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7-25 11:34:48

포스 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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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e Rage
포스 레이지는 다크사이드 포스 파워이며 다크 레이지(Dark Rage)라고도 한다. 이 힘은 다크사이드의 숨겨진 다크호스이며 순간적인 힘의 각성으로 결투의 전황을 뒤집을 수 있는 히든카드이기도 하다.

1. 상세2. 외부 링크

1. 상세

사용자는 내면의 두려움 및 고통과 증오로 인한 흐트러짐을 바로잡은 뒤, 이를 강렬한 분노로 전환해 한곳에 집약시키는 것으로 자신의 신체능력 및 집중력을 높인다. 다크사이드 사용자는 결투 중 강력한 회심의 일격을 먹이거나, 순간적인 폭발력으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시전한다. 또한, 이 기술은 라이트사이드 사용자가 분노에 사로잡혔을 때 우발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에피소드6의 루크가 베이더의 도발에 걸려들어 우발적으로 이 기술을 시전해 베이더를 압도했다. 아나킨도 기함 인비지블 핸드에서 두쿠를 꺾을 때 제5식 젬소와 같이 이를 사용했다. 하지만, 라이트사이드 사용자가 이렇게 포스 레이지를 사용해버리면 반영구적으로 라이트사이드에 대한 연결이 끊길 우려가 있기에 감정을 다스려 평정을 되찾지 않는다면 다크사이드에 빠질 위험성이 크다.

추가적으로 이 포스 파워에는 부작용이 있는데, 우울증과 동시에 매우 심한 공허감이 몰려오며, 일시적으로 신체능력이 급락한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일부 제다이들은 다크사이드에 빠지지 않게 주의하면서 포스 레이지를 사용했는데, 이를 위해서는 철저한 노력과 훈련이 필요했다.

스타워즈: 다크 포스 사가 게임 제다이 아카데미에서는 이러한 부작용을 그대로 반영하여 체력소모 패널티가 있으며, 시전 후에는 공격속도 및 이동속도가 잠시 느려진다.

대표적으로 사용을 했던 인물은 다스 몰, 아나킨 스카이워커/다스 베이더, 루크 스카이워커, 스타킬러이다.

2. 외부 링크

Force Rage