서히
체력을 잃도록 하지.
하지만 죽이진 않아.
MANA : 5
보조 공격 메이스. 마나 사용량이 가장 적은 메이스이다. 전방에 독방울을 날려 단일 대상을 중독시켜 피통을 쭉쭉 깎아내린다. 완전히 죽이진 못하지만 한 대만 쳐도 쓰러질 정도로 피를 깎아놓을 수 있다.체력을 잃도록 하지.
하지만 죽이진 않아.
MANA : 5
잘만 사용한다면 거인 사냥이 가능한 메이스. 방어 무시라는 특성이 있어, 종종 튀어나오는 대형 잡몹과 헬 모드에서 시간을 넘어서 튀어 나오는 강적들(예를 들어 모아이 석상), 보스 몬스터의 피를 말려준다. 특히 더럽기 짝이 없는 냠냠이나 언데드 팔라독, 사신에게 유용하며 엄청난 피통을 자랑하는 서큐버스를 잡을 때도 크게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즉사나 빙결 같은 다른 상태이상을 무시하는 보스들에게도 지속시간은 좀 짧아지지만 중독상태로 만들 수 있다.
적들의 수가 많을 때에는 빛을 못 보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상당히 유용한 무장이 된다. 매직 마스터를 마스터하게 되면 마나 소모량이 2다. 그야말로 마나 걱정 없이 펑펑 날려댈 수 있는 셈. 게다가 그런 주제에 중독 대미지도 엄청난 수준이라 죽일 수만 없다 뿐이지 서바이벌 수십 스테이지만 되어도 라이트닝 메이스를 능가하는 사기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 다른 마나 소비가 적은 메이스(특히 신의주먹)과 병행하면 전방의 까다로운 근접형 적들을 처리할 수 있다.
초반에도 유용한데, 3스테이지에서 은신을 통해 후방을 습격하는 유령을 상대할 때 매우 좋다. 은신 상태에서도 대미지는 들어가는 데다가 유령 자체가 체력이 낮은 몹이어서 일단 한 대 때려서 중독시키면 그대로 피통이 1까지 줄어든다. 그러면 뒤쪽을 습격해 봤자 한 대 맞고 뻗어버리니 병력이 분단될 걱정은 안 해도 된다.
2.00 버전에 패치된 서바이벌 모드에서도 나름대로 쓸 만하니, 잘 써보도록 하자.
2.3.1.11. 골드 메이스
서바이벌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한 메이스. 보석을 1개 내고 구입할 수 있다. 사용 효과는 '1000골드'를 사용해서 적을 공격하는 능력.공격력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소모비용이 1000골드나 되기 때문에 아무리 상술을 찍어도 이 메이스를 남발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후반부에 가면 적들의 체력이 사기적으로 오르므로 사용하지 않게 되는 메이스.
서바이벌 폐인이라면 심심해서 쓴다. 어차피 돈도 남아돌고 딱히 쓸 일도 없기 때문.
마나를 사용하는 메이스가 아니므로 매직 마스터를 찍어도 필요 골드 수치는 그대로이다.
2.3.2. 반지
- 경험의 반지
장착하면 레벨업이 빨라져.
더 많은 스킬을 익히고
싶으면 이걸 착용해봐.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므로 레벨 노가다용으로 쓰인다.더 많은 스킬을 익히고
싶으면 이걸 착용해봐.
- 부자의 반지
부자로 만들어 주는 반지야.
이걸 장착하면 적을 죽일 때마다
추가로 돈을 더 벌게 돼.
골드 획득량이 증가한다. 다만 행운의 반지를 껴서 아이템을 왕창 수급해 파는 것이 더 돈벌이하기 좋아서 묻힌다.이걸 장착하면 적을 죽일 때마다
추가로 돈을 더 벌게 돼.
단, 보유할 수 있는 아이템 칸이 총 100칸이어서 돈벌이시 행운의반지는 상한선이 존재한다.
(행운의 반지가 없어도 5-19 같은 라운드에서 노가다를 할 때 아이템칸이 전부 차버린다.)
- 행운의 반지
아이템을 더 많이 얻을 수 있어
상점에서 안 파는 아이템이
필요하면 이걸 장착하면 좋아.
아이템 드롭 확률이 증가한다. 설명상으로는 드롭된 아이템의 강화수치가 아닌 아이템 드롭 확률을 높여주는 것으로 보인다.상점에서 안 파는 아이템이
필요하면 이걸 장착하면 좋아.
- 체력의 반지
체력은 국력!
체력이 많으면 아군 유닛들을
보호해 줄 수도 있어.
팔라독을 체력이 많으면 아군 유닛들을
보호해 줄 수도 있어.
- 재생의 반지
체력이 점점 회복 돼.
팔라독을 좀 더
건강하게 해주지.
체력의 반지와 똑같은 목적으로 쓰이며, 똑같은 이유로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버려진다..팔라독을 좀 더
건강하게 해주지.
- 속도의 반지
이동 속도를 빠르게 해줘.
치고 빠지는 전술을
사용하기에 좋지.
팔라독의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서바이벌 모드에서 보스 혼자 남았을 경우 왼쪽 끝에 몰렸을 때 아무 유닛 하나를 고기방패(...)로 내던지고 보스몹이 그 유닛을 공격하는 동안 전방으로 돌파(...)해서 위기를 넘기는 게 가능하다. 파이어 메이스를 운용하겠다면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한다.치고 빠지는 전술을
사용하기에 좋지.
- 마나의 반지
모을 수 있는 마나의
최대치가 증가해.
위급할 때를 위해 많이 모아 둬.
마나 최대치가 증가한다. 마나 회복속도가 충분하다면 고려해 볼 만하지만 우선순위는 기도의 반지쪽이 더 높다. 그나마 식량은 최대치가 모자라면 아예 못 뽑는 유닛도 있지만, 마나는 그런 것도 없다 보니... 예외적으로 마법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면 마나를 모아둘 필요가 있어서 이쪽이 더 선호된다. 후반부에 마나를 400가까이 모아서 라이트닝을 연사하면 턴언데드고 뭐고 필요 없이 적 기지 체력의 절반쯤을 그대로 날려버려 반 강제로 승리할 수 있다. 링 마스터 0렙 기준으로 0강 반지는 마나 최대치를 30 올려주며, 1강 증가할 때마다 15씩 추가로 올려준다.최대치가 증가해.
위급할 때를 위해 많이 모아 둬.
- 기도의 반지
마나가 더 빨리 회복 돼.
마나가 있어야 메이스를
사용할 수 있지.
마나 회복속도가 증가한다. 일반 캠페인은 물론이고 서바이벌에서도 유용한 반지.마나가 있어야 메이스를
사용할 수 있지.
- 농부의 반지
식량이 더 빨리 증가하게 돼.
식량이 많아지면 유닛들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지.
캠페인에서도 서바이벌에서도 대단히 효율적인 반지. 완전히 메이스에만 의존하는 매직 팔라독이 아니라면 유닛을 빠르게 뽑을 수 있는 이 반지는 데스티니 모드 같은 정말 특수한 경우만 빼면 늘 제 값을 한다. 물론 매직 팔라독이라면 버려버려. 유닛 조금 더 뽑겠다고 메인 딜링 수단을 포기하는 건 어리석은 선택이다.식량이 많아지면 유닛들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지.
- 곡간의 반지[14]
식량의 최대치가 증가해.
식량을 모아서 유닛들을
한꺼번에 내보내면 더 유리해져.
마나의 반지와 비슷한 이유로 농부의 반지쪽이 우선순위가 더 높다. 다만, 수인군의 경우 해당 유닛을 뽑는 데 필요한 식량이 식량 최대치보다 높으면 아예 유닛을 뽑을 수 없으므로 마나의 반지보다는 눈꼽만큼 더 나은 편. 링 마스터 0렙 기준으로 0강 반지는 식량 최대치를 20 올려주며, 1강 증가할 때마다 10씩 추가로 올려준다.식량을 모아서 유닛들을
한꺼번에 내보내면 더 유리해져.
2.4. 운영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생산형과 마법형.생산형의 경우 유닛을 위주로 활용하며 농업과 식량창고를 주로 올린다. 근거리 형, 중거리 형, 원거리 형으로 나뉜다.
마법형의 경우 기도와 신앙심, 매직마스터를 찍으며 유닛생산보다는 메이스에 치중한 유형이다. 다크독과 비슷한 운영. 식량메이스를 사용해서 유닛까지 커버 할 수 있다.
사실 하나만 하기보다는 골고루 투자해서 상황 따라 운영을 유동적으로 바꿔가면서 플레이하는 게 더 좋다. 하지만 나중에 결국 모두 풀업이 가능하므로 유형이 의미가 없어진다.
2.4.1. 근거리형
핵심 유닛은 쥐, 캥거루, 코뿔소, 드래곤이다.노멀기준으로 극초반을 적당하게 쥐에 투자해서 넘긴 뒤 레빗훗과 곰기사를 버리고 로키에 올인,[15] 그 후에 적당히 거북과 원숭이는 1만 찍고 넘어간 뒤 라이노에 주력한다. 펭귄 위자드도 한 방에 나가리 되지 않을 정도로만 강화하고 이후 드래곤과 라이노에 올인.
다른 메이스보다는 힐링메이스와 광역공격형 메이스에 의존한 플레이가 주가 된다. 끊임없이 회복을 걸어줘야 주력인 근접유닛들이 몸빵을 내세우고 농성하는 원거리형 적군이 쌓이면 답이 없기 때문에 이를 상대하려면 힐링과 원거리 광역공격 필수적이기 때문.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스킬들로는 버서커오라, 오라파워, 매직마스터, 기도, 농사, 식량창고, 오오라내 아군의 체력회복[16] 등등이 있다.
반지는 초반에는 아무거나 껴도 되지만,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면 식량생산과 마나회복 위주로 껴주고, 초반에는 클리어에 불편이 없기 때문에 경험치나 행운, 돈에 관련된 것을 대신 껴도 된다.
메이스는 필수적으로 힐메이스를 들고[17] 광역공격형 메이스 한 종류[18], 신의주먹 메이스 혹은 독메이스를 든다.
문제는 헬모드에서는 초반을 넘기기 힘들다는 것. 2챕터밖에 안 되는데도 무려 이 게임 최강잡몹인 스켈레톤 랜서가 한 번씩 출몰한다. 랜서의 흉악한 공격력 탓에 거의 모든 유닛이 원턴킬나며 사거리도 꽤 되는지라 기껏 근접유닛을 성에 붙여놨는데 후방에서 아군을 한 명씩 암살하는 랜서를 보고 있으면 피눈물이 난다.
2.4.2. 중거리형
핵심 유닛은 거북이, 원숭이, 코뿔소, 드래곤이다.초반은 근거리형과 비슷하게 하다가 록키에 올인하지 말고 적당히 5 정도만 찍어주자. 이후 빠르게 돈을 모아 거북이, 원숭이를 열고 둘 다 적절히 투자해 주자. 거북이의 탱킹+팔라독의 딜로 초반을 버티고 모인 원숭이로 게임을 터트리는 방식. 진행하다가 라이노를 영입해 탱킹을 더 튼튼히 다지고 드래곤까지 열어 화력을 높이면 끝. 후반에는 드래곤 위주로 진행한다.
운영이 어렵지만 원숭이가 화력 하나는 끝내줘서 재미가 있다. 리더쉽과 식량 생산, 오오라 내 공속 증가 스킬을 찍고 원숭이가 폭탄으로 적들을 박살내는 걸 지켜보면 된다. 드래곤까지 합류하면 한 번 밀 때의 화력은 전 조합 중 최강. 다만 밀리기 시작하면 답도 없이 밀리는 극과 극 조합이기도 하다.
2.4.3. 원거리형
핵심 유닛은 토끼, 펭귄, 코뿔소다.쥐를 스킵하고 레빗훗을 열자마자 올인하자. 약 10레벨 정도 찍고 로키를 5 레벨 정도 올려 마차호위, 5라인전 같은 특수 스테이지를 버텨내면서 클리어하다가 노가다를 몇 번 뛰어서 레빗훗 20을 찍고 펭귄까지 쭉 달리면 된다. 펭귄을 연 이후엔 라이노를 10찍고[19] 펭귄을 집중적으로 키우면 된다. 드래곤은 여유될 때 조금씩 올려주자.
플레이 방식은 식량과 마나를 최대한 많이 모아서 왼쪽 끝에서 대기하다가, 한 번에 레빗훗을 와장창 뽑아주는 것. 독 메이스와 식량 메이스를 적절히 섞어서 돌려주며 물량을 어마어마하게 모아 적들을 개발살내면 된다. 게임 초반부에는 독 메이스만으로도 적들을 실피로 만들 수 있지만 후반엔 독만으론 어림도 없으니 펭귄 위자드를 뽑으며 더 시간을 끌어야 한다. 대략 펭귄 4~5마리 정도를 뽑고 이후엔 레빗훗에 올인하면 된다. 웬만한 적들은 얼어서 접근도 못한 채 화살비를 맞고 소멸한다. 레빗훗이 워낙 공격력이 낮아서 10~20마리 정도론 큰 영향이 없지만 100마리 넘게 모은다면 잡몹이던 보스던 살살 녹는다.
당연히도 식량이 주가 된다. 래빗훗은 한방에 눕기 때문에 힐링의 의미가 없고(...) 초반에는 식량메이스의 효율이 매우 구리다. 그러나 중후반부에 들어서 기도를 어느 정도 찍어 마나회복이 높아지고 식량 메이스가 7~8강쯤되면 역으로 식량쪽 스킬보다 마나쪽 스킬을 우선해 찍어주는 것이 좋다. 메이스와 함께 더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다.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스킬들은 순서대로 리더쉽, 스킬 오오라, 활력 오오라, 농사, 매직 마스터 순이며 이후엔 마나관련 스킬을 찍어주면 된다. 전쟁 오오라도 화력이 크게 오르니 좋은 선택지가 없다면 찍어주자. 오오라 파워는 2단계 찍고 컨트롤을 빡시게하든가 그냥 3단계를 찍어주자. 또한 일부 스테이지를 원활하게 넘기기 위해, 극후반에 재생 오오라를 조금 찍어주자.
메이스는 독메이스가 고정. 이후 광역 메이스 하나랑 보조 메이스 하나를 챙기자. 초반에는 파이어/토네이도, 중반에는 라이트닝/식량, 후반에는 턴언데드/식량 으로 들고 가면 된다.[20] 중반에도 적의 물량 공세가 힘들다면 토네이도를 채용해도 좋다.
2.4.4. 복합형
이 조합은 오오라의 레벨이 많이 찍히고 식량생산도 많은 후반에 적합한 트리이다. 후반에 갈 경우 쫄몹들의 경우 물량으로 쉽게 처리가 가능하나 물량이 모이도록 시간을 주지 않거나 특정 조합에 대한 카운터 보스가 잡몹으로 나오는 게 팔라독 후반부이기 때문에 특정 조합으로 더 이상 진행이 힘들 때 사용하는 트리이다. 당연히 조합 완성 난이도는 모든 조합 중 최강급이다. 완성되는 시점도 가장 후반부인 잊혀진 궁전이다.일단 물량이 쌓이기 전의 경우는 독 메이스와 신의주먹 메이스로 펭귄 위자드를 뽑기 전까지 버틴 다음 식량이 모이면 바로 펭귄 위자드를 우선적으로 뽑아 버틴뒤 엘리트 라이노를 뽑고 라인을 적 성까지 밀어넣는다. 그 후, 캥거루나 터틀, 라이노, 드래곤 같은 캐릭터를 간간이 뽑아주고 토끼와 쥐를 번갈아 가며 뽑아준다. 생쥐는 후반부에가면 상시 뽑는 저글링인 데다가 공격력도 좋고 무엇보다 터틀과 같은 라인에서 공격하기 때문에 뒤의 아군들이 안전하게 성을 뿌술 수 있다. 래빗 훗도 후반가면 상시 뽑는 병력인 데다가 뭉치면 넉백도 상당하기 때문에 적의 듀라한 같은 캐릭터를 뚫고 딜을 넣는 사수 역할을 맡는다. 적이 몰려온다는 것을 예고하는 소리가 들리면 모아놧던 마나로 턴 언데드 메이스를 난사하고 나머지를 다른 캐릭터가 처리하면 된다. 물론 이조합의 경우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반에 드래곤을 우선적으로 뽑거나 해도 된다.
이 조합의 강점으로는 매우 뒤에 완성되는 조합인 대신 어느 상황에나 유연하다. 근거리 조합의 약점인 적 원거리에 취약하다는 약점은 래빗 훗과 몽키, 드래곤이 해결해 주며 원거리 조합의 약점인 유령 같은 캐릭터의 경우 캥거루와 라이노와 쥐가 전진을 막는다. 듀라한 같은 방패 캐릭터의 경우 넉백을 가진 캐릭터가 많기 때문에 상시로 밀려나지며 원거리 적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죽는다. 쥐가 대신 공격을 맞아줘서 힐링 메이스도 필요 없을 정도. 잡몹으로 나오는 유령 팔라독도 신 주먹메이스와 독 메이스난사로 처리가능하며 대부분의 보스를 쥐가 어마어마한 물량으로 막아준다.
사실상 헬 모드 같은 초고난이도 모드에서는 이 방법말고는 답이 없다. 근거리는 초월적인 몹의 딜과 물량에 힐링 메이스를 써도 몇 초도 못 버티며 적의 강력한 딜러진을 잡을 방법이 없다. 중거리도 사거리가 좀 짧아서 브레스를 뚫고 들어와서 드래곤을 날려버리고, 원거리도 아무리 적을 밀고 얼려도 기여코 뚫고 와서 평타 1방에 팔라독을 날려버린다.
그러나 복합형은 근거리 적과 단일 타겟팅 적은 쥐가 효과적으로 어그로를 분담하며, 또한 라이노나 펭귄의 지속적인 cc기로 적의 앞열을 완전히 봉쇄시키며, 드래곤과 몽키는 적 근열+중열을 광역으로 후려쳐 날려버리고, 적의 뒷열은 미친 듯이 불어나는 쥐를 앞열이 잡지 못해 쥐만 치다가 래빗 훗의 관통 화살 난사에 사멸당한다. 전선이 고착화 되더라도 적 잡몹에는 초장거리 관통이 없어서 거의 전선 밀리지 않는 데다가 팔라독이 마나가 모일 때마다 턴 언데드 메이스를 난사하기 때문에 결국 이기게 되어 있다. 보스는 대주분 단일 또는 근거리라서 일반 스테이지보다 쉽다.
2.4.5. 마법형
메이스의 마법을 위주로 진행해 나가는 방식. 일단 한번쯤 엔딩을 본 후 부케로 키우는 게 좋다. 과시용으로도 좋다. 특히 헬모드.노멀기준으로 유닛은 최대한 돈을 아껴모아 터틀, 펭귄위자드를 중점으로 올리며 서바이벌 모드에서 얻은 강화석과 보석으로 강화된 메이스 혹은 몹에게서 나온 좋은 메이스를 사용한다. 후자의 경우 게임이 몹시 고단해질 수 있다. 자신이 초보라면 위에서 나온 생산형으로 시작하자. 다만 운만 좋다면 초반부터 고급 메이스들을 들고 적을 쓸어버릴 수 있다.
반지를 비롯한 각종 레벨업 보너스는 모두 마법에 투자하며 약간은 식량창고에 투자한다. 후반으로 갈 경우 식량메이스를 활용하여 빠른 속도로 핑크드래곤과, 펭귄위자드를 뽑는 게 포인트.
기도를 15가량 찍게 되면 게임진행이 쉬워지므로 후반에 빛을 보게 된다.
2.5. 스킬 구성
레벨이 상승할 때마다 다음중 세 가지의 항목이 랜덤하게 떠서 그중에서 하나 선택을 하여 스킬포인트 투자를 할 수 있다. 1000개의 보석을 지불하고 스킬포인트를 리셋해 재분배하는 것이 가능. 200렙 만렙시 포인트 낭비 없이 마지막 스탯을 찍을 수 있다. 괄호 안은 캠페인 기준 각 스킬의 최고레벨.- 보고 배우기: 경험치 획득량 증가 (9)
- 상술: 돈 획득량 증가 (9)
- 보물탐지: 아이템 획득 확률 증가
없어도 운만 좋으면 아이템이 잘 획득된다.(5) - 체력: 팔라독의 최대 체력 증가(20)
- 재생: 팔라독의 체력을 서서히 회복 (20) [21]
- 승마술: 팔라독의 이동속도 증가 (5)
- 방어: 팔라독이 적에게 입는 데미지 감소 (5)
- 신앙심: 최대 마나량 증가 (10)
- 기도: 마나의 회복량 증가 (20)
- 매직 마스터: 마나의 소모량 감소 (5)[22]
- 농업: 식량 생산량 증가 (20)
- 식량 창고: 식량의 최대치 증가 (10)
- 리더쉽: 아군 유닛의 생산준비 시간 감소 (3)
- 행진 오오라: 오오라 범위 내 아군 이동속도 증가 (5)
- 전쟁 오오라: 오오라 범위 내의 아군 공격력 증가 (20)
- 방어 오오라: 오오라 범위 내의 아군 방어력 증가 (5)
- 활력 오오라: 오오라 범위 내의 아군 공격 딜레이 감소 (3)
- 스킬 오오라: 오오라 범위 내의 아군 스킬발동 확률 증가 (5)
- 오오라 파워: 오오라의 크기 증가 (3)
- 재생 오오라: 오오라 범위 내의 아군들 체력을 서서히 회복 (5)
- 버서커 오오라: 오오라 범위 내의 아군 체력이 30% 미만일 경우 공격력 대폭 증가 (2)
- 메이스 마스터: 이 스킬의 레벨 수만큼 메이스의 등급이 향상된 효과를 가진다 (5)
- 링 마스터: 이 스킬의 레벨 수만큼 반지의 등급이 향상된 효과를 가진다 (5)
2.6. 엔딩
동물 왕국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마우스는 불량배 생활을 청산하고 치즈 공장을 세워 동물왕국 최고의 치즈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래빗 훗은 전쟁으로 불타버린 숲을 다시 복원하기 위해 나무를 심으며 기분 좋은 땀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궁전 곰 기사는 두 번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매일 매일 수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캥거루 로키는 더욱더 강한 적을 찾기 위해 또 다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디펜시브 터틀은 자신들의 고향인 바다로 돌아가 다른 바다생물들에게 자신의 모험담을 들려주었습니다.
캐리비안 몽키 해적은 전쟁의 보상으로 받은 보물지도를 가지고 전설의 보물을 찾기 위한 항해를 떠났습니다.
엘리트 라이노는 자신의 호전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정신 수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펭귄 위자드는 아이스 메이스를 내려놓고 다시 학업에 전념하기로 하였습니다.
핑크 드래곤은 동물왕국에서의 모험을 끝내고 용들의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팔라독은 아름다운 공주와 결혼하여 여섯 아들과 다섯 딸을 낳고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습니다.
팔라독을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END
스트리트 파이터 마우스는 불량배 생활을 청산하고 치즈 공장을 세워 동물왕국 최고의 치즈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래빗 훗은 전쟁으로 불타버린 숲을 다시 복원하기 위해 나무를 심으며 기분 좋은 땀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궁전 곰 기사는 두 번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매일 매일 수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캥거루 로키는 더욱더 강한 적을 찾기 위해 또 다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디펜시브 터틀은 자신들의 고향인 바다로 돌아가 다른 바다생물들에게 자신의 모험담을 들려주었습니다.
캐리비안 몽키 해적은 전쟁의 보상으로 받은 보물지도를 가지고 전설의 보물을 찾기 위한 항해를 떠났습니다.
엘리트 라이노는 자신의 호전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정신 수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펭귄 위자드는 아이스 메이스를 내려놓고 다시 학업에 전념하기로 하였습니다.
핑크 드래곤은 동물왕국에서의 모험을 끝내고 용들의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팔라독은 아름다운 공주와 결혼하여 여섯 아들과 다섯 딸을 낳고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습니다.
팔라독을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END
3. 다크독 버전
팔라독으로 서바이벌모드 3라운드를 클리어한 후, 이벤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오픈. 다크독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된다.3.1. 프롤로그
팔라독에게 연이어 패배한 악마들은 인간의 악한 영혼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는 역부족임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던 중 자연을 숭배하는 마을에서 한 전사를 발견했고 전사의 강인함 이면의 순수함이야말로 악마들이 원하던 새로운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악마들은 전사를 사로잡아 사악한 힘을 주입시켜 자신들의 말을 듣도록 하였다.
악마의 영혼이 깃든 그는 팔라독과 3일 동안 밤낮으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전투가 막바지를 향할 무렵, 전사의 마음 속에 갇혀 있던 선한 마음이 그를 잠시 흔들리게 만들었고, 팔라독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공격해 그를 지배하던 사악한 악마의 기운을 몰아내는데 성공하게 되었다.
정신을 차린 전사는 자신의 마을을 짓밟고 자신을 조종했던 악마들을 용서할 수 없었고... 온세상 악마들을 없애기 위한 여행에 나서게 된다.
다른 동물들은 그를 다크독(Darkdog)이라고 불렀다.
그러던 중 자연을 숭배하는 마을에서 한 전사를 발견했고 전사의 강인함 이면의 순수함이야말로 악마들이 원하던 새로운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악마들은 전사를 사로잡아 사악한 힘을 주입시켜 자신들의 말을 듣도록 하였다.
악마의 영혼이 깃든 그는 팔라독과 3일 동안 밤낮으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전투가 막바지를 향할 무렵, 전사의 마음 속에 갇혀 있던 선한 마음이 그를 잠시 흔들리게 만들었고, 팔라독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공격해 그를 지배하던 사악한 악마의 기운을 몰아내는데 성공하게 되었다.
정신을 차린 전사는 자신의 마을을 짓밟고 자신을 조종했던 악마들을 용서할 수 없었고... 온세상 악마들을 없애기 위한 여행에 나서게 된다.
다른 동물들은 그를 다크독(Darkdog)이라고 불렀다.
흡사 다크 히어로, 복수귀가 연상되는 스토리이다.
3.2. 게임 진행
기존의 팔라독이 아군 버프 중심이었다면, 다크독은 적군 디버프 중심으로 여러모로 팔라독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다. 팔라독은 여러 수인군들의 조합을 주력으로 하고 팔라독 본인은 메이스를 통한 서브 딜러 및 서포터의 성향이 강했다면 다크독은 오히려 다크독 본인이 메인 딜러 및 탱커를 담당하고 토템들이 다크독을 보조하는 성향에 가깝다. 공격 기술(칼)은 두 개 빼고 근접형 무장에 그 하나도 독거는 용도라 실질적으론 하나뿐이므로 필연적으로 체/방에 투자해야 한다. 물론 다크독에게도 어스 토템이라는 탱커 유닛이 존재하지만 오오라 버프가 있는 팔라독의 거북이보다는 탱킹력이 한참 아래기 때문에 어스 토템만 믿고 배째다가는 순식간에 토템 방어선이 무너져 버린다.오오라 내의 적의 공격력을 낮추거나 적이 들어온 수만큼 공격력이 증가하거나 공격을 회피하거나 등의 스킬들이 존재하며 팔라독에게는 없는 다크독 본인이 식량을 소모해 시전하는 스킬들도 있다. 팔라독과 달리 앞으로 나서서 적의 공격을 맞는 일이 많은 다크독이라 자신의 기본 체력 및 재생이 중요시된다. 오오라가 검은빛을 띠며 이 안에 들어온 적은 방어력, 체력, 이동속도가 감소하며 성큰 콜로니처럼 범위 내의 적을 가시로 공격한다.
초반 난이도가 높고 후반 난이도가 낮은 팔라독과 달리, 다크독은 초반 난이도가 낮고 후반 난이도가 높다.
다크독은 팔라독에 비해 기본 마나 최대치가 높고[23], 마나 회복 속도가 빠르다. 그러나 절대적인 마나 소모량 또한 비교적 많은 편이라서 팔라독에 비해 마나가 넉넉하지는 않다.
3.2.1. 3번째 스테이지 - 멧돼지 달리기
멧돼지가 다크독에게 달려가는 미션. 멧돼지가 이동하면서 함정과 돌무더기 장애물들을 넘어가면 된다. 이동하면서 코인을 먹을 수 있다. 다만 코인을 점프를 하게끔 배치해놓고 착지할 지점에 돌, 벽, 구멍 등 페이크가 있는 부분도 있다. 초반엔 없지만 3번째 스테이지부터 생겨나며, 나중에는 페이크가 더욱 많아진다. 전체적으로 팔라독 게임에 비해 완전히 다른 성격의 스테이지라 이런 게임에 약할 경우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평소에 쿠키런을 많이하던 유저라면 쉽게 깬다. 하지만 쿠키런과 점프 슬라이드버튼이 반대여서 쿠키런을 하다 이걸하면 망하기 십상이다.[24]코인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할수록 얻는 돈의 양이 1+된다. 맨 처음 스테이지에서는 2원이 오르지만, 다음 스테이지에서는 3원이 오르는 형식이다.
하트는 3개가 주어지며, 하트의 개수가 별의 개수로 환산된다.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구멍에 빠지게 되면 안전한 이전 지점으로 이동한다. 그래서 뒤로 조금만 이동하기도 하지만 뒤로 많이 밀려나기도 한다.
3.2.2. 6번째 스테이지 - 목마 디펜스
불을 뿜어대고 몹을 소환하는 목마가 이동한다. 이 목마를 막는 것이 목표. 가끔씩 불을 뿜는데, 토템의 특성상 조금 많이 아프다. 난이도가 오를수록 더 많이 아파진다. 다만 불 뿜기전에 몸통 이상으로 넘어가면 맞지 않는다.다크소드는 넉백과 딜이 최고효율이므로 클리어를 쉽게 해준다.
팔라독이 마차를 방어해 목표 지점까지 안전하게 이동하는 개념이라면 반대로 다크독은 목마를 공격해 목표 지점까지 올 수 없도록 하는 개념이다.
3.2.3. 9번째 스테이지 - 던전 디펜스
다크독이 함정에 빠져 몰려오는 몬스터를 물리치는 미션. 몹이 몰려오는 것을 전부 처리하면 된다. 다크독은 다가오는 적을 자체적으로 평타공격을 하기 때문에 꼭 막을 필요는 없으나 다크독이 죽으면 패배하므로 적의 체력을 최대한 빼는 것이 중요하다. 토템형과 유닛형만 사용가능하고 스킬 대신 함정을 사용 가능하다. 함정은 바나나, 지뢰, 화염이 있다.바나나는 적 유닛이 밟을 시 스턴을 걸고 2칸 뒤로 넉백시킨다. 지뢰는 폭발로 데미지를 주며, 화염은 칸 내의 모든 적 유닛에게 지속적으로 일정한 데미지를 준다. 다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화염은 해제된다. 각각 20, 50, 100 마나 소모.
일단 설치된 유닛과 함정은 사용되기 전까진 자체적으로 제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신경 써서 배치할 필요가 있다.
헬모드 다크독에 지옥을 가져오는 스테이지다. 1-9에 컬러티비가 대여섯 기가 나오는데 여기서 바나나가 아주 중요하다. 다크독이 잡졸 몇 마리만 상대하게 던져주고, 엘리트 몹들의 난입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
3.3. 아이템
3.3.1. 무기
3.3.1.1. 다크소드
다크독의 기본적인 근거리 무기. 팔라독 게임 내를 통틀어 가장 빈약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으나, 독보적으로 적은 코스트로 소소한 딜손실을 메꿔주는 용도로 애용된다. 주로 웨이브 초반에 오는 적들을 두들겨 패는 용도로 사용되어지며, 크리티컬이 중요시되는 다크독의 특성상 자주 때리는 무기이기 때문에 크리티컬이 자주 발생된다. 건물을 해체하는 것에는 큰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하지만, 적 유닛들 상대로 대인전을 할 때 효율이 굉장히 좋다.히트박스 내로 들어오는 모든 적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게 때문에 소위 말하는 광클로 사용한다. 저레벨 구간에서는 마나의 부담 때문에 연타를 하기에는 부담이 되지만, 레벨 업을 할 때마다 마나 회복 속도와 마나 소모 감소를 올리다가 최대까지 올린 후 웨폰 마스터, 기도 특성이나 기도의 부적을 착용하면 빨리 광클해도, 심지어 오토마우스를 써도 이 무기 때문에 마나가 부족해지는 일은 없다. 또한 후반에는 데빌독과의 연계로 늘어나는 피해로 몬스터들을 무시하고 빠른 속도로 기지를 박살내는 전술로도 자주 이용된다.
마나 소모량은 4/3/3/2. 다크독 무기 중 유일하게 마나 소모량이 겹친다.
3.3.1.2. 윈드 레이피어
적을 3마리[25]까지 관통하는 참격을 날리는 검이다.[26] 다크독의 필수 무기 중 하나로, 준수한 기본 데미지와 크리티컬 데미지, 그리고 적은 코스트를 가지고 있어 웨이브를 정리하거나 원거리로 보스 몬스터에게 딜링을 하기 위해 사용되며, 기지 안에서 숨어 딜링을 하는 원거리 몬스터들까지 정리할 수 있는 만능 무기이다. 다크독을 체력과 상관없이 즉사시키는 챕터 3 보스인 냠냠이와, 최종 챕터 중간보스이자 피가 1 남을 때까지 치명적인 독성 데미지를 날리는 서큐버스, 역시 즉사기를 가진 최종보스인 더 데스와 같은 위험한 보스들을 상대로 원거리에서 안정적인 딜링을 할 수 있다. 팔라독 게임 특성상 연타로 공격하는 경우가 많으며 업그레이드가 어느 정도 된 이후에는 적 본진까지 원거리로 격파가 가능한 괴랄한 플레이를 보여 줄 수 있다. 때문에 서바이벌, 캠페인 모두 필수로 사용되어지는 무기이다.마나 소모량은 40/36/32/28.
3.3.1.3. 뱀파이어소드
적에게 피해를 입히면 다크독의 HP를 회복시켜주는 무기이다. 데미지는 준수한 편이나, 후반부로 갈수록 다크독의 HP가 늘어나고 적들의 데미지가 강해짐에 따라 회복량 효율이 점점 나빠진다. 코스트 또한 부담스럽기 때문에 딜링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주로 챕터 2 보스인 사커 좀비와 같이 깡딜이 강력한 보스들이나 몬스터 상대로 토템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크독이 탱킹을 할 때 사용되어진다. 생존용으로도 사용되기도 하지만, 다크독의 특성상 딜링 위주의 스탯 분배로 잡몹에게도 즉사하는 경우가 있거나, 적과의 거리 유지를 통해 피해를 입지 않고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잘 쓰이지는 않는다.마나 소모량은 50/45/40/35.
3.3.1.4. 독대거
단검을 던져 공격하는 투사체형 무기. 적중한 적들에게 독 기포 이펙트를 입히며 중독시켜 도트 데미지로 체력을 감소시킨다. 업그레이드가 잘 되어 있을 경우에는 더 강력한 중독 데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데미지가 증가한다. 체력이 많은 적에게 안정적으로 딜링을 하기 위하여 사용되지만, 보충이 가능한 무기들이 많기 때문에 미션용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마나 소모량은 40/36/32/28.
3.3.1.5. 자이언트소드
확률로 넉백 기능이 붙어 있다. 의외로 데미지도 세고 범위도 넓다. 토르의 해머만 빼면 가장 강력하다.마나 소모량은 50/45/40/35.
3.3.1.6. 영혼의 낫
유일한 낫 무기. 몬스터를 타격 시 식량 게이지를 올린다. 이름만 보면 팔라독의 턴 언데드 메이스와 대응할 무기일 것 같지만 실제 효과는 식량 메이스에다가 공격 기능이 붙은 격.메이스의 등급에 따라 식량 획득량이 늘어나는 팔라독과는 달리, 이쪽은 이 무기의 공격력만큼 식량을 획득하는 방식이라 데빌 독 같은 공격력 버프를 받으면 효과가 증대된다.
마나 소모량은 70/63/56/49.
3.3.1.7. 차원의 해머
데미지를 주고 적들을 필드 어딘가로 텔레포트시켜 버린다. 뿅망치 소리가 난다. 보스계열은 텔레포트되지 않는다.주로 적의 돌괴물과 방패병들을 날려버리며, 의외로 데미지가 높다.
적이 너무 많을 때 일부를 뒤로 흘려보내 각개격파하는 방식이 정석. 팔라독과 달리 흘려보내도 멧돼지를 못 쓰는 것 외에는 딱히 손해는 없다.
마나 소모량은 100/90/80/70.
3.3.1.8. 아이스 소드[27]
적들을 얼린다. 아이스 메이스와 비슷하나 칼을 휘두르는 곳에만 판정이 있으며 범위 공격이다. 보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기절이 끝나기 전에 사용 시 기절을 없애므로 주의. 폭탄들을 막을 때 좋다.마나 소모량은 60/54/48/42.
3.3.1.9. 화염의 검[28]
적들에게 지속 화염 피해를 준다. 범위가 매우 넓어 레이저 괴물도 맞지 않고 잡을 수 있다. 휘두르는 데미지만으로는 아이스 소드보단 약하다.유령이 화염의 검을 맞고 투명화 상태가 된다면 화염 피해를 씹는다. 유령을 때릴 때 투명화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또한 화염킬은 다크독의 무기로 죽이는 미션에 카운트되지 않는다.
마나 소모량은 80/72/64/56.
3.3.1.10. 토르의 해머
다크독의 최강 딜링 무기가장 폭발적인 데미지를 가진 대인용 무기로, 사용 시 망치로 땅을 내리찍어 전방으로 부채꼴 형태로 전격이 퍼져나가 적들을 감전시키며 데미지를 준다. 적들이 죽지 않을 경우 전기로 짧게 경직시킨다. 주로 웨이브에서 다수의 적들을 상대할 때 주로 사용되어지며, 압도적인 딜링으로 다수의 적을 즉사시킬 수 있는 무기이다. 레이피어와 함께 정석 다크독의 필수 무기로 사용되어진다. 그러나 가장 데미지가 강력한 무기인 만큼 코스트도 가장 부담이 되기 때문에, 여타 무기처럼 연타로 사용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강화가 어느 정도 돼 있는 경우 적들이 어지간하면 1번에 즉사하거나, 2~3대로 죽일 수도 있으며, 크리티컬이 발동할 경우에는 보스 몬스터가 아닌 경우 반드시 한번에 즉사해 버리기 때문에 연타할 필요는 거의 없다.
크리티컬이 강력한 다크독 특성상 이 무기도 크리티컬의 큰 수혜자로, 10강 이상의 강화가 진행될 경우, 연속 크리티컬로 적 기지를 박살내 버릴 수도 있으며, 강화적들까지도 한꺼번에 사살할 수 있는 깡 데미지를 자랑한다.
마나 소모량은 150/135/120/105.
3.3.1.11. 골드소드
서바이벌 모드에서 사용 가능. 1000골드를 소비하여 휘두른다. 팔라독의 돈 메이스와 같다. 마나 소모량 감소 스킬을 찍는다고 해서 소모량이 감소하진 않는다.3.3.2. 부적
팔라독의 반지에 해당하는 아이템. 다크독의 능력치를 올려준다. 부적의 이름만 보고 어떤 기능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다.- 경험의 부적
- 부자의 부적
- 행운의 부적
- 체력의 부적
- 재생의 부적
- 속도의 부적
- 마나의 부적
- 기도의 부적
- 농부의 부적
- 곡간의 부적
3.4. 스킬 구성
공통되는 스킬도 있지만 플레이 방식이 전혀 다른 다크독인 만큼 스킬의 구성에서 꽤나 많은 차이점을 보인다. 역시 보석 1000개를 지불하고 스킬포인트 재분배도 가능. 괄호 안은 캠페인 기준 각 스킬의 최고레벨.- 보고배우기: 경험치 획득량 증가 (9)[29]
- 상술: 돈 획득량 증가 (9)
- 보물탐지: 아이템이 드롭될 확률 증가 (5)
- 체력: 최대 체력 증가(20)
- 재생: 체력 재생(20)
- 달리기: 다크독의 이동속도 증가 (5)
- 방어: 적에게 입는 데미지 감소
- 손재주: 무기를 사용할 때 필요한 마나 감소 (3)[30]
- 신앙심: 최대 마나 증가 (10)
- 기도: 마나 회복 증가 (20)
- 식량창고: 음식 최대치 증가 (10)
- 농업: 음식 회복속도 증가 (20)
- 회피: 공격을 회피할 확률 증가 (5)
- 급소: 크리티컬 공격 확률을 증가 (5)
- 해부학: 크리티컬 공격의 데미지 증가 (10)
- 부식 오오라: 오오라 안의 적의 방어력 감소 (5)
- 약화 오오라: 오오라 안의 적의 공격력 감소 (5)
- 방해 오오라: 오오라 안의 적의 이동속도 감소 (5)
- 광폭 오오라: 오오라 안의 적의 수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 (5)
- 생기 오오라: 오오라 안의 적의 수에 따라 마나가 더 빨리 회복 (5)
- 가시 오오라: 오오라 안의 적에게 매초마다 데미지 (5)
- 오오라 파워: 오오라의 크기 증가
- 웨폰 마스터리: 이 스킬의 레벨의 수만큼 무기의 등급이 향상된 효과를 가진다 (5)[a]
- 부적 마스터리: 이 스킬의 레벨의 수만큼 부적의 등급이 향상된 효과를 가진다 (5)[a]
3.5. 엔딩
동물 왕국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언데드들의 왕을 물리친 다크독은
이미 폐허가 되어버린 자신의 마을에 돌아와 친구들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무덤 앞에서 긴 묵념을 마친 다크독은
세상 어딘가에 남아 있을 또 다른 어둠의 세력을 찾아 또다시 모험을 떠났습니다.
팔라독을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END
언데드들의 왕을 물리친 다크독은
이미 폐허가 되어버린 자신의 마을에 돌아와 친구들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무덤 앞에서 긴 묵념을 마친 다크독은
세상 어딘가에 남아 있을 또 다른 어둠의 세력을 찾아 또다시 모험을 떠났습니다.
팔라독을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END
4. 유닛 구성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팔라독/유닛#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팔라독/유닛#|]]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적 구성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팔라독/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팔라독/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평가
6.1. 장점
- 과금과 확률이 없음
초창기의 스마트폰 게임이기 때문에 당연히 과금과 확률뽑기는 없다. 유닛은 물론 골드로 지불해 해금하고 강화도 무조건 100% 성공인 게 장점.[33] - 무난한 진행방식
강화, 각성, 진화, 룬 같은 복잡한 시스템인 요즘의 게임과 달리 팔라독은 그런 게 없기 때문에 무기와 유닛만 강화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낮은 진입장벽
오직 혼자서 플레이하는 구조이다 보니 진입장벽은 사실상 없다.
6.2. 단점
- 팔라독과 다크독의 능력치 확인불명
마나와 식량, 유닛[34]을 제외하면 팔라독과 다크독의 능력치[35]가 공개되지 않았다. 심지어 두 캐릭터가 쓰는 메이스, 소드의 공격력과 반지, 무기의 효과도 표기되지 않아서 강화를 쉴 틈도 없이 꾸준히 해야 한다. 대부분 게임은 적을 공격 시 피해를 가한 숫자가 나오는데 팔라독은 그런 게 없어서 여러모로 불편하다. 또한, 경험치 획득량과 적 캐릭터의 스텟정보도 알 수가 없다. - 레벨업 시 랜덤으로 뜨는 스킬 업그레이드
레벨업을 하면 스킬 업그레이드를 하라는 메세지가 뜨는데 문제는 고작 3개에 이마저도 무작위로 날아온다. 중요한 순간에 나올 확률도 적어서 여러모로 불편함이 있다.[36]
7. 2.00 패치 이후 논란
3월 초에 업데이트한다고 했던 서바이벌 모드 등의 업데이트가 5월 14일에 업데이트되었다. 여기까지는 어느 정도 용납이 되는데...문제는, 이 업데이트의 실제 목적은 유료 아이템의 판매, 그 덕에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 쪽에서는 4.5개의 별이 5월 21일 현재 1.5개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에 애플 앱스토어는 4.5개를 계속 유지 중이다. 한국의 유별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유료화에 대한 유저들의 저항감이 만들어낸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볼 수도 있을 듯.[37]
이게 추가된 이유는 추가적인 해외진출 때문. 해외에서는 부분유료화 시스템이 있으면 여러 가지 유리한 점이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
서바이벌모드 특징으로는 렙업이 매우 빠르다. 최대 레벨은 999. 몇몇 스킬은 스킬 레벨이 99까지가 된다.
대신 수인군 강화를 레벨업으로 때워야 한다. 30라운드까지는 3단계마다 보스가 출현하고, 30라운드 이후에는 2단계마다 보스가 나온다. 이렇게 서바이벌 신나게 뛰면 보석과 강화석을 준다. 보스를 잡을 때마다 주는데 캠페인 공용.
강화석을 주는 서바이벌 모드에서 중간에 템을 사거나 강화하는 게 없다. 즉, 다음에 할 때 쉽게 클리어하라고 템을 강화하라는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 카더라(...).
공략법은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공통된 핵심은 반지는 닥치고 이동력. 그것도 떡강화시킨 거로 최소 2개. 왜냐하면 후반부에 이르면 접근하는 보스를 공격딜레이 사이에 관통해 지나쳐야 하기 때문이다.
8. 대격변 3.00 패치
2011년 11월 19일에 3.0 업데이트가 됐는데, 팔라독과는 다른 스타일의 다크독을 조작할 수 있다. 단, 처음부터 다크독을 조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바이벌 모드의 3웨이브(스테이지)를 깬 후 등장하는 다크독을 쓰러트려야만 다크독을 사용 가능.다크독은 팔라독과 운용방식을 비롯해서 유닛, 스테이지 구성, 아이템 등이 상당히 다르다. 상당히 이질적인 게임 방식때문에 어느 정도 평이 갈리지만, 패치라고 하기에는 아예 다른 하나의 게임을 넣은 듯한 방대한 분량 때문인지 상당히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9. 3.10 패치
전반적인 그래픽 향상이 이루어졌으며, 캠페인 모드의 경우 각 챕터를 클리어할 때마다 이벤트영상이 새로 추가되었다. 또한 기존 강화석과 부활의 깃털 대신 젬으로 강화, 부활을 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며 유닛, 상점 및 주견공(...) 관리 창이 새롭게 단장되었다. 그리고 캠패인 모드는 5강이 최대 서바이벌은 50강을 넘을 수 있게 패치되었다. 또한 각 스테이지별 별을 따는 조건이 스테이지 시작 전 공개된다.그런데 1000젬으로 골드 구입 시 들어오는 골드 양이 1/10으로 줄었다.
10. 플래시 게임화
플래시 게임으로 여러 플래시 사이트에 등록되었다. 해상도가 다르다. 기본조작은 키보드. 모든 에피소드를 플레이 가능하다. 다만 서바이벌 모드나 다크독 모드는 불가능하다.맞지 않아도 죽는 오류가 있다. 하다 보면 뒷쪽몹이(토끼나 팽귄)이 혼자서 사라진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다크독과 서바이벌 모드가 있는 정식판을 광고한다.
[1] 페이즈캣을 인수했던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싱을 주로 경영전략을 짠 점과 네시삼십삼분이 최근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점으로 보아 그라비티에 재인수되었을 가능성이 더 높다.[2] 잡몹인데도 보스 판정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어서 얼음, 턴언데드 등이 안 통한다.[3] 오라 버프를 못 받아서 거북이의 탱킹력이 평소의 절반 밖에 안 되니 쓰지 말자.[4] 당연하지만 같은 종류의 메이스를 여러 개 낄 이유는 없으므로 보통 신의주먹 메이스 등의 평타계열 하나, 턴언데드 메이스 등의 범위공격 하나, 독 메이스나 힐 메이스 등의 지원계열 하나 이런 식으로 착용하게 된다.[5] 이론상 업적 보상으로 얻는 보석과 서바이벌을 수십~수백 번 돌려 얻은 보석을 합쳐서 1000개를 모으면 무과금으로도 칸을 뚫을 수 있긴 하지만,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할 것이다..[6] 확장 슬롯은 한번 구매하면 캠페인은 물론 서바이벌까지 호환이 되지만, 팔라독과 다크독 중 구입한 캐릭터 하나에게만 적용된다. 두 캐릭터 다 적용하려면 두 번 구입해야 한다.[7] 마지막 보스를 클리어해도 여전히 9강 아이템을 판매한다.[8] 초반에는 보스 몬스터 하나를 해치울 때마다 보석 한 개가 드롭된다. 보스가 둘 이상 나올 경우 해치운 보스 숫자만큼 보석을 얻을 수 있으며, 웨이브가 늘수록 보스 하나가 주는 보석이 증가한다.[9] 인게임에서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다.[10] 취향에 따라 오라 힐효과나 식량 메이스로 대체 가능하다.[11] 신의주먹 메이스와 마찬가지로 인게임에서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다.[12] 옛날 이야기. 업데이트로 토끼의 불화살이나 드래곤의 브레스가 얼음을 녹이지 않게 되어 같이 써도 아무 문제 없게 되었다.[13] 매직 마스터를 만렙을 찍으면 27로, 포이즌 메이스의 13.5배이다.[14] 곡간(穀間)은 곡식을 저장해두는 곳간(庫間)을 의미한다. 현대에는 비교적 덜 쓰이는 단어지만 엄연한 표준어이며 의미상으로도 곳간은 식자재 이외의 잡동사니 등을 두는 종합 창고에 좀 더 가까우므로 곡식을 보관해 둔다는 의미를 강조하고 싶을 때는 곡간이 더 적절하다.[15] 곰기사에 올인하는 방법도 있다. 공속이 느려 초반을 버티기 힘들지만 한 번 모이면 파괴력은 이쪽이 더 높다.[16] 한 개는 미리 찍어두는 것이 좋다. 아예 회복하지 않는 것과 서서히라도 회복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17] 초반에는 식량메이스의 전환비율이 안 좋아서 마나 수십으로 식량 몇밖에 못 얻는다.[18] 메테오/라이트닝/파이어 순으로 효율이 좋다. 다만 후반에는 닥치고 턴언데드를 들자.[19] 헬모드가 아니라면 5 정도만 찍어도 된다.[20] 단 언데드 팔라독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에는 파이어 메이스를 들어주자. 이 녀석은 팔라독의 공격만 맞고 보스판정이어서 독메이스/턴언데드 조합으로 잡으려면 한세월이 걸린다.[21] 재생의 반지가 없고 재생 스킬 레벨이 0인 경우에는 체력이 재생되지 않는다.[22] 매직 마스터 1당 마나 소모량이 10%씩 감소하며 소수점 이하는 버린다.[23] 팔라독은 100이지만 다크독은 200이다.[24] 쿠키런은 점프는 왼쪽, 슬라이드는 오른쪽에 있고 이 게임은 그것의 반대다. 쿠키런은 설정에서 반대로 바꾸는 게 가능하지만. 여기에서는 그런 옵션이 없다.[25] (웨폰 마스터 레벨 + 강화 레벨 20당 1마리씩 증가, 신의주먹과 같다.)[26] 참격은 관통이 다 누적되지 않을 경우, 끝까지 날아간다.[27] 혼자 소드를 띄어썼다.[28] 혼자 소드가 아니다.[29] 팔라독과 달리 붙여쓴다.[30] 손재주 1당 마나 소모량이 10%씩 감소하며 소수점 이하는 버린다. 유일하게 다크소드만 10%가 아닌 개별적인 수치로 감소한다.[a] 스킬 창에서는 마스터리로, 스킬 업글 창에서는 마스터로 나온다.[a] [33] 다만 서바이벌 모드는 약간의 과금이 필요하다.[34] 다만, 방어력은 확인할 수 없다.[35] 체력, 이동속도, 방어력 등 세부적인 정보[36] 물론 스킬 리셋기능은 있는데 돈이 없으면 하나마나이다.[37] 무료게임이 아닌 3000+a 여서 어느 정도 반발이 있긴 하다. 인벤아이템은 같은 캐릭터끼리 저장이 되나 팔라독 다크독과는 공유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